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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ELB 1종·ELS 10종·DLS 1종 출시

대신증권은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0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12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HSCEI, NIKKEI225, EURO STOXX50, 삼성전자, 엔씨소프트, LG유플러스,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케미칼, OCI, USDKRW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이 중에서 'Balance ELB 27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02%의 수익을 지급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415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16호'는 KOSPI200, HSCEI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6%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17호'는 KOSPI200,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15%의 수익을 지급하는 1.5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18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달 0.61%(연 7.32%)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19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20호'는 삼성전자,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21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2%의 수익을 지급하는 159일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22호'는 KOSPI200, 엔씨소프트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0.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23호'는 LG유플러스, 삼성엔지니어링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4.1%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24호'는 롯데케미칼, OC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DLS 156호'는 KOSPI200, HSCEI, USDKRW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4%*(USD/KRW정산기준환율)/(USD/KRW최초기준환율)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28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576억3800만원이다.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문의: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1588-4488)

2014-04-22 09:43:16 김현정 기자
IT·자동차주 실적개선에 지수 추가상승 기대 - 신한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코스피지수가 2000선에서 반락했으나 이번주 IT와 자동차 종목의 실적 개선 기대에 주가가 추가로 오를 수 있다고 봤다. 한범호 연구원은 "지난 주말 2000포인트를 회복했던 코스피지수가 전날 뚜렷한 거래 위축에 하락세로 돌아섰다"며 "국내 기업의 본격적인 실적발표 시즌이 시작되는 가운데 코스피 이익 추정치 순상향 비율이 하락하는 점도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코스피 이익 추정치 순상향 비율은 연초 -22%에서 최근 -50%까지 떨어졌다. 한 연구원은 "결과적으로 코스피 수익률이 제한되고 있으며 연간 수익률도 마이너스인 상태"라며 "지난달 중순 이후 신흥국 증시가 반등하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코스피 성적은 중간 정도"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그러나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의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과 코스피 저점이 점차 상승하는 내부적 지지력, 국내 기업 실적에 대해 낮아진 눈높이가 기대 요인이 될 만하다"며 "투자자들의 눈치보기가 심화되고 있으나 오는 2분기 주식시장을 낙관적으로 내다보며 지수도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번주 실적발표가 예정된 종목 중 IT와 자동차 대표주들은 직전 분기보다 개선된 실적이 기대된다"며 "지수가 2000포인트 구간에 진입했으나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대응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주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은 삼성엔지니어링(22일), 현대차·기아차·삼성물산·SK하이닉스·포스코(24일), 삼성전기·삼성SDI·SK이노베이션(25일) 등이다.

2014-04-22 08:32:49 김현정 기자
국내 들어온 외인 자금 바뀌었다…美·유럽에서 中·싱가포르로

미국·유럽 대신 중국·싱가포르로 외인 자금 손바뀜···단기서 장기투자 변화 국내 증시를 좌지우지하는 외국인 자금이 최근 3년여새 미국, 유럽 위주에서 싱가포르, 중국, 노르웨이 등으로 손바뀜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투자업계와 KDB대우증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이후 2011년 6월까지 국내에 유입된 외국계 자금은 미국과 유럽계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러나 2011년 7월 이후에는 싱가포르와 중국, 노르웨이 등 국부펀드 비중이 높은 외국계 자금이 대거 들어왔다. 국부펀드는 석유·가스 등 천연자원과 관련한 펀드로 국가가 장기적 관점에서 운용하는 국가펀드를 말한다. 최근에는 외환보유액 등 비원자재를 이용해 설립된 펀드도 포함된다. 노르웨이는 석유에 기반한 국부펀드를, 싱가포르와 중국은 외환보유액 등을 토대로 한 국부펀드를 운영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손바뀜이 일어난 이유는 국내 증시에 투자하는 외국인 자금의 성격이 바뀌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기존 미국, 유럽계 자금은 코스피 상장사들의 실적 추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단기성 투자금의 성격이 강했다. 그러나 2010년 이후 코스피 기업들의 순익이 감소 국면에 접어들면서 이들 자금은 빠져나가고 장기 투자 성격이 강한 싱가포르, 중국, 노르웨이발 자금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박승영 대우증권 연구원은 "국내 유입되는 외국계 자금이 장기 투자 성격으로 바뀌면서 국내 상장사들의 순익이 줄어도 외국인 누적 순매수가 지속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싱가포르, 중국 등지의 자금이 유입되긴 하지만 아직 그 비중은 크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들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나 전체 대비 비중은 아직 작다"며 "향후 중국 증시 개방 등의 여파로 중장기적으로는 비중이 커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김현정기자 hjkim1@

2014-04-21 15:22:24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