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인기 끄는 해외지수형 ELS "상환부진 가능성 유의"

해외지수형ELS 코스피 대안될까 글로벌 주가 고점 가능성···상환부진 유의해야 기초자산으로 해외 주가지수를 연동한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나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글로벌 증시의 주가 수준이 오를 만큼 올랐기 때문에 지수가 하락할 가능성을 유념해야 한다는 것이다. 13일 금융투자업계와 동양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해외지수형 ELS 발행액은 3조7775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전체 ELS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게 높아져 지난 4월 전체 발행액 5조4080억원의 70%에 달했다. 증권사들은 높은 수요에 힘입어 잇달아 해외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한 ELS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증권사들이 선호하는 해외 지수는 주로 홍콩과 유럽 증시로 나타났다. 4월 발행된 해외지수형 ELS의 78.3%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에 쏠렸고, 57.5%는 유로스톡스50(SX5E)에 집중됐다. 이들 ELS 상품은 수년째 박스권에 갇힌 코스피의 낮은 수익성을 보완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변동폭이 큰 해외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함께 설정한다. 문제는 이와 같은 해외지수형 ELS도 완전한 투자대안이 될 수 없다는 데 있다.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상당히 올랐기 때문에 해외 지수가 꼭지에 다다랐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오동석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해외 지수들은 코스피보다는 주가 변동폭이 크기 때문에 ELS의 옵션에 닿을 가능성이 높고 상대적인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건 맞다"면서도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의 헤지 수요가 있다는 측면을 유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 금융회사는 글로벌 IB들이 보유한 HSCEI 또는 SX5E 등의 콜 옵션(자산을 살 권리)을 사들여 해외 지수형 ELS를 발행한다. 오 연구원은 "글로벌 IB들이 이런 지수에 대해 콜 옵션을 내놓는 것은 그만큼 이들 증시가 충분히 올랐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증시에서 홍콩 지수나 유럽 지수가 큰 폭으로 추가 상승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해외 지수 약세로 최근 ELS 상환이 부진한 흐름도 나타났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3월 ELS 상환 규모는 2조2800억원으로 3개월째 감소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ELS 시장에서도 해외형 상품이 대세"라면서도 "다만 최근 ELS 상환 감소세는 HSCEI의 하락 등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14-05-13 15:38:3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증권, 연 8.6% 스텝다운 등 파생결합증권 5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13~14일 이틀간 연 8.6% 스텝다운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5종을 총 50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6103회 스텝다운 ELS'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8.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6%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104회 하이파이브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하이파이브 ELS는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36개월)이상이면 연 8.1%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미래에셋 제6100회, 제6101회 ELS' 2종은 14일까지 판매하며, 나머지 '미래에셋 제6102회~제6104회' 3종은 13일까지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또는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4-05-13 09:59:03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하이투자증권, ELS 3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14일부터 16일 오후 1시까지 ELS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HI ELS 500호'는 KOSPI200 지수, EURO STOXX 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자동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2.2%(연 7.4%)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7.4%의 수익률을 지급받을 수 있다. 'HI ELS 501호'는 KOSPI200 지수, HSCEI 지수, EURO STOXX 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월지급식 자동조기상환형 ELS이다. 매달 쿠폰지급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월 0.65%(최대 연 7.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원금 + 0.65%로 자동조기상환된다. 'HI ELS 502호'는 현대중공업 보통주와 삼성중공업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33.0%(연 1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1.0%의 수익률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이며, 하이투자증권 지점이나 HTS 및 금융상품몰(www.hi-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2014-05-13 09:57:10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대신증권, ELB 1종·ELS 7종·DLB 1종·DLS 2종 출시

대신증권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과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11종의 상품을 15일까지 사흘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들 상품은 KOSPI200, S&P500;, HSCEI, NIKKEI225, EURO STOXX50, 삼성전자, 삼성전기, 롯데케미칼, 금가격, 은가격, WTI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Balance ELB 3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02%의 수익을 지급하는 1.5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DLB 14호'는 금가격,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15%, 최저 연 1.66%의 수익을 지급하는 1.5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439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40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5.7%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41호'는 KOSPI200,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5%의 수익을 지급하는 1.5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42호'는 KOSPI200,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43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달 0.5925%(연 7.11%)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44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2%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76일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45호'는 삼성전기, 롯데케미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5%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DLS 161호'는 KOSPI200, HSCEI, WTI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DLS 162호'는 금가격, 은가격, WTI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달 연 0.625%(연 7.5%)의 수익을 지급하는 1.5년 만기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16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550억3000만원이다.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문의: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1588-4488)

2014-05-13 09:54:25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