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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팝업스토어 선봬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팝업스토어 선봬 현대백화점은 오는 4일부터 내년 2월까지 프리미엄 패딩 팝업스토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이번 시즌에 전국 15개 점포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는 노비스, 무스너클, 캐나다구스 등 총 10여개 브랜드로, 이 중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타트라스'와 프랑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퓨잡'은 올해 처음 선보인다. 점별 상권 특성에 맞춰 선보이는 브랜드는 다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날씨가 추울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프리미엄패딩 물량을 지난해보다 30% 늘려 운영할 계획"이라며 "국내 프리미엄 패딩 시장이 점차 커지면서 브랜드별로 한국 단독 상품을 선보이고, 국내 소비자가 좋아하는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상품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노비스의 경우 매를린, 셀링느 등 한국 단독 상품 17개를 이번에 새롭게 내놨고, 캐나다 브랜드 무스너클도 국내에만 선보이는 'K에디션' 5종류를 출시한다. 국내 소비자가 좋아하는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상품들도 있다. 노비스는 코요태·여우 등의 털을 활용해 패션성을 강화한 상품을 지난해보다 20% 가량 늘렸고, 이탈리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는 여성의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벨트 장식이 있는 '하이 필 파워'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팝업스토어 외에 고급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도 오는 11월부터 '프리미엄 패딩 전문관'을 운영하는 등 온라인 판매도 병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프리미엄 패딩은 매년 두자릿수 이상 신장하는 겨울 대표 상품군"이라며 "올해는 특히 다양한 가격대의 프리미엄 패딩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0-03 09:17: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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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블랙컨슈머로부터 현장 직원 지킨다

신세계백화점, 블랙컨슈머로부터 현장 직원 지킨다 신세계백화점이 블랙컨슈머로부터 현장 직원을 지키기 위한 고객 선언문을 내건다. 신세계는 10월부터 폭언·폭행 등으로 영업방해를 일삼는 악성 컴플레인 고객을 원천 차단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원 보호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사원 보호 제도는 관련 사고를 예방하는데 초점을 두었으며, ▲고객 선언문 제정 등 감정노동자 보호 캠페인 ▲블랙컨슈머 대응 매뉴얼 재정비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내부 사원 보호와 사고 예방을 위해 고객 선언문을 만들어 매장 전면에 배치한다. "고객님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더욱 친절한 신세계를 만듭니다. 고객님의 아름다운 미소와 배려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줍니다. 마주하고 있는 직원을 존중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고지물을 고객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 백화점 내 주요 시설에 게시한다. 또 "고객님의 따뜻한 한마디, 고맙습니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와펜(주로 재킷의 가슴이나 모자 등에 다는 방패 모양의 기장(記章)이나 장식 등을 뜻함)을 제작해 점포 내 모든 사원이 착용한다. 악성 고객 대응 프로세스도 강화해 사원 보호를 우선시하고 사건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매장에서 폭언·폭행 등 긴급 상황이 발생되면 해당 판매사원을 고객으로부터 즉시 벗어나게 하고, 매장 보안팀과 경찰에 신고를 하는 등 강화된 긴급 대응 매뉴얼을 전 사원과 공유한다. 현장의 모든 사원들이 해당 매뉴얼을 숙지할 수 있도록 리플렛으로 제작ㆍ배포하고 협력사원 온라인 시스템 등 모든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게시한다. 상황 발생 시 매뉴얼 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점포 직원들을 대상으로 긴급 상황 대처에 대한 현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예방 교육도 집중적으로 펼친다. 아울러 상담실, 유아휴게실 등 서비스 관련 시설에 상황별 컴플레인 대응매뉴얼, 컴플레인 관련 법적 대응 내용이 담긴 '고객응대 매뉴얼' 책자를 이달 중 비치한다. 송근호 신세계백화점 고객서비스팀장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블랙컨슈머관련 사건 예방은 물론 현장 사원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백화점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03 09:17: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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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크런키 골드' 출시

롯데제과, '크런키 골드' 출시 롯데제과의 인기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가 '단짠' 트렌드를 적용한 초콜릿 '크런키 골드'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크런키 골드'는 짭조름한 프리첼(Pretzel)이 달콤한 초콜릿 속에 들어 있어 '단짠'한 맛을 제대로 즐길수 있다. 또한 땅콩 및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고소한 풍미를 더해주며 크런키의 상징성이라 할 수 있는 바삭한 식감도 그대로 살렸다. '크런키 골드'는 기존의 뻥쌀 대신 프레첼과 땅콩을 사용했기 때문에 씹히는 알갱이가 굵직하게 느껴져, 씹는 재미가 색다르다. 디자인 또한 갈색의 겉포장지와 금장으로 된 속포장지, 연노랑의 화이트초콜릿까지 전반적인 골드톤의 일체감을 이뤄 제품을 더욱 고급스럽게 해준다. '크런키 골드'는 초콜릿에 짭조름한 맛을 적용한 국내 첫 사례다. 기존에도 초콜릿에 짭조름한 맛을 적용한 제품들은 있었지만 대부분 과자에 초콜릿을 입힌 초코 과자였다. 롯데제과는 향후 광고,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크런키 골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크런키 골드'를 통해 초콜릿 시장의 새로운 초콜릿 트렌드를 이끌며, 초콜릿 명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8-10-02 12:32: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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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 출시

더플레이스,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10월 델리지오소 데이를 맞아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마르게리타는 토마토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바질 잎을 올려 만든 이탈리아의 대표 피자로, 더플레이스의 최고 인기 메뉴기도 하다. 더플레이스는 마르게리타 피자를 고객들이 더욱 새롭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비주얼과 맛을 업그레이드 해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를 출시했다.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는 도우를 48시간 냉장 숙성한 후 하트 모양으로 만들고,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와 쫄깃한 보코치니 치즈를 올렸다. 더플레이스에서는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 출시와 동시에,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파스타(치킨 크림 파스타, 쉬림프 토마토 파스타, 뇨끼 등 중에서 1가지 선택)를 함께 구성한 '파티 세트'를 선보인다. '파티 세트'는 매장에서는 물론 'To go 박스'에 담아 테이크아웃으로도 맛볼 수 있으며, 22% 할인된 가격인 3만9800원에 즐길 수 있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 메뉴 중 하나인 마르게리타를 한층 색다른 분위기로 제안하고자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를 기획하게 됐다"며 "가을날의 피크닉이나 다가올 연말 홈파티에 '하트 마르게리타 피자와 파티 세트'는 간편하고 특별한 모임 상차림을 완성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02 12:31: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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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X배달의민족, '민트초코설빙' 출시

설빙X배달의민족, '민트초코설빙' 출시 설빙이 배달의민족과 함께 신메뉴 '민트초코설빙'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민트초코설빙'은 시원하고 상쾌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과 초코 슬라이스, 오레오 쿠키, 브라우니 큐브 일명 초콜릿 3단 콤보가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청량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덕에 마지막 한 입까지 느끼하지 않고 개운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신메뉴를 위해 설빙이 특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직접 개발해 기대를 높인다. 이목이 집중되는 점은 이번 '민트초코설빙' 출시를 위해 한국식 디저트와 배달서비스 각 분야 1위 브랜드들이 서로 의기투합했다는 것이다.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전 메뉴 배달 및 포장 시 배달의민족 프로모션 포장 용기에 제공해 특별함을 높였다. 설빙은 이번 협업으로 매장은 물론, '배달로도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전망이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민트 덕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보답해 배달의민족과의 협업으로 탄생하게 된 메뉴"라며 "배달 주문 한정 이벤트도 대폭 실시할 예정이니 매장과 배달을 통해 맛있는 설빙의 신메뉴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02 11:57: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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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올데이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추가

맥도날드, 맥올데이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추가 맥도날드는 '맥올데이' 세트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맥도날드 맥올데이 세트는 '때는 놓쳐도 끼니는 놓치지 말자'는 슬로건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끼니를 놓치기 쉬운 고객들이 맥도날드의 세트 메뉴를 하루 종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론칭한 획기적인 세트 메뉴다. 맥도날드는 지난 3월 맥올데이 론칭 이후 일주일 만에 100만 세트 판매를 돌파하는 등 맥올데이에 대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맥도날드의 치킨 버거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맥올데이 세트 메뉴에 추가해 1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맥도날드는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인기 메뉴들을 맥올데이 메뉴로 로테이션하여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맥올데이 세트는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빅맥 ▲슈슈 버거 세트이며, 가격은 4900원이다. 한국맥도날드 마케팅 관계자는 "맥올데이 세트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맥도날드의 대표 인기 메뉴이자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치킨 버거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맥올데이 세트 라인업에 추가하게 되었다"며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를 맥올데이 세트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선물과 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02 11:51:5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