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편의점업계, 친환경 시대 선도한다!

편의점업계, 친환경 시대 선도한다! 환경 문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소비자의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 업계가 적극적으로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다. 비닐봉투, 일회용 도시락으로 인한 플라스틱 온상지였던 편의점에 대한 소비자의 시각을 바꾸기 위함이다. 업계 최초로 비닐봉투 사용을 중단하고 친환경 봉투를 전면 도입한 편의점 CU는 올해부터 일회용품까지 친환경 제품으로 전격 교체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점포에서 판매하는 종이컵, 접시류 일회용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하고 기존에 판매하고 있던 제품들은 재고 소진 시까지만 판매 후 운영을 중단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CU 친환경 일회용품은 소주컵, 종이컵, 접시 등 총 8종이다. CU 친환경 일회용품/BGF리테일 종이컵류의 경우, 100% 미표백 펄프로 만들어 재활용이 용이하고 강도와 방수력이 높은 크라프트지로 제작했다. 생산 과정에서도 화학적 처리를 대폭 줄였으며 지정된 산림의 목재만 사용해 국제산림경영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접시류는 특수 발포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기존 일반 제품 보다 원료 사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여 탄소 배출량을 감축했다. 또한, 모든 제품은 밀봉, 압축 포장함으로써 비닐 사용량을 최소화 한 것도 차별점이다. 실제로 소비자들의 친환경 의식이 점차 높아지며 편의점에서 일회용품 판매량도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CU의 일회용품 연도별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을 보면, 2016년 11.7%, 2017년 8.8%, 2018년 5.5%로 그 증가폭이 둔화됐고 친환경이 사회적 화두가 된 2019년부터 -2.5%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지난해에도 -3.1% 더 떨어졌다. 이에 CU는 ▲전 매장 종이빨대 사용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 동참 ▲친환경 용기 간편식 시리즈 출시 등 편의점의 곳곳에 친환경 요소를 녹여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 받아 지난해 업계 최초로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GS25 직원이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안내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도 친환경 영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1억 잔 판매되는 전용 원두커피 카페25의 종이컵과 부자재를 친환경 소재로 모두 변경했으며, 환경부·포장재조합과 협약을 맺고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은 생수, 음료 등을 음용한 후 나오는 투명 폐 페트병 배출 시 라벨지(비닐)를 제거하고 유색 플라스틱과 분리하는 활동으로 자원 재활용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GS25는 전국 공공 주택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가 시행되는 등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대국민 인식 개선 및 올바른 분리 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했다. 순환자원 회수로봇/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의 경우 친환경 상품 운영 외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8년부터 전국 가맹점에 환경 모금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억5000만원의 기금을 마련해 환경재단에 전달했다. 그리고 지난 11월엔 업계최초로 페트병?캔 자동수거기인 'AI 순환자원 회수로봇'을 수도권 주요 점포에 총 6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AI 순환자원 회수로봇' 운영을 통해 플라스틱 선순환 구조에 기여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공간으로서의 편의점 역할을 공고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접근성이 높은 유통채널인 편의점이 재활용의 생활화,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서면 시민들 또한 적극 동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05 15:23:0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치맥전쟁' 불지핀 치킨업계, 신사업 찾기 사활

유가 증권 상장, 투자유치, 사업다각화, 매장 수 확장 등 코로나19 시대 배달 증가로 수혜를 본 치킨 프랜차이즈업계가 최근 수제 맥주를 비롯한 사업 다각화로 몸집 키우기에 나섰다. 포화상태인 치킨 사업 이외에 급변하는 외식 시장 속에서 신성장동력을 찾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3대 치킨 업체로 꼽히는 교촌치킨과 bhc, BBQ는 지난해 각각 4300억원, 4000억원, 3500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선보였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는 2020년 치킨 전문점 시장 규모를 7조 4740억 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5년 전과 비교하면 53%가량 증가한 수치며 역대 최대 규모다. 2021년에도 세 업체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유가 증권 상장, 투자유치, 사업다각화, 매장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치킨 업계의 수제 맥주 도전기는 '치맥전쟁'이라고 불릴 정도로 경쟁이 뜨겁다. 한국수제 맥주협회에 따르면 국내 수제 맥주 시장 규모는 2018년 633억원에서 2023년 37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치킨 업계가 수제 맥주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가맹점 확대보다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매출 증대에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당장은 코로나19 효과로 매출이 증가했지만, 몇 년 전부터 국내 치킨 시장은 포화상태로 치킨만으로는 매출 신장에 한계가 있다. 더불어 음식값보다 낮은 가격의 술은 통신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주류 규제가 완화되면서 수제맥주 사업 진출에 활기가 생겼다. 지난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유가증권 상장에 성공한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의 치킨뿐 아니라 수제 맥주 및 가정간편식 사업으로 2021년 성장세를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는 LF그룹 자회사 인덜지의 수제 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 사업부 인수를 추진 중이다. 강원도 고성에 연간 450만ℓ의 맥주를 생산할 수 있는 양조장을 갖추고 있다. 향후 교촌에프앤비는 자체 제작한 수제 맥주를 1200여 가맹점 판매 채널에서 판매하고 수제 맥주 맞춤 매장도 선보일 예정이다. 교촌은 가정간편식(HMR)개발 및 온라인 판매 활로에도 힘 쏟고 있다. 교촌은 이미 닭갈비 볶음밥, 삼계탕을 출시했으며 향후 볶음밥·건강식·소시지 등 닭을 활용한 HMR을 개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에는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허닭'과 MOU를 체결했으며, 내년에는 자사 온라인몰 '교촌몰'을 열어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자회사인 비에이치앤바이오에서 전개할 가공소스사업도 확대하고 있으며, 이용자 폭증으로 인한 서비스 개선과 멤버십 제도 변경을 위해 주문 어플리케이션도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bhc치킨을 운영하는 bhc그룹은 사업 다각화 및 매출 증가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bhc는 지난해 8월 자체 브랜드 '족발상회'를 론칭했다. 이 외에도 bhc는 한우 전문점 '창고43', 순댓국 전문 외식 브랜드 '큰맘원조할매순대국', 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 숯불양념갈비 전문점 '불소식당'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9월과 10월에는 각각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의 도시락을 출시하기도 했다. 또한 bhc는 지난해 12월 캐나다 온타리오연금에서 3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 박현종 bhc그룹 회장도 참여한 이번 거래는 전체 거래 규모는 1조8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bhc는 본사 핵심역량과 노하우를 집결하여 다른 브랜드에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BBQ치킨을 운영하는 제너시스BBQ는 철저하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윤홍근 회장은 1일 신년회에서 "2021년은 격변하는 경제상황과 새로운 소비환경속에서 그간 다져온 새로운 디지털 채널의 구축, 자사앱 서비스강화, 250만 멤버십 고객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 등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전사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2월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맞춤형인 배달·포장 특화매장인 BSK(BBQ스마트키친)를 선보였다. BSK는 지난 6월 론칭 이후 6개월 만에 오픈 100호점과 계약 200건 이상을 돌파했다. 또한, 네고왕 프로모션이 화제를 모으면서 최단기기간에 자사앱 딹멤버십 가입자 250만명 달성을 이뤄내며 유통업계에 유례가 없는 마케팅 성과를 만들어 냈다. 이를 통해 지역별, 연령별, 성별 등 고객을 위한 타겟 마케팅 실행이 가능해짐은 물론 패밀리의 높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없앴다. BBQ는 업계 최초 수제 맥주 자체 브랜드를 선보이며 수제 맥주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BBQ는 지난해 7월 '옥토버훼스트'를 운영하는 마이크로브루어리코리어와 손잡고 '비비큐 비어' 6종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현재 경기도 이천에 건설 중인 자체 양조 공장이 내년 중으로 완공되면 수제 맥주 자체 생산 및 유통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분식 전문 브랜드 '올떡', 닭요리 전문점 '닭익는마을', 돈까스 및 우동 전문 브랜드 '우쿠야'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도 운영 중이다.

2021-01-05 15:10:2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고향 방문 대신 고기 선물세트 어떠세요?"

롯데마트, 지리산1++NO.9선물세트1호 /롯데쇼핑 롯데마트 "고향 방문 대신 고기 선물세트 어떠세요?" 2021년 설에도 프리미엄 축산 선물세트가 대세 롯데마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향에 방문하지 않고 선물만 전달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프리미엄 축산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실제로 코로나 19가 절정이던 지난해 추석 고향에 가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선물로 전하고자 고급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며, 10만원 이상 축산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추석 대비 9% 신장했다. 롯데마트는 2021년 설 선물세트의 콘셉트를 '2021년 희망 어게인, 설레는 그날'로 잡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희망을 줄 수 있는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우선,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은 대표 세트로 2020년 3월 첫 선을 보인 한우 최고 등급인 '1++(9)투뿔넘버나인'을 마련했다. '투뿔넘버나인'은 2019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한우 등급 세분화 이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제품으로, 특히 전체 소고기 도축 물량 중 약 7% 정도만 나올 만큼 희소성이 높은 상품이다. 대표 상품으로 '어나더 레벨 무항생제 지리산 순우한 한우 1++ No.9 세트 1호'를 선보인다. 해당 세트는 등심 500g*2개, 채끝 500g*2개, 안심·부채살 각 500g씩 총 6구로 구성된 세트로, 사전 예약하는 고객 대상 90세트 한정으로 59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등심 500g*2개, 국거리·불고기 각 500g*2개로 구성한 '어나더 레벨 무항생제 지리산 순우한 한우 1++ No.9 세트 2호'를 사전 예약 고객 대상 39만원에 준비했다. 해당 제품에는 브랜드 스토리와 지리산 순우한 한우 명품인증이 기재된 리플렛을 동봉해 선물세트의 가치를 높였으며, 선물을 받는 고객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대한민국 0.1%의 토종우 '호반칡소 한우 선물세트 1호'를 준비해 칡소 등심 500g*2개, 채끝·안심 각 400g을 34만 8000원에,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용량으로 포장한 한우 등심·채끝 각 200g*6개로 구성한 '한우 한끼 스테이크 세트'도 판매한다. 롯데마트 윤병수 신선2부문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프리미엄 선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귀한 분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최상의 맛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05 14:13:2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프리미엄 빵집 '브레디크'로 변신

브레디크 식빵/GS리테일 GS리테일, 프리미엄 빵집 '브레디크'로 변신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 THE FRESH가 일상의 빵을 책임지는 빵 맛집 '브레디크'로 변신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는 새로운 빵 브랜드 'BREADIQUE(브레디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브레디크'는 브레드(빵, Bread)에 규모는 크지않더라도 퀄리티 높은 제품을 취급하는 점포를 뜻하는 부티크(Boutique), 새로움과 특별함, 독특함을 의미하는 유니크(Unique)의 합성어로 하이퀼리티를 추구하는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를 의미한다. 고객에게 더 좋고, 더 맛있는 GS리테일만의 빵을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GS리테일이 빵 전문 브랜드 '브레디크'를 선보이는 것은 매년 신장하고 있는 빵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대해 좀더 나은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지이다. GS25의 15년 이후 20년까지 빵 매출을 살펴보면 매년 평균 15% 이상 신장세를 보이며 식품 카테고리 성장의 한 축을 이끌고 있다. 또한, 국내 식품 카테고리에 있어 빵 소비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 가계동향조사를 살펴보면 빵 및 떡류 가계 소비 지출액은 15년 대비 19년 약 16.6% 신장했으며, 특히 빵은 19년 가구 소득별 가공식품 지출 품목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주식, 간식으로 큰 사랑 받고 있다. '브레디크'브랜드 출시로 GS리테일은 베이커리 전문점 수준 이상의 고품질 베이커리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은 새로운 맛과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디크'로 처음 선보이는 상품은 '브레디크 순우유식빵', '브레디크 순우유스틱빵', '브레디크 순우유모닝롤', '브레디크 레몬큐브파운드' 등 총 4종이다. GS리테일은 브레디크를 ▲식사대용 ▲포켓샌드 ▲냉장빵 ▲조리빵 ▲냉장디저트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눠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이 지금까지 맛본 베이커리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방침이다. 첫 상품을 출시한 후, 3월말까지 순차적으로 50여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를 손쉽게 전문점 수준 이상의 고품질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빵 맛집으로 변신 할 계획이다.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은 "고객들에게 베이커리 상품이 점차적으로 주식으로 자리잡고있다고 판단해, GS리테일에서 베이커리 전문점 이상의 프리미엄 빵을 선보인다"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차별화 상품을 소개해, GS25, GS더프레시가 대한민국의 빵 문화를 선도하는 맛집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 8일부터 GS리테일 더팝(THE POP) 앱을 통해 퀴즈이벤트 및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이벤트는 8일부터 17일까지 더팝 앱에서 진행되는 퀴즈의 정답을 맞춘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GS리테일에서 사용 가능한 더팝 리워즈를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05 14:10:1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24, 새해 '건강' 테마 마케팅 진행

걷기 챌린지/이마트24 이마트24, 새해 '건강' 테마 마케팅 진행 이마트24가 신년을 맞아 비대면 걷기 챌린지, 100원으로 하는 다이어트 등 건강을 테마로 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먼저 1월 한 달간 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 워크온과 손잡고 비대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5만보 걷기, 전국 명소 걷기 등으로 모바일 앱 워크온에 접속하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5만보 걷기 챌린지는 장소와 상관 없이 5만보를 걸으면 된다. 하루 최대 1만 5000보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5만보 걷기 챌린지를 달성한 고객은 이마트24 매장에서 교환 가능한 하루e리터 500ml 생수 쿠폰을 받을 수 있다(선착순 1만명). 전국 명소 걷기는 서울숲 등 전국 총 10개 코스에서 진행된다. 모바일 앱에서 걷기 코스를 볼 수 있어 쉽게 따라걸을 수 있다. 코스의 80% 이상을 걸으면 챌린지 달성으로 기록된다. 지역별 코스는 워크온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마트24는 각 코스별로 전국 명소 걷기 챌린지를 달성한 고객 선착순 1천명에게 이프레쏘 핫아메리카노 또는 하루e리터 500ml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5만보 걷기, 전국 명소 걷기는 중복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에 더해 이마트24는 NHN페이코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반숙란, 사과, 바나나 등을 단돈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파격 할인 프로모션을 이달 7일까지 진행한다. 촉촉한 감동란(2입/2000원), 농협 세척사과(1입/1600원), 프레쉬바나나(2입/1500원) 중 1개 상품을 간편 결제수단 페이코로 결제 시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구매 수량은 1개다. 신용카드 연계 프로모션도 1월 한 달간 진행된다. 현대카드로 하림 닭가슴살 4종, 상하 영양반숙란(2구) 등 7종 구매 시 20% 할인이 적용되며, 매일99.89두유(190ml)를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로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310ml) 8종(딸기/베리믹스/복숭아/플레인/사과/청포도/자두/민트)을 1+1에 구매 가능하며, NH농협카드로 민생검은콩두유 등 두유/꿀음료 8종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창식 이마트24 영업마케팅팀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05 13:42: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VDL, 팬톤 '올해의 컬러' 패키지·제형에 적용해 립밤 등 8종 출시

'2021 VDL+팬톤컬렉션' 이미지. /LG생활건강 VDL이 2021년에도 팬톤(PANTONE) 올해의 컬러를 주제로 메이크업 컬렉션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VDL은 지난 2015년부터 팬톤과의 협업을 통해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를 VDL만의 고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이크업 컬렉션을 출시해왔다. VDL을 운영하는 LG생활건강은 5일, '얼티밋 그레이(Ultimate Gray)'와 '일루미네이팅(Illuminating)' 컬러를 활용해 '2021 VDL+PANTONE 컬렉션'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얼티밋 그레이'는 안정적이고 인고의 시간을 뜻하며, '일루미네이팅'은 활기차고 낙천적이며 희망을 담은 컬러이다. 두 컬러의 조합은 미래가 더 밝아지고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메이크업을 표현할 수 있는 총 8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에는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 컬러가 패키지와 제형에 적용됐다. '루미레이어 일루미네이팅'은 수분 광채 펄 베이스로, 피부톤을 보정해주는 옐로우 컬러베이스에 분홍색의 루미네이팅 펄이 더해져 칙칙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고 빛나는 윤광 피부로 표현한다. '엑스퍼트 컬러 아이섀도우 팔레트(12구)'는 두 컬러를 중심으로 매트, 쉬머, 글리터 등 다양한 텍스쳐를 구현해 트렌디한 데일리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블러셔 겸 하이라이터로 활용 가능한 '엑스퍼트 컬러 치크라이터', 옐로우 컬러의 립밤이 촉촉한 분홍빛 입술을 만드는 '엑스퍼트 일루미네이팅 컬러 립밤', 글리터 펄과 고광택 오일이 광택을 선사하는 투명 립밤 '엑스퍼트 얼티밋 글리터 립밤'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끈적임과 들뜸 없이 뛰어난 커버력을 자랑하는 '엑스퍼트 퍼펙트 핏 쿠션', 맑고 깨끗하게 피부톤을 보정해주는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03호 세레니티', 눈가에 크리즈 현상 없이 아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엑스퍼트 컬러 프라이머 포 아이즈', 강력한 고정력으로 속눈썹 컬을 유지해주는 '엑스퍼트 아이밤 부스팅 픽서'가 같이 들어있다. 해당 '2021 VDL+PANTONE' 컬렉션을 포함한 VDL의 모든 제품은 VDL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1-05 13:33:55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전자랜드, 온오프라인 동시 세일…최대 86% 할인 판매

전자랜드에서 고객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자랜드 전자랜드, 온오프라인 동시 세일…최대 86% 할인 판매 전자랜드가 새해를 맞아 온·오프라인 동시 '원데이 세일'을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1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6일 제외)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특정 행사 모델을 최대 86%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 품목은 밥솥·에어프라이어·청소기·공기청정기·전기그릴·전기포트 등 총 6종이며 구매 제품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추가 캐시백 혜택을 증정한다. 단, 추가 캐시백 혜택은 삼성카드, 신한카드, 국민카드로 결제한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행사 제품은 1인 1대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전자랜드는 오는 1월 31일까지 전자랜드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포춘쿠키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전자랜드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스마트 워치, 태블릿 PC, 블루투스 스피커, 커피 쿠폰 등의 경품(제세공과금 별도)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전자랜드 멤버십 가입 또는 인증 후 태블릿 PC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즉시 당첨 여부를 알 수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함께 발을 맞춰 나가는 것이 유통업계의 트렌드"라며 "전자랜드의 어떤 채널을 이용하더라도 고객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2021년에도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1월 31일까지 '새해맞이 멤버십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 기간 전자랜드 멤버십에 신규 가입 후 첫 가전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마일리지 5000점을 지급한다. 단, 마일리지 혜택은 판촉 수신에 동의하고 이메일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 한해 5000명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05 13:33:2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올리브영, 동남아 최대 이커머스 '쇼피' 진출

CJ올리브영이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Shopee)에 오픈한 '올리브영관' 이미지 CJ올리브영, 동남아 최대 이커머스 '쇼피(Shopee)' 진출 CJ올리브영이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Shopee)에 공식 브랜드관인 '올리브영관'을 론칭한다. CJ올리브영은 쇼피 내 숍인숍(Shop in shop)의 형태로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자체 화장품 브랜드 판매에 나선다. 이를 시작으로 K-뷰티에 관심이 많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한국 화장품을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쇼피는 싱가포르와 태국, 필리핀,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 7개국에서 운영 중인 동남아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지역별 사용자 특성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선도하며, 지난해 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수만 2억 건을 돌파했다. CJ올리브영은 지난 2019년 말 동남아 최대 유통 기업 데어리팜 그룹과 MOU를 맺고 대표 헬스&뷰티 스토어 가디언(Guardian)에 진출하며, 동남아 공략의 첫 발을 내딛었다. 올해는 동남아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도 진출해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공략하며 동남아 확장이 본격화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쇼피 내 올리브영관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하는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는 6개다. 색조 브랜드 웨이크메이크와 컬러그램,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어라운드와 보타닉힐 보, 브링그린, 뷰티 소품 브랜드 필리밀리다. 가성비가 좋고 해외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난 총 6개의 자체 브랜드에서 300여개 상품을 엄선했다. CJ올리브영은 쇼피가 진출한 국가 중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2개 국가에서 올리브영관 운영을 시작하며, 오는 3월에는 쇼피 대만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두 국가 모두 K-뷰티와 모바일 쇼핑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세대 비중이 높은 만큼, 우수한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고 K뷰티 대표 플랫폼으로서의 올리브영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K-뷰티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는 동남아에서 현지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통 플랫폼 공략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 올리브영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의 K뷰티 성장 기회 요인을 적극 발굴하며,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CJ올리브영은 국가별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진출 전략을 가져가며 글로벌 사업을 고도화하고 있다. 중화권과 동남아 지역은 현지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을 꾀하고 있으며 유럽과 북미 지역은 자체 역직구 플랫폼인 글로벌몰을 통해 K-뷰티 저변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05 13:12: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소프라이즈' 이벤트 개최!

롯데홈쇼핑 소프라이즈 이벤트/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 영스타일 판매방송 장면 롯데홈쇼핑, '소프라이즈' 이벤트! 이슈성 마케팅 통한 고객 선점 전략 롯데홈쇼핑이 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을 앞세워 고객 선점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내달 14일까지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황금소(375g, 100돈 상당), 순금 골드바(18.75g, 5돈 상당) 등을 증정하는 새해 경품 이벤트 '소프라이즈'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힘찬 시작을 응원하고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TV, 티커머스, 모바일 등 롯데홈쇼핑 전 채널에서 누적 구매금액 3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황금소(375g, 3명), 순금 골드바(18.75g, 10명), 적립금 1만원(1000명)을 증정한다. 결제 완료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 발표는 3월 2일이다. 또한 오는 17일까지 '신년대박 신박쇼'를 진행하고, 모바일앱을 통해 TV행사 상품을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최대 7%를 적립금으로 제공한다. 다양한 상품 행사도 준비했다. 오는 8일(금) 오전 8시 15분에는 대표 패션 전문 프로그랭 '영스타일' 100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프랑스와나자르 양모 부츠', '브룬스바자 코튼100 터틀 니트' 등 인기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선보이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적립금 100만원을 제공한다. 10일에는 오전 8시 50분, 오후 4시 10분, 오후 7시 30분 등 하루 세 차례에 걸쳐 '다이슨' 청소기, 드라이어, 헤어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인기 상품을 총망라해 선보이고,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당일 판매상품 풀패키지(청소기, 드라이어, 헤어스타일러,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소의 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의미로 소를 콘셉트로 한 '소프라이즈' 새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쇼핑 기회는 물론, 경품의 행운까지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05 13:09:0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라네즈,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 담은 '워터 슬리핑 마스크 EX' 출시

라네즈 '워터슬리핑 마스크EX' 이미지.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가 5세대 '워터 슬리핑 마스크 EX'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2002년 출시 후 라네즈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워터 슬리핑 마스크'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워터 슬리핑 마스크 EX에는 외부자극으로 손상 받고 흐트러진 피부 균형을 바로잡아 주는 '슬리핑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처음 적용했다. 238억마리 프로바이오틱스 유래 성분인 녹차 유산균 발효 용해물을 담은 '프로바이오틱스 콤플렉스'는 피부 방어력을 강화시키며, 지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꾼다. 또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식물성 '스쿠알란'을 함유해 밤 사이 피부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워터 슬리핑 마스크 EX는 리뉴얼을 통해 제품성 향상은 물론, 친환경 제품으로 도약했다. 기존 워터 슬리핑 마스크 대비 가공·사용·폐기 등 과정에서 물 사용량을 줄이면서 업계 최초로 영국 카본트러스트(영국정부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감축 방안의 일환으로 설립한 비영리기관) '물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물발자국 인증 결과, 제품 한 개 당 플라스틱 사용을 21g 줄여 제품 전 과정에서 총 0.7L의 물 사용량 감축효과를 보였다. 워터 슬리핑 마스크 EX는 전국 아리따움 매장, 라네즈 쇼룸(명동점), 온라인 아모레퍼시픽몰, 아리따움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1-05 12:56:56 원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