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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 참여자 공모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인문학 분야 신진연구자 지원을 위한 장원인문학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재단은 25일 인문학 분야 신진 연구자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장원(粧源) 인문학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결과물이 아닌 연구자의 가능성에 기반을 둔 국내 첫 민간 차원의 지원이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장원(粧源) 서성환 회장은 인문학을 포함한 학술연구의 저변을 넓히고 활성화하기위해 1973년 아모레퍼시픽재단을 설립했다.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 역시 기초학문 지원과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선대회장의 호인 '장원(粧源)'을 따 사업명을 정했다. 과학기술분야와 달리 정량적 평가와 단기성과를 내기 어려운 인문학 분야는 장기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을 통해 인문학자가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2022년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은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인문학(어학, 문학, 사학, 철학 등)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논문이나 저서 형태의 연구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요건은 없으며, 연구자 스스로 연구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기간 내 연구를 이행하면 된다. 연구 의지가 가장 높은 시기에 자신이 하고 싶은 주제를 충분히 고민하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참여자 공모는 2월 1일부터 2월 13일까지 재단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최대 4년간 월 4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접수 및 세부적인 안내는 아모레퍼시픽재단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1-25 15:08:0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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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신라스테이, '모바일 체크인·체크아웃 서비스' 제공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 전국 13개 신라스테이가 모바일 체크인·체크아웃 서비스를 도입했다. /호텔신라 신라호텔이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체크인·체크아웃을 도입한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MZ 세대를 겨냥하는 동시에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해 방역과 호텔 수속 신속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서울과 제주신라호텔, 전국 13개 신라스테이가 모바일 체크인 및 체크아웃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전했다. 신라호텔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이용 가능한 이 서비스는 신라호텔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예약한 투숙객 중 무료 멤버십 '신라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다. 신라호텔은 해당 서비스 도입을 통해 체크인·아웃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 고객 편의성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하며, 오프라인 호텔 수속 절차가 30% 이상 분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에 있어 신라호텔은 직관적이면서도 섬세한 UI 구축에 집중했다. 체크인 예정 하루 전, 예약 고객의 휴대전화로 신라호텔 공식 앱의 모바일 체크인 푸시 알림이 발송되며, 이를 클릭하면 모바일 체크인 페이지로 연동된다. 예약 내역과 고객 정보, 호텔 이용 안내를 확인 후 모바일 체크인 접수 완료까지 약 1분이 소요된다. 모바일 체크인을 완료한 고객은 체크인 당일 프론트 데스크에서 신속하게 신분과 결제 정보를 맞춰본 뒤 객실키를 수령해 객실로 이동할 수 있다. 모바일 체크아웃은 체크아웃 당일 오전에 진행할 수 있다. 체크인 시 선결제를 완료한 고객은 신라호텔 공식 앱에서 절차에 맞춰 체크아웃을 진행한 후 비치되어 있는 키 반납함 또는 프론트 데스크에 객실키를 반납하고 퇴실하면 된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호텔 이용객들이 늘어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속적으로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1-25 15:00:2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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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식지 않는 캠핑 열풍…반조리 식품 인기

코로나19 장기화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캠핑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겨울에는 특히 장박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캠핑장에 자가 텐트를 설치해두고 장기간 이용하는 장박 캠핑은 매번 장비를 옮기는 수고로움 없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캠핑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장박 캠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캠핑의 꽃'이라 불리는 먹거리다. 식재료와 조리도구를 일일이 챙기지 않고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반조리 형태의 식품이 캠핑족들 사이에서 입소문타고 있다. 겨울철 캠핑의 단골 메뉴는 단연 뜨끈한 국물요리다. 최근 오뚜기가 선보인 '초간편 감자수제비 키트'는 반죽믹스와 육수티백, 건더기스프, 액상스프 등 조리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포함돼 있는 제품으로, 반죽부터 육수내기까지 약 13분이면 전문점 못지 않은 감자수제비를 즐길 수 있다. 본 제품에 포함된 반죽믹스는 감자 전분이 함유돼 밀가루 냄새가 덜 나고, 손에 덜 달라붙어 쉽게 모양을 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반죽믹스를 그릇에 옮겨 담은 후 적당량의 물을 넣고 손으로 3분 가량 치대면 찰진 수제비가 완성된다. 칼칼하면서 시원한 국물도 일품이다. 멸치, 다시 육수티백을 넣고 우려낸 육수에 오뚜기의 노하우를 담은 액상스프와 감자, 애호박, 당근, 부추 등이 들어간 건더기스프를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있는 국물을 맛볼 수 있다. 또 오뚜기가 지난 2019년 론칭한 양념장 HMR 브랜드 '오늘밥상'의 '오늘밥상 찌개 양념장'은 주재료만 있으면 근사한 국물요리를 만들 수 있다. '오늘밥상 찌개 양념장'은 ▲얼큰비법 매운탕 양념 ▲바지락새우 순두부찌개 양념 ▲차돌 된장찌개 양념 ▲송탄식 사골 부대찌개 양념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소한의 짐으로 떠나는 장박 캠핑이 인기를 끌면서 요리의 부담을 덜어주는 반조리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편식 시장의 성장세에 맞춰 맛과 편의성을 앞세운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리 편의성을 높인 이색 육류 밀키트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 롯데호텔은 1979년부터 이어온 파인다이닝의 철학과 노하우를 담아 자체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 '롯데호텔 1979'를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허브 양갈비'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뉴질랜드 청정 지역에서 자연 방목으로 자란 어린 양의 갈빗살 중 최고급 부위인 '프렌치 랙'을 그램 수에 맞춰 7~8대 담아냈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라따뚜이와 콜리플라워도 함께 곁들였다. 또한, 고기 굽는 법과 라따뚜이 조리법, 플레이팅 노하우까지 상세하게 기재된 레시피가 동봉돼 누구나 쉽게 조리 가능하다. 국내 밀키트 기업 프레시지는 빙그레와의 협업을 통해 바삭한 크럼블을 토핑한 '쟈키쟈키 돈마호크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부드러운 식감과 풍성한 육즙을 자랑하는 100% 국내산 돈마호크에 인기 스낵인 '쟈키쟈키' 맛 시즈닝 빵가루를 더한 제품으로, 숯불갈비 소스, 방울양배추, 총알새송이버섯,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등 푸짐한 구성이 돋보인다.

2022-01-25 14:45: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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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민간기업 최초 '대기업 상생 협력형 내일채움공제' 결실

CJ제일제당 CI CJ제일제당은 민간기업 최초로 '대기업 상생 협력형 내일체움공제' 수혜자를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기업 상생 협력형 내일체움공제'는 대기업과 협력사 근로자가 5년간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면 만기 시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근로자가 장기 재직을 통해 기업의 핵심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CJ제일제당은 2017년 민간기업으로는 가장 먼저 중소벤처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협업해 상생형 공제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에 만기 공제금을 받는 협력사는 ㈜노바렉스, ㈜우양, ㈜허니비, ㈜미정, ㈜삼양산업 등 다섯 곳이며, 총 7명의 근로자가 평균 2000만원(원금 기준)의 지원금을 받는다. 매년 대상자를 늘려 현재는 23개사 92명이 지원을 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날 서울 중구 동호로 본사에서 '상생 협력형 내일체움공제'의 최초 수혜자 배출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박태준 CJ제일제당 식품구매담당 임원, 안정곤 중진공 일자리본부장과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수혜자들의 장기근속을 축하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대기업-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협력사의 고용안정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해 지속가능경영(ESG)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위한 금융 지원인 프로그램인 '상생펀드'와 '직접 자금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식품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자 경쟁력 있는 협력사를 발굴, 육성하는 '즐거운동행' 사업도 펼치고 있다. 또한, CJ제일제당은 '즐거운동행'을 통해 김치, 두부, 장류, 떡류 등 지역 유망 식품기업 제품의 전국 유통을 대행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5 14:15: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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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 '에버콜라겐 팜' 2종 론칭…기능성 콜라겐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

㈜뉴트리 신제품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팜'/뉴트리 국내 이너뷰티 시장을 이끌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뉴트리가 약국 전용 '에버콜라겐 팜' 제품 2종을 론칭했다. 뉴트리는 올해 약국으로 유통망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에버콜라겐'에 대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뉴트리는 '에버콜라겐 팜' 브랜드 론칭과 함께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팜'과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팜', 2종으로 약국 전용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신제품은 이달부터 전국 2500개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약국 전용 '에버콜라겐 팜'에는 피부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1100mg과 최근 이너뷰티 원료로 주목받고 있는 비오틴의 일일 권장섭취량 100%가 함유됐다. 주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 피부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뉴트리 독자개발 원료다. 피부 세포와 동일한 분자 구조인 GPH(Gly-Pro-Hyp) 트리펩타이드 구조를 갖춰 체내 흡수율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인 여성 대상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눈가주름 육안 평가 개선, 주름 깊이 개선, 피부탄력 개선 등을 확인했다. '에버콜라겐인앤업 비오틴 팜'은 주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와 비오틴, 부원료인 엘라스틴과 히알루론산을 배합한 정제형 콜라겐 제품으로, 피쉬 콜라겐 특유의 이미·이취 없이 물과 함께 간편히 섭취할 수 있다.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팜'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비오틴이 배합된 분말형 제품으로 석류향과 크랜베리 향을 통해 기호성을 높였다. 뉴트리 관계자는 "에버콜라겐은 주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약국에 진출하게 됐으며, 의학적 전문성을 갖춘 약사와 상담영양사를 통해 고객에게 제품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에버콜라겐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5 14:07: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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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서정식 변호사 준법지원인으로 선임

삼양식품 서정식 준법지원인/삼양식품 삼양식품은 서정식 변호사를 법무실장으로 영입하고, 25일 이사회를 열어 준법지원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정식 변호사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수원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중앙지검 검사, 수원지검 부장검사, 부산동부지청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이후 법무법인 로고스의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했다. 준법지원인으로 선임된 서정식 변호사는 향후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법적 규제사항 준수 여부를 감독하며, 준법경영 문화 정착에 주력할 예정이다. ESG경영을 위해 준법지원조직을 신설해 준법기능을 강화하고 있는 삼양식품은 이번 서정식 변호사를 시작으로 추가 변호사 영입 등을 통해 준법지원조직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준법지원인 선임과 더불어 관련 조직의 역할을 강화해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 기반을 단단히 다져 ESG경영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지난해 ESG경영을 본격화하며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 보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ESG위원회를 설치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했다. 또한 친환경 포장재 도입, 협력사 동반성장, 소비자중심경영인증 획득 등 ESG경영을 적극 실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실시한 2021년 ESG 평가에서 전년보다 두 단계 상승한 A등급을 받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5 13:38: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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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GFS, B2B 식자재 유통 플랫폼 '온일장' 론칭

SPC삼립의 식품유통 전문 계열사 SPC GFS가 식자재 유통 플랫폼 '온일장'을 론칭했다. /SPC그룹 SPC삼립의 식품유통 전문 계열사 SPC GFS가 B2B(기업간 거래) 식자재 유통 플랫폼 '온일장'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온일장은 '맞춤배송으로 온종일 신선하게'라는 콘셉트로 각 지역 식자재 마트와 외식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식자재 마트는 영업과 고객관리에 대한 수고를 덜고 거래처를 확대할 수 있고, 자영업자들은 신선하고 가격경쟁력 높은 식자재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SPC GFS는 '온일장' 운영을 통해 식자재 사업을 확대, 강화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SPC GFS가 보유한 식자재 영업 노하우 및 관리 역량과 전국적인 유통 인프라를 통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온일장은 자영업자들이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별도의 가입비나 이용료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1일 3회 선택한 시간에 맞춰 배송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재깍 배송 서비스'와 온라인에서 대량 구매만 가능했던 야채, 육류 등도 소량 주문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5만원 이상이면 무료 배송해주며, 그 이하의 소량 주문도 배송비 5000원을 추가하면 배송이 가능하다. 판매자인 식자재 마트를 대신해 광고,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고객 문의 및 상담 등 CS 업무도 수행한다. 온일장은 천안, 구미 지역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고, 향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론칭을 기념해 5만원 이하 무료배송 이벤트, 할인 쿠폰 증정, 특가 상품 운영, 더블 할인 이벤트 등 릴레이 프로모션을 3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SPC GFS 관계자는 "식자재 시장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SPC GFS가 보유한 유통 및 관리 역량에 IT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였다"며, "향후 서비스 지역을 지속 확대하고 이용자들의 편의와 혜택을 꾸준히 강화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5 11:54: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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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임인년 설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하이트진로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을 위해 24일 하이트진로 서초사옥 앞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은행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들과 하이트진로 정세영 수석팀장(오른쪽 첫번째).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올해도 명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2012년을 시작으로 11년째 나눔을 실천 중이다. 하이트진로는 임인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명절 음식을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의정부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등 전국 30개 사회복지기관에 떡국과 설렁탕 7000인분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하이트진로 서초사옥 앞에서 최소 인원으로 전달식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기 어려운 이웃들과 명절음식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응원하고자 설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100년 기업으로서 우리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명절뿐 아니라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겨울에는 서울 쪽방촌에 영양갈비탕과 핫팩을 지원했고, 여름에는 삼계탕과 생수를 지원했다. 폭염, 수해, 한파 등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5 11:50: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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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경상북도, '설맞이 경북 세일 페스타'로 지역 판로 개척

쿠팡은 2월13일까지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경북 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 쿠팡이 2월13일까지 경상북도와 손잡고 '설맞이 경북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설맞이 경북 세일 페스타는 도외지역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경북 도내지역 중소상공인 업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은 경북 세일 페스타를 매년 진행해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경북 세일 페스타는 2000여개 경북 중소상공인이 참여한다. 이들이 직접 생산·제조한 농특산품을 비롯한 가공제품, 비식품 등 다양한 명절 선물 상품을 쿠팡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선 식품은 로켓프레시로 빠르고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명절 선물세트도 구매할 수 있다. 쿠팡을 통해 경북 중소상공인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세트로 직접 만나기 힘든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 한편, 쿠팡은 인기 선물과 유명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된 특가로 판매하는 '설 빅시즌 프로모션'을 2월 2일까지 진행한다. 쿠팡 관계자는 "경북 지역 중소상공인의 질 좋은 상품을 쿠팡의 전국 물류 인프라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경북 세일 페스타를 마련했다"면서 "쿠팡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명절 준비와 선물세트도 실속 있고 저렴하게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1-25 11:20:14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