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스토케 코리아, '스쿠트' 출시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 코리아가 스마트한 도시형 유모차 '스쿠트'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스쿠트는 소비자 취향에 맞게 상품을 제작하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를 반영해 후드와 시트 색상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기존에는 제품 색상만 선택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후드와 시트 색상을 각각 선택할 수 있어 본인이 원하는 색상이 반영된 유모차를 만들 수 있다. 후드는 블랙멜란지, 그레이멜란지, 레드, 오렌지, 그린, 블루 등 모두 6개 색상, 시트는 블랙과 블랙멜란지 등 모두 2개 색상이 출시되며 12가지의 색다른 조합이 가능하다. 또한 후드 부분은 색상 추가와 함께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백인근 스토케 코리아 대표는 "최근 소비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가 유통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스쿠트도 후드와 시트 색상을 선택 할 수 있는 신규 옵션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고급스러운 느낌부터 밝고 활기찬 느낌까지 스쿠트가 만드는 12가지 조합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스토케 스쿠트는 시트 분리가 필요하지 않은 일체형 접기와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 기능이 반영된 양대면 시트가 특징인 스마트한 도시형 유모차다. 휴대 역시 간편해 도시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및 야외 나들이, 쇼핑 등 이동이 잦은 도시에 거주하는 부모들에게 유용하다. 수납공간도 넉넉하며 폴리우레탄 발포 고무바퀴와 높이 조절이 가능한 3단계 회전 핸들을 적용해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스쿠트는 스토케 공식 판매처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89만원이다.

2017-01-13 15:12:1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미샤, 새해 맞이 미샤데이 실시 '최대 50%'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 브랜드숍 미샤는 '새해맞이 미샤데이'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미샤의 1500여 가지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스킨케어 제품이 대거 준비됐다. 피부 탄력을 한층 끌어올려주는 '보랏빛 앰플',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모공을 조여주는 '포어클링 토너'와 '포어클링 모이스춰라이저' 등이 50% 할인된다. 간편한 피부 관리를 도와주는 시트 마스크 전 품목도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더 강력해진 효능의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3세대'와 프리미엄 한방 라인 '초공진'도 30% 할인이 적용된다. '미샤 디 오리지널 텐션 팩트'는 본품과 리필 모두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쁘띠 립스틱 '글램 아트 루즈 미니 이탈프리즘'도 20% 할인 판매된다. 행사 기간 동안 선물용 기획세트 30% 할인과 핸드크림 1+1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 팀장은 "새해를 맞아 건강한 피부 만들기를 목표로 삼은 분들과 주변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며 "행사 기간 동안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1-13 15:08:57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하기스 아기물티슈서 기준치 이상 '메탄올' 검출…식약처 "판매 중지"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에서 기준치가 이상의 '메탄올'일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한킴벌리가 제조·생산한 물휴지에서 제조과정 중에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메탄올이 허용기준(0.002%)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된 제품의 해당 사용기한에 대해 판매중지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하기스 퓨어 아기 물티슈', '하기스 프리미어 아기물티슈' 등 10개 제품이다. 또한 허용기준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는 10개 품목(시중 유통중인 모든 제품)에 대해서도 잠정 판매중지하고 '검사명령'을 지시했다. 이번에 초과된 메탄올 수치는 위해평가결과, 국내·외 기준, 물휴지 사용방법 등을 고려할 때 인체에 위해를 일으키는 수준은 아니다. 위해평가결과 성인이 메탄올 0.004%가 혼입된 화장품을 매일 사용하고 화장품이 100% 피부에 흡수된다고 가정하더라도 건강에 위해를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장품에 대한 국내 메탄올 허용기준은 비의도적으로 혼입될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체 함량 중 0.2%이하로, 물휴지의 경우에는 영유아등도 사용하는 점을 감안하여 0.002%로 관리하고 있다. 유럽은 메탄올 사용을 5%로 허용하고 미국은 기준없이 사용이 자유롭다. 식약처는 현재 메탄올이 제조 과정 중 혼입된 원인에 대해서도 조사 중에 있으며 잠정 판매 중지된 10개 품목에 대해서는 검사명령 결과에 따라 메탄올 함량이 기준에 적합한 경우에만 유통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가 제조·생산하는 12개 물휴지 중 판매중지된 10개를 제외한 2개 품목(크리넥스 맑은 물티슈와 크리넥스 수앤수 라임물티슈)은 기준에 적합했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 유통 중인 물휴지에 대한 메탄올 함량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유한킴벌리가 제조한 물휴지에서만 메탄올이 검출된다는 사실을 통보해 옴에 따라 12개 품목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통중인 제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거·검사하는 등 안전성을 확보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수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유한킴벌리 고객센터를 통해 반품 및 환불 받아야한다"고 덧붙였다.

2017-01-13 14:36:29 박인웅 기자
유한킴벌리, 메탄올 초과 검출 물티슈등 전량 회수한다.

유한킴벌리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기스 아기물티슈와 그린핑거 아기물티슈 모든 제품을 전량 회수키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한킴벌리의 일부 물티슈 제품에서 허용 기준치(0.002%)를 초과(0.003%~0.004%)하는 메탄올이 검출됐다고 통보하면서 13일부터 아예 모든 제품을 회수키로 한 것이다. 유한킴벌리는 이날 "그동안 자체 품질검사 및 공인시험기관을 통해 제품 안전성을 확보해 왔으며, 메탄올이 검출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회사는 신속하게 해당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원자재 공급업체 및 국내외 전문기관과 면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최근 원료 공급사에서 납품 받은 원료 중 일부에서 미량이 혼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회사측은 "해당 제품은 하기스 아기물티슈와 그린핑거 아기물티슈 중 일부이지만 선제적인 조치로 아기물티슈 전 품목을 회수하기로 했다"면서 "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구매처, 구매일자, 개봉여부, 영수증 소지여부와 상관 없이 회수 및 환불접수 사이트와 유한킴벌리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환불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식약처는 "유한킴벌리가 생산한 물휴지에서 메탄올이 허용기준(0.002%)을 초과해 0.003~0.004%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하기스 퓨어 아기 물티슈' 등 10개 제품에 대해 판매중지,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메탄올은 제조과정에서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초과된 메탄올 수치는 국내외 기준으로 물휴지 사용방법 등을 고려할 때 인체에 위해를 일으키는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위해평가결과 성인이 메탄올 0.004%가 혼입된 화장품을 매일 사용하고 이 화장품이 100% 피부에 흡수된다고 가정해도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식약처는 말했다. 화장품에 대한 국내 메탄올 허용기준은 비의도적으로 혼입될 가능성을 고려해 전체 함량 중 0.2% 이하로, 물휴지는 영유아가 사용하는 점을 감안해 0.002%로 관리된다. 유럽은 메탄올 사용을 5%로 허용하고 미국은 기준없이 사용이 자유롭다. 식약처는 메탄올이 제조과정 중 혼입된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잠정 판매 중지된 10개 품목에 대해서는 검사명령 결과에 따라 메탄올 함량이 기준에 적합한 경우 다시 유통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가 만드는 12개 물휴지 중 판매 중지된 10개를 제외한 2개 품목(크리넥스 맑은 물티슈, 크리넥스 수앤수 라임물티슈)은 기준에 적합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2017-01-13 11:16:0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루쏘소, 패션도 기술이다! 결혼예복 맞춤형 O2O 서비스 개발 착수

루쏘소가 결혼예복 분야에 O2O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남성예복 업계 기업 루쏘소가 지난 12일 기존 ERP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활용하여 O2O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 EPR시스템이란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으로 회사내의 업무를 통합화, 표준화, 단순화하여 체계적으로 데이터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루쏘소는 EPR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맞추어 일차적으로 보유하고 있던 30만여 고객정보와 사이즈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정량적으로 분석, 차별화된 남성예복을 공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특히, 맞춤예복 및 턱시도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예비신랑 신부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맞춤예복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개발 할 예정이다. 루쏘소는 IT기술을 활용하여 맞춤정장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맞춤정장을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루쏘소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제 장인인 마스터 테일러 김영태 이사를 주축으로 해외 명품 부자재들만을 엄선하여 제작하는 사르토리아 루쏘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비스포크 맞춤수트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루쏘소는 2015년 제일모직 출신의 유우영 이사를 스카우트하여 패턴개발연구부서를 설립, 사르토리아 루쏘소 비스포크라인에서만 가능했던 고객 개인별 패턴을 MTM 라인에서도 가능하게 만든 패션 기술 강소 기업이다. 첨단 IT 기술을 접목시킨 ERP시스템과 O2O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우수한 제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루쏘소는 지난해 11월부터는 이태리 명품 원단을 유통과정의 거품을 빼고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루쏘소는 올해도 소비 트렌드에 맞는 패키지 상품을 추가적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남성 맞춤예복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방침이다.

2017-01-13 10:56:2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KFC, 새해 첫 신메뉴 '오코노미 온더 치킨' 출시…EXID 하니 모델 발탁

KFC는 새해 첫 메뉴로 '오코노미 온더 치킨'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KFC 신메뉴 '오코노미 온더 치킨'은 오코노미야끼와 치킨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치킨 위에 오코노미야끼를 얹어 독특한 비쥬얼이 특징이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통살 치킨 위에 양파와 양송이, 치즈, 베이컨을 올렸으며 특제 오코노미야끼 소스와 마요네즈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가쓰오부시 토핑까지 더해 오코노미야끼 특유의 맛을 살렸다. '오코노미 온더 치킨' 단품 가격은 5000원이며 오코노미치킨, 콜라, 비스켓으로 구성된 '오코노미 세트'는 6700원, 오코노미치킨 2조각과 콜라 2개, 후렌치후라이로 구성된 '오코노미 커플팩'은 1만1400원이다. '오코노미 온더 치킨' 출시를 기념해 KFC 카톡 플친에게는 오코치킨 단품 가격으로 콤보로 업그레이드하여 제공하는 쿠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첫 신메뉴인 '오코노미 온더 치킨'을 야심차게 선보이게 됐다"며 "그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맛과 비쥬얼을 선사해 오직 KFC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KFC는 걸그룹 EXID의 하니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하니의 발랄하고 활기찬 매력이 담긴 '오코노미 온더 치킨' TV CF는 지상파, 케이블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온에어 될 예정이다.

2017-01-12 17:17:1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