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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지니펫, 반려견 영양제 출시

KGC인삼공사 지니펫, 반려견 영양제 출시 KGC인삼공사 '지니펫(GINIPET)'이 반려견 영양제 '홍삼함유 북어농축액 분말'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홍삼함유 북어농축액 분말'은 정관장 6년근 홍삼성분과 북어농축액 분말을 결합한 제품으로 반려견의 면역력과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일반 북어가루가 아닌 통 북어농축액 분말을 사용해 반려견의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미노산 함량은 높이고 나트륨 함량은 최소화했다. 모든 원료는 KGC인삼공사의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제품화 했다. '홍삼함유 북어농축액 분말'의 가격은 2만2000원(70g/병)이며, 지니펫 공식쇼핑몰과 정관장 종합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일반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동물병원, 펫샵)은 순차적으로 입점 진행 될 예정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반려견의 건강을 챙기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반려견 영양제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햇다. 한편 반려동물 건강식 브랜드 '지니펫'은 2015년 출시 이후 매달 1만 세트 이상 팔리고 있다. 전국 1000여개의 펫샵과 동물병원,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판매 중이다.

2017-02-09 15:10: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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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17년 동반성장 협약식 개최

오리온, 2017년 동반성장 협약식 개최 오리온은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53개 중소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켓오 도곡점에서 지난 8일 진행된 협약은 동반성장의 기본인 ▲'하도급 법규준수 4대 실천사항' 준수를 바탕으로 ▲대상 업체를 기존 원부재료 업체에 더해 설비업체까지 확대해 53개로 늘리고 ▲협력사의 국내외 경쟁력 제고를 위한 품질 및 기술지원을 본격적으로 실시해 상생협력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오리온은 연내 하도급 협력사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 위생, 법규 등에 대한 컨설팅 개념의 교육을 진행한다. 품질의 상향 평준화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오리온 품질 관리 노하우를 전수하고 물품도 지원한다. 연말에는 품질 관리 우수 협력사의 사례를 공유하고 포상하는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제품 신기술, 설비 국산화 등을 협력사와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는 기술 개발 지원도 추진한다. 또한 개발된 신기술이 오리온의 해외 법인 생산 시설에 적용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등 협력사의 해외 진출과 수익 증대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오리온은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하도급 법규 준수를 위한 4대 실천사항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43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금 지급일수를 기존 60일에서 25일로 줄여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높이는 등 중소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활동을 통해 상호 존중과 협력 관계를 긴밀히 구축해왔다. 오리온 관계자는 "동반자적 관계를 맺고 있는 중소 협력회사들과의 상생 협력은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필수요건이라 생각한다"며 "협력사와 서로 윈윈하는 공정한 관계를 확립해 함께 성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09 14:25: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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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 "스트라이크존, 올해 가맹점 200개·업계 1위가 목표"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 "스트라이크존, 올해 가맹점 200개·업계 1위가 목표" 국내 스크린야구 시장이 뜨거워졌다. 업계 추산으로 2년 전 470억원규모에서 올해 약 1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매장 매출 및 관련 파생산업 규모는 약 2조원까지 바라보면서 1~2년 사이 급성장했다. 지난해 '골프존'은 운영하는 골프존유원그룹의 자회사 뉴딘콘텐츠가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을 론칭하면서 가맹사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9일 서울시 종로에 위치한 직영점 종각구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론칭 1년 만에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한 여세를 몰아 올 연말까지 가맹점 200호점을 오픈해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목표였던 65개점을 뛰어넘는 성과를 냈기 때문에 올해도 큰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스크린야구를 통해 제 2의 한류를 이끌기 위해 대만 등 야구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는 국가로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올 상반기 대만에 1호 매장 론칭으로 해외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 일본, 미국, 도미니카공화국 등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같이 국내 시장의 MS 증대 및 해외진출을 동시에 추진해 명실상부한 업계 1위로서의 포석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김 대표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VR기술과 체험형 공간이라는 키워드를 관통하는 스크린 야구는 앞으로 새로운 놀이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며 "스트라이크존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해외진출을 동시에 추진해 업계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적인 스크린 야구 업체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스트라이크존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한 주요 사업 전략으로 ▲스크린 야구 재미 극대화를위한 게임 콘텐츠 강화 ▲지역 거점 센터 구축을 통한 가맹점 밀착 지원 서비스 ▲빅모델 활용한 타깃팅 된 광고 집행 등을 꼽았다. 2017년 주요 소비 트렌드로 여가 시간을 보다 의미있게 보내고 싶은 욜로(YOLO)족을 위한 체험형 공간이 부각되면서,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게임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3월에 개최되는 WBC(World Baseball Classic) 서울라운드 공식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하여 WBC에 참가하는 16개국의 선수가 되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인터내셔널 모드' 제공과 타 지역간 원격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유저 멀티플레이 모드', 타자와 투수 모드를 동시해 즐길 수 있는 'AI 투타 모드'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스트라이크존은 업계 최초 국내 10개 야구 구단과 맺은 KBO 라이선스를 통해 보다 생생한 야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온·오프라인 연동으로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밀착 지원 서비스 및 멘토링 제도 등의 정책을 본격화함으로써 본사와 가맹점주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스트라이크존은 연내 서울에 위치한 가맹본부를 중심으로 충청, 전라, 경북, 경남 등 4개 지역에 스트라이크존 센터를 구축, 해당 지역을 밀착해 경영을 지도하고, 지역 기반의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스트라이크존은 론칭 초기부터 가맹점주와 의견을 나누고 조율하기 위한 '스트라이크존 정책 협의회', 가맹점을 직접 방문해 기술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STM 제도' 등을 통해 가맹주 지원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스트라이크존은 올해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스크린야구 업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빅모델을 활용한 광고 및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모션을 통해 젊은 고객들을 비롯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대표 놀이문화 공간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현재 걸그룹 트와이스를 모델로 쓰고 있고, 올해 상반기에는 거물급 스타를 모델로 발탁해 공격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로, 국내 유일하게 타격과 투구가 가능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골프존 비전 센서를 사용해 업계 최고의 그래픽과 정확한 센서인식을 자랑한다. 특별 제작한 '연식구'와 '비전 센서를 통한 자동 타석 인식 기능'을 사용해 여성, 어린이까지도 안전하고 즐겁게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IMG::20170209000077.jpg::C::480::9일 스트라이크존 가맹점 100호점 돌파 및 창립 1주년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이사가 2017년 마케팅 전략 및 목표를 발표하고 있다./뉴딘콘텐츠}!]

2017-02-09 14:23: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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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남자 뷰티 에디터 황민영의 '보습 촉촉 뷰티 컨설팅'

대한민국 1호 남자 뷰티 에디터 황민영이 '겟잇뷰티셀프'에 뷰티 컨설턴트로 출연, 초청 게스트와 온라인 게시판 문의에 답변하는 '보습 촉촉 뷰티 컨설팅'을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피부관리 노하우와 겨울철 보습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겟잇뷰티셀프에서 황민영은 건성 피부와 지복합성 피부를 대표하는 일반인 2명을 초청해 게스트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게시판의 상담 글에 답변해주는 라이브 토크쇼 형식의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황민영은 시청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피부 관리법은 물론 게스트들의 클렌징과 보습, 메이크업 습관에 대해 평가하고 개선점들을 꼼꼼히 짚어주며 뷰티 전문 에디터의 내공을 드러냈다. 평소 보습만 꼼꼼하게 챙겨도 피부 탄력과 안티에이징, 트러블까지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한 황민영은 보습이란 수분 공급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수분과 영양, 유분까지 한꺼번에 채워주는 것이라며 수분크림과 보습크림의 차이점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겨울철에는 수분크림보다 영양이 풍부한 보습크림을 낮에는 라이트한 제형으로, 밤에는 리치한 제형으로 사용하는 '낮라밤리' 보습법을 소개하며, '낮라밤리'법도 좋지만 사용 부위에 맞춰 유분 함량이 다른 보습 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보습크림으로 풍부한 영양을 함유해 자연에서 온 '보습열매'라고 불리는 시어버터 원료의 보습크림을 추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민영과 두 명의 게스트가 시어버터를 처음 화장품에 사용한 브랜드로 유명한 록시땅의 두 가지 타입 보습크림을 직접 피부에 발라보면서 황민영이 피부 타입과 사용 부위에 따라 두 가지 크림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시어버터를 5% 함유한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을 메이크업 전 보습과 밀착력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멀티 크림으로, 시어버터를 25% 함유한 울트라 리치 컴포팅 크림은 집중 영양공급을 위한 나이트케어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또한 지복합성 피부는 리치한 제형의 울트라 리치 컴포팅 크림을 낮에 사용하는 것보다 밤에 사용해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면 다음날 메이크업을 한 이후에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겨울철 피부 보습법 외에 멀티 밤을 활용한 각질 관리법과 스킨케어 비결, 지친 피부를 쉬게 해줄 수 있는 황민영의 스페셜 보습 팁도 함께 소개돼 출연 게스트와 라이브 방송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2017-02-09 11:22:2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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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미국음료시장 공략…핫식스·칠성사이다·밀키스 등

롯데칠성, 미국음료시장 공략…핫식스·칠성사이다·밀키스 등 롯데칠성음료가 핫식스, 칠성사이다, 밀키스를 앞세워 미국 음료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핫식스는 올해에 미국 에너지음료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다. 기존 소매점 위주로 판매되었던 칠성사이다와 밀키스는 미국 중·대형 슈퍼마켓 체인 '크로거(Kroger)'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현지 소비자 입맛을 공략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월말 핫식스를 초도 물량으로 약 2000상자를 선적했다. 2월부터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핫식스의 미국 시장 진출에 맞춰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월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PGA 골프대회 'The Genesis Open 2017'에서 스폰서 부스도 운영한다. 스폰서 부스는 '레드불, 몬스터를 대체할 Brand New No.1 Korean Energy Drink'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며 현장을 찾은 골프팬들을 대상으로 핫식스 제품시음과 진열대 운영 등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향후에는 과라나 추출물의 천연 카페인이 들어간 핫식스의 장점을 담은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현지인들을 타깃으로 한 시음행사 등을 펼치며 레드불, 몬스터, 락스타 등이 선점한 미국 에너지음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와 밀키스를 앞세워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이자 중·대형 슈퍼마켓 체인 부문 1위 기업인 크로거에 입점한다. 크로거 입점은 그 동안 한인 위주의 시장 공략에서 벗어나 글로벌 탄산음료의 격전지인 미국 현지인 시장으로 확대한 것이다. 칠성사이다와 밀키스는 3월부터 미국 전역의 2000여개 크로거 슈퍼마켓 점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2월까지 초도 물량으로 칠성사이다 및 밀키스 약 6000상자를 수출하며 향후 입점 점포 확대 및 다양한 추가 제품 수출로 매출 성장을 이룰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1등 브랜드인 핫식스, 칠성사이다, 밀키스로 기존의 한인 시장과 더불어 미국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해 미국 식품시장에서 '음료 한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그룹은 미국시장에서 글로벌기업으로서 LOTTE(롯데)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하와이에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지의 '더 뉴욕 팰리스 호텔'을 인수해 '롯데뉴욕팰리스 호텔'을 운영하는 등 북미 지역에서 입지를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17-02-09 10:29:5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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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오메가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1년 앞두고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2018'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18개 한정판인 이 제품은 태극기를 상징하는 블루와 레드 컬러가 더해졌다.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 광택이 나는 블루 세라믹 다이얼과 로듐이 도금 된 인덱스로, 화이트 수퍼 루미노바가 코팅됐다. 침과 분침도 같은 퀄리티로 제작됐다. 분침은 베젤 위의 점에 따라 초록빛을 낸다. 세계 최초의 고무가 결합 된 블루 세라믹 링이 탑재됐다. 리퀴드 메탈®의 다이빙 눈금은 12시부터 15분까지 레드컬러의 고무로 되어있다. 3시방향 날짜 창 바로 오른쪽에는 오메가 로고가 있는 용두가 있고 10시방향의 헬륨가스 방출 밸브에는 "HE"가 양각되어있다. 시계의 앞은 돔형의 긁힘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사용됐고 스크류인 케이스백은 리미티드 에디션 넘버와 함께 'PLANET OCEAN LIMITED EDITION' 문구가,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 백에는 'PyeongChang 2018'명칭과 동계 올림픽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레드컬러의 러버로 라이닝 처리한 블루 스트랩을 매치했으며 여분의 스테인레스 스틸 브레이슬릿 포함된 스페셜 박스와 함께 제공된다. 스페셜 박스 안에 포함된 스트랩 툴은 시계를 착용 할 때 시계의 모양을 쉽고 빠르게 변경할 수 있게 해준다.

2017-02-09 08:45: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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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폰서]오메가(OMEGA)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폰서]오메가(OMEGA) 1932년 이래 오메가는 올림픽에서 27차례나 공식타임키퍼라는 임무를 수행했다. 오메가의 눈길 아래 새로운 기록이 달성되고 깨지기도 했고,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기도 했으며, 전설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오메가는 수영 경기에 있어 논란의 여지가 없는 승리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스템을 개발했다. 여기에는 수영 경기를 위한 최초의 반자동 타이머를 비롯해 수영장 레인 양 끝에 자리한 그 유명한 터치패드도 포함되어 있다. 육상 경기 부문에서도 오메가는 정확한 기록 측정을 요구하는 스포츠 타이밍에 사용되고 있는 기기들을 연구, 개발, 생산해왔다. 플래시 전자 스타팅 건, 통합 스타팅 블록, 부정 출발 감지 시스템을 비롯해 1초에 1만장의 디지털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포토피니시 카메라 스캔'오'비전 미리아 등이 있다. 세계 최고 기량의 동계 올림픽 선수들 역시 그들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두고 경쟁하는 순간 오메가가 언제나 그랬듯이 정확한 기록 측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 선수들이 점점 빨라지고 강해지는 추세에 따라 오메가 역시 그들의 실력에 발맞춰 나갈 것이고 끊임없이 올림픽 경기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해나갈 것이다. 이는 현재, 혹은 미래에 메달 시상 단상에 서는 선수 누구나 어떤 기록과 경기 결과로 인해 자신이 메달을 획득하게 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있고,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다.

2017-02-08 20:3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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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존, 2017 WBC 서울라운드 공식 스폰서십 체결

스트라이크존, 2017 WBC 서울라운드 공식 스폰서십 체결 스트라이크존이 KBO와 2017 WBC(World Baseball Classic) 서울 라운드에 대한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2017 WBC는 3월6일부터 22일까지 한국, 일본, 미국, 멕시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1라운드인 서울라운드는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에 대해 2017 WBC 서울라운드의 성공적인 진행과 스크린야구 업계 내 리더 이미지 강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트라이크존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올바른 야구 문화를 이끌어가고,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야구인과 야구팬을 대상으로 업계 리더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스트라이크존은 WBC 서울라운드 공식 스폰서로서 서울라운드 엠블럼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WBC 경기가 치러지는 고척 스카이돔 내 광고와 각종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WBC 서울라운드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해 스트라이크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색다른 체험 마케팅도 진행한다. WBC 개최를 기념해 스트라이크존을 방문할 경우 실제로 WBC 선수가 된 것처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인터내셔널 모드'를 제공한다. '인터내셔널모드'는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직접 WBC 참가하는 16개국의 선수가 되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 게임 모드다. 이청연 뉴딘콘텐츠 사업본부장은 "올바른 야구문화를 선도하며 업계 리더 이미지를 굳히기 위해 WBC의 스폰서로 나서게 됐다"며 "WBC 참가국의 선수가 되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인터내셔널 모드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들이 WBC를 더욱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인 뉴딘콘텐츠가 선보인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인 스트라이크존은 2016년 2월 출범했다.

2017-02-08 18:03: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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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샵, 호주산 '레몬머틀' 국내 론칭

네이처샵, 호주산 '레몬머틀' 국내 론칭 네이처샵이 호주산 '레몬머틀'을 국내에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레몬머틀은 호주 원시식물로 미국이나 호주, 유럽 등에서는 특화된 향신료로 주목받고 있다. 레몬머틀은 푸드 저널리스트인 프랜시스 케이스의 저서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가지'에도 소개된 바 있다. 레몬머틀은 차(茶)를 비롯해 베이킹, 음료, 향신료, 건강기능식품 등에 사용되고 있다. 레몬머틀은 특유의 향긋함과 상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시트랄이 함유됐다. 시트랄은 항균, 항바이러스, 항산화효과가 높은 성분으로 알려졌다. 레몬머틀은 시트랄이 90% 이상 함유됐다. 이는 레몬의 약 9배, 시트랄이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레몬그라스'나 '레몬버베나' 보다도 더 높은 수준이다. 이 밖에도 비타민C, 비타민E, 비타민B, 칼슘, 루테인, 철, 망간, 아연 등 다수의 비타민과 미네랄도 들어있다.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아 차로 즐기는 이들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황은하 네이처샵 대표는 "네이처샵 레몬머틀은 레몬머틀의 원산지라고 할 수 있는 호주의 퀸즈랜드 등 특정지역과 호주에서 관리하는 열대우림지역 청정자연에서 깨끗한 공기와 토양, 풍부한 햇볕을 받으며 자란 관목으로부터 채취했다" 며 "호주가 인정하는 유기농 인증(O.F.C)을 받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처샵'에서는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자연 그대로의 건잎부터 티팟을 이용하기에 편한 커팅잎,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티백, 요리의 풍부한 향과 맛을 더해줄 수 있는 허브소금과 시즈닝, 후식과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마카롱과 쿠키, 초콜릿까지 레몬머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판매 중이다.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 네이처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7-02-08 17:54:4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