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CJ푸드빌 더플레이스, 스테이크특화 매장 3개점 운영

더플레이스, 스테이크 특화 매장 운영/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가 3개 매장을 스테이크 특화 매장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더플레이스셀렉트 스테이크하우스'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는 스테이크 특화 매장은 코엑스몰점, 서울스퀘어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이다. 해당 매장은 이탈리안 특유의 섬세한 맛을 표현한 차별화된 스테이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시그니처 스테이크 메뉴를 선보인다. '스모키돔 채끝 스테이크'는 테이블에서 바로 채끝 등심 스테이크를 로즈마리 허브향으로 훈연한 색다른 메뉴다. 로즈마리에 불을 붙인 후 투명한 돔(DOME) 형태의 뚜껑을 덮어 훈연한다. 뚜껑은 열면 은은하게 퍼지는 로즈마리 향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함을 지속 유지시켜주는 시즐링 스틸플레이트에 제공돼 식사 내내 최적 온도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알리오올리오소스로 구운 채소 가니쉬와 함께 즐기면 된다. '블랙앵거스폭탄 립아이 스테이크'는 더플레이스 시그니처 메뉴인 '폭탄피자'의 스테이크 버전이다. 블랙앵거스 꽃등심 스테이크와 채소가 오징어먹물로 반죽한 블랙도우로 감싸져 나온다. 서빙 시 도우 위에 불이 붙는 불꽃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같이 제공되는 쪽파, 그릴드 버섯 등과 곁들여 먹기 좋다. 스테이크와 즐기기 좋은 사이드메뉴 3종도 준비했다. 트러플 풍미가 가득한 '트러플프라이즈', '치즈 페퍼 퐁듀'는 컬리플라워, 새송이, 브로콜리 등 볶은 채소와 치즈 퐁듀가 제공된다. '매쉬드 포테이토&카프레제'도 있다. 일정 금액만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스테이크 수요 증가에 따라 3개점을 스테이크 특화 매장으로 운영한다"며 "더플레이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시각, 미각을 만족시켜줄 스테이크를 경험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3-02 13:16:29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청정원, 편의형 요리안주 '바로eat 안주야(夜)' 2종 선보여

청정원 바로eat 안주야(夜) 2종/대상 대상 청정원이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바로eat 안주야(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바로eat 안주야(夜) 간장 도가니스지' '바로eat 안주야(夜) 매콤 소막창떡심'으로 2021 신축년(辛丑年)을 맞아 소를 주 재료로 만들었다. 두 제품 모두 별다른 조리 없이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실온 보관 제품으로, 안주 전문가의 노하우로 엄선된 식재료와 '매콤', '달콤', '고소'한 비법 양념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주야(夜) 간장 도가니스지'는 부드럽고 쫀득한 스지와 표고버섯을 주재료로 하며, 달콤 짭짤한 간장도가니양념을 조화롭게 첨가해 먹을수록 당기는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한다. '안주야(夜) 매콤 소막창떡심'은 식감이 살아있는 소막창과 꽃등심의 별미부위인 쫄깃한 떡심을 안주야의 매콤한 비법 양념에 버무려 풍미를 더했다. 특별한 조리나 가열 없이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포장 상태로 실온에 9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해, 가정에서는 물론, 여행,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 시에도 즐기기에 용이하다. 실제로 취식 시 포장 상태로 내용물이 고루 섞일 수 있도록 가볍게 주물러 주기만 하면 된다. 따뜻하게 먹는 것도 가능하다. 제품 상단을 일부 개봉한 뒤 전자레인지에 20초 조리하거나 봉지를 뜯지 않고 끓는 물에 약 30초만 데우면 훌륭한 요리가 완성된다. 대상㈜ 청정원은 기존 상온 '안주야(夜)'를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바로eat 안주야(夜)'로 리뉴얼하며,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하고 제품 라인업을 정비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통마늘 매콤껍데기', '소양돼지곱창', '통마늘 제육오돌뼈' 등 총 5종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대상㈜ 관계자는 "청정원 안주야(夜)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첫 신제품으로 취식의 편의성을 극대화 한 요리안주 HMR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제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3-02 13:08:5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일품진로, 패키지 새단장… '이상현' 디자인 적용

일품진로 정면/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가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로 사랑받아온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한다. 제품명도 '일품진로'로 바꾼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새로워진 일품진로는 세련된 라벨 디자인,크리스탈 느낌의 병뚜껑,슬림 병형으로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한 느낌을 강조했다. 일품진로의 아이덴티티인 사각 병형은 유지하면서 양각 처리를 통해 프리미엄 느낌을 더욱 강화하였다.라벨의 서체는 유명 캘리그래퍼 '이상현'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임팩트를 주었다.주질과 용량,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는 2006년 오랜 전통과 양조기술을 집약한 일품진로를 출시했다. 2018년에는 프리미엄 소주의 제품 라인업을 정비하면서 4년 간의 연구 끝에 일품진로1924를 출시했다.이번 리뉴얼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패키지와 제품명으로 소비자들에게 일품진로만의 가치를 전달한다고 하이트진로 측은 설명했다. 일품진로는 '좋은 술에는 역사가 담겨있다'는 철학 하에1924년부터 이어져온 하이트진로만의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증류 초기와 말기의 원액은 과감히 버리고 향과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 원액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여과공법으로 영하의 온도에서 잡미,불순물을 제거하여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한 맛을 구현했다. 100%순쌀증류원액을 사용했으며 알코올도수는 25도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목통 숙성 원액을 사용한 한정판 일품진로 출시를 통해 슈퍼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일품진로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한정판 일품진로는 각 병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해 소장가치가 높아 매년 품귀 현상을 빚고 있어 올해 21년산 출시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세계가 인정한 맛과 프리미엄 증류주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맛에 대한 끝없는 연구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증류식 소주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3-02 13:05:56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왁, 일반인 앰버서더 첫 모집…"골프웨어·월례회 라운딩 제공"

골프웨어 왁(WAAC)은 영골퍼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엠버서더 'WAACKYS(와키즈)'를 모집한다고 2일 전했다. 선발된 와키즈는 3개월간 개인 SNS에 왁의 제품으로 골프 스타일링 관련 콘텐트(월 3회 이상)를 제작해 홍보하는 활동을 한다. 와키즈는 골프와 패션에 관심이 많고 SNS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왁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내 프로필 링크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지원서를 양식에 맞춰 작성, 제출하면 된다. 와키즈가 누릴 혜택은 다양하다. 월 1회 왁만의 방식으로 월례회 라운딩을 진행한다. 이는 골프를 즐기며 왁 제품의 기능을 체험해보고 촬영한 콘텐트를 브랜드공식 채널 등에 노출하는 것으로, 개인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 총 500만원 상당의 왁 골프웨어를 제공받으며, 왁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와키즈 중 우수 활동자는 포상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왁 공식 인스타그램과 코오롱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왁 관계자는 "왁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2030 세대 골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라며 "이번 첫 엠버서더 모집을 통해 다양한 골퍼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왁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02 13:05:24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벚꽃·과일 테마의 야외 온천 개방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야외 온천 씨메르에 '봄꽃 스파'를 조성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야외 온천 씨메르의 '봄꽃 스파'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봄꽃 스파는 고객에게 힐링 경험을 선사하고자 조성한 야외 온천으로, 이번에는 봄꽃과 과일을 활용해 오감으로 봄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과 온천수로 피로를 풀 수 있는 벚꽃 테마 배스를 마련했다. 유채꽃, 사과, 오렌지 등 봄을 알리는 테마 배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이외에도 씨메르 곳곳을 벚꽃으로 장식,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꽃놀이를 즐기며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색 테마 음료도 함께 선보인다. 씨메르 아쿠아 바에서 맛볼 수 있는 부산 유명 디저트 카페 초량1941 수제 벚꽃 우유는 연분홍빛 색감과 달콤한 맛이 조화롭다. '벚꽃에 설레나 봄' 패키지도 출시한다. 패키지 구매 시 초량1941의 벚꽃 초콜릿을 증정하며, 프리미엄 디럭스 및 스위트 객실 선택 시 '록시땅 체리블라썸 에디션 트래블 키트'를 제공한다. 가격은 디럭스 룸 기준 20만원부터이며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면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세금·봉사료 별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해운대 오션뷰와 함께 특별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봄꽃 스파를 기획했다"며 "아름다운 풍경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스파로 겨우내 쌓인 몸과 마음의 피로를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봄꽃 스파는 오는 4월 30일까지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3-02 12:29:17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쌍방울XCU, 레트로 세트 출시…메리야스 패키지에 초콜릿·사탕 담았다

쌍방울아 CU와 '추억은 방울방울 찐-레트로 세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쌍방울 쌍방울이 BGF리테일의 CU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추억은 방울방울 찐-레트로 셋뜨' 기획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전했다. '추억은 방울방울 찐-레트로 셋뜨'는 펀슈머(funsumer. 물건을 구매할 때 상품에 대한 재미를 소비하는 경험을 통해 느끼는 소비자)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기획됐다. 쌍방울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메리야스 패키지 디자인을 활용한 상품으로 레트로 감성을 물씬 풍긴다. 이번 컬래버 제품은 쌍방울 레트로 패키지에 화이트데이 선물이 될 수 있는 각종 초콜릿, 소프트 캔디류 등이 들어있다. 가족과 연인에게 선물하면 추억 또는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패키지 안에는 쌍방울 공식 온라인몰 트라이샵의 30% 할인 쿠폰과 쌍방울 레트로 스티커가 동봉돼 있다. 전품목 해당인 해당 할인쿠폰은 오는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쌍방울 관계자는 "4060세대에게는 추억을, 1020세대에게는 재미를 전달하고자 이번 컬래버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추억과 함께 젊은 감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3-02 11:35:28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롯데하이마트, 3월 '집콕' 테마 기회전 개최

롯데하이마트 대치점에서 모델들이 '컴온 롯데하이마트. 집콕대전'을 소개하고 있다./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3월 한 달간 '컴온 롯데하이마트, 집콕대전'을 펼친다.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집콕'을 주제로 패키지 기획전, 테마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매장에서만 진행하는 '집콕 패키지 기획전'에서는 TV, 냉장고, 에어컨 등 대형 가전과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등 생활 가전 행사 상품을 행사 카드로 동시에 결제하면 최대 30만원까지 캐시백해준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이벤트도 있다.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가전 제품을 테마별로 나눠 릴레이로 소개하고 할인해준다. 1주차에는 홈엔터를 주제로 홈시네마, 홈오락 가전을, 2주차에는 홈쿡을 주제로 홈쿡, 홈카페 가전 기획상품을 한정수량 준비한다. 3주차에는 홈트레닝을 주제로 홈트, 홈뷰티 상품을, 마지막 4주차에는 홈클래스를 주제로 PC와 같이 자기계발에 필요한 상품을 제안한다. 반값 세일 이벤트도 한다. 3월 21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고 앱 푸시 알림에 동의한 다음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은 당첨 상품을 최대 50% 할인받아 이벤트 응모 시 지정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상품은 LG전자 냉장고, 삼성전자 의류관리기, 삼성전자 식기세척기, 서피스 노트북,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다. 롯데하이마트 이찬일 마케팅부문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실내에만 머무르는 게 지루해진 고객을 위해 매주 '집콕'을 테마로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했다"라며, "반값 세일 이벤트나 SNS 챌린지에 참여해 당첨의 기회도 노려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3-02 11:20:2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SSG닷컴, 삼겹살데이 할인전 연다

삼겹살/이마트 이마트와 SSG닷컴이 돌아온 삼겹살데이(3월 3일)를 맞아, 대대적인 할인전을 펼친다. 이마트와 SSG닷컴은 3일부터 삼겹살, 목심은 물론 삼겹살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각종 식재료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는 3~7일 '국내산 삼겹살, 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정상가에서 1940원에서 30% 할인된 1358원(100g)에 선보인다. 신세계포인트 회원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할갑시다' 추가 20%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최종 할인률은 50%가 되며, 판매가는 970원이다. 브랜드돈육을 포함한 각종 축산물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3~10일 '브랜드 삼겹살, 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해 100g당 2464원에 판매한다. 또한 '뼈없는 냉동 대패삼겹살(100g)',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재운 '고추장삼겹살(100g)'을 각각 980원, 1980원에 선보인다. '우삼겹 바로 구이', '소스가 들어 있는 우삼겹 볶음'도 최대 20% 저렴한 1만2800원(1kg/팩), 8800원(600g/팩)에 마련했다. SSG닷컴 역시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시작으로 10일까지 '삼겹살 위크' 기획전 행사를 실시한다. 국내산 삼겹살과 찌개용 삼겹살 등 총 30여종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최대 4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돈육 판매 촉진을 위해 행사 기간 기획전 할인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SSG머니 3000원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연다. 이 밖에도 신한카드로 구매하면 10% 청구 할인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농할' 행사의 일환으로 신세계포인드 카드 회원에 한해 주요 채소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청도 미나리(봉)'를 할인가 4384원에 판매하며, '초벌부추(팩)', '모둠쌈(팩)' 역시 각각 20% 저렴한 2944원, 2384원에 선보인다. 삼겹살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고객이 늘어난 것을 감안해 와인 할인판매도 함께 전개한다. 이마트가 과거 고객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삼겹살이나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 중 두 가지 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들의 비중은 2019년 1분기 7.5%에서 2020년 4분기 11.6%로 4.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마트는 오는 3~17일 대표 스테디셀러 '1865' 할인판매에 돌입해 '1865 까버레소비뇽·멀롯·까르미네르·소비뇽블랑' 등 4가지 상품을 각각 정상가 4만7000원에서 40% 가량 할인된 2만78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 이마트 대표 와인 'G7 시리즈'는 2병 구매 시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삼겹살데이를 맞아 파격적인 가격할인과 동시에, 고객들의 선호도를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저렴한 상품 및 마케팅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이라는 제1 가치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3-02 09:45:0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