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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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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 '삼성증권 in NAVER 투자원정대' 개최

삼성증권은 네이버와의 제휴를 통해 실전 주식투자대회인 '투자원정대'를 24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 9주간 개최한다. '투자원정대'는 투자금액별로 3억원, 3,000만원, 1,000만원, 100만원 리그로 나눠지며, 누적수익률에 따라 각 리그별 상위 10위까지 상금이 수여된다. 투자대상은 국내에 상장된 종목과 ETF·ETN이며, 사전 참여신청은 투자원정대 안내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참여자들의 수익률 상위종목 등 보유종목과 매매내역에 대해 연령/성별/직업군 등 조건별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소셜트레이딩 방식의 실전투자대회다. 투자원정대 참가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계좌가 필요하며, 계좌가 없는 이용자는 안내 메시지에 따라 지점에 갈 필요 없이 온라인 계좌개설을 진행한 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투자원정대 참여를 위해 온라인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은 축하금 등 최대 3만원의 지원금도 별도로 받을 수 있다. 참가고객들은 NAVER 로그인 후 설정해 놓은 간편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네이버의 모바일 증권면 플랫폼에서 삼성증권의 계좌의 보유잔고와 수익률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투자원정대 참여자들의 매매관련 빅데이터가 투자 가이드가 돼 초보 투자자들부터 전문 투자자들까지 모두 쉽게 참여할 수있는 참여형 실전투자대회"라고 설명했다.

2016-10-17 09:58:1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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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IAB 선정 '지식보고서'ㆍ'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부문 대상 수상

세계적인 종합 회계ㆍ컨설팅기업인 KPMG 인터내셔널이 각 부문 올해의 회계법인을 선정하는 '2016 IAB 어워드((International Accounting Bulletin Awards)'에서 '지식보고서(Thought Leadership)'와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부문 최고 영예의 상을 수상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회계전문 월간지인 'IAB'가 주최하는 상으로서 '지식보고서' 부문에선 KPMG에서 발간한 '2016 글로벌 CEO 아웃룩'이,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부문에선 'COP21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 세계 1,260명의 최고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2016 글로벌 CEO 아웃룩'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 세계 경제 및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한 글로벌 CEO의 전망을 담고 있다. 또한, 글로벌 CEO 아웃룩은 매년 주요국가별 금융, 제조, 통신 등 11개 핵심산업에 대한 CEO들의 전망과 전략을 살펴봄으로써 기업들에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COP21 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와 연계해 진행한 캠페인으로, SNS기반의 '기후변화 토크 라이브(Climate Talks Live)' 사이트를 개설해 총회와 관련한 의견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KPMG는 이 여론중계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350만개 이상의 트윗을 분석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기후변화이슈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자벨 앨런 KPMG 마켓 총괄리더는 "글로벌 CEO 아웃룩은 향후 3년 동안 비즈니스에 대한 CEO들의 도전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보고서가 고객과 미디어로부터 공감을 얻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드리안 킹 KPMG 지속가능경영서비스 총괄리더는 "COP21은 기후변화와 저탄소경제로의 전환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였다"며, "COP21 캠페인을 통해 공익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등 우리의 전문가 리더십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KPMG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55개국 17만4천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종합컨설팅사로, 회계감사와 세무, 재무자문, 전략컨설팅, 리스크 매니지먼트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내 멤버펌으로 삼정KPMG가 있다.

2016-10-17 09:47:26 김문호 기자
예탁결제원, 부산 시민 금융지식 함양을 위한 2차 금융강좌

한국예탁결제원은 금융투자협회 및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부·울·경 시민을 위한'금융투자상품 올가이드' 금융 특강을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상반기'금융투자 CEO 릴레이 특강'에 이어 금년도에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금융강좌는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견해를 통해 일반투자자들이 금융상품 투자에 대한 올바른 투자원칙을 정립하고, 나아가 지역 내 합리적인 투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부산시민들이 자본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건전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국예탁결제원은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금융교육을 시행중"이라며,"앞으로도 금융교육 컨텐츠를 지속 발굴·확대함으로써 한국예탁결제원이 40년간 축적해 온 국내외 자본시장에 대한 실무경험과 지식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식 공유의 장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금융투자상품 올가이드'금융강좌는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장소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부산시 남구) 5층 한국예탁결제원 KSD홀이다.

2016-10-17 09:46:3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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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강남에서 '글로벌 해외주식 투자전략' 설명회 개최

키움증권은 오는 18일 오후 7시,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글로벌 해외주식 투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집 세미나는 첫 번째 시간에는 키움증권 글로벌전략팀의 유동원 팀장이 Residual Income Model과 보조지표를 활용해 직접 운용하는 6-Sense Model을 활용해 현재 전세계 국가 중 투자가 유망한 국가가 어디인지 짚어본다. 둘째 시간에는 글로벌영업팀의 박상준 대리가 투자 유망 국가에 대해 적합한 ETF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ETF 전문 운용사로 유명한 Direxion Investment의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를 어떻게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강의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김정훈 팀장은 "지금은 전세계 증시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서로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전세계 증시에 대한 적절한 타이밍 투자가 그만큼 중요하다"라며 "각 국가 주식에 직접 투자를 하는 것도 좋지만 환리스크나 각국 기업에 대한 자료 부족 등을 생각하면 미국 ETF를 통해 각국 증시에 직접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당일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2016-10-17 09:45:4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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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아낌없이 주는 나무' 캠페인 실시

NH투자증권이 운영하는 업계 최초의 모바일증권 나무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캠페인을 12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적은 금액부터 차곡차곡 모아 자산 형성을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투자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의 '1minute 계좌개설 앱'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면 주식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TIGER ETF(레버리지, 인버스2X 중 택일) 1주를 증정하며, 펀드 투자 경험을 위해 펀드 3백만원 이상 온라인 매수 시 3만원의 재투자 지원금을 증정한다. 또한 펀드 잔고 3백만원 유지 시 익월 주식 수수료가 무료로 적용되는 나무 프리 300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 투자를 통해 펀드 잔고를 유지만 해도 평생 주식 수수료 무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 유관기관제비용 제외, 10월 24일부터 신청 가능)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신규 고객은 '1 minute' 앱을 다운받아 계좌 개설 후 '아낌없이 주는 나무' 캠페인 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을 하면 참여 가능하다. 모바일증권 나무는 자산을 모으는 단계부터 투자의 시작으로 보고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서비스 혜택들을 선보이고 있다. 1 minute 앱에서 개설하는 CMA계좌는 금리 혜택에 더해 이체수수료가 조건 없이 무료이며, CMA 계좌에서 주식?펀드 등 모든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고 핸드폰번호를 입금용 계좌번호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생활 속 소비습관을 점검해 새는 돈을 모을 수 있는 '나무 한그루'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안인성 NH투자증권 Digital고객본부장은 "본 캠페인은 국내 최초의 모바일 증권으로서 고객 친화적으로 나무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멀게만 느껴지는 투자를 새로 정의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편을 준비 중이며 내년에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6-10-17 09:13:0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