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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몰, '온쇼' 3대 키워드 강화…결제·반품·직구 편리하게 이용하자!

AK몰, '온쇼' 3대 키워드 강화…결제·반품·직구 편리하게 이용하자!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종합온라인쇼핑몰 AK몰이 고객 쇼핑 편의성 증대를 위해 온라인쇼핑 3대 키워드인 ▲결제 ▲반품 ▲해외직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AK몰은 19일부터 AK페이 서비스, 편의점 반품 서비스, AK 해외 직구관 서비스 등 3가지 신규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AK페이 서비스'는 AK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계좌 연결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자주 사용하는 계좌 정보 저장 후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상품구매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서비스이다. 상품을 결제할 때마다 카드번호나 연락처 등의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절차를 생략해 더 빠르고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편의점 반품 서비스'는 가까운 CU편의점을 통해 상품을 반품할 수 있도록 한 신규 서비스다. AK몰 사이트에서 반품 접수 후 CU편의점을 방문해 반품할 물건을 보내는 방법과 CU편의점의 택배 단말기를 이용해 접수와 배송을 동시에 하는 방법이 있다. 두 가지 방법 모두 고객이 직접 집 근처의 편의점에서 반품 처리를 할 수 있어 택배사를 통해 반품 처리하던 기존 절차보다 빠르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AK 해외 직구관 서비스'는 AK몰의 해외 직구관 카테고리를 신설, 해외 유명 의류, 생활, 가전, 뷰티, 식품 등을 선보이고 간편한 관부가세 결제와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사이트를 이용해 직구할 경우 외국 배송 대행지 선택, 영문 주소 입력, 관부가세 납부 등 복잡한 절차를 구매자가 모두 직접 진행해야 하지만, AK 해외 직구관을 이용하면 해외 상품 결제 후 개인통관고유 부호만 입력하면 관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으로 결제를 진행하고 한국의 고객 배송지로 배송까지 완료해준다. AK몰 관계자는 "이번에 신설된 서비스는 온라인쇼핑을 더 빠르고 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 중 하나"라며, "앞으로 결제, 반품, 상품 등의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넘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K몰은 신규 서비스 오픈을 맞아 오는 6월30일까지 할인행사와 페이백·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간 동안 AK페이를 이용해 상품을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 적립 및 첫결제 1000원 추가적립 이벤트를 진행하고, 편의점 반품서비스를 이용하면 CU편의점 2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AK해외 직구관에서 15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2만원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고, AK특가 상품전도 진행한다.

2018-06-18 11:10: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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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 개최

롯데백화점,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 개최 전통시장 우수 먹거리를 백화점에서 만나자 롯데백화점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 8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인근 전통시장과 연계해 우수 먹거리를 선보이는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전국 전통시장 상인들의 우수한 상품을 발굴하고 판로 지원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행사 마진도 최소화했다.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은 본점을 시작으로 전국 8개 점포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첫 번째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식품관 특설매장에서 총 6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롯데백화점 식품팀 소속 바이어들은 이번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2개월 간 전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을 찾아 경쟁력 있는 먹거리 상품을 발굴했다. 이번 본점에서 진행하는 행사의 대표적인 참여업체로는 TV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던 남대문 시장의 '김진호 달인호떡', 남대문시장에서 30년간 장사를 해온 '중앙 왕족발', 1988년부터 이어온 중부시장 맛집 '큰집 떡집' 등이다. 롯데백화점은 현재 부산광복점, 광주점, 전주점, 아울렛 파주점, 아울렛 이천점, 아울렛 부여점 등 전국 총 9개 백화점 및 아울렛에서 해당 지역의 우수 농산물 및 특산물을 판매하는 '향토 특산물관'을 운영해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다. 전통시장과의 상생이 목적인 '상생 상품전'은 연 2회 정례화할 계획이다. 이중에서 고객들의 반응이 좋은 상품에 대해서는 향후 백화점 정식 입점도 검토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임태춘 식품부문장은 "지역 전통시장과 연계해 소상공인들의 우수한 상품을 발굴하고 이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행사를 열어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6-18 11:10: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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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시간 걱정NO! 백화점 쇼핑도 모바일로" G마켓, 여름 정기 세일 진행

"폐점시간 걱정NO! 백화점 쇼핑도 모바일로" G마켓, 여름 정기 세일 진행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18일부터 7월 1일까지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플라자, 대구백화점 등 국내 6대 백화점과 함께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패션 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여름철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단독 특가상품으로 6월 18일에는 '게스 키즈 오드럼프 포인트 수영복'을 23% 할인한 3만30원에, '레노마 남녀 래쉬가드/비치웨어'를 2만7200원에 판매한다. '지컷 미니 프릴 반팔 티셔츠'는 16% 할인해 6만6360원에, '헬렌카민스키 비앙카 선캡(HPSHE100110)'은 18% 할인해 14만 774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게스 남녀공용 반팔티 14종'은 1만5960원, '로라메르시에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는 4만1650원에 구매 가능하다.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 전용 상품도 따로 마련했다. 매주 6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가운데, 18일부터 24일까지는 '톰보이 레터링 프린트 티셔츠'가 22% 할인한 3만420원에, '테이트 남성 사이드밴딩 반바지'는 18% 할인한 1만23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인기 화장품인 '비디비치 스킨 쿠션 세트'와 'VDL 퍼펙팅 래스트 파운데이션 세트'를 각각 7만5210원과 2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아바카폰즈 키즈 클래식'은 3만6270원, '스케쳐스 남녀공용 폭스퍼 다운'은 10만1150원에 선보인다. 스마일클럽 회원 전용 상품은 스마일캐시 1% 추가 적립 혜택도 지원된다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우선 G마켓 전 고객 대상 '6대 백화점 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 회원이라면 누구나 ID 당 매일 1회씩 다운로드 가능하며, 최대 5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최대 7만원까지 할인되는 '7% 할인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6대 백화점 구매 합산 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G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스마일캐시로 1만원 캐시백이 지급된다. 캐시백 혜택은 ID 당 1회에 한해 제공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에서 해당 프로모션 배너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모바일 어플에서 '백화점' 탭을 클릭하면 확인 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플랫폼사업실의 이주철 상무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6대 백화점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간이 부족하거나 거리상의 이유로 백화점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도 편하게 브랜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18 11:10: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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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월드컵 맞이 '뷰티 이상형 토너먼트' 이벤트 진행

올리브영, 월드컵 맞이 '뷰티 이상형 토너먼트' 이벤트 진행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4년 만에 다시 시작됐다. 국내에서도 모처럼 소비심리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되면서 유통가에도 관련 이벤트가 줄을 잇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 매장 올리브영도 러시아 월드컵을 맞이해 이벤트 대열에 합류한다. 올리브영은 16강 토너먼트 진출의 염원을 담은 '뷰티 이상형 토너먼트' 이벤트를 우리나라의 첫 경기날인 18일부터 개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단독으로 진행되며, ▲뷰티 이상형 찾기 ▲초특가로 GOAL! ▲6월의 MVP 혜택 ▲BEST 11+1 리그 등 총 네 가지로 구성됐다. '뷰티 이상형 찾기'는 '이브로쉐 리프레쉬 헤어식초', '라로슈포제 안뗄리오스 썬플루이드' 등 최근 새롭게 출시된 뷰티 상품 8가지를 놓고 1대 1로 비교했을 때 더 마음에 드는 것을 토너먼트 식으로 골라 최종 우승을 가리는 이벤트다. 참여만 해도 모바일 앱 전용 할인 쿠폰을 무작위로 증정하며, 내가 고른 상품과 다른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품이 일치할 경우 총 10명을 추첨해 같은 상품 10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장바구니에 상품을 많이 담으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초특가로 GOAL!'은 올리브영 모바일 앱에서 5개 이상 상품을 구매할 경우 총 금액의 5%, 최대 1만원까지 적용되는 쿠폰을 매일 3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 밖에도 온라인몰 인기 상품 '베스트 일레븐'을 구매할 경우 본 상품을 추가 증정하는 'BEST 11+1 리그' 를 비롯해, 온라인몰 기준 3개 이상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할 경우 추첨을 통해 각각 CJ ONE 포인트와 특별한 상품을 증정하는 '6월의 MVP 혜택' 등이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조별예선에서 우리나라의 선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올리브영에서도 특별한 '토너먼트' 이벤트를 준비해봤다"며, "밤 늦게 경기를 기다리는 동안 온라인몰에 방문해 재미있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더욱 풍성한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6-18 10:26: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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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20대 겨냥한 '블랭크블랑' 라인 출시…가심비에 주목

쿠론, 20대 겨냥한 '블랭크블랑' 라인 선봬…가심비에 주목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 '쿠론'이 가심비를 내세운 '블랭크블랑(BLNKBLANC)'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블랭크블랑은 쿠론의 기존 고객층보다 젊은 20대 초·중반을 타깃으로 한 신규 라인이다. 세계로의 여정과 관심을 기본으로 매 시즌 새 여행지를 선택, 그곳이 주는 다채로운 에너지와 감성을 자유롭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쿠론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동시대적이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스타일링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대중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 색감, 소재 변화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예정이다. 블랭크블랑의 첫 번째 여행지는 타깃 고객층이 사랑하는 미국 LA다. LA의 광활한 자연과 탁월한 기후,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낭만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2018 봄·여름 시즌 테마인 LA 컬렉션은 총 22종의 핸드백과 6종의 액세서리로 구성되며, 가격은 5만원선부터 20만원선이다. 이번 LA 컬렉션의 주력 상품은 트웰브(12)와 포티에잇(48) 토트 등2종의 토트백(Tote Bag)이다. 트웰브 토트(12 Tote)는 '길을 찾는 여행'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지그재그 스티치 포인트로 표현한 심플한 모양의 12시간 외출에 적합한 사이즈의 데일리 토트백이다. 포티에잇 토트(48 Tote)는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에 경쾌하고 따뜻한 색감이 담긴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48시간 외출에 적합한 큰 사이즈의 토트백이다. 쿠론의 서재명 브랜드매니저는 "계속되는 불경기에 비싼 명품 가죽가방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에 가볍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가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블랭크블랑 라인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실용적 디자인과 가벼운 중량감까지 갖춰 올 여름 일상과 휴가지 어디에서도 두루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고 전했다.

2018-06-18 10:25: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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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에너지 절감 팔 걷어…5년간 전기료 500억 감축 기대

GS25, 에너지 절감 팔 걷어…5년간 전기료 500억 감축 기대 GS25가 태양광 발전 설비, 원격 점포 관리 시스템(SEMS: Smart store Energy Management System, 이하 SEMS)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적극 동참한다. GS25는 지난 4월 제주도 지역 2개 점포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에 적합한 제주도 지역을 시작으로 평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를 줄이기 위함이다. GS25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태양광 설비를 구축할 경우 연간 약 7800KW, 금액으로 환산시 연 약 66만원의 전기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GS25는 지난 2015년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원격 점포 관리 시스템'(SEMS: Smart store Energy Management System, 이하 SEMS)을 구축하고 현재 4700개 점포까지 확대함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다. SEMS는 본부의 메인 서버를 통해 전국 점포의 냉장·냉동 장비의 온도 및 냉난방기기, 간판 점등, 실내조명 조절, 전력 사용 관리 등의 원격제어가 가능하도록 IoT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최첨단 종합 점포 관리 시스템이다. SEMS를 통해 경영주와 본부의 시설 관리 담당자는 모바일이나 웹으로 점포의 에너지 사용 패턴 분석, 실시간 냉장비 온도 확인 및 실내 환경 컨트롤, 장비의 이상 여부 조기 파악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GS25는 각 점포의 조건에 최적화된 에너지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에너지 절감은 물론 고객에게 최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GS25는 점포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단가는 비싸지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냉장냉동설비를 본부비용으로 교체하는 등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GS25는 본격적으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하절기를 맞아 태양광 발전 설비, 고효율 냉장/냉동 설비 그리고 SEMS가 에너지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SEMS를 구축할 경우 GS25 한 점포의 월평균 전기 사용량의 7%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에너지 효율을 높여 계약 전력을 낮추는 효과까지 감안하면 금액으로 환산 시 연간 약 130만원의 전기요금 절약이 가능하다. 이에 GS25는 향후 2022년까지 SEMS를 전 점포로 확대하는 목표를 수립했으며, 태양광 발전, 고효율 장비 도입까지 더하면 향후 연평균 약 100억원, 5년간 총 500억원의 전기료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홍 GS리테일 시설지원팀장은 "전국의 GS25, 물류센터 등에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구축하면 국가적인 에너지 절약 정책에도 기여하게 되는 것"이라며 "GS25는 동종업계 최초로 SEMS를 설치하는 등 점포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방안을 지속 고민하고 실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말했다.

2018-06-18 10:24:5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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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 개설

롯데칠성음료,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 개설 롯데칠성음료가 열린 소통의 창구인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국내 1등 음료기업 롯데칠성음료와 협업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롯데칠성음료 공식홈페이지의 '오픈 이노베이션'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 주제는 원료, 디자인, 포장재, 브랜드 네이밍 등 제품과 관련된 내용 뿐만 아니라 생산공정, 유통 및 물류, 홍보 및 마케팅, 사회공헌활동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모든 분야가 가능하다. 롯데칠성음료와 협업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도 공동연구 및 개발, 지식재산권(특허, 디자인, 상표) 매매, 라이센싱, 투자 등 제안자와 협의해 진행할 계획이다. 제안자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자유형식의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안한 아이디어의 검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독창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검토 후 채택한 아이디어에 대해 제안자와 공식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향후 롯데칠성음료는 내부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 일부를 공개,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외부의 제안을 받는 '칠성이 원하는 아이디어' 페이지도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오픈 이노베이션 페이지'를 통해 외부 역량과 소통 및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고자 한다"며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국내 음료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모든 아이디어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2018-06-18 10:02: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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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영동대로서 대규모 거리응원전 연다

오비맥주 카스, 영동대로서 대규모 거리응원전 연다 오비맥주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간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거리 응원전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안 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뒤집고 월드컵 본선의 판도도 뒤집어버리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뒤집어버려!'를 월드컵 마케팅 주제로 정한 카스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의 뜨거운 국민적 열기와 감동을 재현하자는 취지로 이번 대규모 국민 참여 응원전을 기획했다. 카스는 응원 열기를 최대로 이끌어내기 위해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와 코카콜라, 아디다스와 협업해 월드컵을 주제로 매 경기 당일 4시간 전부터 다양한 사전 행사를 펼친다. 카스와 함께 젊음의 도전 정신을 담아 '뒤집어버려' 음원 제작 프로젝트를 선보인 힙합 레이블 AOMG의 박재범, 사이먼디, 로꼬, 그레이를 포함해 청춘을 대표하는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스는 대규모 응원전과 함께 짜릿한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국 경기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응원 열기 조성을 위해 코엑스 광장에 상시 부스를 운영한다. 카스 판매 부스인 '뒤집어바(Bar)'를 포함해 스크린 축구 게임, 포토월 인증샷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거리 응원전을 마련했다"며 "국민들의 열띤 응원과 간절한 바람이 월드컵의 판을 뒤집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우리 축구 대표팀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18 10:01: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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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사회공헌도 예술! 자폐인 디자이너 지원

신세계면세점, 사회공헌도 예술! 자폐인 디자이너 지원 블루밍캠페인 수익금 3천만원 사회적기업에 전달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15일 회현동 본사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한 '블루밍(BLUEming)캠페인' 을 통해 구성된 기부금 3000만원을 사회적기업 오티스타(AUTISTAR) 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블루밍 캠페인'은 신세계면세점이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자 한 캠페인이다. 자폐성 장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블루(BLUE)'와 재능을 '꽃 피우다'라는 '블루밍(Blooming)'의 합성어에서 캠페인 명칭을 따왔다. 지난 4월20일부터 5월30일까지 한 달여 동안 신세계면세점은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가 그린 캠페인 이미지를 온·오프라인 매장 연출에 활용하고 한정판 디자인 파우치도 제작해 고객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상품의 판매액 일부에 회사가 추가로 마련한 재원을 더해 총 3000만 원을 기부금으로 마련, 오티스타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교육비로 활용된다. 오티스타는 무상으로 자폐 장애인에게 디자인을 교육하고, 자폐인 그림으로 제작된 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신세계면세점은 그간 문화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과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소방관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객석 나눔' 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한국의 세계 문화 유산 팝업북'을 직접 만들어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제공해 한국의 뛰어난 문화를 알리기도 했으며 한글날에는 외국인 구매 고객에게 한글 디자인이 담긴 에코백 등 한글 패키지를 증정선물하기도 했다. 또한 명인명장관 '한 수'를 통해 한국의 뛰어난 전통 문화를 알리고 젊은 작가들의 상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환경 문제, 소외계층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대표적으로 '미세먼지 방지 숲 만들기 캠페인'이 있는데 직원들이 한 달간 키운 반려나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부하고, 기부한 나무 그루 수만큼 인천 매립지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방지 숲을 만드는데 일조한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임직원들이 90%가 자발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하늘교육재단 등을 통해 저소득층 장학금 등을 위한 기금으로 쓰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2017년 기준 영업이익 146억원의 4.6%를 기부하는 등 업계 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 10대 그룹 기부금 평균인 영업이익대비 1.1%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신세계면세점 손영식 대표이사는 "기업의 본질을 활용해 다양한 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이완기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AUTISTAR) 대표이사, 김일회 사단법인 푸른나눔 상임이사, 홍수민 러브FNC재단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완기 오티스타 대표이사로부터 이번 캠페인에 대한 감사패도 받았다.

2018-06-18 10:01:0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