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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바이질스튜어트, '덤보' 컬래버 라인 출시…카드홀더·동전지갑 등

질바이질스튜어트 덤보 컬래버레이션 라인 화보 이미지. /LF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 미키, 미니마우스와의 이색 협업으로 눈길을 끈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가 이번 시즌에는 덤보와 만났다. LF의 질바이질스튜어트가 2021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디즈니 애니메이션 '아기 코끼리 덤보'의 캐릭터를 활용한 협업 라인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덤보는 올해로 탄생 80주년을 맞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아기 코끼리 덤보' 속 주인공으로 오랜 시간 전세계에서 사랑받은 캐릭터다. 질바이질스튜어트는 귀가 큰 아기 코끼리로 주위의 편견을 극복하고 스스로 하늘을 나는 법을 배운 덤보 스토리에서 영감 받아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했다. 덤보 컬래버 라인은 가방, 스웻셔츠, 카드홀더, 동전지갑, 무선 이어폰 케이스, 열쇠고리 등 액세서리와 의류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민트, 라벤더, 베이지 등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파스텔 색상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다채로운 색채를 써서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사회적 분위기에 활기를 더하겠다는 의미다. 대표 제품은 유행하는 복조리 모양에 덤보 그래픽을 입힌 '모모백'이다. 캔버스 원단을 사용해 캐주얼한 매력을 살렸으며, 브랜드 로고를 자수로 표현해 포인트를 줬다. 가볍고 수납성이 우수한 아이템으로 숄더백과 크로스백으로 활용 가능해 실용적이다. 미니멀 시대에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한 카드홀더와 동전지갑은 탄탄한 가죽 소재가 사용돼 내구성이 우수하다. 덤보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을 지퍼 고리에 적용, 재미 요소를 더했다. 가격은 모모백이 7만원대, 스웻셔츠가 11만원대, 카드홀더가 6만원대 등이다. 한편, 질바이질스튜어트는 LF몰과 무신사를 통해 덤보 컬래버 라인을 출시하며, 협업 제품 구매 시 덤보 스티커를 소진 시까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월 28일까지는 무신사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는 LF몰에서 해당 라인 출시를 기념한 기획전이 열린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2-25 10:59:59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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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새 매장

자연 채광 뛰어난 4층에 체험형 매장으로 구성 시몬스 침대, '더현대 서울점' 내부 전경. 시몬스가 서울 여의도에서 26일 정식 오픈하는 '더현대 서울'에 매장을 새로 연다. 25일 시몬스에 따르면 '시몬스 더현대 서울점'은 지상 전 층이 자연 채광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8층 건물 가운데 4층에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햇살이 비치는 개방감 있는 매장에서 시몬스 침대 매트리스와 베딩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매장이 들어선 영등포 상권은 일평균 유동인구만 15만 명에 이르는 데다 강서·마포·용산 등 1차 상권과 2·3차 상권인 경기·인천까지 상권이 광역화되고 있어 향후 다양한 소비자층의 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장에선 시몬스 침대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케노샤'의 퍼니처·베딩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라지 킹(LK), 킹 오브 킹(KK), 그레이트 킹(GK)부터 슈퍼싱글(SS), 퀸(QE)까지 여러 사이즈를 구비해 가족, 예비부부, 학부모 등 다양한 고객층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매트리스를 고를 수 있게 했다. 시몬스 더현대 서울점은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 메인 매장 외에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두 차례에 걸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3월 8일부터 21일까지는 지하 1층 대행사장, 3월 15일부터 21일까지는 지상 4층 행사장이다. 아울러 시몬스 더현대 서울점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시몬스 리빙페어'를 통해 대형 사이즈 프리미엄 매트리스는 최대 15%,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는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21-02-25 09:25: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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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보다는 힐링" 도심 여의도에 올려진 '자연 담은 미래 백화점'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정식 개점을 앞두고 사전개점한 '더현대 서울'을 찾은 시민들이 백화점을 둘러보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커피를 마시다 고개를 들자 넓게 트인 파란 하늘이 보인다. 수백그루의 나무와 넝쿨에 둘러싸여 휴식을 취하다 보면, 폭포 소리와 새소리가 들린다. 백화점 안에 공원이 통째로 들어왔다. 자연 채광 아래 다양한 식물들로 꾸며진 실내 조경, 그리고 1층 메인홀에 위치한 인공 폭포까지 '더현대 서울'은 그야말로 '자연을 담은 미래 백화점'이다. 26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24일 방문한 서울 여의도의 '더현대 서울'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픈 전부터 '서울지역 최대 규모' '파격' '혁신'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던 만큼 소비자들의 기대도 컸을 터. 베일을 벗은 '더현대 서울'은 기대 그 이상이었다. 층마다 틈틈이 채워진 의자에는 오직 '휴식'을 취하기 위해 더현대 서울을 방문한 소비자들로 가득 찼다. 코로나19로 오픈 행사를 하지 못하지만, '국내 최초' '아시아최초'로 입점한 매장들을 체험하기 위한 소비자가 가득하다. 현대백화점은 ▲힐링 공간 확대를 통한 '리테일 테라피' 경험 제공 ▲'자연'을 콘셉트로 한 혁신적인 공간 디자인과 매장 구성 ▲큐레이션 방식으로 매장 배치해 쇼핑 편의성 제고 등을 통해 '더현대 서울'을 대한민국 서울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정식 개점을 앞두고 사전개점한 '더현대 서울'을 찾은 시민들이 백화점을 둘러보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공원 방불케 하는 공간 구성 가장 큰 특징은 상품 판매 공간인 '매장 면적'을 줄이는 대신, 고객들이 편히 휴식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고객 동선을 넓힌 점이다. 이 때문에 마치 갤러리를 둘러보는 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장 수를 더 늘릴 수 있었지만, 공원 공간을 구성하기 위해서 연 1500억~2000억원 어치의 매출을 포기했다. 고객들에게 휴식공간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더현대 서울의 오픈 후 1년간 매출목표는 6300억원이다. 그중에서 약 20%에서 30%의 매출을 포기하며 공간을 구성한 것. '더현대 서울'의 전체 영업 면적(8만9100㎡) 가운데 매장 면적(4만5527㎡)이 차지하는 비중은 51%로, 나머지 절반가량의 공간(49%)을 실내 조경이나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꾸몄다. 일반적인 현대백화점의 매장 면적 비중은 65%다. 천장은 모두 유리로 제작, 천장부터 1층까지 건물 전체를 오픈시키는 건축 기법(보이드 기법)을 도입해 고객은 탁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1층에는 12m 높이의 인공 폭포가 조성된 '워터폴 가든(740㎡, 224평)'이 시선을 사로잡고, 5층에 들어서면 '더현대 서울'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실내 녹색 공원 '사운즈 포레스트(약 3300㎡, 1000평)'가 있다. 천연 잔디에 30여 그루의 나무와 다양한 꽃들이 공원을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정식 개점을 앞두고 사전개점한 '더현대 서울'의 '언커먼 스토어'를 찾은 시민이 쇼핑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백화점' 더현대는 위드(with)·포스트(Post) 코로나 시대를 고려한 안전한 쇼핑 환경을 구축했다. 쇼핑 중 접촉 최소화를 위해 복도 폭도 최대 8m까지 구성했다. 식사 매장에는 비말 튀김을 방지하기 위해 수많은 칸막이가 세워졌다. 백화점 내에서 이동시에 음료수를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것도 금지됐다. 커피를 마시면서 복도를 이동하자 직원이 다가와 "이곳에서는 이동 중 음식물 섭취가 불가능하다"고 제지했다. 더현대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무인상점도 운영 중이다. 점원이 없는 해당 매장에서 소비자는 사전에 결제수단과 사용자 정보를 입력한 뒤 물건을 집어 바로 매장에서 나오면 된다. 5분 뒤 해당 제품은 자동으로 결제된다. 백화점 최초로 문화센터를 시작한 현대백화점은 코로나 시대에 맞춰 언택트 문화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은 언제든지 오프라인 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수업을 온라인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문화센터 내에 촬영시설까지 갖추었다. 코로나로부터 물리적으로도 안전을 기할 뿐 아니라 '코로나 블루'도 예방하고 있다. 코로나로 여행이나 외부 출입이 어려운 것을 감안, 더현대는 백화점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경험과 힐링을 가능하게 한 것. '사운즈 포레스트'를 중심으로 5층과 6층은 문화·예술과 여가생활 그리고 식사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컬처 테마파크'로 조성했다. 6층에는 200여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 '알트원(ALT.1)'과 차세대 문화센터 'CH 1985(Culture House 1985)'이 들어선다. 식음료(F&B) 공간인 '그린돔(영업 면적 1382㎡)'은 5층과 6층 두 개 층에 걸쳐 위치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시대와 상황이 변하듯 백화점도 변해야 한다. 더현대는 매출보다는 고객의 휴식과 경험을 우선시한다"면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패턴을 고려해 쇼핑뿐 아니라 재미와 휴식의 경험을 주기 위해 그동안의 백화점과는 다른 콘셉트로 더현대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tree6834@metroseoul.co.kr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2-24 19:05:4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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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의 대체육 샌드위치 '비욘드미트 파니니', 투썸서 판매

동원F&B가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식물성 대체육 샌드위치, '비욘드미트 더블 머쉬룸 파니니'와 '비욘드미트 커리 파니니'를 선보인다. /동원그룹 동원F&B가 투썸플레이스와 손잡고 식물성 대체육 샌드위치 '비욘드미트 파니니' 2종을 선보인다고 24일 전했다. '비욘드미트 파니니' 2종은 동원F&B가 2019년부터 미국에서 수입해 국내에 독점 판매하고 있는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 비욘드미트(Beyond Meat)의 비욘드비프 제품을 넣은 샌드위치다. 새송이 버섯과 표고 버섯을 넣어 풍미를 더한 '비욘드미트 더블 머쉬룸 파니니'와 커리 소스를 넣은 '비욘드미트 커리 파니니' 2종으로 구성됐다. 비욘드미트는 지난 2009년 설립된 미국의 스타트업으로 콩과 버섯, 호박 등에서 추출한 단백질로 100% 식물성 대체육을 만드는 업체다. 비욘드미트의 식물성 대체육은 환경호르몬이나 항생제 등이 들어 있지 않아 비건 소비자들은 물론,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비욘드미트 대표 제품인 '비욘드버거'는 출시 3년 만에 전세계 판매량 5000만개를 돌파했으며 국내에서도 이마트를 비롯한 할인마트와 백화점, 온라인몰 등을 통해 현재까지 15만개 넘게 판매됐다. 동원F&B는 이런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 4월, '비욘드비프'와 '비욘드소시지'를 추가로 출시해 국내 대체육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가치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며 "국내 대체육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가치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미트 파니니' 2종(비욘드미트 더블 머쉬룸 파니니, 비욘드미트 커리 파니니)의 가격은 6800원이며, 100여 개의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2-24 15:47:3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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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골프 시즌 시작…골프 유입 인구 잡는 유통업계 대전

닥스골프의 2021 S/S 컬렉션 화보 이미지. /LF 골프 시즌이 본격화하는 3월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골프웨어·용품 구매 고객들을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연다. 뿐만 아니라 늘어난 골프 유입 인구를 사로잡을 세련된 콘셉트의 봄여름 컬렉션도 내놓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스포츠 활동이 감소하면서 지난해 국내 골프 인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6만명 늘어난 515만명으로 추정되며 연간 골프장 이용 객수는 약 4000만명에 육박했다. 해외여행길이 막혀 골프, 등산 등 레저 활동을 택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골퍼들도 클럽 등 장비 교체에 여윳돈을 투자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오는 28일까지 'No.1 골프 페어' 행사를 열고, S/S 골프 신상품 구매 고객들을 향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국내외 골프 브랜드를 27개 보유하고 있는 롯데백화점 골프 매출 1위 점포답게 올해는 총 50억 물량의 행사를 전개한다. 먼저 8층 행사장에서는 19개 브랜드가 참여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보그너, 블랙앤화이트, 엠유스포츠 등 해외 직수입 브랜드 골프웨어를 최대 40~60% 할인 판매한다. 슈페리어, 핑, 캘러웨이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및 라이선스 브랜드의 의류 상품도 40%에서 80% 할인한다. 나이키골프, 아디다스골프 등의 인기 골프화는 최대 60% 저렴하다. 대표 품목으로는 블랙앤화이트 티셔츠 18만원, 보그너 점퍼 37만800원, 나이키골프 골프화 10만9000원 등이 있다. 또한 골프용품은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젝시오 등의 인기 상품들을 10%까지 할인하고, 프리미엄 골프용품 브랜드 마제스티는 별도 부스를 운영해 20년 프레스티지 모델도 다양한 특가로 내놓는다.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잠실점 6층에 입점된 골프 단일 매장에서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브랜드에 따라 구매금액 10% 상당의 롯데 상품권 또는 5% 상당 L.POINT를 증정한다. 또한 AK골프에서 골프용품을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5% 상당 롯데 상품권을 준다. 김재범 롯데백화점 잠실점장은 "본격 라운딩 시즌을 맞이하며 골프웨어 및 용품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 물량 확보에 힘썼다"며 "예전보다 다양해진 골프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잠실점에 입점된 골프 전 브랜드가 참여하는 만큼 연령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골프를 즐기는 모든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F의 브리티시 프리미엄 골프웨어 닥스골프는 젊고 세련된 콘셉트로 변신한 2021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한다. 닥스골프는 이번 시즌, 온라인 채널에서 소비 활동이 잦은 젊은 층을 대상으로 '퍼펙트 온 미, 퍼펙트 온 위'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운다. '나와 우리를 위해 선택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존 중장년층 선물용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넘어 MZ세대 고객층을 상대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웨어라는 인식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닥스골프는 올해 S/S 컬렉션에 브랜드 슬로건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신축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유럽 수입 소재를 적극 사용해 스윙 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고, 톤 다운된 색상을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한다. 또 로고리스 디자인을 적용한 아이템도 대거 선보여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영 골퍼를 만족시킨다는 전략이다. 닥스골프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내달 14일까지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닥스골프봇'을 카카오플러스친구로 등록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별로 LF몰이나 전국 브랜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선사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2-24 15:42:0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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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신학기 프로모션 진행…홍이장군 증정

KGC인삼공사 신학기 프로모션 진행 KGC인삼공사가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3월 14일까지 진행한다. '7천명 쏜다' 이벤트는 정관장 매장에서 5만원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7000명을 선정하고 '홍이장군 키즈랩 프로바이오틱스(2개월분)'를 증정한다. '홍이장군 키즈랩 프로바이오틱스'는 과학적 포뮬러 방식으로 설계된 어린이 맞춤형 유산균이다. 세계 최초 '홍삼을 이용한 유산균 배양 특허 공법(RG PRO)' 뿐만 아니라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프로바이오틱스 7종, 균종의 영양원(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4종까지 함유한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신학기 프로모션'은 ▲홍이장군 키즈랩 프로바이오틱스 ▲홍이장군 1~3단계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홍이장군 키즈랩 프로바이오틱스 5포' ▲아이패스 J,M,H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알파프로젝트 수면건강 5일분'을 제공한다. 20만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굿베이스 에센셜케어 비타민을 추가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청 ▲화애락 ▲천녹 ▲알파프로젝트 ▲굿베이스 에센셜케어 등 정관장 대표제품에 대한 구매 혜택도 마련되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신학기 등교수업이 늘어나 집단생활에 대한 아이들의 건강 걱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면역력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관장 제품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2-24 14:55:4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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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10년만의 빈츠 신제품 '빈츠 카페모카' 출시

빈츠카페모카 롯데제과가 인기 초코 과자 '빈츠' 신제품 '빈츠 카페모카'를 24일 선보였다. 빈츠 카페모카는 과자에 커피와 시나몬 향을 사용하여 카페모카의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과자 한쪽 면에는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어 커피와 함께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맛을 낸다. '빈츠 카페모카'는 패키지에 녹색을 메인 컬러로 적용하여 차별점을 뒀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단품 기준 2400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빈츠 카페모카'는 '빈츠'가 '호밀통밀맛'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확장 제품이다. '빈츠'는 2000년에 출시됐으며 매년 약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초코과자에서 빼빼로 다음 가는 대표 인기 제품이다. '빈츠'는 작년 매출이 330억원을 넘어서며 전년비 15% 가량 판매가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족이 늘어나면서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빈츠'에 대한 수요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제과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달콤한 카페모카 맛을 살린 제품을 개발, 홈카페용 디저트를 확장시켰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빈츠 카페모카'를 홍보해나갈 계획"아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2-24 14:51:0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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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롯데자이언츠 구단 '청백전' 모바일 생중계 나선다

롯데홈쇼핑이 오는 27일 롯데자이언츠 구단 청백전의 모바일 생중계에 나선다.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모바일 생방송을 통해 롯데그룹 계열사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와 연계한 구단 청백전 등을 생중계하며 라이브커머스 차별화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무관중, 관중 축소 등으로 침체된 프로야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번 콘텐츠를 기획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구단 전용 채널인 '자이언츠TV'를 제외한 외부 채널 중 독점 계약으로, 홈쇼핑 업계 최초로 프로야구단의 청백전 생중계 및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다. 청백전을 비롯해 구단과 제휴한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 상에서 시즌 내내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오는 27일 오후 12시 30분, 구단 청백전을 전용 채널(자이언츠TV)과 롯데홈쇼핑 모바일 생방송에서 동시 생중계한다. 임주경 리포터의 진행으로 주요 선수, 응원단이 객원 해설위원으로 참여해 현장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시청자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소통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재미요소를 더할 예정이다.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 이후에도 롯데자이언츠와 연계해 '선수들의 일상' 등 이색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내달부터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게임권과 운동화·의류 등 구단의 특별 기획 상품들을 모바일 생방송에서 단독 판매한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해부터 계열사 협업을 통한 콘텐츠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트레이너 양치승 씨가 출연한 엔제리너스 반미 샌드위치 모바일 생방송은 60분 동안 유입 고객 약 5000명, 주문수 4000건을 기록하는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에는 잠실 롯데백화점 돌체앤가바나 매장 현장 생중계로 호응을 얻었으며, 롯데제과의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과자'를 3000개 이상 판매하며 완판을 기록했다. 이보현 롯데홈쇼핑 콘텐츠부문장은 "그룹 계열사와 자사가 보유한 방송 인프라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해 시너지를 얻길 기대하면서 향후에도 선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2-24 14:37:59 원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