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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상품 스토리] 한겨울 추위를 이기는 내복의 정석, 발열 내의 '히트텍'

'추위 앞에 장사 없다'는 옛말처럼, 겨울철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적절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 사람들은 더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니클로의 히트텍은 기능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겨울철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며, 체온 유지와 보온 효과를 극대화한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히트텍은 유니클로가 일본 섬유회사 도레이와 협력해 개발한 고기능성 발열 내의다. 지난 2003년 처음 출시된 히트텍은 혁신적인 기술과 얇고 따뜻한 보온성을 바탕으로 겨울철 일반 면 내복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능성 내복으로 떠올랐다. 히트텍은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과 수분을 활용해 체온을 유지하는 혁신적인 섬유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히트텍 소재에는 '흡습 발열 기술'이 적용돼, 피부에서 배출되는 수분이 섬유에 흡수되면 수분 분자가 움직이며 열 에너지를 생성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또한, 섬유 내부에 형성된 미세한 공기층이 발생한 열을 가두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단열 역할을 하며 보온 효과를 높인다. 유니클로는 이후 지속적으로 히트텍 라인업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발열 내의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2018년에는 히트텍에 기모 안감을 적용해 기존보다 1.5배 더 보온성이 있는 '히트텍 엑스트라 웜', 2배 이상의 보온성을 제공하는 '히트텍 울트라 웜'을 차례로 선보였다. 이 외에도 색상을 다양화하면서 디자인의 폭을 넓혔다. 가장 최근인 지난해 11월에는 여성 히트텍 라인업으로 '히트텍 캐시미어 블랜드(엑스트라 웜)'을, 남성 히트텍 라인업으로 '히트텍 엑스트라 웜 코튼 모크넥 티셔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당시 유니클로 관계자는 여성 히트텍 라인업 제품에 대해 "캐시미어 9% 혼방의 본 제품은 기본 히트텍보다 1.5배 더 따뜻하고, 기본 엑스트라 웜 히트텍보다 30% 더 가벼운 점이 특징"이라며 "기존보다 길어진 소매와 적당한 비침이 있는 터틀넥 및 크루넥 두 가지 스타일로 디자인한 것에 더해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또한, 남성 히트텍 라인업 제품에 관해서는 "비치지 않는 원단을 사용해 단독 아이템으로 착용할 수 있다"며 "일상복뿐만 아니라 골프 등의 스포츠나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히트텍을 중심으로 한국 시장에 안착한 유니클로는 최근 들어 매출 상승을 이어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니클로의 한국지사 에프알엘코리아의 2024년 회계연도 매출은 약 1조60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상승했다. 영업이익 역시 1489억 원으로 같은 기간 5.4% 증가했다. 유니클로의 히트텍은 단순히 발열 내의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것을 넘어, 국내 발열 내의 시장에도 강한 영향을 미쳤다. 히트텍이 한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겨울철 기능성 내의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자, 국내 제조 유통 일원화(SPA) 브랜드들도 발열 내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대표적으로 국내 SPA 브랜드인 스파오는 발열 내의 '웜테크'를 선보이며, 한국 소비자들의 체형에 맞춘 디자인으로 히트텍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탑텐 역시 발열 내의 제품인 '온에어'를 선보이며 발열 내의 시장에 가세했다. 무신사 또한 자체 발열 내의 브랜드 '힛탠다드'를 출시했다. 힛텐다드는 기존 발열 내의보다 두께를 줄이고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유니클로는 지난해 말 '히트텍 요원 양성소'라는 콘셉트로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 이벤트를 개최했다. 히트텍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연대기 전시와 함께 히트텍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유니클로는 히트텍 제품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기부 캠페인도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브랜드 출범 40주년을 맞아 히트텍 100만 장을 기부하는 '더 하트 오브 라이프웨어'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 것이다. 캠페인은 유니클로 브랜드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어떻게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으며, 라이프웨어 철학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실질적인 지원 사업으로 이어졌다는 게 유니클로 측 설명이다. 실제로 유니클로는 도움이 필요한 난민과 아동, 자연재해 피해자를 대상으로 히트텍 기부 활동을 펼쳤다. 국내에서는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5만장의 히트텍을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기부했다.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독거노인의 빈곤율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점을 반영한 행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당시 유니클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전국 16개 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을 통해 독거노인 2만5000명에게 12억원 상당의 히트텍 5만장을 전달한다는 추가 계획도 밝혔다. 유니클로 모기업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코지 수석 경영 임원은 "유니클로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인 '더 하트 오브 라이프웨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한다"며 "전 세계 많은 사람이 더 편안한 일상을 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1-16 15:13:35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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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美 알파 세대 선호 최고 브랜드' 선정

삼양식품이 '미국 2024년 알파 세대가 선호하는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16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누머레이터(Numerator)는 작년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브랜드를 결산하며, '알파 세대(2010년대 초∼2020년대 중반 출생자)가 선호하는 최고의 브랜드' 1위로 삼양(Samyang)을 꼽았다. 누머레이터는 ▲가구 침투율 ▲매출 성장률 ▲소셜 버즈량 등의 결과를 토대로 해당 순위를 매겼다. 삼양식품에 대해서는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마케팅을 중심으로 알파 세대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욱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순위권에는 ▲미국 인기 텀블러 '오왈라' ▲천연 비누 '닥터 스콰치' ▲온라인게임 '포트나이트' ▲과일 아이스크림 '조니 팝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삼양식품은 누머레이터의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 부문 조사에서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머레이터는 "삼양은 틱톡의 '불닭 챌린지' 바이럴 효과에 힘입어 멜린다(핫소스), 후이퐁푸드(스리라차소스)와 함께 상위권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삼양식품의 미국법인인 삼양아메리카는 2024년 1~3분기 기준 전년 대비 126% 증가한 약 2800억원(1억9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3분기 매출 만으로 2023년 전체 매출(약 1600억원)을 훌쩍 넘어선 셈이다. 이는 불닭볶음면이 맛있게 매운 맛을 지닌 '대체 불가능한 제품'으로 자리를 잡은 데다, 월마트·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업체 입점을 강화한 점이 반영됐다. 여기에 삼양식품은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글로벌 마케팅을 펼친 뒤 SNS상에서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해 5월 생일 선물로 까르보불닭을 받고 감격해 우는 소녀의 영상이 틱톡에서 조회수 1억 회를 넘자 직접 집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는 깜짝 파티를 열어준 것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덴마크 리콜 조치 해제 이후 연 '불닭 스파이시 페리 파티', 세계 5개 도시에서 약 4만여 명이 참여한 '스플래시 불닭' 캠페인 등이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것도 이번 조사 결과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삼양식품은 분석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와 함께 소통하는 마케팅 전략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글로벌 알파 세대의 자발적인 소셜 버즈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누머레이터는 브랜드, 마케팅, 상품 및 판매 데이터 등을 통합해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리서치 기업 중 한 곳이다. 1990년 설립해 전 세계에 2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100만명 이상의 미국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된 패널을 기반으로 소비자 조사 분석에 나서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6 13:15: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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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시장 잡는다"…GS샵, 슬리포노믹스 확대 추세에 숙면 상품군 강화

GS샵은 슬리포노믹스 추세에 맞춰 숙면 관련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슬리포노믹스(Sleep + Economics)란 수면과 경제학의 합성어로, 수면 관련 상품과 서비스 시장을 의미한다. GS샵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 카페인 섭취,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수면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숙면을 돕는 상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닥터린 멜라바인'은 지난해 기준 4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닥터린 멜라바인'은 토마토에서 추출한 식물성 멜라토닌에 비타민, 마그네슘, 허브 추출물 등을 배합한 수면 영양제다. 침구 제품군 수요도 증가했다. GS샵은 지난해 연간 침구 매출은 2023년 대비 50% 상승했으며 특히 침구 브랜드 '더플레오'는 같은 기간 동안 매출이 28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GS샵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숙면 관련 상품군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식물성 멜라토닌 영양제 상품군의 경우 '닥터린 멜라바인' 외에도 지난해 11월과 12월에 '여에스더 멜라토닌'과 '닥터아람 리포좀멜라토닌'을 추가로 출시하면서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난 12일에는 새로운 마그네슘 영양제 '동화약품 마그랩포스트레스'도 선보였다. 마그네슘을 주성분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마그네슘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침구 제품군도 강화한다. 지난해 폭염으로 냉감 소재 침구 판매가 증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기능성 상품군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침구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는 게 GS샵 측 설명이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1-16 12:50:12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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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전 품종 용기 경량화 성공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약 12% 감량하는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의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환경성과 품질 강화를 목표로 지난 1년간 용기 경량화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약 12% 줄이는 데 성공했으며, 용기의 압축 강도도 함께 개선해 품질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량화된 제품은 1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하며, 이를 통해 연간 약 3400t의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과 8000t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제주개발공사는 친환경 생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포장재 무게 감축, 재생원료 활용 확대, 무라벨 제품 생산 증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왔다. 또한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포장재 무게 감축, 재생원료 혼합 사용 기반 마련, 무라벨 생산 증대 등 친환경 생산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시행 예정인 먹는샘물 무라벨 100% 의무화 정책에 대비해 2023년 9월 업계 최초로 제품 뚜껑에 QR코드를 도입했으며, 2021년부터 무라벨 '제주삼다수 그린'을 선보이고 전 생산라인에 무라벨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무라벨 제품의 생산 비중은 약 65% 수준으로, 이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2026년까지 100% 무라벨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지난 2021년 친환경 경영 비전인 '그린 홀 프로세스(Green Whole Process)'를 발표하고 생산부터 수거, 새활용까지 제품 전 과정을 친환경으로 진행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6 11:29: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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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제5회 ARTISTART' 전시 개최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예술대학 졸업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제5회 ARTISTART(아티스타트)' 전시를 개최한다. 'ARTISTART'는 잠재력 있는 지역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ARTISTART'는 'ART(예술)', 'ARTIST(작가)', 'START(시작)'의 합성어로 작가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지역 예술대학 졸업생들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17일부터 2월 16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방문객들은 대학 졸업을 앞둔 예비 작가들의 작품 1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상상마당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우수자 8인을 선정하고, 소정의 상금과 KT&G 상상마당 대치 갤러리 순회전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일부 전시 작품에 대해서는 '울산국제아트페어'와 '부산일러스트페어' 출품 후원을 통해 예비 작가들이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에게 폭넓은 문화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00만명에 달하며 매년 3000여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6 11:05: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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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1인 맞춤형 '싱글시리즈' 출시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1인 가구 및 혼밥·혼술을 즐기는 남녀노소 모두를 겨냥한 신메뉴 '싱글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촌이 새롭게 선보인 '싱글시리즈'는 교촌의 첫 소단위 메뉴로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외식 소비 트렌드 및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출시됐다. 혼자서도 부담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통통하고 쫄깃한 육질이 특징인 태국산 윙에 교촌의 시그니처 소스를 입힌 이번 신메뉴는 교촌의 시그니처 소스인 간장 소스로 맛을 낸 ▲교촌싱글윙과 국내산 청양 홍고추를 착즙해 깔끔한 매운맛이 일품인 ▲레드싱글윙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개인의 입맛과 취향에 맞춰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촌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싱글시리즈와 수제 맥주를 조합한 '싱글라거팩'을 함께 선보인다. 싱글라거팩은 교촌의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의 정통 뮌헨식 수제맥주 '윈디힐 라거'와 싱글시리즈로 구성된 세트 메뉴다.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8900원이라는 가격에 치킨과 맥주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저온 숙성으로 은은한 호프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수제 맥주와 쫄깃한 육질의 치킨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 끼 식사나 야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이와 더불어 오는 22일까지 교촌치킨앱을 통해 싱글시리즈를 첫 주문한 고객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은 싱글시리즈 1개 메뉴에 적용되며, 싱글라거팩도 포함된다.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촌치킨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1인 가구와 소단위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고객들이 혼자서도 부담 없이 교촌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최적의 조합으로 교촌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6 11:03:2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