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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라퀴진 미트스틱' 출시…건조 안주 시장 공략

롯데푸드, '라퀴진 미트스틱' 출시…건조 안주 시장 공략 롯데푸드가 건조 안주 시장 공략한다. '건조 안주'란 육포, 어포, 견과류 가공품, 건조 과일 및 채소 등 원물을 건조해 맛과 형태를 살린 식품을 의미한다. 롯데푸드는 라퀴진 미트스틱 2종(오리지널·핫앤스파이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라퀴진 미트스틱'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를 저온 건조해 진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깊은 맛의 소시지를 간편하게 안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리지널'은 고기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핫앤스파이시'는 불닭소스와 청양고추 소스를 더해 매콤하고 화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육포보다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씹으면 씹을수록 느껴지는 감칠맛으로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한 팩당 미트스틱이 8개 들어있어 맥주 1~2캔과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 일반 스낵과 비슷한 5㎝ 정도의 길이로 한 손에 들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안주로는 물론 일상에서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 포장으로 캠핑, 등산 등의 야외 활동을 할 때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 간편하게 휴대해 즐길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라퀴진 미트스틱은 더운 여름에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리는 건조 소시지"라며 "특히 혼술·홈술 문화가 확대되는 요즘 조리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안주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간한 '2017 가공식품 세분시장현황'에 따르면 육포, 견과, 건조 과채류 등 건조 안주 제품이 속한 원물간식 시장규모는 2014년 3826억원에서 2016년 5367억원으로 40.3% 증가했다. 건조 안주의 성장 배경에는 특별한 조리 없이도 곧바로 맛있는 안주를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실온 보관이 가능해 휴대와 활용이 편리하다는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2018-06-27 13:31: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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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소비자 불만 급증…위약금, AS 계약 관령 등

안마의자 소비자 불만 급증…위약금, AS 계약 관령 등 안마의자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신체 특성 및 질병 등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사용하면 골절 위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2015년부터 올해 1분기 말까지 접수된 안마의자 관련 상담 건수가 총 4315건에 이른다고 27일 밝혔다. 안마의자에 대한 상담은 2015년 1188건, 2016년 1174건, 2017년 1466건, 올해 1분기 467건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유형별 불만 사항은 과도한 위약금과 계약해제·해지, 청약철회, 계약불이행 등 계약에 대한 상담 접수 건이 1520건으로 가장 많았다. 품질에 대한 불만도 1255건에 달했고, 애프터서비스(A/S) 불만 631건, 가격과 요금 94건, 안전 94건, 표시·광고 46건 등 순이었다. 이 가운데 실제 최근 3년여간 피해 구제가 이뤄진 사례도 158건에 이른다. 제품 품질에 대한 불만 중 올해 1분기까지 구제가 이뤄진 사례가 66건이었다. 계약 관련 피해 57건과 A/S 불만 23건도 각각 구제됐다. 국내 안마의자 시장은 작년에 6000억원 규모로 10년 사이 30배로 커졌다. 업계 1위는 바디프랜드로 국내 점유율 60∼70%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LG전자, SK매직 등 대기업들도 뛰어들었으나 규모는 크지 않다. 렌털과 구매를 통해 집안으로 안마의자를 들이는 소비자도 늘고 있는 데다 일정 시간 유료로 휴식할 수 있는 안마카페도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가파른 인기몰이와 달리 신체 특성 등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사용하면 골절 위험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의'도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2015∼2017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전기 안마기 위해사례 262건 중 안마의자 관련 사례가 56.5%(148건)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 중 안마의자를 사용하다 부작용이나 상해가 발생한 72건을 분석한 결과 통증이 29.2%(21건)로 가장 많았고 근육·뼈·인대 손상(골절·염좌)도 26.4%(19건)에 달했다. 연령이 확인된 골절 사례 7건 중 4건은 60세 이상 고령자에게서 발생했다. 상해 부위로는 몸통(31.4%, 21건), 둔부·다리·발(19.4%, 13건), 팔·손(16.4%, 11건), 목·어깨(14.9%, 10건) 등 다양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최근 들어 안마의자가 인기를 얻다 보니 계약이나 성능, 품질, 부작용이나 이상 반응 등 관련 상담과 문의가 늘고 있다"며 "소비자들은 몸 상태나 질병 유무에 따른 이용 가능 여부를 판매자나 의사에게 확인하고 사용 전 조작방법을 알아둬야 한다"고 말했다.

2018-06-27 13:31: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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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보양식 신제품 출시

오뚜기, 보양식 신제품 출시 오뚜기는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으로 대표되는 오뚜기 탕류에 새로운 보양식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부드러운 국산 닭고기에 찹쌀, 수삼, 마늘, 은행을 넣고 푹 끓여낸 제품이다. 국산 닭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다년간 축적해온 오뚜기 탕류 노하우로 진하고 담백한 육수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끓여내 더욱 진한 맛을 내며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손쉽게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오뚜기 '옛날 추어탕'은 국산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푹 끓여내어 구수하고 담백한 맛의 제품이다. 풍성한 국산 무청시래기와 고소한 들깨를 넣어 더욱 진하고 구수한 맛의 추어탕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옛날 닭곰탕'은 푹 고은 육수에 찹쌀가루를 풀고 국산 닭고기를 결대로 찢어 넣은 닭곰탕으로, 구수하고 담백한 국물에 부드러운 닭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옛날 들깨감자탕'은 돈골 육수에 엄선한 국산 돼지 등뼈, 국산 감자, 깻잎에 얼갈이 배추를 듬뿍 넣었으며, 푸짐한 살코기와 칼칼하고 구수한 국물이 한끼 식사는 물론 술안주나 해장용으로 알맞은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간편하고 맛있는 오뚜기 옛날 탕류로 떨어진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7 12:12: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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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업계 최초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 등극

CJ제일제당, 업계 최초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 등극 CJ제일제당은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식품업계에서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에 오른 것은 CJ제일제당이 최초다. 그동안 식품업계는 동반성장지수에서 '우수' 이하의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아 이번 결과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이날 동반성장위원회는 제 51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2017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공정거래의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로, 매년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체감도 설문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 협약이행평가'를 합산해 산정한다. 올해는 181개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지수를 평가했다. CJ제일제당은 27개사와 함께 가장 높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5년 최우수 평가를 받은 이후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면서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처음으로 '중소기업 체감도 설문조사'와 '공정거래 협약이행평가' 모두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CJ제일제당이 '공정거래 협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공정거래 질서 구축에 힘쓰고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다. 단순히 협력업체를 무조건적으로 지원하기 보다는 스스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먼저 협력업체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상호 합리적인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 공정 거래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하도급거래 내부심의위원회' 월 1회 개최를 정례화했다. 특히 구매 담당 임원 주관 하에 재무, 법무, CSV, 물류 등 유관 부서가 참여해 협력사 관련 주요 안건 및 활동 보고를 진행하며 사전 예방과 사후 점검 활동을 확대했다. 이와 더불어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위해 금융 지원에 신경 쓰고 있다. '직접 자금지원 제도'를 통해 100억원 이상을 무상으로 지원했으며, 올해도 지원 규모를 30%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기업 최초로 도입한 '내일채움공제' 제도의 지원 규모를 늘려 협력사의 고용안정과 임금격차 해소에도 일조했다.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기술 및 개발 지원도 병행했다. CJ제일제당은 생산설비 및 아이디어는 있으나 신제품 개발력과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비 지원은 물론 레시피 개발, 품질관리 등 기술력을 전수하고, 출시 후 신규 거래 및 유통망을 통한 판매를 전제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생면(生麵) 생산 협력업체인 미정㈜이 지난해 12월 자체 브랜드인 '미정당'을 론칭하며 생칼국수 제품을 출시했다. 지난해 7월에는 서울식품공업㈜과 함께 '고메 냉동피자'를 출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월평균 30억원대 제품으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으로 협력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체감도 설문조사'에서도 자연스럽게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장민아 CJ제일제당 CSV경영팀 부장은 "동반성장지수에서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식품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18-06-27 12:12: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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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권렬형 전자담배 '릴' 전국 유통망 확보

KT&G, 권렬형 전자담배 '릴' 전국 유통망 확보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과 전용담배인 '핏(Fiit)'을 전국 유통망을 확보해 모든 도시에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서울지역에서 첫 선을 보인 '릴'과 '핏'은 이후 부산, 광주, 대전, 세종 등 주요 대도시로 판매지역을 확대하고 지난달에는 전국 64개 도시로 판매처를 늘려 1만7349곳에서 판매했다. 판매지역을 주요 도시들로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모든 중·소도시에서도 출시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커지자, KT&G는 오늘부터 경기 평택과 안성, 충남 논산 등을 비롯한 전국 98개 시·군 1920개 판매처에서 추가 판매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지역별 판매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KT&G는 '릴'과 '핏'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162개 도시, 1만9269개소에서 판매하며 전국 유통망을 구축했다. KT&G '릴'은 편의성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했다. 이후 지난 5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릴 플러스'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23일을 기점으로 누적 판매량 60만대를 돌파했다. 임왕섭 KT&G 제품혁신실장은 "'릴'과 '핏'의 지역 출시에 대한 소비자 문의가 끊이지 않아 출시 약 7개월 만에 전국 모든 도시에서 판매하게 됐다"며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 개발과 만족도 높은 A/S로 고객 감동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6-27 11:33: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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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금천미트, '금천 보리소' 출시

동원홈푸드 금천미트, '금천 보리소' 출시 동원홈푸드의 축산물 쇼핑몰 '금천미트'가 보리 먹여 키워 맛있는 프리미엄 국내산 소고기, '금천 보리소'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천 보리소'는 축산 대표지역인 안성의 우수농가에서 출하 전 100일간 보리를 먹여 키운 고급 육우 브랜드다. 엄격한 관리를 통해 풍미, 다즙성을 살렸고, 마블링이 선명하며 맛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금천미트는 보리를 먹여 키운 프리미엄 돈육 '금천 보리돈' 출시에 이어, '금천 보리소'까지 출시하게 됐다. 지난해 4월 출시한 보리돈은 지금까지 약 40억 원 이상 판매됐으며, 올해 들어 지난해 동기대비 약 2배 가까이 판매되는 등 판매량이 지속 늘고 있다. 금천미트 관계자는 "금천미트는 보리돈, 보리소 등 특색있는 브랜드를 비롯해, 횡성한우, 심바우포크와 같이 지역 대표 브랜드와 협력하여 다양한 국내외 축산물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며 "국내 최대 온라인 축산물 쇼핑몰로서, 국내 축산시장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들께 보다 편리한 쇼핑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천미트는 지난 1987년부터 31년간 다양한 축산물을 유통해 온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15년 동원그룹이 인수해 동원홈푸드에 합병됐다. 자체 육가공 공장과 전국 물류망, 익일배송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초이자 최대 축산물 쇼핑몰로 자리하고 있다. 회원수(거래처)는 약 6만여개 이며, 지난해 약 2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18-06-27 11:33: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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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동반성장지수 4년 연속 최고 등급 받아

LG생활건강, 동반성장지수 4년 연속 최고 등급 받아 (주)LG생활건강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 동반성장지수'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4년 연속으로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에서 LG생활건강이 최초다. LG생활건강이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속적인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협력회사와의 공동기술개발, 차별화된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활동 등을 협력회사와의 열린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전개해온 점을 복합적으로 인정 받은 데 따른 것이다. LG생활건강은 협력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개선, 기술개발 분야의 컨설팅 지원에 자금지원과 국내외 판로확대 프로그램을 더하여 동반성장을 극대화하고 있다. 상생협력펀드와 무이자직접대출로 협력회사의 투자와 운용자금의 갈증 해소를 돕고 있으며, 동시에 지난 2013년 시작한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개척사업 '협력회사 기술제안전시회'를 내실있게 이어 오며 2017년부터는 중국 상해에서 LG생활건강의 해외법인 대상으로 기술제안전시회를 마련하는 등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확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LG생활건강 임직원 대상 복리후생 제도를 협력회사에까지 확대해 복지몰, 스포츠관람, 독서통신, 사이버교육,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를 운영하고, 협력회사 내에 휴식문화 정착을 위하여 휴게시설 조성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는 등 동반성장 스킨십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LG생활건강 대외협력부문 박헌영 상무는 "협력회사의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진심을 담아 동반성장 지원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인정되어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동반자로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최근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발 빠른 준비를 돕기 위한 열린소통 활동 또한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6-27 11:10:3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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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간편하게"…세븐일레븐 '슬림샌드 햄&치즈' 출시

"아침을 간편하게"…세븐일레븐 '슬림샌드 햄&치즈' 출시 세븐일레븐은 아침에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슬림샌드 햄&치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샌드위치처럼 간편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상품이 바쁜 아침 시간 높은 수요를 보임에 따라 이번 '슬림샌드 햄&치즈'를 선보이게 됐다. 세븐일레븐이 올해 1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샌드위치의 시간대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아침 시간대(06~10시) 매출 비중이 28.1%로 다른 시간대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 안성맞춤인 '슬림샌드 햄&치즈'를 선보였다. '슬림샌드 햄&치즈'는 얇은 식빵 위에 달콤한 우유크림과 짭잘한 햄과 치즈를 넣어 일명 '단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슬림샌드 햄&치즈'는 기존 샌드위치 중량의 절반 정도로 가볍게 먹기 좋도록 만들었으며, 데우지 않고 차갑게 먹을 수 있어 여름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슬림샌드 햄&치즈' 출시를 기념해, 샌드위치 전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말까지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세븐카페(레귤러 HOT)'을 300원 할인 판매한다. 최윤정 세븐일레븐 조리빵 담당MD는 "최근 바쁜 아침 편의점에서 빠르고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슬림샌드 햄&치즈와 더불어 앞으로도 아침에 먹기 간편한 소용량 푸드상품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7 11:01:0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