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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 3000억 브랜드로 키운다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 3000억 브랜드로 키운다 CJ제일제당은 2022년까지 자사의 프리미엄 냉장행 브랜드 'The더건강한 햄'을 3000억원 브랜드로 키운다고 15일 밝혔다. 또 현재 9400억원의 국내 냉장햄 시장을 2020년 1조1000억원대, 2022년에는 1조3000억원대까지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세웠다. CJ제일제당은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육가공공장에서 'CJ Voyage' 행사를 개최하고, 신제품 'The더건강한 바이스부어스트'와 'The더건강한 이탈리안통베이컨'의 생산 공정을 공개했다. 김숙진 CJ제일제당 신선마케팅담당 부장은 "햄이 더 이상 아이들을 위한 반찬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서구처럼 부부나 가족의 주말 홈브런치, 홈술, 홈파티, 캠핑 등 메인 요리로 다양하게 즐기는 새로운 식문화가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최근 출시한 메인 메뉴형 신제품 'The더건강한 바이스부어스트'와 'The더건강한 이탈리안통베이컨'을 중심으로 냉장햄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5월 CJ제일제당은 'The더건강한 햄'을 선보였다. 당시 국민 경제수준이 향상되고 건강 및 웰빙 트렌드가 급부상하면서 돼지고기, 소고기 등 신선육 소비는 증가하고 냉장햄 소비는 위축되던 시기였다. 특히 제조과정에 들어가는 식품첨가물 이슈가 불거져 '햄이 맛은 있지만 아이에게 주기는 꺼려지는 식품'이라는 인식도 강해지고 있던 상황이었다. CJ제일제당은 시장 정체를 타개하기 위해 '돈육 함량 90% 이상'과 '무(無)첨가'라는 카드로 승부수를 던졌다. 5년간의 R&D 연구개발 끝에 2010년 당시 전분과 합성아질산나트륨, 합성보존료(소브산칼륨), 합성착향료, 합성산화방지제 등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5가지 첨가물을 빼고, 돈육 함량을 90% 이상으로 높인 프리미엄 냉장햄 'The더건강한 햄'을 내놓았다. 론칭 1년 만에 매출 400억원을 돌파했으며, 분절햄, 후랑크소시지, 라운드햄 3개 제품으로 시작했던 제품 라인업도 비엔나소시지, 슬라이스햄, 김밥햄, 베이컨, 베이컨스테이크 등으로 대폭 늘렸다. 이후 경쟁업계에서는 'The더건강한 햄'과 같은 콘셉트 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CJ제일제당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햄이 단순히 밥 반찬이나 고기 대체 제품의 개념이 아니라 소비자의 새로운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제품으로 포지셔닝해, 이제는 '햄을 메인 메뉴로 즐기는 식문화'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생산과정을 공개한 'The더건강한 바이스부어스트'와 'The더건강한 이탈리안통베이컨'은 최근 또다시 변화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후랑크와 베이컨 카테고리 제품이다. 냉장햄 소비가 사각햄, 비엔나 등 아이 반찬용 위주 제품에서 후랑크, 베이컨 등 조리가 간편한 메뉴형 제품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장 상황에 발맞춰 출시됐다. 1~2인 가구, 저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와 자신을 위한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미코노미(Me'conomy)' 트렌드 확산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근사한 '메인 메뉴'로 즐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제품에 적극 반영한 것이다. 'The더건강한 바이스부어스트'는 '하얀 소시지'라는 의미의 독일 바이에른 지방 전통 후랑크를 구현한 제품이다. 허브와 후추의 풍부한 맛과 향이 일품으로, 스팀 공정 방식으로 만들어 담백하며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The더건강한 이탈리안통베이컨'은 이탈리아식 베이컨 판체타(Pancetta)의 레시피를 적용한 제품이다. 미국, 유럽 등 서구에서 볼 수 있었던 두툼하고 먹음직스러운 큰 덩어리 베이컨에 10시간 숙성 과정과 참나루 훈연을 거쳐 토핑으로 향긋한 후추, 바질과 갈릭 등 천연 향신료를 올렸다. 서양에서는 햄과 소시지는 다양한 시즈닝과 고기가 어우러진 '하나의 제대로 된 메뉴(One Dish)'로 이미 인식되고 있다. 해외 육가공 제조업체들도 시장 역신장과 다변화된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B2B 사업 강화, HMR 밀킷(Meal kit) 사업 강화는 물론 육가공 제품에 대한 보다 다양한 맛과 형태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육가공 시장을 둘러싼 새로운 소비자 트렌드가 포착되고 있다. 김숙진 부장은 "식탁의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서 'The더건강한 바이스부어스트'와 'The더건강한 이탈리안통베이컨'을 통해 시장 성장에 가속도를 붙여 2020년 1조1000억원대, 2022년에는 1조3000억원 규모까지 냉장햄 시장을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특히 'The더건강한 햄'을 2020년 2000억원대, 2022년까지 매출 3000억원대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는 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15 14:23: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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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북미 정상회담' 기념 메달 선보인다

현대홈쇼핑, '북미 정상회담' 기념 메달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이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6·12 북미정상회담' 기념 메달을 국내 유통채널 중 유일하게 선보인다. 현대홈쇼핑과 현대H몰은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싱가포르 조폐국에서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해 싱가포르 조폐국에서 제작한 기념 메달을 오는 17일부터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17일 오전 11시40분부터 30분간 예약 판매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측은 "이번 기념 메달은 싱가포르 조폐국이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해 전세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발행하는 것으로, 금메달 1500점과 은메달 7500점만 한정 생산될 예정"이라며 "이 중 금메달 500점과 은메달 1000점을 현대홈쇼핑이 확보해 TV와 온라인(H몰)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기념 메달 앞면은 미국과 북한 양국의 국기(성조기·인공기)가 좌우에 들어가 있으며, 테두리에는 미국과 북한의 공식 영문 국호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김정일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합의서를 배경으로 두 정상이 손을 맞잡은 모습이 디자인돼 있다. 테두리 위아래에 정상회담 일자(12 JUNE 2018)와 정상회담 명칭(SINGAPORE SUMMIT, 싱가포르 회담)이 표기돼 있다. 기념 메달은 재질에 따라 순도 99.99%의 금 15.55g이 들어간 금메달(중량 15.55g·지름 27mm)과 순도 99.9%의 은이 들어간 은메달(중량 31.1g·지름 40.7mm), 아연에 니켈이 도금된 메달(중량 20g·지름 40.7mm) 등 3종으로 제작됐다. 판매 가격은 금메달이 121만원, 은메달과 동메달은 각각 8만9000원, 3만3000원이다. 니켈도금메달은 수량에 제한이 없다. 회사 측은 고객들의 구매 편의를 위해 신용카드 결제 및 무이자 할부(금메달 5개월·은메달 3개월)혜택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대H몰은 싱가포르 조폐국이 발행한 기념 메달외에도 미국 백악관에서 제작한 '북미정상회담 기념 메달'(판매가 6만6000원)도 함께 판매한다. 메달 앞면에는 미국과 북한 국기를 배경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얼굴이 하이릴리프(High-relief·입체감이 높게 압인) 기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각인돼 있다. 두 정상 얼굴 하단에는 미국 대통령과 북한 국무위원장의 휘장이 배치돼 있으며, 메달의 가장 자리에는 양국의 영문 명칭과 두 정상의 직함 그리고 이름이 영문으로 새겨져 있다. 메달 중심 하단에는 평화회담(PEACE TALKS)이란 문구가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돼 있다. 뒷면에는 백악관과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가 올리브 가지를 물고 날아가는 모습과 함께 '역사적인(HISTORIC)'이란 문구가 한글과 영문으로 새겨져 있다. 백악관 주변으로는 '새로운 시대(NEW ERA)', '새로운 세대(NEW GENERATION)', '새로운 희망(NEW HOPE)', '새로운 리더십(NEW LEADERSHIP)'이란 메시지가 영문으로 새겨져 있고, 제일 가장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한반도의 평화 번영과 통일을 위해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에 서명했다'란 명문이 삽입돼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국내 고객들에게 역사적인 의미와 소장가치 메달"이라며 "이번 기념 메달은 예약 판매로 이뤄지기 때문에 실제 상품은 9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15 11:38: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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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롯데홈쇼핑,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롯데홈쇼핑은 초복을 앞두고 지난 13일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영등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홈쇼핑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오전 9시부터 5시간에 걸쳐 영등포구청 별관 '희망수라간'에서 삼계탕을 만들고, 밑반찬 4종류와 제철과일도 준비했다. 오후에는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00세대에 준비한 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이는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영등포구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 영등포구청 내에 전용 조리시설 '희망수라간'을 건립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62회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2만 1300여 개의 반찬을 영등포구 소외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롯데홈쇼핑 샤롯데봉사단은 설, 추석에는 명절 음식, 여름철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김장 김치를 만들어 매년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지역사회공헌 활동 '희망수라간'으로 사회공헌 우수 기업 서울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롯데홈쇼핑 전성율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더위에 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롯데홈쇼핑 샤롯데봉사단과 함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15 11:37: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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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하우스에 놀러오세요!"

"이마트 하우스에 놀러오세요!" 이마트X에어비앤비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진행 이마트가글로벌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 '에어비앤비'와 손잡고 내달 4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연남동에 '이마트 하우스'를 운영한다. 거실과 주방, 방과 서재로 이루어진 약 66 ㎡ 규모의 '이마트 하우스'는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가구, 생활용품, 가전 등으로 채워진 컨셉하우스다. 주방에 가면 '노브랜드 전자레인지'와 '러빙홈'의 화이트 식기 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고, 침실로 가면 '샤이릴라'의 쿠션과 거실화가 놓여져 있으며, 화장대에서는 센텐스의 헤어오일을 찾아볼 수 있다. 또, 서재에는 일렉트로마트에서 판매하는 붐마스터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식이다. 이렇게 꾸며진 '이마트 하우스'는 오픈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6시(월요일 제외)신청자에 한해 자유롭게 구경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마트X에어비앤비의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에어비앤비의 호스트를 신청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열어, 1명에게는 '이마트 하우스'의 디자이너가 직접 빈방을 꾸며주는 혜택을,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와 에어비앤비 각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호스팅을 위한 1대1코칭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상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마트 하우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실제 생활공간에 이마트 상품을 적용하여 상품의 실용성을 강조하고 고객들에게는 인테리어에 관한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이마트 하우스'가 하나의 쇼룸인 셈이다. 이마트와 함께 '이마트 하우스'를 선보이는 에어비앤비는 이마트의 잠재고객인 2030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고, 단순한 쇼핑공간이 아닌 고객의 시간과 삶을 공유한다는 이마트의 브랜드 가치와 숙박을 넘어 여행지에서의 삶을 제공하는 에어비앤비의 브랜드 가치가 잘 맞아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실제 주거공간에 이마트 상품을 배치해 디자인함으로써 상품 홍보효과를 높이고자 이번 이마트 하우스를 기획했다"며, "이마트 하우스를 통해 이마트는 다양한 상품 및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들은 인테리어 팁을 얻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15 11:37: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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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오는 31일까지 '삼성카드 777 페스티발' 진행

전자랜드, 오는 31일까지 '삼성카드 777 페스티발' 진행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삼성카드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삼성카드 777 페스티발'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숫자 7을 컨셉으로 3가지 이벤트를 구성해 '삼성카드 777 페스티발'로 명명됐다. 먼저 전자랜드는 전자랜드제휴 삼성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고 7만원 청구할인, 결제금액의 3% 포인트 적립, 구매 금액대별 최고 60만원 캐시백, 삼성카드 포인트로 100% 결제 가능, 최고 36개월 무이자, 모델별 최고 200만원 캐시백, 스크래치 행운복권 제공 등 7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스크래치 행운복권 1등 당첨자(1명)에게는 싱가포르 2인 여행권, 2등 당첨자(5명)에게는 전국 스파 및 놀이동산 2인 이용권, 3등 당첨자(50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또 삼성전자·LG전자·다이슨·대유위니아의 공기청정기 또는 다이슨·삼성전자의 상중심 무선청소기 일부 행사제품을 전자랜드제휴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7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제습기 또는 선풍기를 전자랜드제휴 삼성카드로 결제하면서 포인트를 1000점 이상 사용 시, 사용 포인트의 최고 7배를 포인트로 돌려준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는 2010년부터 삼성카드와 제휴를 시작해 지금까지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삼성카드 777 페스티발을 통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쇼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13 15:27: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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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아트미 클래스' 개최…고객 소통 강화 나서

미샤 '아트미 클래스' 개최…고객 소통 강화 나서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 미샤는 고객 초청 행사인 '아트미 클래스'를 내일부터 6주간 매주 토요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M'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담하고 당당하게 나를 표현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매주 유명 아티스트를 초청하거나 인기 있는 브랜드와 콜라보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14일에는 원예 브랜드 '슬로우 파마씨'와 함께 '나의 마음을 표현해봐' 라는 주제로 나만의 선인장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어 21일에는 폐화장품 드로잉 아티스트 김미승씨가 참여해 쓰다 남은 아이섀도나 립스틱을 활용한 '나의 자유로움을 표현해봐' 드로잉 클래스가 열린다. 이후에도 '플라워 클래스', '슬라임 클래스', '스타일링 클래스' 등이 진행되며 각 클래스마다 주제에 어울리는 최신 뷰티팁도 함께 공개될 계획이다. 미샤 아트미 클래스는 20여 명 규모로 진행되며 미샤 공식 페이스북에서 참가 신청 할 수 있다. 회사측은 SNS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클래스 내용을 고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에이블씨엔씨 유효영 마케팅 전무는 "고객이 자신을 대담하게 표현하고 사랑하며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길 바라는 미샤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아트미 클래스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소통으로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고객 의견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13 15:26:5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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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모음재단, 돝오름 일대서 '제주다우미' 진행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돝오름 일대서 '제주다우미' 진행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동안 제주도 제주시 돝오름 일대에서 올해 두번째 '제주다우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제주다우미'는 '제주다움'과 '제주 도우미'를 합쳐 만든 이름으로 전국의 대학생, 자원봉사자, 이니스프리 경영주, 임직원들이 참여해 오름과 곶자왈, 용천수 등 제주 자연생태를 배우고 지키며 알리는 '그린 봉사활동'이다. 이번 '제주다우미'에는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전국의 대학생 80여명과 이니스프리 임직원 50여명 등 총 1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제주시 돝오름과 둔지오름 탐방로에 깔려있던 폐타이어 매트를 야자수 소재의 친환경 식생 매트로 교체하는 등 총 1285m 구간을 새롭게 정비했다. 또 오름 명칭의 유래와 탐방로 거리, 식생 정보를 담은 안내 팻말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정비 활동과 함께 그룹별로 오름 영상을 촬영해 서로 공유하고, 골든벨 게임으로 제주 오름의 가치를 배우기도 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활동기간 내내 종이컵과 물티슈, 비닐봉투 등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텀블러와 손수건, 에코백을 활용하는 등 '그린 라이프'를 실천했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2016년부터 제주도와 함께 '제주다우미' 오름 보전 활동을 벌여 왔으며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9개 오름 탐방로 6745m 구간을 정비한 바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오름 가치 발굴 공모전', '오름 캠프' 등 오름의 원형을 보전하고 가치를 알리기 위한 또 다른 활동도 예정돼 있다.

2018-07-13 15:26: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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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여의도, VR 씨네라운지 오픈

CGV여의도, VR 씨네라운지 오픈 CGV가 ㈜바른손과 손잡고 오는 18일부터 한 달간 CGV여의도에 VR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팝업 시네마 'VR 씨네라운지(CINE LOUNGE)'를 선보인다. VR 씨네라운지는 VR 전용 기기인 HMD(Head Mounted Display)를 통해 VR 영화와 VR툰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팝업 시네마다. VR 영화 콘텐츠로는 2018 칸영화제 Next VR섹션 상영작이자 배우 서예지, 김정현 주연의 로맨스 단편영화 '기억을 만나다'를 비롯해 제50회 시체스 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작 '기억의 재구성', '붉은 바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화이트 래빗' 등 총 11편의 국내 유수 VR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360도 3차원으로 만나는 VR 이미지로 보다 실감나는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이 중 덱스터 스튜디오가 제작한 '화이트 래빗'에서는 유저의 움직임에 따라 토끼로 변한 주인공의 모습이 거울에 비춰지는 장면 등 인터랙티브한 요소가 더해진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VR로 재탄생한 인기 웹툰 작가 조석의 '조의 영역', 네이버 호러 웹툰 DEY 호러채널 '살려주세요' 등의 VR툰도 즐길 수 있다. '조의 영역'은 인간과 물고기가 대치해 벌어지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VR 작품으로, 올해 말까지 총 6편의 에피소드를 VR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살려주세요'는 CGV용산아이파크몰 'V 버스터즈'에 앞서 선보였던 작품으로 실제 웹툰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체험감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조의 영역'과 '살려주세요' 에피소드는 덱스터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VR 콘텐츠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위치한 V 버스터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V 버스터즈는 VR과 체감형 스포츠 등 신기술 기반의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끝으로 CGV는 VR 씨네라운지에서 CJ VR/AR Lab 및 CJ ENM과 함께 국내 최초 'CGV 가상영화관' 서비스도 선보인다. 'CGV 가상영화관'은 미국 벤처기업 린든랩(Linden Lab)이 개발한 소셜 VR 플랫폼 '산사(Sansar)'에 접속해, 마치 실제 CGV 영화관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가상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VR 서비스다. VR 씨네라운지 방문 고객이라면 누구나 CGV 가상영화관에서 무료로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다. 한달 간 CGV여의도 외 국내 다른 공간에 있는 VR 유저들과 CGV 가상영화관에 동시 접속해 함께 관람하는 기분을 낼 수도 있다. 상영작은 한국 학원공포영화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여고괴담' 시리즈 등을 만날 수 있다. VR 씨네라운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VR 씨네라운지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에 참여한 전원에게 모바일 기반 VR 제품인 '구글 카드보드'를 선물한다. CGV컬처플렉스기획팀 성인제 팀장은 "훌륭한 VR 영화와 콘텐츠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지만 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 하여 극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관람 전후 커피 마시듯 쉽게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VR 씨네라운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CGV는 앞으로도 VR 씨네라운지, V 버스터즈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선보이는 등 우수한 VR 영화 및 콘텐츠 저변 확대에 일조할 수 있도록 지속 고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13 15:15: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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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가 신세계강남점을 주목하는 이유!

럭셔리 브랜드가 신세계강남점을 주목하는 이유! 이색 콘셉트·단독상품 앞세워 글로벌 럭셔리 전문관으로 발돋움 기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주목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한국, 영국, 홍콩, 일본 총 4개국에서 각각 1개 매장만 엄선해 선보이는 2018 F/W 여성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7월 13일부터 2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선보인다.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이번 2018 F/W 여성 컬렉션 제품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The Stage)'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은 행사 기간 중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만 구매 가능한 '트위스트' 가방, 'LV 윈저 플뢰르' 액세서리 등 단독 상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선보이는 '더 스테이지(The Stage)'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이색적인 컨셉트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한 데 모아 선보이는 곳으로 올해 3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를 시작으로 페라가모, 보테가베네타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전개했다. 특히나 이번 루이 비통 팝업 스토어를 통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럭셔리 전문관'의 이미지를 더욱 굳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명품 매출 비중이 신세계백화점 평균 매출 비중의 4배를 뛰어넘는 강남점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국내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소개하는 장소로 손꼽힌다. 실제 지난 2016년 루이 비통은 강남점에 국내 최초로 남성 전문 매장을 선보였으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펜디 남성과 몽클레르 남성 매장 역시 강남점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기도 했다. 또 지난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 팝업을 선보인 영국의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는 영국 온실에서 영감을 받은 단독 컬렉션을 소개하며 고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으며,단독 상품인 '버버리 가죽 핀 클러치'는 팝업 행사 기간 동안 완판됐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이색 팝업에 힘입어 강남점 명품 매출도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3월 발렌티노, 미우미우, 보테가베네타, 4월 페라가모, 6월 버버리 등 총 5개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진행한 팝업 스토어 기간 동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명품 장르는 평균 23.7%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팝업 스토어 기간 동안 명품 장르의 구매 고객도 평균 21.2% 신장하며 신규 고객 창출에도 기여했다. 이는 각 브랜드별로 선보인 이색적인 콘셉트와 함께 기간 중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으로 고객들의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이번 루이 비통 팝업 스토어는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2013년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트 디렉터가 된 이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이기 때문에 고객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장 유신열 부사장은 "그 동안 럭셔리부터 대중고객까지 다양한 쇼핑 니즈를 충족해왔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더 스테이지를 통해 한층 더 높은 글로벌 럭셔리 전문관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이색적인 콘텐츠와 콘셉트를 선보이며 모든 면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의 위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13 14:31: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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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여름철 시원함과 패션까지 모두 책임진다

스파오, 여름철 시원함과 패션까지 모두 책임진다 여름철 베스트 아이템 3총사, 100만 판매 돌파 스파오가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 여름시즌 상품 판매 호조로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의 여름시즌 핵심 상품인 반팔 티셔츠, 린넨밴딩팬츠와 드라이어스진 총 3가지 상품이 약 3개월간 100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여름 시즌 매출을 견인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스파오 드라이어스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상품으로 외과 의료용이나 수영복에서 많이 사용하는 라이크라 T400 섬유를 사용하여 더 가볍고 착용감이 좋으며 땀을 빠르게 흡수 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바지 '드라이어스진'의 경우 더운 여름에도 상쾌한 착용감과 시원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어 여름철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린넨밴딩팬츠는 허리띠를 하지 않아도 편하게 허리를 잡아주는 착용감과 시원한 린넨 소재를 활용하여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중에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이랜드 관계자는 "티셔츠와 청바지 같은 경우, 계절 구분 없이 인기 있는 아이템이긴 하나 최근에는 시원한 소재를 활용한 상품들이 주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라며 "인기 사이즈는 계속해서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해당 상품들은 지속적인 퀵리오더를 통해 상품 결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 라고 말했다. 이랜드월드 SPA 브랜드 스파오의 여름철 인기 아이템은 스파오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2018-07-13 14:31:1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