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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고품격 '캡슐커피' 3종 연간 판매량 50만 팩 돌파

이디야커피 캡슐커피/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의 캡슐커피 3종이 출시 1년 만에 판매수량 50만 팩을 돌파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집콕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커피 취향이 맞물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11월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품격 캡슐커피 3종을 대형마트, 온라인유통채널을 통해 선보였으며, 인기에 힘입어 판매채널을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했다. 캡슐커피 3종은 출시 1년 만에 약 300만 잔 분량인 50만 팩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했다. 이디야 캡슐커피는 이디야커피의 커피연구소 '이디야커피랩'에서 국내 최고의 커피전문가들이 개발했으며, 캡슐커피에 사용되는 원두는 지난해 설립된 이디야커피 자체 로스팅 공장 드림팩토리에서 최첨단 공정을 거쳐 생산된다. 또한 맛과 향을 지키기 위해 특허받은 아로마 실링(Aroma Sealing)과 이중 캡슐 구조를 사용해 매장에서 갓 내린 에스프레소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페르소나 블렌드', '콜롬비아 슈프리모', '에티오피아 리무' 총 3종으로 구성했다. '페르소나 블렌드'는 최적의 블렌딩으로 풍부하고 다양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원두에 다크초콜릿과 카라멜,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바디감을 구현했다. '콜롬비아 슈프리모'는 부드러운 바닐라와 아몬드의 고소함, 은은한 향미의 안정적인 밸런스가 특징이다. '에티오피아 리무'는 에티오피아 최고의 고지대에서 자라 은은한 꽃 향과 사탕수수의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 김주예 본부장은 "가정이나 회사에서 이디야커피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캡슐커피 3종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기존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에서만 판매하던 '이디야 핸드드립커피' 3종이 홈카페 트렌드 확산과 캠핑족 증가에 따라 지난 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자 '이디야 핸드드립커피' 또한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가맹점으로 지난 25일 확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5 12:50: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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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그룹, '나눔페스티벌' 통해 결식아동 식사 지원 나선다

BGF그룹이 저소득가정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2021 BGF 나눔페스티벌'을 진행했다/BGF그룹 BGF그룹이 저소득가정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2021 BGF 나눔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BGF 나눔페스티벌은 BGF그룹 임직원들이 나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과 BGF복지재단의 지원금을 합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BGF복지재단의 '집으로 온(溫)밥'과 연계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BGF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집으로 온(溫)밥'은 돌봄센터 이용이 어려운 주말에도 아이들이 마음 편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식단을 헬로네이처의 새벽배송을 통해 대상 가정으로 전달하는 아동 지원 사업이다. BGF그룹은 지난해 BGF 나눔페스티벌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올해 70명의 아이들에게 총 5000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식단은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해 한식, 중식, 양식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취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상품들로 꾸렸다. BGF그룹은 내년에도 아이들의 주말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보름간 BGF 나눔페스티벌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그 결과 1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원하여 약 20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BGF복지재단은 이렇게 모인 기부금에 재단의 지원금 3000만원을 더해 약 5000만원의 재원으로 서울시내 취약계층 초등학생 80여 명의 식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BGF 민승배 인사총무실장은 "BGF그룹 임직원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내년에는 더 많은 한 끼를 소외된 아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BGF그룹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우리 주변의 아이들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5 12:32: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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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6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최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하반기 CCM 평가'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가 6회 연속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왼쪽 세번째)가 인증서를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소비자 중심경영 활동과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공정거래 위원회에서 인정받아 10년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 풀무원의 생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3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최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하반기 CCM 평가'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제도인 CCM 인증을 6회 연속 받았다고 5일 밝혔다. CCM(소비자중심경영,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LOHAS 기업'이라는 기업 미션 아래 '고객에게 즐겁고 행복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기업'을 목표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현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2년 처음 CCM 인증을 받은 이래 2년 단위로 진행되는 재인증 평가를 모두 통과하며 올해로 6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얻었다. 이번 인증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동안 소비자중심경영 기업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문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행복한 문화공간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의 가치를 적극 반영해오고 있다. 올해 CCM 인증에서는 ▲전사적 CCM의 이해 및 확산 ▲디지털 비대면 고객 소통 채널 '마이보이스' 정착 ▲체계화된 VOC 세부 기준 마련 및 개선을 통해 CCM 성과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고경영자(CEO)가 CCM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가 높고, 전사적으로 CCM 중심의 전략 개발을 위해 연간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사내 인트라넷 홈페이지에 CCM 교육 자료를 게시하는 등의 CCM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노력으로 전사적으로 CCM에 대한 이해가 공유 및 확산되어 있다는 평가다. 이번 재인증 획득에는 CCM 운영 체계를 보다 탄탄하게 구축한 것이 한몫을 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LOHAS 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고객중심의 경영활동을 꾸준히 노력한 결과 단체급식업계 최초 10년 연속 CCM 인증 획득 기업이 될 수 있었다"며 "고객에게 즐겁고 행복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기업을 목표로 소비자 중심경영을 더욱 강화해 소비자와 상생하는 회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5 12:25: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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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W컨셉 어워즈' 개최…'프론트로우·루에브르' 등 선정

W컨셉이 올해 결산 '2021 W컨셉 어워즈'를 진행한다. /W컨셉 W컨셉이 자체 결산 행사인 'W컨셉 어워즈'를 열고 올해 고객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공개한다. W컨셉은 오는 6일 '2021 W컨셉 어워즈'를 개최, 올 1월부터 11월까지 취합한 500만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토대로 7000여 개 입점 브랜드 가운데 인기가 높았던 40개 브랜드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판매 실적, 트렌드 주도 등 기준으로 4가지 부문으로 나눠서 시상을 진행했다. 스테디셀러 브랜드에게는'에버래스팅(Everlasting)'를, 가장 구매가 많았던 브랜드에게는 '메가 히트(Mega Hit)'를,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에게는 '트렌드 리딩(Trend Leading)', 새롭게 주목을 받은 브랜드는 '루키(Rookie)' 등을 수여했다. '에버래스팅' 브랜드로 선정된 12개 브랜드 중 대표 브랜드는 '프론트로우', '앤유', '모한', '레이첼콕스' 등이다. 해당 브랜드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W컨셉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메가 히트'로 선정된 13개 브랜드에서는 잡화류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대표적으로 '루에브르', '분크' 등이 트렌디한 디자인의 호보백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먼데이 에디션' 역시 다양한 디자인의 진주 액세서리를 소개해 인기를 끌었다. '트렌드 리딩'으로 선정된 5개 브랜드는 '보카바카', '인스턴트펑크' 등으로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MZ 세대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루키' 브랜드로는 '파사드패턴',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등 10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이처럼 선정된 40개 브랜드의 특징을 요약하는 단어는 차별화된 '소재와 디자인' 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되, 소재에서 이색적인 시도를 하거나 소맷자락까지 이어지는 라인에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담아낸 점이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의류에서는 울 코트, 벨티드 코트, 숏 패딩 등이 많이 판매됐으며 롱 부츠는 여러 소재와 디자인으로 출시되면서 올 하반기 히트 상품으로 꼽혔다. 전년 대비 가장 크게 성장한 브랜드는 '그로브'로 빈티지 스타일의 의류를 젊은층에 맞게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전해 보다 매출 규모가 9배 커졌다. 또 여성 잡화 브랜드 중에는 미니백 디자인을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인 '마지셔우드'가 2030 여성 고객으로부터 선택받으며 3배 성장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2-05 12:08:5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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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커머스 부문 최장 기간 14년째 CCM 우수기업 인증 획득

CJ ENM 커머스부문 임재홍 고객서비스담당(왼쪽)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 ENM 커머스부문이 8회 연속, 14년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CJ ENM 커머스부문은 3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관으로 열린 '2021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우수 기업 인증 및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의 소비자 관련 경영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2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이를 운영하고 있다. CJ ENM 커머스부문은 지난 2007년 유통업계 최초로 CCM인증을 받은 이후 8번의 재인증을 통해 14년째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CJ ENM은 대용량 구성이 많은 홈쇼핑 상품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배송지를 최대 3곳까지 나누어 보낼 수 있는 '나눔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박스를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손잡이 구멍을 만든 '착한 손잡이' 배송 박스를 만든 일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고객이 TV홈쇼핑 주문후에 스스로 취소나 반품 등을 신청할 수 있는 셀프 사후 서비스를 확대한 것과 신용카드 즉시할인 등의 혜택을 앱을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임재홍 CJ ENM 고객서비스담당은 약 14년간 고객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고객만족 부문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 고객서비스담당은 "CCM 철학을 경영 전반에 투영시키며 소비자 보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 온 결과 국내 최장 인증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CJ온스타일은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5 12:00:5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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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지난 5월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면세점 본사에서 이재실 대표(왼쪽에서 3번째) 및 임직원들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백화점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3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정부 인증 제도인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ngemet)'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고객의 의견을 경영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VOC(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되는 VOC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고객 서비스 개선, 고객 맞춤 서비스 구축 등에 반영하고 있다. 아울러 내국인 전용 뷰티 멤버십 H.COS CLUB, VIP 고객 인도장 우선 인도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고객 행복'을 회사 비전의 핵심 가치를 두고 노력을 전개 중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올 5월 '소비자중심경영 위원회'를 발족하고 소비자 권익 인식제고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5 11:50:1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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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나만의 편의점 만들 수 있는 블록 판매

6일부터 이마트24가 앱을 통해 예약 구매를 실시하는 블록 상품. 이마트24가 6일부터 '이마트24 블록'을 판매한다. 이마트24 모바일앱 예약 구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앱에서 결제시 이마트24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금액권을 증정한다. 수령은 구매자가 지정한 날짜와 점포에서 할 수 있다. 블록은 이마트24 매장을 만들 수 있는 구성으로 내부 집기와 외부 간판 등 세세한 부분도 정밀하게 제작했다. 블록 판매와 아울러 이마트24 블록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6일부터 19일까지 이마트24 블록을 다른 블록과 혼합 조립하는 등 창의성을발휘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이마트24 블록 매장'을 만들어 사진 촬영 후 이마트24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내부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10개의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당선된 10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레고 마블 스튜디오 아이언맨'과 '레고 디즈니 미키마우스' 2개 제품 중 1개를 증정한다. 당선작품 발표는 20일이다. 아울러 선정작품 10개는 27일까지 이마트24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한다. 공개된 작품은 댓글 투표를 통해 베스트 3개 작품을 뽑아 고가의 레고 상품을 증정한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이마트24의 친근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블록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블록 마니아 고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 이마트24 앱을 통해 고객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이 경험이 다시 이마트24를 찾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05 11:42:3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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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롯데온세상'서 최고 실적 달성한 셀러에 트로피 수여

롯데온이 3일 롯데온세상 우수 셀러 시상식을 개최했다. 매출상 대상은 애플 공식대리점 발리안트와 성장상 대상은 유라비가 수상했다. 왼쪽부터 김장규 롯데온 상품부문장, 이덕재 유라비 대표, 나영호 롯데온 대표, 고혁 발리안트 대표이사, 명재덕 맥스엘리트 대표이사 . 롯데온이 3일 롯데e커머스 쇼핑본부가 자리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온세상 우수 셀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0월 진행한 롯데온세상에서 우수 성과를 낸 15개 셀러로 하여금 롯데쇼핑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셀러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총 2천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했다. 올해 우수 셀러는 매출상, 성장상, 신인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최대 매출을 기록한 셀러에게 주는 매출상 대상은 애플 공식대리점으로 행사 기간 2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발리안트가 차지했다. 성장상 대상은 아동 보아조끼 단일 상품으로 5천 만원 실적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10배 이상 매출이 증가한 유라비가 선정됐다.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한 셀러 중 우수한 실적을 올린 신인상 대상은 행사 시작 1주일 전에 입점해 약 4천 만원의 성과를 낸 맥스엘리트에게 돌아갔다. 대상을 수상한 3개 셀러에게는 롯데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셀러머니 200만원과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을 전달했다. 이밖에 아모레퍼시픽, 한샘, 브랜드업애드, 아이디오커머스 등이 우수 실적 및 매출 신장으로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해 10월 처음 진행한 롯데온세상은 롯데온이 연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올해에는 행사 첫날부터 롯데온 론칭 이후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매출, 방문 및 구매 고객 수 모두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신장했다. 김동근 롯데온 셀러지원팀장은 "올해 롯데온세상은 셀러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전년 대비 약 2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며, "롯데온은 셀러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건강한 플랫폼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5 10:56:1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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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2021년 ESG 평가서 ‘ESG 대상’ 수상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원장 심인숙) 주최로 열린 '2021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풀무원이 'ESG 대상'을 수상했다. 풀무원 이효율 대표(사진 오른쪽)가 'ESG 대상' 상패를 들고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풀무원 풀무원이 한국 최고 권위의 ESG 평가기관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관한 2021년 ESG 평가에서 'ESG 대상'을 수상했다. 풀무원은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원장 심인숙) 주최로 열린 '2021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ESG 대상'은 950개 국내 상장사 중 해당 년도에 ESG 성과가 가장 우수한 최고 기업에 주어진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국내 상장회사의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사회책임 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매년 ESG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ESG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2011년 ESG 평가 이래 대기업이나 금융사가 아닌 중견기업에게 'ESG 대상'을 수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ESG 우수기업에는 대상을 받은 풀무원을 포함해 최우수기업 1개사(S-OIL), 우수기업 5개사(기아, 현대바이오랜드, SK머티리얼즈, DGB금융지주, 삼성카드) 등 총 7개사가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과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심인숙 원장, 풀무원 이효율 대표 등 관계자와 수상기업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풀무원은 지난해 'ESG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하고 최고상인 'ESG 대상'을 수상함에 따라 환경(E), 사회적 책임(S),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활동에 대해 연속적으로 ESG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풀무원의 'ESG 대상' 수여 사유에 대하여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운영과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 등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체제의 모범적 사례라고 밝혔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풀무원의 ESG에 대해 ▲우수한 환경경영체계를 기반으로 제품의 친환경성 제고 및 주요 환경성과 관리 우수 ▲제품의 생산부터 판매 단계까지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하여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국내 상장기업 최고 수준의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선도적인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 등을 높이 평가했다. 풀무원 이효율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풀무원은 한국 유기농의 아버지로 불리는 원경선 원장님의 '이웃사랑 생명존중' 정신을 이어받아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LOHAS 기업' 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창사이래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며 "이번 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ESG 경영 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3 15:51: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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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고객 만족 높이는 서비스 선보일 것

삼양식품이 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왼쪽부터) 진종기 삼양식품 대표이사, 박경철 삼양식품 최고고객책임자/삼양식품 삼양식품은 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소비자를 중심으로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개선해 나가는지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한다. 삼양식품은 올해 ESG경영 원년을 맞아 지난 7월 소비자중심경영 도입을 선포하고, 최고고객책임자로 박경철 SCM본부장을 임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안전하고 맛있는 제품 공급, 소비자 의견 수용, 소비자 불만 요인 예방 및 차단 등을 원칙으로 공표하고, 제품 기획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소비자중심경영 체계를 구축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 후생과 권익 증진을 위해 소비자중심경영 체계를 꾸준히 개선하고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소비자중심경영을 기반으로 고객들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03 15:48: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