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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하게 톤업' 아벤느,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 출시

청순 톤업, 가벼운 마무리, 오래가는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아벤느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 더마톨로지컬 엑스퍼트 브랜드 아벤느가 번들거림 없이 보송한 내추럴 톤업 선 케어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SPF50+ PA++++)'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은 뛰어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자연스러운 톤업과 가벼운 마무리감을 더한 톤업 선 케어 제품으로, 메이크업 전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실제 여성 고객 89명을 대상으로 약 2주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메이크업 유지력 만족도 91%', '가벼운 사용감 만족도 92%'를 기록하기도 했다.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의 가장 큰 특징은 톤 보정 캡슐이다. 톤 보정 캡슐이 터지며 화이트에서 자연스러운 피부 컬러의 베이지톤으로 제형이 변하는 타입으로,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다. '솜털자차'로 불릴만큼 가벼운 마무리감 또한 특징이다. 아벤느 선 케어의 텍스처 기술 Nude Skin Feel Innovation이 적용된 끈적임 없는 텍스처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선 케어의 기본인 자외선 차단 기능도 놓치지 않았다. 특히 높은 SPF/PA 지수는 물론, 우수한 광안정성으로 햇빛에 노출되어도 쉽게 분해되지 않아 자외선 차단 유지에 도움을 준다. '광안정성'은 자외선 차단 효과의 지속성을 나타내는 개념이다. 여기에 안티폴루션 기능까지 겸비해 쉽게 지치는 도시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6 13:15:5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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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자살예방센터, 2020 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 모집

2020 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 홍보 포스터/중앙자살예방센터 중앙자살예방센터, 2020 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 모집 중앙자살예방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전국민을 대상으로 '2020 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을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 활동은 우리나라 미디어 속 자살사건 보도 및 자살 장면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미디어의 방향성을 찾는 것에 목적이 있다. 2020 생명존중 미디어 패널단은 대한민국 전국 성인 남·여(만 19세 이상 / 2001년 이후 출생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2020년 5월 ~ 10월까지 자살사건 보도 및 영상·기타 콘텐츠 속 자살 장면을 모니터링하고 패널단이 생각하는 미디어의 방향성을 제안하게 된다. 참가 방법은 중앙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 씽굿에서 공모 내용 확인 후 지원서를 내려 받아 미디어정보팀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백종우 중앙자살예방센터장은 "미디어가 모방자살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크다"며, "독자이자 시청자인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모니터링에 참여하며 느끼는 내용을 알려주는 패널단 활동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분들이 패널로 활동하며 전달해주신 생생한 목소리를 향후 자살예방을 위해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6 13:11: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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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닫힌 지갑, 리퍼브로 연다!"

광교 아울렛 벤스 매장/롯데백화점 롯데百 "닫힌 지갑, 리퍼브로 연다!" 불황 속 실속 소비를 노린 '리퍼브 전문 매장'이 뜨고 있다. 롯데아울렛 광교점은 오는 6월 30일까지 이탈리아 모던 디자인 가구 브랜드 '벤스'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벤스'는 모던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30~40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로, 본래 부천과 분당 직영점과 온라인에서만 운영하던 브랜드였지만, 2020년 1월부터 롯데백화점 미아점·일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4월에는 광교점에 아울렛 최초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 이번 '벤스' 광교점 팝업스토어에는 고객들의 단순 변심 상품 및 쇼룸 진열 상품 등 리퍼브 상품들 위주로 판매되며, 고객들은 외관상 문제가 없는 상품들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장은 총 6개의 쇼룸 형태로 꾸며 고객들이 자신의 집 스타일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리퍼브 상품들을 준비해 판매한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0월부터 롯데아울렛 광교점에 '프라이스 홀릭', 롯데아울렛 광명점에 '리씽크' 등 리퍼브 전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롯데아울렛을 중심으로 리퍼브 매장을 늘려가는 것은 최근 MZ세대를 위주로 필요한 성능과 만족만 준다면 '중고·리퍼브' 상품도 망설임 없이 구매하는 실용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경기가 좋지 못한 상황에서 대표적인 불황형 업종인 '리퍼브' 매장을 선보이면서 부정적인 상황을 타개해 나가겠다는 것도 리퍼브 매장 증가의 한 요인이다. 실제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시장이 침체에 빠진 지난 2~3월에도 '프라이스 홀릭'과 '리씽크' 매장은 한달 평균 1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침체된 시장 속에서도 이러한 매출 수치는 백화점 내 유명 브랜드 수준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아울렛은 합리적인 쇼핑을 원하는 아울렛 쇼핑 고객들을 위한 리퍼브 매장을 지속 늘려갈 계획이며, 이번 광교점 벤스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오는 4월 내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도 리퍼브 전문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임현정 바이어는 "좋은 브랜드를 좋은 가격에 판매하는 점에서 고객 뿐 아니라 유통업계에서도 리퍼브 매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 외에도 리퍼브 정식 매장들을 지속 준비해 실속파 고객들을 겨냥한 전략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6 13:06: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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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 1분기 매출 전년비 52%↑ 280억

현대렌탈케어 B2B용 상품/현대백화점그룹 현대렌탈케어, 1분기 매출 전년비 52%↑ 280억 '렌탈업계 다크호스' 현대렌탈케어의 성장세가 올 1분기에도 계속되고 있다. 1분기 매출과 신규 판매 대수 모두 두 자릿수 신장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수년째 전개중인 공격적인 사업 확대 노력에다, 최근 코로나19로 '언택트(Untact·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게 실적 호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토탈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는 올 1분기(1~3월) 매출이 2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2%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렌탈 상품 판매 대수도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35% 늘어난 4만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B2B 부문의 괄목할만한 성장세와 '언택트 문화' 확산이 올 1분기 매출 및 상품 판매 대수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B2B 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눈에 띈다. 현대렌탈케어의 1분기 B2B 예상 매출은 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세 배 가량 증가했다. 실제로 지난 2월엔 수도권의 한 공공기관에 중·대형 공기청정기 3000여 대를 납품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가성비 전략과 B2B 제품 라인업 확대 확충 노력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법인)들의 상황에서, 이들의 수요를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렌탈 가격을 동결하거나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지난해부터 대용량 공기청정기·제빙기 등 B2B 전용 렌탈 제품을 출시하는 등 B2B 시장 공략에 나선 게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큐밍' 브랜드 인지도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도 기업 수요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자들의 생활 습관이 바뀌고 있는 것도 B2C 부문 실적 호조에 한 몫을 했다. 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생수를 사서 마시던 소비자들이 정수기 신규 가입을 하는가 하면, 각 방에 추가로 설치할 공기청정기와 의류 청정기를 찾는 소비자들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현대렌탈케어의 1분기 정수기 신규 가입 계정은 2만 200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4% 늘었고, 공기청정기 한 대 가격에 두 대를 이용할 수 있는 '1+1 패키지' 가입 고객도 52% 증가했다. 그 덕분에 올 1분기 B2C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43% 증가했다. 현대렌탈케어는 이런 성장세가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법인들의 가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공기업이나 의료기관 등에서 신규 가입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들과 계약이 성사될 경우, 2분기 B2B 부문 매출이 기대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현대렌탈케어는 B2B 부문 강화를 위해 지난 연말 영업인력을 20% 확대했으며, 스마트 오피스 등 변화된 사무 환경에 맞춘 차별화된 렌탈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신규 가입 계정 확대를 위해 제품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이달부터 얼음 정수기,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등의 신규 렌탈 상품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중 이사·혼수 시즌에 맞춰 렌탈 가격을 낮춘 패키지 상품(냉장고·에어컨·건조기·의류청정기 등 구성)도 내놓을 계획이다. 정윤종 현대렌탈케어 영업본부장(상무)은 "그동안의 공격적 사업 확장 노력이 B2C시장에 이어 B2B 시장에서도 점차 빛을 보기 시작했다"며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 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올해도 B2C·B2B 부문 모두에서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6 13:02: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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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PLAN C, 단독 매장 오픈

'10 꼬르소 꼬모'서 판매하다 현대백화점 본점에 첫 단독 매장 열어 플랜씨 단독 매장 오픈 삼성물산 패션 부문이 '19년 봄여름 시즌 밀라노 컬렉션으로 전 세계에 알려진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플랜씨(PLAN C)의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플랜씨는 마르니를 이끌었던 카스틸리오니 가문의 딸 카롤리나 카스틸리오니가 론칭한 브랜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콘셉트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가 '19년 처음으로 선보인 플랜씨는 국내 여성들의 인기에 힘입어 40㎠ (약 12평) 규모로 현대백화점 본점 3층에 자리를 잡았다. 10 꼬르소 꼬모는 플랜씨의 한국 단독 사업 파트너로서 비즈니스 관계를 돈독히 해나가는 한편 단독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는 등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플랜씨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컬러감이 특징이며, 우아하면서도 남다른 패션 세계를 추구하는 매니시한 무드를 표현했다. 특히 지오메트릭 및 플라워 패턴 등이 예술적인 감성과 함께 도시적 감성을 환상적으로 조합했다. 다양한 컬러 믹스매치는 물론 디자이너의 딸이 직접 친오빠와 친구를 표현한 그림을 티셔츠와 액세서리 등에 프린트로 표현해 재미와 독특함을 보여줬다. 또 플랜씨는 지난 '20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통해 이브닝웨어, 스포츠웨어, 워크웨어의 장벽을 무너뜨린 독특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인 바 있다. 상품의 차별화된 매칭과 생기를 가득 담은 밝은 컬러를 사용해 활기를 더했다. 점퍼 재킷, 박시한 맨투맨, 블레이저와 매칭된 여성스러운 플라워 패턴 스커트 등 매니시한 무드에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균형 잡힌 룩을 제안했다. 트렌치코트는 200만 원대, 재킷은 100만 원대, 원피스 100~200만 원대, 티셔츠는 30만 원대, 스웻셔츠는 60만 원대, 가방은 80~200만 원대로 구성됐다. 송애다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론칭 이후 전 세계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플랜씨를 독점 운영한 이후, 고객들 관심에 힘입어 단독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일상에서 재미있고, 우아하면서도 본인만의 패션 세계를 추구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최고의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롤리나 카스틸리오니는 밀라노의 마랑고니에서 패션 비즈니스를 공부하고 마르니에서 13년간 스페셜 프로젝트 디렉터로 일했다. 그녀의 어머니인 콘수엘로 카스틸리오니는 1994년 마르니를 설립해 운영해 왔으며(2016년 브랜드를 떠남), 아버지 지아니 카스틸리오니는 고급 모피 사업을 이어온, 잘 알려진 가문의 자손이다. 그 사이에서 태어난 카롤리나는 완벽한 패션사업 혈통을 갖고 있다. 이를 토대로, 플랜씨의 첫 컬렉션부터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콘셉트가 반영된 명확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줬다.

2020-04-06 12:56:2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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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맡기세요! CU, '마타주 셀프 접수' 개시

마타주/BGF리테일 편의점에 맡기세요! CU, '마타주 셀프 접수' 개시 집은 좁은데 정리할 짐이 많다면, 이제 편의점이 그 짐을 덜어준다. CU는 점포 내 택배 기기를 활용해 짐을 보관해주는 'CU 마타주 셀프 접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마타주는 ㈜마타컴퍼니가 운영하는 짐 보관 전문 어플리케이션으로 고객의 한정적인 주거 공간을 대신해 물건을 수납해 주는 일종의 공유창고형 보관서비스다. 기존 마타주 짐 보관 서비스는 예약 방문을 선택하면 7일 후 수거 기사가 자택으로 방문해 짐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박스당 7000원의 수거비가 보관료와 별도로 발생한다. CU 마타주 셀프 접수는 고객이 직접 CU매장을 방문해 짐을 맡기는 방식이다. 기존 수거 서비스 대비 절반 이하의 가격인 박스당 3000원 수준이며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물건을 바로 맡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처럼 CU가 마타주와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이유는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의 특성을 활용해 1인가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오피스텔, 원룸 등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서 거주하는 1인가구의 경우 의류, 침구류 등 계절성 아이템을 보관할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까운 CU에서 마타주 서비스를 활용하면 손쉽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다. CU 마타주 셀프 접수 방법은 점포 내 택배 기기 첫 화면에서 '쇼핑몰 접수'를 누르고 마타주 전용 승인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접수 가능한 짐은 상자당 20kg까지다. 보관료는 상자(담아서 보관하는 물건)와 행거(걸어서 보관하는 의류)가 각각 월 8000원, 1만원에 보관 가능하며 장기 약정 시 6개월 보관료를 선 결제하면 3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CU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총 101명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권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U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고 응모할 수 있다.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조성해 팀장은 "공유 경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1인가구를 겨냥해 다양한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일코노미 시대에 어울리는 1인가구 차별화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U는 ▲24시간 요기요 배달서비스 ▲오드리세탁 서비스 ▲홈택배&CU끼리 택배 ▲무인복합기 운영 ▲전자락커 운영 등 1인가구를 겨냥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6 12:48: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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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이용자 ↑…GS25, 차량 용품·케어 서비스 확대

모델이 GS25에서 예약 판매하는 차량용품 안내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S리테일 자가용 이용자 ↑…GS25, 차량 용품·케어 서비스 확대 편의점 GS25가 코로나19로 늘어난 자가용 이용자와 위생과 건강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매월 1일부터 24일까지 '차량용품' 특가 예약 행사와 '차량홈케어' 서비스를 기획해 선보인다고 이달 6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이달 24일까지 특가 예약 판매하는 차량용품은 ▲매립형공기청정기(369000원), ▲블랙박스32G(298000원), ▲블랙박스16G(228000원), ▲ECM룸미러하이패스(198000원), ▲에어컨필터(49900원) 등 5종이다. 차량용 공기청정기, 블랙박스 등 실수요가 높은 상품으로 기획된 행사며, 시중 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한 특가로 구성됐다. GS25와 제휴된 통신사 멤버십을 적용할 시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GS25는 차량용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홈케어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 차량 전문가가 방문해 구매한 차량용품을 설치하고 차량의 내부 환경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차량 내부 환경 관리는 GS25가 최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특별히 준비한 서비스로, 차량 전문가가 과초산과 송침유 등 친환경 인증 성분으로 차량 내부를 살균 소독해 자동차 시트 등에 존재하는 세균과 냄새를 제거해준다. 단, 매립형공기청정기는 상품 특성을 고려해 차량 내부 환경관리 서비스 대신 교체 필터가 추가 제공된다.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별도의 추가 비용은 없다. 차량용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매월 24일까지 전국 GS25 매장에서 결제를 완료하고 계산대(POS)에 전화 번호를 입력한 후 해피콜 전화 안내 시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지정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GS25가 1월말 업계 단독으로 도입한 '국가지원금하이패스단말기'(이하 지원단말기)인 친환경단말기(전기,수소차,AEBS장착버스), 화물차단말기(4.5톤이상), 국가유공자ㆍ장애인용단말기 3종은 3월말 기준 누적 판매량 1천대를 돌파했다. 특히 친환경 단말기의 경우 전국 판매량의 20%가 GS25를 통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원단말기는 4월에도 GS25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며, 구매한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수령지로 택배 발송된다. 이종완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과장은 "최근 늘어난 자가용 이용 고객에 맞춰 차량용품을 확대하고 차량홈케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모빌리티 서비스 범위를 지속 넓혀가고 있다"며"매월 다양한 차량용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선보여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06 12:21: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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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갓 구운 빵' 나오는 시간 알려준다

'파바 딜리버리', 업계 최초 매장별 '빵 나오는 시간' 제공 파리바게뜨, 매장별 '갓 구운 빵' 서비스 '파바 딜리버리' 도입 SPC그룹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자체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에서 매장별 빵 나오는 시간 정보를 해피오더 앱을 통해 제공하는 '갓 구운 빵'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파바 딜리버리의 '갓 구운 빵'은 점포별로 생산한 지 1시간 이내의 제품 정보를 소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통상적으로 딜리버리 시장에서 치킨, 중식 등은 오더메이드(주문 이후에 제조가 들어가는 형태)로 제공되지만, 베이커리는 제품의 특성상 제빵사의 제조시간이 정해져 있어 오더메이드 제공이 어려웠다. 파리바게뜨는 이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으로 빵이 가장 맛있는 시간이라고 소비자가 인식하는 '방금 만든 빵'의 시간 정보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획했다. '갓 구운 빵' 서비스는 SPC 통합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해피포인트 멤버십 앱인 '해피앱'과 '파리바게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추가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는 위치기반 기술을 적용해 소비자가 주변 점포의 갓 구운 빵의 수량 확인도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파리바게뜨는 배달 시장의 성장과 다양해진 소비자층을 고려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마련했다. 파바 딜리버리는 당일 구운 빵을 매장 영업 종료 직전, 최대 7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굿빰박스'도 운영 중이다. 매장에서 무작위로 제품을 구성해 가격 할인을 제공하는 배달 전용 상품인 '먹빵박스'와 '마감혜택(유통기한이 임박했지만, 구매, 취식에 문제없는 제품을 할인해서 파는 판매 형태)'을 결합한 서비스로 '굿빰박스'는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에 구매할 수 있다. ▲1만2000원 상당의 제품을 9000원에 제공하는 '1~2인용 상품' ▲1만 6000원 상당의 제품을 1만 2000원에 제공하는 '2~3인용 상품' ▲2만 2000원 상당의 제품을 1만 5000원에 구매 가능한 'Family 상품'으로 내놓았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주문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을 배려해 전화 주문을 통해 주문할 수 있는 '전화 주문 서비스'와 기존 오토바이 배달 가격(4000원) 보다 할인된 2500원으로 이용 가능해 비용 부담을 줄인 '도보 배달 서비스'도 앞서 도입했다. SPC그룹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론칭한 이래 꾸준히 서비스를 발전시켜왔다"며 "언택트 소비 시장이 중요해짐에 따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은 물론 가맹점의 매출 신장에 힘을 더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6 11:53:3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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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커버력과 숨 쉬는 밀착력을 선사하는 '퍼펙팅 메이크업'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 출시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 한국 대표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온종일 숨 쉬듯 편안하면서도 완벽한 피부를 연출하는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했다. 전통 한지에서 착안한 통기성 메이크업 기술과 설화수만의 스킨케어 성분이 조화되어, 피부에 편안함과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바탕을 선사한다. 특히, 기초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한국 여성들의 고민인 피부의 호흡까지 신경 쓴, 설화수의 기술력과 품격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설화수가 진행한 메이크업 표현 및 피부 건강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성들 대부분은 1년 중 약 2600여 시간 동안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주 5회 이상, 평균 10시간 이상 화장을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제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을까 염려하고 있었으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은 파운데이션, 파우더, 스킨커버, 트윈케이크. 총 4가지 제품으로 출시했다.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상쾌한 촉감의 워터리 텍스처가 바르는 즉시 피부 결점을 감추고 피부 톤을 완벽하게 보정해, 이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연출한다.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의 '퍼펙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는 바르는 즉시 피부 속 깊이 수분을 공급해,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퍼펙팅 스킨커버'는 피부 친화력이 좋은 오일 코팅 파우더의 파운데이션 밤 형태로 미세 주름과 모공까지 촘촘히 커버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퍼펙팅 트윈케이크'는 삼중 커버 파우더가 기미와 잡티, 모공과 주름까지 섬세하게 커버하고, '퍼펙팅 파우더'는 스킨케어링 피니싱 파우더로 건조함 없이 완벽하게 고정되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6 11:29:5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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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손상된 모발을 위한 집중 케어 구원템, 실크 캡슐

LG생활건강, '실크테라피 실크 인 캡슐 헤어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 실크테라피 실크인캡슐 헤어마스크 LG생활건강이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브랜드 '실크테라피'에서 극손상 모발을 위한 캡슐형 케어 제품 '실크 인 캡슐 헤어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실크테라피 실크 인 캡슐 헤어 마스크'는 펌이나 탈색, 염색 등의 잦은 스타일링으로 머릿결이 극도로 손상되었을 때, 좋다는 제품을 아무리 사용해봐도 별다른 효과를 느끼지 못했을 때 등 손상 모발의 해결이 긴급할 때 해결을 도와주는 집중 케어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하나의 캡슐에 실크와 블랙씨드 오일을 한꺼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캡슐 속 리얼 실크 성분인 '하이드롤라이즈드 실크'가 함유된 포물러가 거칠고 생기 잃은 모발에 실크처럼 부드럽게 찰랑이는 실크광을 선사하고 블랙시드 오일이 함유되어 풍부한 영양과 수분감을 전달한다. 또한, 영양이 느껴지면서도 부드럽고 가벼운 마무리감의 크림타입 제형으로 뭉치거나 기름지지 않고 건강하게 빛나는 생기 넘치는 모발로 유지시켜 준다. 차단성 필름 기술이 적용된 실크 모양의 캡슐에 담겨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로 씻어내지 않고 모발에 발라주기만 하면 간편하면서도 특별한 케어를 할 수 있다. 특히 4mL 용량의 작은 캡슐에 담겨 가지고 다니기에도 가볍고 편리하다.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어떤 장소에서도 아름답게 빛나는 머릿결로 관리할 수 있다 실크 인 캡슐 헤어 마스크는 올리브영, 실크테라피 온라인 직영몰 및 온라인 이커머스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6 11:24:57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