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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신제품 내놓고 '더마 스킨케어' 시장 추가 공략

아기 위한 고보습 신제품 '그린핑거 판테딘' 출시 유한킴벌리가 일명 '약국화장품'으로 불리는 더마 스킨케어 시장을 추가 공략한다. 유한킴벌리는 스킨케어사업부에서 피부장벽 강화를 위한 고보습 신제품 '그린핑거 판테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그린핑거 판테딘'은 고보습 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제품으로 판테놀과 더마 프로텍티브 콤플렉스™함유돼 있어 건조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의 고보습, 진정, 피부 장벽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 더마 프로텍티브 콤플렉스는 자연에서 찾은 순한 성분으로 여리고 민감한 아이피부의 기초 체력을 키워주며 특히 건조로 인한 피부 가려움 완화 및 진정에 도움을 준다. 그린핑거 판테딘은 무엇보다 제품의 안전성을 중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분들로만 이뤄져 있다. 전 제품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고, 파라벤과 식약처 고시 25종의 알레르기 유발 가능향, 타르색소, 미네랄 오일, 페트롤라툼과 함께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세계적으로 공신력있는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로부터 피부자극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안전성을 재확인했으며 크림과 로션은 피부장벽강화 임상테스트와 24시간 보습 임상테스트를 완료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킨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담당자는 "그린핑거 판테딘은 2007년 그린핑거 브랜드 런칭 이후 출시된 다양한 제품 중에서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 피부의 피부장벽강화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유아 더마 스킨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 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크림, 로션, 탑투토워시, 수딩워터젤로션 등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쿠팡, 위메프,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는 물론 유한킴벌리 공식 직영몰 맘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2020-04-06 10:13: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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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로 쇼핑하고, 아동돌봄에 기부하세요"

스마일페이 기부이벤트/이베이코리아 이베이코리아 "스마일페이로 쇼핑하고, 아동돌봄에 기부하세요" 온라인 유통기업 이베이코리아의 간편결제 스마일페이가 코로나19 여파로 학습권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 아동을 위해 26일까지 '함께 극복 프로젝트! 지금은 집콕시대' 기부 이벤트를 열고 따뜻한 나눔에 동참한다.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이 현실화되면서, 저소득층 중에서도 자녀의 온라인 학습을 돌봐주기 어려운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은 특별히 더 심각한 교육-돌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고객들이 이벤트 제휴처 등 3개 가맹점에서 스마일페이로 집에만 머무르는 '집콕'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구매하면 지원금 1천원을 자동으로 적립해 종로지역 저소득층을 돕는 연동복지재단으로 전달한다. 조성된 기금은 서울시 소재 조손가정 아동들이 집에서 학습이나 돌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소셜벤처 '놀담'의 도우미 선생님들을 보내주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벤트 제휴처는 마켓컬리, 동원몰, 요기요, 알라딘, 오늘의집, 플레이스테이션, 젝시믹스 등으로 총 15개 제휴처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고객들이 집 안에서 장보기, 독서, 인테리어 및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추가로 스마일페이와 함께 집콕 생활하는 모습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집콕지원금' 최대 50만원을 스마일캐시로 제공한다. ▲1등(1명) 스마일캐시 50만원 ▲2등(1명) 스마일캐시 30만원 ▲3등(2명) 스마일캐시 10만원 등 총 4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오는 4월 30일 발표한다. 당첨자는 개별 연락 및 G마켓, 옥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홈트레이닝에 유용한 스포츠웨어 브랜드 '젝시믹스'에서 스마일페이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1000명에게 5000원 즉시할인 혜택을 ID당 1회 제공하며, 스마일페이로 결제 할 때마다 0.5% 자동적립(최대 5천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스마일페이'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김지현 스마일페이 제휴마케팅팀장은 "집에서 모바일쇼핑을 하면서 '집콕지원금'도 받고 다문화, 조손가정 등에 돌봄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라며 "사상초유 온라인 개학으로 특별히 더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아동돌봄 지원에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페이는 이베이코리아가 2014년 선보인 간편결제 서비스로, G마켓, 옥션, G9뿐만 아니라 마트, 외식, 패션, 여행, 교육 등 폭넓은 온/오프라인 가맹점으로 사용처를 확장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6 10:10: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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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집콕족', 1000번 젓기 즐기는 '인간 휘핑기'로 변신

코로나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킬링 타임 레시피' 주목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도 이어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집콕족(집에 콕 박혀있는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을 중심으로 답답한 실내 생활 극복을 위한 이색 레시피가 유행하고 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달고나 커피' '수플레 오믈렛' 등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음식을 만들면서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먹는 레시피 식재료 매출이 오르고, 식품업계에선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킬링 타임 대표 레시피인 달고나 커피는 믹스커피로 만든 크림을 우유에 얹어 먹는 음료다. 달고나 커피에 올라가는 크림은 인스턴트 스틱커피와 설탕, 물을 각각 동일한 양을 넣고 저어 만들며, 생크림을 만들 듯 한 방향으로 오랜 시간 저어줘야 크림이 만들어진다.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당도가 높고 단순 노동으로 무료함을 달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달고나 커피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은 12만 개가 넘으며, 레시피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가 425만 회에 이른다. 달고나 커피는 애초 400번 정도 저으면 크림이 만들어진다고 알려졌으나, 실제 만들어 본 결과 기본 1000번 이상은 저어줘야 무너지지 않는 크림이 만들어진다. 젓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더 쫀쫀한 크림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아예 기계의 힘을 빌리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전동 거품기 판매량도 늘어났다. 지난달 25일 G마켓에 따르면 전동 거품기 판매량은 최근 한 달간 70% 이상 증가했다. 비슷한 레시피로는 수플레 오믈렛이 있다. 수플레 오믈렛은 달걀흰자 머랭으로 만드는 오믈렛이다. 달걀흰자에 설탕을 넣고 1000번 이상 저어 머랭 상태로 만든다. 이후 노른자를 섞고 소금 간을 한 뒤 팬에 구워 오믈렛을 만들면 된다. 오래 저을수록 머랭이 단단해져 오믈렛을 만들었을 때 더 푹신푹신한 식감이 나온다. 이외에도 1000번 이상 주물러 만드는 아이스크림, 1000번 이상 돌려 만드는 솜사탕이 유행이다. 최근에는 400번 이상 젓는 데 그치지 않고 1000번 말아서 만드는 '제티떡(우유떡)' 레시피도 나왔다. 마켓컬리에 따르면 수플레 계란말이 레시피의 주재료인 달걀의 2, 3월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133% 증가했다. 아이스크림과 우유떡 재료인 우유도 2, 3월에만 80만 개가 넘게 판매됐다. 집콕족을 중심으로 이색 레시피가 유행하자 식품업계에선 이를 제품화고 있다. 커피빈코리아는 '달고나 크림 라떼'를 새롭게 선보였다. 달고나 크림 라떼는 달고나 커피를 재해석한 메뉴다. 부드러운 생크림을 넣어 달고나의 달콤함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달고나가 유행하자 농심은 '쫄병스낵 달고나맛'을 출시했다. 기존 쫄병스낵과 달리 달콤한 맛이 특징으로, 달고나 본연의 달콤 쌉싸름한 풍미를 살리고 별사탕을 넣었다. 달고나 커피와 수플레 오믈렛처럼 시간을 들여 직접 만들어 먹는 제품도 인기다. GS25에서 출시한 '탕후루키트'는 지난달 28일 출시 이후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 탕후루는 설탕 시럽을 입힌 과일을 꼬치처럼 먹는 중국 간식이다. 키트엔 과일, 시럽과 함께 씻은 과일을 꽂을 수 있는 나무 막대와 시럽을 부어 녹일 수 있는 전자레인지 전용 종이컵이 들어있어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다. 손질된 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밀키트 판매량도 급증했다. 밀키트 전문업체 마이셰프는 지난 2월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1% 급증했다고 밝혔다. 아이들과 직접 놀이를 하며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상품도 잘 팔렸다. 풀무원 '토이쿠키 동물만들기' '간식 만들기' '씽씽 자동차 만들기'의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각각 1050%, 887%, 836% 증가했다. 이 상품들은 시금치, 비트, 단호박, 토마토 등 자연재료로 색을 낸 생지 반죽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촉감놀이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2020-04-05 15:25:2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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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구·경북" 홈플러스·신한카드, 손소독제 공동 기부

3일 박태수 홈플러스 지역본부장(오른쪽 세 번째)과 문성권 신한카드 대구지점장(왼쪽 세 번째)이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감(가운데)에게 손소독제를 전달했다.(왼쪽부터) 대구광역시교육청 김충하 총무과장, 신한카드 유홍근 대구지점부부장, 신한카드 문성권 대구지점장, 대구광역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 홈플러스 박태수 지역본부장, 홈플러스 김도훈 성서점장, 홈플러스 김현철 칠곡점장 /홈플러스 "힘내라 대구·경북" 홈플러스·신한카드, 손소독제 공동 기부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과 신한카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어린이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손소독제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량은 2만여 개로, 대구지역 100여 개 초등학교 돌봄교실, 대구?경북 10여 개 지역주민센터, 아름인 도서관 입점 사회복지관, 경주?경산시청, 구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달됐다. 홈플러스와 신한카드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직접 대구?경북 지역의 회복을 응원하는 스티커를 부착해 상품을 포장하고 각 기관에 전달했다. 양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신선농가 물량 확대, 생필품 할인 등을 통해 지역 농가와 시민들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조현구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국장은 "대구가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양사가 뜻을 모았다"며 "홈플러스 1호점이 탄생한 고향이기도 한 대구가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5 14:48: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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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몰, 한 주간 '반값위크' 진행

이랜드몰 반값위크 행사/이랜드몰 이랜드몰, 한 주간 '반값위크' 진행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4월의 시작을 맞아 5일간의 특가 퍼레이드 '반값위크'를 진행한다. 이랜드몰의 '반값위크'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릴레이 반값, 극한특가, 심야 타임세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매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릴레이 반값 행사는 선착순 반값 상품과 인기 브랜드 반값 쿠폰으로 구성되어 있다. ▲6일 굽네 볼케이노+콜라 1.25L 9500원 / 인디고키즈, 로엠걸즈 외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 50% 할인 쿠폰 ▲7일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R) 2050원 / 나이키, 뉴발란스 외 스포츠 브랜드 50% 할인 쿠폰 ▲8일 CU 스타벅스 커피라떼컵 1000원 / 모던하우스 50% 할인 쿠폰 ▲9일 도미노피자 포테이토(오리지널)M+콜라 1.25L 9450원 / 미쏘 50% 할인 쿠폰 ▲10일 BHC 뿌링클+콜라 1.25L 9500원 / 스파오 50% 할인 쿠폰 등이다. 같은기간 릴레이 극한특가도 진행된다. 요일별로 매일 새롭게 20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며, 밤 9시, 10시, 11시 각 시간에 30분동안 오픈 되는 심야타임세일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특별 할인 가격 상품 및 할인 쿠폰 등을 준비했으며, 6일부터 5일간 이랜드몰 애플리케이션 혹은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새롭고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하시길 바라며 기획한 행사"라고 말하며, "5일간 지속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고객께서 이랜드몰을 통해 득템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한다" 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5 14:35: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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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벚꽃 테마로 한 다양한 식음료 메뉴 선보여

인터컨티넨탈 그랜드델리 4월 입으로 즐기는 벚꽃놀이 마음마저 우울해지기 쉬운 요즘, 눈과 입으로라도 화사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호텔별로 마련한 벚꽃 테마의 메뉴들을 만나보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4월에만 만날 수 있는 벚꽃 케이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그랜드 델리에서는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이 자리 잡은 듯 화사한 '체리 블로섬 케이크'를 4월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 그랜드 델리의 '체리 블로섬 케이크'는 화사한 화이트와 핑크컬러의 케이크 위로, 페이스트리 셰프가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빚은 수십 개의 화려한 벚꽃잎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조화인 듯 섬세하지만, 실제 먹을 수 있는 달콤한 버터크림으로 만들어져 입안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체리 블로섬 케이크'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항산화 효과가 있는 당근을 주재료로 시트를 만들었으며, 베타카로틴은 몸 안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바뀌어 버터류 같은 지용성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더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그랜드 델리의 '체리 블로섬 케이크'는 4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6만 5000원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치어링 체리 블러썸 애프터눈 티세트 ◆그랜드 하얏트 서울 치어링 체리 블러썸' 애프터눈 티세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다가오는 벚꽃 시즌을 맞이하여 '치어링 체리 블러썸' 애프터눈 티세트를 출시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로비 라운지 카페 '갤러리'에서는 봄을 대표하는 벚꽃을 테마로한 16종 이상의 디저트부터 한입 크기의 세이버리까지 풍성하게 구성된 '치어링 체리 블러썸' 애프터눈 티세트를 즐길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봄날의 서울 전망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애프터눈 티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치어링 체리 블러썸' 애프터눈 티세트를 기획했다. 그뿐만 아니라, 뷔페 못지않은 풍성한 애프터눈 티세트를 즐길 수 있도록 무제한 리필 서비스를 제공한다. 2단 트레이에는 벚꽃 크림치즈 무스, 벚꽃 몽블랑, 딸기 콤포트 타틀릿, 산딸기 피스타치오 피낭시에, 벚꽃 마카롱 등 화사한 봄 컬러를 입은 디저트가 포함된다. 이외에도, 갓 구워낸 홈메이드 체리 스콘과 미니 샌드위치, 야채 크레뒤떼, 치즈 키슈, 등을 포함한 풍성한 세리버리 또한 맘껏 즐길 수 있다. 곁들이는 티 메뉴로는 TWG의 얼그레이 및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 제주산 녹차, 캐머마일 등의 다양한 음료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갤러리'의 '치어링 체리 블러썸' 애프터눈 티세트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 반부터 5시까지이다. 이용 가격은 평일 (월-목) 4만 원이며, 주말(금~일, 공휴일) 5만 원이다(세금포함). 반얀트리 서울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스프링 에디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스프링 에디션' 서울 남산에 있는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남산에서 디저트와 함께 향긋한 차를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스프링 에디션'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담음새가 특징인 디저트를 선보여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메뉴는 벚꽃을 닮은 핑크 마들렌부터 이탈리아식 푸딩인 판나 코타, 프랑스 쿠키 중 하나인 랑그드샤 등으로 구성된다. 음료는 차 또는 커피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반얀트리 서울의 호텔동 1층에 있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화강암으로 조성되어 있어 중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는 벽면은 화사하게 들어오는 자연 채광과 함께 봄의 색을 입어가는 남산의 풍광을 담아낸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의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프로모션은 계절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제철 재료를 사용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애프터눈 퀄리티 타임 스프링 에디션 프로모션은 2020년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다. 가격은 2인 기준 5만 9000원(세금 포함). [사진자료-워커힐] 워커힐 더 델리 벚꽃 케이크 ◆워커힐 벚꽃 시즌 한정 케이크 출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고메샵 '더 델리'가 만개한 벚꽃을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는 벚꽃 케이크를 출시했다. 4월 30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이용 가능한 워커힐 더 델리 벚꽃 케이크는,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핑크빛 케이크 위에 꽃장식이 더해져, 마치 케이크 위에 벚꽃의 화사함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크림과 촉촉한 시트가 어우러진 레드벨벳 케이크로 출시돼, 야외에서 즐기는 꽃놀이가 조심스러운 요즘, 집콕 티타임에 곁들일 달달한 디저트로도 제격이다. 가격은 홀 케이크 5만 5천원, 조각 케이크 1만 원이다. 목시 서울 인사동 'Cherry Blossom 패키지 ◆목시 서울 인사동 입술로 음미하는 'Cherry Blossom 패키지' 목시 서울 인사동 호텔은 남산이 보이는 루프탑에서 파노라마 뷰를 바라보며 봄의 향기를 품은 나비춤칵테일을 음미할 수 있는 'Cherry Blossom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나비도 춤추게 만드는 시그니쳐 벚꽃 칵테일 '나비춤'은 히비스커스, 엘더 플라워 그리고 상큼한 복숭아 리큐르가 들어간 청량감 있는 봄 칵테일로 오설록의 벚꽃 블랜딩 티와 함께 어우러져 따뜻한 봄을 여유롭게 즐기기에 매우 좋다. 스텐다드 객실 1박 예약 시 나비춤 칵테일 2잔이 제공되며 수페리어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돼 더욱 편하고 안락하게 투숙을 할 수 있다. 'Cherry Blossom 패키지'는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 동안 한정판매 되며 가격은 11만6000원부터 제공된다./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5 14:31:4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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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입는 순간 자외선을 90 차단하는 'UV Protection Wear' 출시

UPF40의 경우, 맨살과 비교해 약 40배 길게 차단해 유니클로, 입는 순간 자외선을 90% 차단하는 'UV Protection Wear' 출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입는 순간 자외선을 최대 90% 차단하는 'UV Protetion Wear'를 출시하고, 아우터와 니트, 레깅스 및 모자 등 총 4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해 건강을 직, 간접적으로 위협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을 더한 '프로텍트 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오존층 파괴가 지속하면서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자외선 노출에 대한 우려도 심화하고 있다. 자외선 노출은 골프나 등산 같은 야외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출퇴근이나 산책 등 일상적인 활동 및 흐린 날이나 그늘에서도 지속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의류로는 자외선 차단을 관리하기 어렵다. 또한, 자외선은 소량이더라도 매일 축적되면 기미와 주름의 원인이 되며 장기적으로는 피부암을 유발하는 등 피부 건강에 해로우므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전문 기능성 웨어를 입는 등 일상에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유니클로 'UV Protection Wear'의 가장 큰 장점은 제품 소재에 따라 자외선을 반사 또는 흡수하는 가공을 더해 입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자외선을 최대 90%까지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옷감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UPF(Ultraviolet Protection Factor)를 기준으로, 제품에 따라 UPF15부터 50+에 이르는 기능성을 갖췄다. UPF40의 경우, 맨살이 15분 동안 자외선에 노출되는 경우와 비교해 약 40배 정도 긴 10시간 동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UV Protection Wear'는 성인용 및 키즈, 베이비 제품을 모두 제공하며,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스포츠는 물론 오피스룩, 캐주얼룩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성용 라인업은 아우터, 가디건 및 레깅스, 이너웨어 등 다양한 의류와 모자 등 액세서리로 구성되었다. 발수 기능까지 더한 'UV-CUT 포켓터블 파카'는 가볍고 휴대하기 좋아 여름에도 강렬한 햇빛을 막는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다. 'UV-CUT 수피마코튼 크루넥 가디건'은 10개의 컬러로 선택의 폭이 다양하며, 고품질 소재가 선사하는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으로, 'UV-CUT릴랙스 재킷'과 매치하면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의 오피스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UV Protection Wear'는 'DRY-EX'와 '에어리즘' 등 땀을 빠르게 말리는 유니클로의 기능성 소재들을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남성용 'DRY-EX UV-CUT풀짚 파카'는 전문적인 스포츠 활동을 즐길 때도 적합한 뛰어난 기능성이 특징이며, '에어리즘 UV-CUT크루넥 티셔츠' 및 '폴로 셔츠'는 에어리즘의 압도적인 편안함을 일상복으로도 즐길 수 있다. 여성용 '에어리즘 UV-CUT메쉬 풀짚 재킷'은 소재가 얇아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한편, 스포츠캡, 버킷햇 등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는 'UPF 50' 기능을 갖춰 자외선으로부터 두피까지 보호할 수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제품은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더욱 강화하는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특징을 고려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가 '히트텍'과 '에어리즘'처럼 한 장의 옷으로 간편하게 외부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것은 옷으로 일상의 니즈를 해결하기 위한 '라이프웨어' 철학의 일환"이라며 "'UV Protection Wear'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더욱 소홀하기 쉬운 자외선 관리를 위한 간단한 솔루션으로, 일반 의류와 달리 입는 순간 자외선을 방지하는 새로운 방식의 '프로텍트 웨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5 14:20:1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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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붓기를 내일로 미루지 말자" 토니모리, '호박즙 반쪽 크림' 출시

호박추출물 함유돼 느슨한 피부에 긴장감을 부여하고 탄탄한 피부 결 선사 토니모리가 붓기 케어에 도움을 주는 호박추출물과 호박씨추출물의 진한 영양분을 담아낸 '호박즙 반쪽 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호박즙 반쪽' 라인은 붓기 케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호박의 성분을 담은 토니모리의 데일리 붓기 케어 라인이다. 호박추출물과 함께 우엉, 생강 등 피부 에너지를 높이는 한방 성분을 함유해 피곤하고 지친 피부를 더욱 생기 있는 피부로 관리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92%의 자연 유래 성분으로 호박의 진한 영양분이 담긴 '호박즙 반쪽 크림'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해 얼굴의 붓기를 완화하며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호박즙 반쪽 크림은 즉각적 안면부 붓기 완화 임상시험을 완료하여 크림 도포 후 안면부 피부 볼륨(붓기)이 감소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호박즙 반쪽 크림'은 붓기를 완화할 뿐만 아니라 느슨하고 푸석푸석한 피부에 긴장감을 부여해 탄력 있는 피부로 케어해준다. 특히 얼굴이 가장 많이 붓는 아침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펴 바른 후 가볍게 두드리듯 흡수시켜주면 안면부 붓기가 완화되면서 한층 또렷해진 얼굴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바를 때 산뜻하게 느껴지는 쿨링감과 그린 워터리 플로럴 향으로 아침 피부 컨디션을 산뜻하게 끌어올려 준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아침마다 퉁퉁 붓는 얼굴로 고민하면서도 별다른 방법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데일리 붓기 케어가 가능한 '호박즙 반쪽 크림'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관리하지 못해 얼굴에 쌓여있던 붓기를 가라앉히고 진정시켜 생기 있는 피부로 케어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05 14:16:1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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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봄 정기세일에 소비심리 살아나나

3일부터 봄 정기세일을 시작한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연합 백화점 봄 정기세일에 소비심리 살아나나 교외형 아울렛 매출 회복세…예전 수준에는 못 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조금씩 회복되는 추세다. 주요 백화점들이 지난 3일부터 봄 정기세일에 돌입하면서 첫 이틀간 매출은 직전주보다 소폭 증가했다. 단, 지난해 봄 정기세일 때와 비교하면 매출과 방문객 모두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이틀간(3~4일) 매출은 전주 대비 11.1% 증가했다. 하지만, 전년 정기세일(3월 29~30일)과 비교하면 11.8% 감소한 수치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2~3월 백화점 매출이 30~40% 감소했던 것과 비교하면 많이 회복한 분위기다"라며 "예전 수준에는 현저히 못미치지만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정기세일과 봄 날씨 덕분에 조금씩 회복되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도 지난 이틀간 매출은 전년 대비 17.5% 감소했다. 다만, 직전주보다는 3.8% 신장했다. 현대백화점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다. 전년 세일기간 대비 12.2% 감소했으며, 전주 대비 5.1% 증가했다. 봄 정기세일로 인해 매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세일 때마다 몰리던 인파는 보기 어렵다. 3일부터 봄 정기세일을 시작한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고객들이 골프 등 스포츠 의류 할인 품목을 고르고 있다. /연합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탓에 쇼핑몰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자 백화점들은 정기 세일을 진행하는 대신, 집객형 마케팅은 줄이고 분산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매장 안내 등도 애플리케이션(앱), 유튜브 등 비대면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쿠폰 증정 행사도 고객이 원하는 때에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사람들이 몰리지 않도록 행사를 진행한다. 일례로 현대백화점은 '상품권 지급 프로모션'의 경우 사은데스크에 방문하지 않고도 사은 상품권을 매장에서 백화점카드 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는 '주.머니' 서비스를 활성화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롯데쇼핑 주말 야외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면서 교외형 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롯데 아울렛 매출은 전년과 비교해 3월 6∼8일 -50%, 13∼15일 -37% , 20∼22일 -25% , 27∼29일 -22%로 감소 폭이 점차 주는 추세다. 지난 3~4일은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 특히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 봄 시즌오프 행사가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70%까지 할인되는 신발과 스포츠 의류에 고객들이 몰렸다. 이는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을 대비하는 수요로 파악된다.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 시즌오프는 4월 19일까지 롯데아울렛 파주점, 이천점, 기흥점, 이시아폴리스점, 김해점, 청주점에서 진행된다. 교외형 아울렛은 온 가족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갖추고 여유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롯데쇼핑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분당 수서간 도로 등 5개의 지방 도로로 연결되며, 분당, 용인, 평택 등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권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인 장점이 있다.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과 이천점 역시 자유로와 영동고속도로에서 쉽게 진입할 수 있어 상춘객들에게 필수코스로 인식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매일(매장을) 수 차례 방역을 하는 등 상시 방역 체계가 자리잡았다"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준수한 영업환경을 조성했다. 소비심리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5 14:11:4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