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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5월 멤버십데이 진행…최대 30%할인

정부 및 지자체 재난지원금으로 결제 시 등급별 5% 추가 할인 혜택 이니스프리, 5월 멤버십데이 진행 이니스프리가 16일까지 '5월 멤버십데이'를 진행한다. 멤버십데이는 이니스프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세일로 제품 구매 시, 그린프라임/그린 등급은 30%, 웰컴 등급은 20%로 등급별 할인이 적용된다. 그린티, 화산송이, 한란 등 이니스프리 베스트셀러 라인과 지금 계절에 필요한 선케어 제품까지 기존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5월 멤버십데이'는 그린티 폼 클렌저, 그린티 클렌징 워터, 그린티 클렌징 오일의 경우1+1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리프팅 사이언스 안티에이징 밴드와 제주 라이프 퍼퓸드 핸드크림, 포켓 쉐이크 모델링 마스크를 포함한 일부 품목의 경우 최대 50%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이에 더해 정부 및 지자체 지원금으로 결제할 경우 등급별 5%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그린프라임/그린 등급은 35%, 웰컴 등급은 25%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본사 직영점, 대형마트 매장 등이 아닌 가맹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1+1, 클리어런스 및 비할인 품목 등 일부 품목 제외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4 14:36:5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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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만, '완경데이' 행사 마련 "엄마의 새로운 시작을 존중해요”

5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콜만 '완경세트' 구매 고객 추첨해 선물 증정 콜만 '완경데이' 선물 행사 73년 전통의 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이 엄마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존중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완경데이' 선물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선 4월 콜만은 여성, 동물, 환경을 아우르는 범지구적 존중의 철학이 담긴 글로벌 캠페인 '존중해주세요'를 론칭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콜만의 한국 공식 수입사 에임 케이는 매달 하나의 대상을 선정해 존중의 의미를 전달하는데, '완경데이'는 5월 테마인 '엄마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완경 전후 갱년기를 겪고 있는 모든 엄마를 응원하고 그들의 또 다른 시작을 축하한다는 의미다. '완경데이'는 여성의 월경이 완전히 멈추게 되는 신체적 변화를 '폐경'이 아닌 '완경'으로 표현할 것을 제안하는 인식 개선의 취지도 담고 있다. '닫을 폐(閉)' 자를 쓰는 폐경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임신과 출산으로 한정하고 더는 그 역할을 다할 수 없다는 부정적 인식을 준다. 반면 월경을 완료했다는 뜻에서 '완전할 완(完)' 자를 쓰는 완경은 여성이 인생의 한 단계를 잘 마치고 새로운 시작으로 나아간다는 희망과 존중의 의미를 내포한다. 콜만 '완경데이' 행사는 5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콜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인티미트 워시 여성청결제와 팬티라이너로 구성된 '완경세트'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이후 추첨을 통해 완경을 축하하는 꽃다발과 콜만 정품을 증정한다. 당첨 여부는 6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콜만 '완경세트' 구성 제품. (왼쪽부터) 인티미트 워시 여성청결제 및 팬티라이너 '완경세트' 구성품인 콜만 인티미트 워시는 젊은 여성뿐 아니라, 완경 전후 건조함이나 불쾌한 냄새 등으로 고민하는 중년 여성의 건강하고 깨끗한 외음부 세정을 돕는 여성청결제다. 피부 본연의 산도와 유사한 최적의 pH5.5 약산성 클렌저로 파라벤·인공향·인공색소를 배제하고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와 유기농 캐모마일·카렌듈라·수레국화 추출물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순하다. 콜만 팬티라이너는 국제유기농섬유기구(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으로 제조돼 부드러우며, 두께가 얇아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생리 전후나 분비물이 많은 날은 물론, 완경 전후 생리양이 불규칙한 시기나 요실금 초기 등 청결 관리가 필요할 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한편, 콜만은 세계적인 면 제조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여성의 몸과 지구 환경에 안전한 유기농 순면 위생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73년 전통의 글로벌 웰니스 기업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4 14:33:2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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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키즈, 가볍고 시원한 '스포트 라이트 슈즈 컬렉션' 출시

온라인 자사몰에서 신발 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후기이벤트 진행 블랙야크키즈 20SS 화보 블랙야크키즈가 늦어진 개학으로 준비했던 새 신발보다 가볍고 시원한 여름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스포트 라이트 슈즈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운동화와 샌들의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편하게 신을 수 있는 기능적 특징은 물론, 바닥 전면에 고무를 사용해 뛰어난 접지력으로 아이들의 안전까지 생각했다. 운동화 타입의 대표 제품 '레스터'는 가벼운 무게로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야외활동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바람이 잘 통하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화감을 선사하며, 보아 핏 시스템(Boa® FitSystem)이 적용돼 빠르고 정교한 피팅이 가능하다. 색상은 스쿨룩부터 트레이닝 세트까지모두 어울리는 네이비와 화사한 스타일링에 꼭 맞는 핑크로 선보인다. '제키B'는 가성비 좋은 슬립온 디자인의 운동화로, 벌어지기 쉬운 구조로 아이들이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바람이 잘 통하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색상은 베이직한 느낌의 블랙과 그레이로 선보인다. 샌들 타입의 대표 제품 '트레인'은 아이들의 보다 자유롭고 안전한 신체활동을 위한 코막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발가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보아 핏 시스템이 적용돼 다이얼을 감으면 빠르고 쉽게 정교한 피팅이 가능하다. 색상은 청량한 느낌을 주는 라임과 블랙, 화이트로 선보인다. '트레인V'는 보아 다이얼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제작된 '트레인'의 벨크로 버전 제품으로, 색상은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두기 좋은 레드와 블랙으로 선보인다. 또한 블랙야크키즈 자사몰에서는 신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자사몰 내 제품 페이지에 사진 리뷰를 작성하면 구매 금액의 10%를, 일반 댓글 리뷰를 남기면 구매 금액의 5%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후기 이벤트는 2020년 신제품 및 2019년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4 14:27:51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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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 지속 가능성' 담은 빈폴 '체크' 출시

빈폴액세서리,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20년 여름 시즌 '포레백' 출시 빈폴액세서리 20SS 포레백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가 핵심 가치인 '지속 가능성'을 구현한 여름 시즌 대표 아이템 '포레백'을 올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숲'을 뜻하는 프랑스어 'Foret'에서 이름을 따온 '포레백'은 지난해 여름 시즌 첫 출시 돼 지속 가능성의 의미와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포레백의 소재는 미국 그린가드, 유럽 오코텍스에서 친환경 생산 인증을 획득했을 정도로 친환경적이다. 소재 염색을 하지 않고 열 코팅 처리해 폐수 발생이 거의 없는 등 공정에서 배출될 수 있는 유해 물질을 최소화했다. 2020년 여름 시즌 포레백은 전년 인기가 좋았던 오가닉 베이지 컬러와 함께 깅엄 체크 패턴은 신규 출시됐다. 깅엄 체크 포레백은 빈폴 30주년 헤리티지 체크 패턴을 적용했다. 빈폴 특유의 감성을 더했고 그린 컬러를 입혀 한층 산뜻하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준다. 포레백은 메쉬 소재인 데다 금속 장식을 최소화하여 무게가 매우 가볍고 통기성이 좋다. 내구성이 강할 뿐 아니라, 항균, 방오, 생활방수 기능도 갖췄다. 또한 핸들 및 스트랩의 매듭으로 선호하는 길이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버킷/크로스/숄더/토트, 총 네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이상우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포레백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후 베이지 컬러의 버킷/크로스 스타일을 중심으로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며 "이번 시즌에는 깅엄 체크 패턴을 신규 출시해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기능성, 지속 가능성 가치를 담아 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으로 지속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4 14:24:4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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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호주 래셔널 그룹과 오세아니아 시장 공략 박차

럭셔리 스킨케어 전문 '래셔널 그룹'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 '래셔널' 대표 상품 아모레퍼시픽이 호주 럭셔리 스킨케어 전문 기업 '래셔널 그룹'과 지분 투자를 동반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오세아니아 시장에서의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 분야 리더십을 확보할 예정이다.1992년 호주에서 설립된 래셔널 그룹은 단일 브랜드인 '래셔널'을 통해 피부 측정과 진단, 고객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지에서 급속하게 성장 중이다. 호주 전역에서 15개의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 주요 병의원, 브랜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한국, 영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맞춤형 화장품 개발, 신규 브랜드 런칭, 글로벌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래셔널 그룹과 협력을 약속하고, 시장 개척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래셔널 그룹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안세홍 사장은 "아모레퍼시픽과 럭셔리 맞춤형 스킨케어 전문 기업 래셔널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사의 공동 혁신 방향인 고객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이 더욱 진화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미래 성장을 위한 접점을 확보하기 위해 유망 기업과 M&A 및 파트너십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래셔널 그룹의 설립자이자 연구소장인 리처드 파커는 "래셔널과 아모레퍼시픽은 세계적 수준의 혁신과 R&D부문의 투자를 중시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래셔널은 친환경 스킨케어와 후성유전자 연구의 리더로 인정받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지원으로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지속할 수 있게 기쁘게 생각한다.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래셔널 그룹과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지분을 투자했다. 지난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오세아니아 시장에 진출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라네즈,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를 호주와 뉴질랜드에 안정적으로 런칭했다. 올해 3월에는 설화수가 호주 세포라에 입점하며 호주 현지 시장에서의 뷰티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중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4 14:21:0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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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스토리] 비디비치 클렌징 폼, 1분에 10개씩 순삭 판매

비디비치_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신세계인터내셔날 [메가히트상품스토리] 비디비치 클렌징 폼, 1분에 10개씩 순삭 판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화자움 브랜드 비디비치. 브랜드 전체 매출을 견인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빅 히어로 제품이 있다. 바로 비디비치의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이다. 2016년 6월 중국 시장을 분석해 출시한 이 제품은 중국 고객들 사이에서 모찌 같이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모찌 세안제'라는 애칭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다. 2017년 3만개에 불과했던 판매량은 2018년 230만개, 2019년 600만개까지 늘어나며 국내 화장품의 빅 히어로 제품으로 급부상했다. 1분에 10개 이상 판매된 셈이다. 화장품 업계에서 단일 제품으로 연간 100만개 이상 판매되는 제품이 많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600만개 돌파는 놀라운 성과다. 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비디비치는 '쁘띠 샤넬'이라는 애칭도 얻게 됐다. 명품 브랜드 못지 않은 우수한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라는 평을 얻었다.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제품 비교 영상도 등장했다.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샤오홍슈와 소셜 미디어에는 비디비치의 폼 클렌징과 국내의 한 중소기업 화장품 회사에서 출시한 클렌징 폼을 직접 비교하는 영상이 등장하기도 했다. 중국 시장에서 비디비치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실제로 이 제품은 중국에서 피부를 하얗고 탱탱하게 가꿔줘 '여신 클렌저'로 입소문이 나면서 지난해 1분기 대표적인 중국 쇼핑몰 타오바오의 클렌징 카테고리에서 전체 제품 중 매출 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티몰 글로벌의 광군제 행사에서는 클렌징 카테고리 내 판매량 2위를 차지하는 등의 놀라운 성과를 얻었다. 올해 초에는 중국에서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는 왕대륙을 제품 모델로 발탁하고 중화권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비디비치는 중국에서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는 왕대륙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클렌징 폼의 특성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비디비치] 왕대륙 협업 클렌징폼 출시/신세계인터내셔날 왕대륙은 중화권 최고의 인기 스타로 웨이보 팔로워 수만 115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대중적인 호감도와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중국에서 관람객 3억명 이상을 기록했으며, 영화 '장난스런 키스'도 큰 인기를 끌었다. 비디비치는 올해 4월 전속 모델 왕대륙과 협업해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 키스마크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 제품에는 왕대륙이 직접 비디비치 립스틱을 바르고 찍은 키스마크와 사인이 새겨져 있다. 또한 왕대륙의 다양한 모습과 친필 메시지를 담은 랜덤 포토카드가 내장되어 있어 팬덤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비디비치는 단순히 스타 모델을 기용해 광고 촬영을 하는 소극적인 방식이 아닌 매출과 직결될 수 있는 마케팅의 일환으로 협업 제품을 기획했는데 정식 출시 전부터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디비치] 왕대륙 협업 클렌징폼 제품컷/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는 국내 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달 13일 중국 티몰 내수몰에서 선판매를 시작했는데, 판매 시작 이틀 만에 론칭 기념 프로모션용 물량이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왕대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협업 제품 출시 소식을 직접 홍보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비디비치의 또 다른 히트 제품인 스킨 일루미네이션은 중국에서 '여신 광채 일루미'라는 애칭을 얻으며 2018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2018년 한 해에만 110만개가 판매됐으며, 지난해에는 총 150만개 판매됐다. 비디비치는 스킨 일루미네이션도 폼 클렌징에 버금가는 빅 히어로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렌징폼과 스킨 일루미네이션이 중국에서 소위 대박이 나면서 2012년 19억원에 불과했던 비디비치 매출은 2018년 1250억원으로 66배 증가했으며, 지난해 11월에 연간 매출 목표 2000억원을 조기 달성할 정도로 초고속 성장했다. 브랜드 인수 7년만에 매출 2000억원을 넘긴 것으로 놀라운 성장세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3:49: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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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컵, 신선경쟁력 높인다……'모두의 쌀' 출시

SSG닷컴 모두의 쌀 /SSG닷컵 SSG닷컵, 신선경쟁력 높인다……'모두의 쌀' 출시 SSG닷컴이 신선상품 카테고리 강화를 위해 새만금 지역 농가와 계약을 맺고 수매부터 판매까지 도맡는 '자체 유통 쌀'을 처음으로 출시한다. 지난해부터 SSG닷컴이 꾸준히 추구해 온 '극(極)신선' 경쟁력 제고의 일환이다. SSG닷컴은 14일부터 '상등급' 품질의 '모두의 쌀'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20kg 규격 1포대에 4만9800원으로 시중에 나와있는 유명 브랜드 쌀보다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이다. 품질은 평균 이상이지만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 등을 제거해 가격은 낮게 유지하는 'EDLP(Every Day Low Price)' 전략을 내세웠다. 이 쌀은 SSG닷컴이 협력사인 '새만금농산농업회사법인'과 함께 해당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직접 수매하는 방식으로 유통된다. 농가에서 생산된 쌀은 도정장을 거쳐 곧바로 SSG닷컴 온라인스토어 '네오'로 입고된다. 도정 후 3일이 지난 상품은 입고될 수 없도록 했다. 이처럼 생산자부터 소비자에 이르는 유통단계가 대폭 줄면서 가격경쟁력은 물론 신선도를 함께 높인 것이 특징이다. 물량으로는 연간 약 2000여 톤에 달하며 20kg 규격으로 환신 시 약 10만 포대에 해당하는 규모다. SSG닷컴은 온라인 유통 특성에 맞는 '다품종 소량' 상품을 기획해 수매부터 유통까지 전담하는 한편, 단독 판매로 상품 차별화 전략을 펼쳐 고객 유치도 꾀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싼게 비지떡'이라는 고객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품질 책임주의' 강화에도 나선다. SSG닷컴은 '모두의 쌀' 상품 출고시 매번 미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주 3회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이지(Easy) 오픈' 방식을 도입해 칼이나 가위가 없어도 쉽고 편리하게 상품을 개봉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공을 들였다. 포장지는 순수 천연펄프와 친환경 수성잉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종수 SSG닷컴 상품담당 상무는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 좋은 상품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으며 시장 반응을 살펴 '영양 잡곡' 등 상품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들을 위한 소용량 프리미엄 쌀도 선보이며 상품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SG닷컴은 '모두의 쌀' 출시 기념으로 샘플링 이벤트도 실시한다. 새벽배송을 이용하는 고객 중 매일 선착순 4천명에게 200g 용량을 '맛보기'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3:38: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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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과일 라인업 넓혀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다!

CU 컵과일을 구매하고 있는 고객/BGF리테일 CU 컵과일을 구매하고 있는 고객/BGF리테일 CU, 편의점 과일 라인업 넓혀 가성비·가심비 다 잡는다! 전년 대비 매출 35% 신장, 70여 가지 과일 중 프리미엄 과일 상품수 비중 약 31%에 달해 편의점 과일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CU가 반값 과일부터 프리미엄 과일에 이르기까지 과일 라인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CU에 따르면, 지난달 과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2% 신장하며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지만 인기 품목은 입지에 따라 확연하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빌라 등 주택가 입지에서는 주부들의 알뜰함이 그대로 나타났다. 과일 판매량 상위 품목의 1, 2위를 모두 시중가의 절반 수준 가격에 판매되는 반값 과일 시리즈가 차지한 것이다. 3~5위도 합리적인 가격의 대용량 과일이 주를 이뤘다. 반면, 2030대 직장인들이 모여있는 오피스 입지에서는 가심비 소비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등에 주로 납품되는 프리미엄 과일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1위를 차지한 무지개방울토마토컵은 형형색색의 방울토마토를 컵에 담은 상품으로, 높은 당도와 취식 편의성은 물론 식욕을 돋우는 색감까지 고려해 20대 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 3위에 오른 스윗사파이어포도컵과 스윗글로브포도컵은 풍부한 맛과 향, 아삭한 식감으로 지난해 대흥행을 기록했던 샤인머스켓의 뒤를 잇고있는 프리미엄 포도다. 입지 불문 과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CU의 과일 상품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0% 확대됐다. 이 중 프리미엄 과일은 20여 가지로 전체 과일중 약 31%를 차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3:35: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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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사랑의 마스크 십시일반 캠페인' 통해 마스크 1만5300장 기부

13일 오후 대한적십자사에서 GS리테일 대외협력부문장 이용우상무(왼쪽 세번째)와 대한적십자사 재원조성본부 백옥숙본부장(오른쪽 세번째)이 마스크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GS리테일 GS리테일, '사랑의 마스크 십시일반 캠페인' 통해 마스크 1만5300장 기부 GS리테일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에 있는 사회 소외 계층에게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부 캠페인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마스크 1만5300장을 기부했다. GS리테일은 지난 13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에 마스크 15,300장, 매가로 약 2천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 행사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본부에서 GS리테일 대외협력부문 이용우상무와 대한적십자사 재원조성본부 백옥숙 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GS리테일은 임직원과 GS25 가맹경영주,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로 구성된 전국 72개 GS나누미 봉사단을 통해 매달 지역 사회복지관, 보육원, 각종 시설 등지에서 가까운 이웃들에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대면 봉사가 어려워 언택트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했다. 마스크 기부 활동 등 일상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 진행해 고객에 대한 진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제공한 마스크는 지난 4월 13일부터 4주간 GS리테일에서 진행된 '사랑의 마스크 십시일반 캠페인'을 통해 전 임직원이 기부한 수량에 추가적으로 회사가 동참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GS리테일이 운영하고 있는 GS25, GS THE FRESH, 랄라블라, GS fresh 등의 사무 공간에 마스크 기부 박스를 설치했다. GS리테일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박스에 기부를 진행하고, 기부한 모습을 사내 인트라넷 및 SNS에 공유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된 마스크는 5개 지역 지사로 보내지고, 각 지사 담당직원이 지역 취약 계층 및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조금이나마 감소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담당 차장은 "공적 마스크가 약국을 통해 공급이 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사회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구입비용이 부담이 된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또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위험을 느끼시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기본적인 사회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지난 2006년 대한적십자사와 약정식을 체결한 뒤 '헌혈캠페인'을 시작해 올해까지 15년째 매년 2회의 헌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역삼동 본사와 전국 지역사무소에서 CEO를 포함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며 대한적십자사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3:26:4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