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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온라인 한샘몰서 '패밀리세일' 열어

이달 18일까지 침대, 소파등 최대 39% 할인등 행사 한샘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온라인 한샘몰에서 가구, 생활용품 등을 할인하는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 9일 한샘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진행하는 패밀리세일은 침대, 소파, 옷장 등 가구는 최대 39% 할인하고, 패브릭, 조명 등 생활용품은 최대 70% 할인한다. 파티션, 페인트 등 인테리어 용품은 최대 41% 싼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는 최대 5000원 할인 가능한 5% 추가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출석체크 행사인 '500원 럭키딜' 추첨도 진행한다. 한샘몰에 3회 이상 출석 체크한 후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브리츠 블루투스 멀티플레이어 스피커(5명) ▲LG 시네빔 미니빔 빔프로젝터(10명)를 5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백 추첨 행사도 연다. 추첨을 통해 ▲1등(1명) 한샘몰 50만 포인트 ▲2등(10명) 한샘몰 3만 포인트 ▲3등(100명) CJ 쿡킷 기프트 카드 2만원권을 증정한다. 패밀리세일과 함께 5월 말까지 신한카드로 100만·200만·300만·40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6만·9만·1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샘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할인 및 사은품을 제공하는 패밀리 세일을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가 사랑하는 가족에게 마음을 가득 담은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9 09:00: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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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101, MD 대규모 채용…다양한 입사 혜택

클래스101 사옥 내부/클래스101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클래스MD를 대규모 채용한다. 클래스101은 오는 23일까지 취미, 수익 창출, 직무교육 등 다양한 클래스의 신입 및 경력 MD 2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클래스101의 MD는 양질의 다채로운 클래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클래스 개설 및 오픈, 판매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는 핵심 직무이다. 클래스MD는 크리에이터와 신뢰 관계를 쌓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기획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추진력, 그리고 전략적인 액션을 위한 데이터 분석력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콘텐츠 및 트렌드에 관심이 높고, 클래스 관련 분야 경험자는 우대한다. 지원자격 및 공개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클래스101 공식 홈페이지 내 채용 카테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채를 통해 선발된 클래스MD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입사 축하금을 지급하며, 입사 후에는 MD직무에 대한 상세한 커리큘럼과 함께 트렌드 분석, 전략 수립까지 배울 수 있는 전문적인 MD 육성 교육을 진행, 미래 경쟁력을 갖춘 차별화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클래스101 안소리 MD 리드는 "클래스101의 MD는 서비스와 크리에이터, 더 나아가 세상을 연결해주는 구심점 역할을 하며 클래스101의 미션인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을 직접적으로 실현시키는 직군이다"라며, "크리에이터와 온라인 클래스 생태계 전반에 대한 관심과 진심을 가지고, 세계 시장에서 활약하는 MD를 꿈꾸는 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클래스101은 기존 온라인 교육시장의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약 1700개의 온라인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5-07 11:18: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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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매월 8일 여성 속옷 최대 70% 할인

롯데온 여성 속옷 기획전 진행/롯데쇼핑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여성 속옷 구매 패턴도 변했다. 노와이어 브라 및 브라렛 등 착용했을 때 편안한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런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에서 속옷을 구매하는 고객도 많아지고 있다. 와이어와 컵이 있는 일반 여성 속옷의 경우 가슴 둘레에 따라 사이즈 범위가 20개까지 나눠져 온라인에서 구매가 어려웠다. 하지만 노와이어 브라 및 브라렛은 사이즈가 약 5개로 단순하게 나눠져 있어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부담이 크게 줄었다. 롯데온에 따르면, 여성 속옷 매출은 매월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5월 대비 올해 4월 매출은 135.8% 신장했다. 특히 노와이어 브라와 브라렛 관련 상품 매출과 민소매 형태에 속옷 기능을 더한 브라탑의 매출이 각각 67.8%, 144.4% 늘어났다. 롯데온은 여성 속옷 수요를 붙잡고자 이번 달부터 매월 8일을 '브라데이'로 정하고,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숫자 8이 여성 속옷의 모양과 닮아 8일로 정했으며, 위생적이고 건강한 속옷 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고객들에게 속옷 교체 주기를 인지시켜주고자 매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말을 맞아 특별히 8일과 9일 이틀 간 진행한다. 여성 인기 속옷 브랜드인 에블린, 원더브라, 세컨스킨 등 약 20여개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옷이 얇아지는 여름을 맞아 관련 상품을 확대해 준비했다. 군살을 가릴 수 있도록 디자인한 '에블린 약푸쉬 브라렛'을 9900원에, 함께 맞춰 입기 좋은 '약푸쉬 브라렛 사각팬티'를 4900원에 판매하며, '에블린 러브썸 더끌리는 브라렛'을 2만51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피부에도 편안한 상품도 선보인다. '세컨스킨 베이직 캐미 브라 5종'을 3만4200원에, '세컨스킨 모달 V핏 롱밴드 캐미브라 4종'을 4만3200원에 판매하며, 함께 맞춰 입기 좋은 '세컨스킨 베이직 삼각팬티 7종'을 3만3440원에 판매한다. 롯데온 박아영 패션MD(상품기획자)는 "최근 사회적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며 홈웨어 트렌드와 함께 속옷에서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브라렛이 기존 속옷보다 사이즈 오류에 부담이 적다는 점과 비대면 쇼핑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롯데온에서 속옷을 구매하는 고객이 많아지는 만큼 속옷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브라데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5-07 11:12: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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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보고 AI 추천받아 결제…'마테크' 수요 놓아지는 패션업계

헤지스가 21FW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국내 최초의 3D 가상 런웨이 '헤지스 버추얼 런웨이(HVR)'를 아시아 5개국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사진은 HVR 리허설 장면. /LF 물건 선택부터 주문까지 3D, 인공지능 같은 기술(Technology)에 마케팅(Marketing)이 결합하는 '마테크' 경향이 패션업계에 짙어지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패션 업체들이 최근 급변하는 온라인 시장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개인화 서비스,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보고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F의 헤지스는 2021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6일 헤지스닷컴에서 국내 최초의 3D 가상 런웨이 헤지스 버추얼 런웨이(HVR)를 진행한다. 최신 3D 디자인 기술을 통해 구현되는 헤지스 버추얼 런웨이는 언제 어디서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손안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관람객 모두를 특정 소수만 누려왔던 관람석 맨 앞줄로 초대해 이전과는 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폐쇄적이었던 패션쇼를 아무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헤지스만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승화시켰다. 이 HVR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등 아시아 5개국에서 처음으로 동시 진행된다. 헤지스는 이번 런웨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고객 및 소비자와도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김훈 LF 헤지스 브랜드 총괄 CD(크리에이티브디렉터)는 "HVR은 새로운 기술과 전통의 만남을 통해 어디에서나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패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시도"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경험 강화 등 기존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바패션도 인공지능(AI) 및 마테크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몰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 바바패션은 인공지능을 통한 개인화에 초점을 맞춰 퍼스널 쇼퍼의 역할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AI가 대신하게 한다. 최근 검색어, 상품 클릭 정보, 구매 내역 등 고객의 실제 데이터를 토대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제고한다. 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상품을 추천하는 토털 케어를 제공한다. 개인의 패션 스타일을 분석한 AI가 소재에서부터, 모양, 디테일 등으로 구분해 취향별 의류상품을 제안하고, 그 스타일에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향수, 바디/헤어케어까지 엄선해 보여준다. 이 토탈케어 서비스는 쇼핑의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대폭 줄였다. AI가 의류 등 상품 이미지를 인식해 0.5초 이내에 속성정보를 파악하고 유사 상품을 고객에게 알려 발품 팔지 않아도 자신의 취향과 일치하는 상품을 모아볼 수 있다. 성별과 연령대로 타깃을 세분화하고, 사이즈 데이터를 학습시킨 사이즈 예측 머신러닝으로 구매 이력 없는 신상품도 고객 체형에 적합한 사이즈를 추천해 온라인 쇼핑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한편, 선도적으로 AI를 도입한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패션 쇼핑앱 '에이블리'는 지난달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420만명을 달성했다. 에이블리 앱 MAU는 420만은 현재까지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앱에 접속하는 하루 평균 이용자 수(DAU)도 90만명을 넘어섰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신규 유입이 대폭 증가하면서 지난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0% 상승했으며, 주문수도 2배 증가했다. 에이블리의 견고한 성장 동력은 역시 '상품 찜'과 '구매 이력'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과 이용자를 취향 기반으로 연결해주는 'AI 개인화 추천 서비스'에 있다. 에이블리 앱 내 상품 리뷰는 누적 1300만 개가 축적됐으며, '상품 찜'수는 누적 3억 개를 돌파했다. 에이블리 앱에 쌓이는 방대한 데이터로 더 정교해진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에게 잘 어울리는 상품을 추천해준다.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는 "셀러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상품을 유저 취향에 맞게 연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이블리의 강점인 빅데이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취향에 맞는 상품을 손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5-06 15:55:26 원은미 기자
[기자수첩] 배달 음식 하나 시켰는데 포장용기는 무더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2주간 배달음식을 먹었을 때 나오는 플라스틱'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이 크게 화제가 됐다. 게시물에는 100개에 육박하는 플라스틱 용기가 7~8평 남짓한 원룸을 가득 채우고 있다. 비대면 생활과 배달문화가 확산하면서 플라스틱 폐기물이 늘어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19 사태로 외식 대신 배달·포장 주문이 급증하면서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등 쓰레기가 크게 늘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선별시설에서 처리한 플라스틱 폐기물은 923톤으로, 전년(776톤) 대비 1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스티로폼 등 발포수지는 14.4% 늘었다. 사회 곳곳에서 '필환경'을 외치고 있지만, 배달 시장만큼은 예외인 것이다. 하나의 메뉴를 시키더라도 밥, 반찬, 국 등이 각기 다른 포장재에 담겨 오기 때문에 시킨 음식 수보다 더 많은 포장재가 함께 딸려오는 게 사실이다. 배달앱이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며 일회용 수저와 포크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옵션을 추가했지만 일회용품 줄이기 효과는 미비하다. 넘쳐나는 포장용기를 막을 방도가 없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일회용 포장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배달앱 회사들이 배달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입을 모은다. 다회용기 사용 업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 소비자로 하여금 다회용기 사용을 선택하도록 해야한다는 것. 단지 일회용 수저와 포크를 제공하지 않는 것만으로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근본적인 방법은 생산과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위생에 대한 경각심이 커졌다지만, 언제까지 일회용품 사용을 손놓고 바라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정부도 다회용기를 사용을 권장하고 무엇보다 시민들도 다회용기 사용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지구의 날'에만 반짝 환경오염문제에 관심을 갖지말고,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하는 시민의식을 가져야 할 때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5-06 15:36: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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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주먹밥' 라인업 확대

CJ제일제당 비비고 주먹밥 신제품 2종 CJ제일제당이 비비고 주먹밥 라인업을 확장하며 냉동밥 시장 키우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치즈닭갈비 주먹밥'과 '비비고 전주비빔 주먹밥' 등 주먹밥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비비고 전주비빔 주먹밥'은 소고기, 콩나물, 표고버섯 등 각종 채소와 매콤한 고추장 양념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비비고 치즈닭갈비 주먹밥'은 매콤한 닭갈비와 모짜렐라 치즈로 속을 꽉 채우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비비고 주먹밥은 기존 '김치치즈 주먹밥', '불고기 주먹밥', '버터장조림 주먹밥'까지 모두 5종을 갖추게 됐다. 비비고 냉동밥 라인업에서 볶음밥이 주로 한끼식사용으로 애용된다면, 삼각형 모양의 주먹밥은 간식이나 가벼운 식사로 선호도가 높다. 실제 비비고 주먹밥은 2019년 12월 출시 후 올해 4월까지 17개월간 누적 판매액 약 650억원, 누적 판매량 약 400만봉을 기록했다. 특히 초등자녀 가구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올해 1~4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하며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비비고 냉동밥 전체 매출에서 주먹밥 비중도 늘어나고 있다. 출시 초반 매출의 15% 비중에서 올해는 50%로 기존 스테디셀러인 비비고 볶음밥 매출과 비슷한 수준이 됐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비비고 주먹밥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전문 셰프 레시피를 토대로 맛 품질을 확보한 제품"이라면서 "취식빈도가 높은 메뉴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소비자 선택권을 다양화하고 시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5-06 15:01:0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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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가정의 달 맞아 결식아동 300명 식사 지원

SPC행복한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결식아동 식사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SPC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결식아동 식사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한국 월드비전과 함께 비대면 고객참여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하는 '주말에 뭐 먹니?'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객이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해피앱)을 통해 '좋아요' 또는 댓글로 응원 참여를 하면, 1건당 1식을 적립하여 SPC행복한재단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캠페인 종료 후 전국의 결식아동 300여명에게 4주간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주말에 먹을 수 있는 SPC그룹 식사용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본부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아동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SPC그룹과 함께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더욱 뜻 깊게 맞이하고, 나눔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자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돕고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SPC행복한재단은 파리바게뜨 가맹점과 지역아동센터가 1:1결연을 맺고 케이크를 지원하는 'SPC해피버스데이파티'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500여 곳의 아동보육시설에 생일케익을 선물할 예정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5-06 15:00:02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