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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알알이 구운 통곡물' 출시

농심켈로그, '알알이 구운 통곡물' 출시 농심켈로그가 5가지 곡물을 자연 원물 그대로 구워낸 '알알이 구운 통곡물'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알알이 구운 통곡물'은 푸레이크나 그래놀라를 첨가하지 않은 구운 통곡물만 오롯이 담아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글로벌 켈로그 역사상 한국이 처음이다. 제품은 현미, 보리, 흑미, 수수, 렌틸콩 등 5가지 곡물을 자연 그대로 담았다. 껍질을 벗겨내는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고 가마솥 밥을 짓듯 8시간 이상 불리고 찌고, 굽는 섬세한 과정을 거쳐 속겨에 들어 있는 영양과 바삭한 식감을 고스란히 살렸다. 또한 올리고당을 사용해 은은한 단맛을 살리고 곡물의 구수함은 한층 더했다. 신제품 '알알이 구운 통곡물'은 옥수수차, 둥굴레차 등 따뜻한 곡물차에 동동 띄어 먹으면 씹을수록 더욱 구수하고 입안 가득 퍼지는 통곡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건강한 맛을 살리고 속이 편안해 중장년층 아침식사로도 적합하다. 또한 5가지 곡물을 맛있게 구워 내어 출출한 오후에 영양 간식으로 우유나 차 없이 그대로 먹어도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성이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과장은 "알알이 구운 통곡물은 자연에 가까울수록 맛도 영양도 더 좋아진다는 믿음을 가졌던 켈로그의 창업자 정신에 기초하여 만든 신제품"이라며 "특히 통곡물을 그대로 구워내 건강한 맛을 살리고 속도 편안하게 해줘 중장년층에게 더욱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12-03 13:03: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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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2019년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24종 출시

배스킨라빈스, 2019년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24종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디즈니와 손잡고 '해피 홀리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키와 친구들_룰렛 케이크', '미키와 친구들_캐릭터 팝', '미키와 친구들_라이팅 케이크'를 비롯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24종을 선보이고, '미키 마우스_액션 슬리퍼'와 'TWS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9년 배스킨라빈스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디즈니'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귀여운 디자인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돌리고, 뽑고, 빛을 밝힐 수 있는 등 재미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섯 조각으로 이루어진 캐릭터 케이크 '미키와 친구들_룰렛 케이크'의 상단에는 돌아가는 핑크 스푼이 달려 있어 룰렛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미키와 친구들_캐릭터 팝'은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스틱바를 올려 원하는 맛의 아이스크림을 뽑아 먹는 재미를 더했다. '미키와 친구들_라이팅 케이크'는 제품 아래에 빛을 비추면 환하게 밝혀져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욱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2019년 연말 캠페인을 기념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재 매장에서 디즈니 제품을 포함해 1만 원 이상 구매 시 '미키와 친구들_스티커 세트'를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여러 번 붙였다 떼어 사용할 수 있는 입체 스티커와 크리스마스 카드로 구성된 스티커 세트다. 또한 디즈니 제품을 포함해 케이크를 구매하면 오는 11일부터 걸을 때 마다 미키 마우스의 귀가 쫑긋거리며 움직이는 '미키 마우스_액션 슬리퍼'를 5900원에 증정한다. 오는 18일부터는 '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6900원에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모든 행사는 프로모션 상품 소진 시 종료된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지난달 29일 '건후'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시즌 TV CF도 공개했다. 산타로 변신한 건후가 신나게 춤을 추며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맛보고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연말 시즌 케이크는 룰렛 게임, 뽑아 먹는 스틱 바, 빛이 나는 캐릭터 장식 등 색다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더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순간에 어울리는 배스킨라빈스만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9-12-03 13:00: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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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수고하셨습니다" CU, 우수 스태프 10人 선정

"올해도 수고하셨습니다" CU, 우수 스태프 10人 선정 BGF리테일은 지난 2일 'CU 올해의 스태프'를 선정하고 감사장과 상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CU 올해의 스태프'는 올 한 해 에이스 스태프 또는 엔젤 스태프로 선정됐던 우수 스태프들을 대상으로 점포에 근무하면서 보람을 느꼈거나 즐거웠던 사연, 그동안 쌓은 나만의 노하우 등을 공모 받아 선정했다. BGF리테일은 정기적으로 가맹점주 또는 영업부 담당자의 추천을 받은 우수 스태프와 선행 및 봉사를 실천한 스태프를 각각 에이스 스태프와 엔젤 스태프로 선정해 감사장과 소정의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 첫 선을 보인 제도지만 전국 1만3600여 개의 점포의 뜨거운 호응 속에 2500여 명이 에이스 스태프와 엔젤 스태프로 선정됐다. 이 중 CU 올해의 스태프 대상 수상자는 CU안성삼성점 유준상 스태프다. 유준상 스태프는 지난달 CU안성삼성점 담당 임직원의 강력한 추천을 받아 에이스 스태프로 선정됐으며, 가맹본부에서 공통적으로 배포하는 점포운영일지를 점포 현황에 맞게 개편한 노하우를 공유해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유준상 스태프에게는 감사장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전달됐다. 유 스태프는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근무하면서 점포가 바뀌는 모습과 고객들의 격려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기회가 된다면 BGF리테일에 입사하여 여러 점포에 지금 근무하면서 배우고 느낀점을 적용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BGF리테일은 노령의 치매 환자를 가족에게 인계한 이민호 스태프, 친절한 응대로 단골 스태프를 확보한 김복희 스태프, 보이스피싱을 방지한 이소정 스태프 등 총 10명을 CU 올해의 스태프로 선정하고 감사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수상자들 중 과반수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근로자로, 수여된 상금은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BGF리테일 임지훈 상생지원팀장은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응대하는 스태프들이 보람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다양한 복지제도를 확대하고 있다"며, "CU를 찾는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님과 스태프 모두가 웃을 수 공간을 만들기 위해 가맹본부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3 11:51: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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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도 맛은 A급!" 롯데마트, 'B급 과일' 판매

"못생겨도 맛은 A급!" 롯데마트, 'B급 과일' 판매 롯데마트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B급 과일'을 판매한다. 흔히 'B급 과일 또는 못난이 과일'이라 부르는 상품은 당도나 크기에 차이가 없지만 겉면에 흠집이 있거나 모양이 다소 불균형한 것을 말한다. 명절 기간 많이 소비되는 사과/배 농가에서 선물세트에는 포함할 수 없어 명절 전/후에 재고 처분을 위해 출하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년에는 사과와 배의 생육 환경이 좋아 상대적으로 출하 물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내년 설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선물세트 판매용 및 저장용 A급 물량을 제외하고는 B급 물량들의 신속한 판매가 필요한 상황이다. 실제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사과 생산량은 총 50만7700톤, 2019년 배 생산량 추정은 총 20만9800톤으로 각 6.8%, 3.3% 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이로 인해 '사과(후지/10kg)'의 11월 도매 가격은 3만4257원으로 전년 대비 10.5% 하락했으며, '배(신고/15kg)' 역시 11월 도매 가격이 4만857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소비자 가계 부담을 줄이고 내년 설 준비 중인 과일 농가들의 재고 부담 해소를 위해 'B급 과일 기획전'을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B급 사과' 역시 유명 산지의 사과 중 흠집이 조금 있는 상품들을 모아 일반 상품 대비 50% 가량 저렴한 '사과 B+(5~12입/1봉/국산)'를 6980원에 판매하며, 2봉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1봉당 1000원 할인된 5980원에 선보인다. 또한, 안성과 천안 등 유명 산지에서 재배된 상품 중 약간의 스크래치 및 모양이 불균형한 상품들을 모아 '배 B+(4~7입)'를 일반 배 가격 대비 40% 가량 저렴한 9980원에 판매한다. 이성융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B급 과일은 모양에서만 차이가 날뿐 당도나 크기 등 품질에는 일반 상품과 차이가 없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재고 물량 소비를 적극적으로 돕고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3 11:21: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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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패션사업 본격화…신성장동력 시동

갤러리아百, 패션사업 본격화…신성장동력 시동 갤러리아백화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판권 확대와 기존 판권 브랜드 출점 등 패션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신성장동력을 본격 가시화한다. 갤러리아는 신규 브랜드 수입사업으로 유러피안 감성이 가미된 70년 전통의 아이비리그 프레피룩 대명사 '간트'의 판권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내년 2월에 개장하는 광교점 오픈을 시작으로 3월에는 대전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에 오픈하고, '20년에 서울 상권을 중심으로 최대 7개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전개하는 '간트'는 갤러리아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수입 사업이다. '간트'의 주요 타겟은 30,40대 남성이다. 스포티한 캐주얼부터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소화하는 스마트 비즈니스 캐주얼을 제안한다. 갤러리아는 지난해 3년간 공들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포레르빠쥬' 판권 획득에 이어, 70년 전통의 아이비리그 프레피룩 대명사 '간트' 판권을 획득하며 글로벌 브랜드 판권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 아울러 기존의 해외 판권 브랜드의 유통망 확장으로 매출 볼륨을 확대한다. 갤러리아는 12월 중순, 지난 2008년부터 국내에 오직 압구정동 명품관에서만 선보이고 있던 이탈리아 명품 정장 브랜드 '스테파노리치'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에 2호점을 개장한다. '스테파노리치'는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외국인 매출 비중이 40% 달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VIP 고객층에서 마니아가 형성되어 있다. 갤러리아는 외국 부호들의 '스테파노리치'에 대한 높은 브랜드 로열티로 관광객들이 많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도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아는 '스테파노리치'외에도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해외 브랜드들의 출점을 준비 중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지난 3월 패션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패션사업부'를 신설, 독립 조직 체계를 정립하여 본격적인 브랜드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며 "올해 말 '스테파노리치' 출점과 내년 초 '간트' 브랜드 사업 전개 등으로 갤러리아 패션사업부문의 경쟁력과 매출 볼륨이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간트'는 70여년의 브랜드 역사를 가지고 있다. 1949년 아이비리그 룩의 본고장 코네티컷 뉴헤이븐에서 탄생하여 셔츠메이커로 시작, 이후 20여년간 셔츠 상품만을 취급했다. 탁월한 착용감과 친환경 기능성 소재가 특징이다. 기능성으로는 '테크프렙(Tech Prep)'이라는 섬유가공을 활용, 빠른 건조와 뛰어난 신축성, 우수한 통기성으로 쾌적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친환경 소재 개발로는 부드러운 라이오엘 섬유와 식물성 마감재를 상품에 결합하는 '퓨어프렙(Pure Prep)' 라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 패션이라는 모토 하에 '비콘(Beacons) 프로젝트'를 시행, 해양 플라스틱을 포함한 물질로 재활용한 원단과 단추로 만들어진 제품을 생산한다. 셔츠 10~25만원, 팬츠 15~25만원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소재로 비즈니스 캐주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019-12-03 10:56: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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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개최

SPC그룹,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개최 SPC그룹은 사회적기업 행복한거북이, 푸르메재단과 함께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상암점에서 '제 6회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발달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기술능력 향상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대회로 올해 6회째를 맞는다. 참여 대상은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매장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바리스타들로, 올해 대회는 매장별로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우승을 가리는 단체전으로 치뤄졌다. 우승한 매장의 장애인 바리스타들에게는 SPC컬리너리아카데미를 통해 커피 관련 국제 자격증인 SCA 자격증 교육을 제공하고, 시험 응시 비용을 지원한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서진우 고덕점 바리스타는 "고객들이 내가 만든 커피가 맛있다고 말해줄 때 정말 행복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전문 바리스타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사를 맡은 차성수 SPC그룹 커피개발실 선임연구원은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기술교육을 담당하며 비장애인 못지 않은 실력과 열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커피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2012년부터 서울시,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맺고 서울시 인재개발원, 서초구청, 인천국제공항 등에 총 8개의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현재 총 25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일하고 있다. 또한 작년 행복한베이커리&카페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장애인 일자리를 만들고자 설립한 운영법인 행복한거북이는 지난 5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2019-12-03 09:38: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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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IT 아이디어 공모전 '오비맥주 스타트업 데이' 개최

오비맥주, IT 아이디어 공모전 '오비맥주 스타트업 데이' 개최 오비맥주는 지난달 28일 강남구 역삼동 '마루 180'에서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IT 아이디어 공모전 '오비맥주 스타트업 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오비맥주 스타트업 데이'는 역량있는 IT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비맥주가 처음 기획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참가를 신청한 31개 스타트업 중 오비맥주와의 온·오프라인 멘토링 세션을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오른 총 11개 업체가 참여했다. 참여업체들은 맥주업계의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급증하는 소비자 데이터에 대한 대응 방안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들을 제시했다. 오비맥주는 현장 심사를 통해 가장 높은 종합 점수를 받은 우승팀 '데일리샷'에 '2019년 오비맥주 Beyond Beer' 상을 수여했다. 오비맥주는 수상팀에게 상금 400만원과 아이디어 실행을 위해 경영진과의 주기적인 미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유통업계에서도 빅데이터의 사회·경제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혁신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2-03 09:31: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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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자담배 '릴 공식서비스센터' 강동점 오픈

KT&G, 전자담배 '릴 공식서비스센터' 강동점 오픈 KT&G가 '릴' 출시 2년 만에 전국에 190여개 채널의 서비스망을 구축했다. KT&G가 지난 2일 서울 강동구 길동에 전자담배 '릴(lil) 공식서비스센터' 강동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KT&G는 지난 2017년 11월 '릴 1.0'을 출시하고, '릴 플러스', '릴 미니'에 이어 '릴 하이브리드'까지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호응은 릴의 뛰어난 제품력이 중요하게 작용했으며, KT&G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가 제품 성공을 뒷받침했다. 디바이스의 수리와 교환, 흡연품질 상담까지 이뤄지는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5월 오픈한 강남점을 시작으로 이번에 오픈한 강동점을 포함해 전국 17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디바이스 교환이 가능한 '릴 스테이션'은 전국 50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KT&G가 업계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A/S도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국 121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A/S는 콜센터 접수 후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영업사원이 방문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아울러 도서산간지역 고객을 고려해 택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찾아가는 A/S등 KT&G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는 고객들이 '릴'을 선택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서비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A/S 품질 향상에 집중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오픈한 '릴 공식 서비스센터 강동점'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KT&G 강동지사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운영된다.

2019-12-03 09:29:0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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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가짬뽕, 겨울철 신메뉴 '마라짬뽕' 출시

이비가짬뽕, 겨울철 신메뉴 '마라짬뽕' 출시 짬뽕 전문 프랜차이즈 '이비가짬뽕'이 신메뉴 '마라짬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얼얼한 매운맛으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마라(麻辣)'는 현재 외식 시장뿐 아니라 식품 유통업계에서도 열풍이 불고 있다. 마라는 중국 쓰촨성 지방 요리에 자주 쓰이는 향신료로 먹으면 입이 마비가 될 정도로 맵고 자극적인 맛이 특징이다. 현재 외식 시장에는 '마세권(마라탕 판매점 인근 지역을 역세권에 비유한 말)', '마라위크(마라 요리를 먹는 주간)' 등 마라 관련 유행어가 줄을 이을 만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비가짬뽕은 오랜 연구개발 시간을 들여 소비자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고 마라 본연의 얼얼함을 느낄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자 오랜 연구를 거듭했다. 이비가의 마라짬뽕은 마라향신료의 풍미는 유지하되 육수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조 특허 받은 육수를 베이스로 소비자들의 혀를 얼얼하게 만들 각종 마라 향신료들을 배합해 최상의 맛을 구현해 냈다. 한국식 건강 짬뽕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이비가짬뽕은 지난 2001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 140여개의 가맹점이 오픈했으며, 9월부터 배달의 민족을 통해 배달 주문 서비스도 시작한 프랜차이즈 짬뽕 전문점이다. 지난달 28일에는 이비가짬뽕 대치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서울 입성을 완료했고, 2020년 내 서울 매장 3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9-12-02 16:49:1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