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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2017 삼성자산운용 추천 ETF 6選

삼성자산운용이 다가오는 2017년 글로벌 시장 전망과 ETF 투자전략을 소개했다. 2017년 글로벌 경제를 관통하는 키워드로'미국 주도의 글로벌 경제'를 꼽아, 미국의 차기 정부가 내세우는 재정 정책과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글로벌 시장 변화에 주목했다. 이러한 변화의 특징을 크게 △초반 선진국 중심, △미국 산업정책 패러다임 변화, △산업용 원자재 수요 확대, △달러 강세 및 변동성 확대, △국내 대형주와 가치주 부상 등 다섯 가지 테마로 구분하면서 테마별 2017 유망 KODEX ETF 종목 6선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삼성자산운용 패시브운용본부 문경석 상무는"KODEX ETF는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올 한해도 국내 ETF 시장점유율 압도적 1위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다가오는 2017년에 KODEX ETF 를 활용한 글로벌자산배분 구현이 가능하도록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AI 등 각 자산군의 대표상품 라인업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 시장수요가 기대되는 스마트베타, 인컴, 해외테마, 원자재, 인프라 등 전반적인 상품라인업을 강화하여 기관 및 개인투자자의 자산관리수단으로서 KODEX ETF가 보다 공고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문 상무는 이어서"특히 이번'2017 유망 ETF 추천'을 통해,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다양한 유형의 ETF를 중심으로 투자자 분들께 소개 한다."고 밝혔다. ◆KODEX 미국 산업재 ETF 미국 산업정책 변화에 주목하는 추천 ETF투자 종목으로'KODEX 미국 산업재 ETF'가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 경제 정책의 핵심은 미국 내 인프라 투자 확대와 침체된 제조업의 부활에 있다. 사실상 금융위기 이후 미국은 기업들의 리쇼어링(제조업체들의 미국 복귀), 노동 규제 완화 등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꾸준하게 추진해 왔는데 트럼프 신정부의 정책에 의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처럼 미국 산업재가 단순한 섹터의 의미를 넘어, 미국 경제의 산업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중심에 있다는 점에서 KODEX 미국 산업재 ETF의 투자 매력도는 높다. ◆ KODEX 미국 에너지 ETF 'KODEX 미국 에너지 ETF'도 주목할 만 하다. 트럼프 정부의 에너지 관련 정책을 보면 광산산업의 일자리 창출, 석유 수출 장려, 기후협정 폐기 등 전통 에너지 산업에 대한 규제 철폐와 수출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근 OPEC의 원유 감산에 따라 유가 하방리스크는 감소했지만, 여전히 내년도 유가의 상승 여부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은 가운데 미국 에너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또 다른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 ◆ KODEX 미국달러선물 ETF 시리즈 미국 통화 자체에 투자하는 ETF도 있다. 최근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달러선물과, KODEX 미국달러선물 레버리지, KODEX미국달러선물 인버스, KODEX미국달러선물 인버스X2 등 미국달러 지수에 투자하는 ETF 4종을 출시한 바 있다. 레버리지 및 역방향(인버스, 인버스2X) 투자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달러가치 상승·하락 전망 시 유용한 투자수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 기초지수 등락 반복시 기초지수 누적수익률과 기간수익률간 차이는 더욱 확대될 수 있고, 위험성도 높아 단기투자에 적합하다. ◆ KODEX MSCI World ETF MSCI 선진국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은 KODEX MSCI World ETF도 빼놓을 수 없다. 전세계 선진국 기업 1600여 개에 투자할 수 있는 콘셉트로, 주식형으로 출시된 유일한 멀티컨츄리 ETF이다. MSCI 선진국 지수는 글로벌 시장 공모펀드의 95%가 해당 지수를 벤치마크로 삼을 만큼 금융시장을 대표하는 지수 중 하나로 꼽히는데 소액으로도 이러한 선진국 시장 대부분을 커버하는 지수에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 KODEX 200 가치저변동 ETF 한편, 국내에 투자하는 ETF 중엔 KODEX200 가치저변동ETF을 꼽았다. 이 ETF는 코스피200 종목 중 변동성이 낮고 꾸준한 이익성장이 기대되는 우량기업에 투자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주, 중형주 약 180여 개 종목에 투자하면서 낮은 변동성과 기업의 내재가치에 집중하기 때문에 상승장과 하락장 모두에서 장기적으로 시장대비 안정적인 초과 성과를 추구할 수 있다. 내년도 국내 증시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에서, 대형주와 가치주 성격의 기업에 투자하는 KODEX200 가치저변동 ETF의 투자 매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KODEX 구리선물 ETF 삼성자산운용은 2017년도 추천 ETF 마지막 종목으로 KODEX 구리선물 ETF를 선정했다. 구리는 제조업 전반에 주재료로 쓰이는 만큼, 실물 경제의 대표적인 경기 선행지표다. 중국 수요 의존도가 높아 중국의 경제 성장률 하락과 함께 구리 가격도 침체하고 있었지만, 중국의 재정정책 확대를 통한 6%대 성장율이 유지되는 한편 미국 제조업이 부활하고 있고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어 구리 투자 전망을 밝히고 있다.

2016-12-28 09:39:4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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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민 대표 등 KB금융그룹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

KB금융그룹내 KB자산운용 등 7개 계열사는 12월 27일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KB자산운용은 '조재민' 전 KT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KB데이타시스템은 '이오성' 현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부행장을, KB신용정보는 '김해경' 현 KB신용정보 부사장을 후보로 추천하였으며, KB생명보험, KB저축은행,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의 대표이사는 '신용길', '김영만', '정순일', '박충선' 현 대표이사가 후보로 추천되었다. KB자산운용은 해외투자, 대체투자, 솔루션 사업 등 신성장 부문 육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자산운용 플랫폼 Provider로 도약을 위해 KTB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는 자산운용 업계 전문경영인인 '조재민'후보를 추천했다. '조재민'후보는 과거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재임기간(2009~2013) 동안 가치투자펀드, 인프라 펀드 등 신규펀드를 포함한 펀드라인업 구축, 지속적인 운영성과 제고로 AUM을 약 30조까지 증대시키는 등 KB자산운용을 국내 Top 3 운용사로 포지셔닝 시켜 CEO로서 경영 역량을 검증 받은 바 있다. 또한, KB데이타시스템은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등 주요 계열사의 차세대 시스템 사업 본격 착수, KB증권 IT통합 작업 등 그룹내 IT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계열사간 원활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이오성' 현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부행장을 후보로 추천했다. '이오성' 후보는 KB국민은행의 영업본부장, 경기남지역본부장, 경영지원그룹 부행장 등 주요 영업총괄 및 경영지원 업무를 경험하였으며, 전략적인 마인드와 탁월한 조직관리 역량을 보유한 강점이 있다. 또한, KB신용정보는 채권추심업 불황 장기화에 따른 금융계 신용정보회사의 수익성 악화 등 업계 전반의 불확실성에 체계적으로 대비하여 1등 신용정보회사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김해경' 現KB신용정보 부사장을 후보로 추천했다. '김해경' 후보는 KB국민은행의 강동지역본부장, 북부지역본부장 등 주요 영업총괄 업무를 경험하였으며, 중장기 관점의 조직정비가 가능한 합리적 리더십을 보유한 강점이 있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내년에도 성장성 둔화가 여전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KB의 상승세 지속을 위해서 업에 대한 이해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및 실행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2016-12-28 08:26:4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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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닭고기는 안전해요~" 삼계탕 시식행사 실시

NH투자증권은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닭고기 소비를 촉진하고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2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여의도 본사 구내식당에서 CEO 및 본사 임직원들이 삼계탕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AI의 전국적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계 농가를 돕고 닭고기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약 500여 명의 임직원이 점심식사로 제공된 목우촌 '생생 삼계탕'을 시식했다. 농협에 따르면 AI 방역지역의 가금류는 철저한 이동통제 및 방역처리를 거쳐 관리되므로 시중에 유통되는 닭고기는 엄격하고 까다로운 위생 절차를 거친 안전한 축산물이며 소비자는 국내산 닭고기를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는 설명이다. NH투자증권은 AI발생으로 가금류 가격하락, 소비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소비자들이 농협하나로마트 직영점이나 농축협 판매장에서 닭고기(봉투닭, 닭볶음탕, 토종닭) 구매시 일부 가격을 지원해주는 '상생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닭고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소비자가 닭고기 구입시 당사가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7만 5000마리에 한해 진행한다. NH투자증권 김원규 사장은 "이 날 시식행사로 조류독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닭고기의 식품으로서의 안전성이 널리 알려져 어려움에 처한 양계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6-12-27 17:16:5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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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핀테크 활용 신규 고객서비스 오픈

대신증권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지원한다. 대신증권은 27일 터치 한 번으로 시작되는 편리한 금융생활을 주제로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신규 고객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간편인증 서비스, 통합업무 알림서비스, 대신 상장지수펀드(ETF) 로보추천 서비스, 비트코인 입금 서비스, TOSS 제휴 송금서비스 등 다섯 가지 서비스를 대신증권의 MTS인 '사이보스터치'와 '크레온모바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간편인증 서비스는 고객이 설정한 6자리 숫자 입력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다. TOSS 제휴 송금서비스는 송금어플인 TOSS를 통해 공인인증서와 보안수단 없이 대신증권 계좌에서 타인명의 계좌로 쉽고 빠르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다. 통합업무 알림서비스는 사전 알림을 통해 고객이 주식권리, 만기확인 등 중요한 금융업무를 잊지 않도록 지원한다. 비트코인 예수금 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실시간 가격으로 매도해 증권계좌에 수수료 없이 입금해주는 서비스다. 대신 ETF 로보추천 서비스는 개인의 투자성향과 시장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자동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신규 서비스와 관련된 간단한 퀴즈를 풀면 커피 기프티콘과모바일주유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017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김상원 스마트금융부장은 "고객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해 대신증권은 핀테크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고객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실용적이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27 14:58:39 김문호 기자
상장사 4분기 실적 '장밋빛'...삼성전자 8조원대 영업이익 회복

증시 속담에 '덩치 큰 놈이 수레를 끈다'는 말이 있다. 주요 상장기업의 4분기 수익성이 예상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8조원대 분기 영업이익을 회복하면서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선 '구속(성장성)'과 '구질(내용)'을 볼 때 삼성전자가 당분간 한국경제와 증시의 '제1선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27일 메트로신문이 에프앤가이드에 의뢰해 183개 코스피 상장사의 4분기 실적 전망치(증권사 세 곳 이상 전망치 제시)를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은 34조7912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4분기 24조3830억원 보다 42.69%나 늘어는 것이다. 매출액은 429조818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429조9517억원 보다 소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은 25조3806억원이 예상된다. 이는 전년 8조8094억원에 비해 188.11%가 늘어나는 것이다. 전체 79.23%인 145개 기업은 영업이익이 지난해 4분기보다 늘거나 적자폭이 줄어들 전망이다.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기업은 21곳이나 됐다. 적자 축소는 1곳이다. 반면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 기업은 37개(25.87%)에 불과했다. 적자전환이 예상되는 곳은 단 2곳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8조 회복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전자의 실적이다. 지난 3분기에 영업이익이 29.7%나 줄었던 삼성전자가 4분기에 8조73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순이익도 6조4425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이달 들어 삼성전자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대한 눈높이는 3200억원(4%) 이상 높아졌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과 낸드플래시,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며 "미국 달러화도 강세를 보이고 있어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이 매우 좋을 것"이라며 4분기에 8조7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예상했다. 삼성전기와 삼성SDI는 4분기에도 적자지속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배터리 발화 사고의 직접적 원인을 제공한 삼성SDI는 소형 전지 공급 감소 탓에 4분기에도 389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 3분기 1100억원의 손실보다는 줄어든 것이다. 삼성전기도 4분기에만 55억원 가량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도 우려보다 나은 1조5571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6.3% 늘어난 1조626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기아차는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6199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전망이다. LG전자는 스마트폰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 줄어든 1396억원에 그칠 전망이다. 현대위아(913억원·-27.7%), 금호타이어(392억원·-8.2%), 넥센타이어(620억원·-6.3%) 등 자동차 부품주도 4분기 부진이 예상된다. ◆조선·중공업 살아난다 중공업과 조선업종도 다시 살아날 전망이다. 현대중공업은 4분기에도 흑자 영업이 예상된다. 지난 3분기 321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데 이어 4분기에도 4126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현대미포조선의 영업이익 예상치는 567억원으로 전년 대비 601.7%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삼성중공업은 전년 동기 보다 196.4% 늘어난 88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4분기 나란히 적자를 기록했던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은 올해 4분기에 각각 2768억원, 1211억원, 239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추산된다. 두산밥켓도 1083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한화테크윈의 영업이익도 457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정유업계의 S-Oil과 SK이노베이션의 영업이익도 각각 3794억원, 6741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주요 상장사 4분기 영업이익>(단위:억원) 기업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삼성SDI -389 적전 한미약품 607 -64.6 LG전자 1,396 -60 한진 75 -50.8 쌍용차 119 -45.5 잇츠스킨 233 -30.7 우리은행 2,710 -29.2 현대위아 913 -27.7 LS산전 294 -27.6 대한항공 2,214 -26.5 SKC 414 -15.4 코웨이 1,123 -12.7 JB금융지주 410 -12.5 금호타이어 392 -8.2 팬오션 520 -6.6 농심 271 -6.3 넥센타이어 620 -6.3 한국전력 25,631 -4.3 기업은행 3,210 -3.9 SK네트웍스 636 -0.7 SK텔레콤 4,011 -0.2 현대모비스 8,747 0.9 엔씨소프트 762 1.8 KT 2,729 2.1 현대차 15,571 2.8 포스코대우 857 2.9 신한지주 5,784 4.1 현대엘리베이 499 4.6 신세계 1,086 5.2 GS건설 562 6.1 현대글로비스 1,987 6.6 엔에스쇼핑 246 6.8 현대산업 1,587 7.4 롯데제과 272 7.9 현대제철 3,897 8.2 현대그린푸드 181 8.6 현대백화점 1,436 10.1 LS 1,063 10.8 코오롱인더 801 10.9 한국타이어 2,672 11.7 만도 867 11.9 강원랜드 1,347 12.1 현대건설 3,010 12.6 삼성에스디에스 1,970 13.3 한국가스공사 3,223 13.6 아시아나항공 493 14.9 GS 4,202 15.7 제일기획 392 15.8 LG화학 4,140 17.6 KT&G 3,045 18.1 LG생활건강 1,763 19.6 GS리테일 465 20 기아차 6,199 20.5 이마트 1,041 24.2 오뚜기 226 25.2 롯데쇼핑 2,370 25.4 SK하이닉스 12,411 25.5 아모레퍼시픽 1,599 29.6 삼성전자 80,730 31.4 효성 2,632 34.6 동부하이텍 408 35.5 LG하우시스 280 36.3 KB금융 4,727 36.6 CJ 3,069 40.6 에스원 560 41.2 LG유플러스 1,675 48.1 LG이노텍 669 48.5 LG 3,341 50 SK 11,665 52.6 CJ대한통운 678 58.9 신세계인터내셔날 164 64.8 SK케미칼 585 73.1 롯데케미칼 5,369 73.8 대림산업 1,263 75.3 한진칼 228 78.1 대우건설 1,087 78.4 NAVER 3,090 96.6 호텔신라 230 104.1 삼성증권 647 111.5 롯데칠성 79 116.7 삼성카드 1,002 119.7 BNK금융지주 1,006 129.3 한화케미칼 1,955 132 POSCO 8,042 136.1 LIG넥스원 354 137.8 SK이노베이션 6,741 144.4 미래에셋대우 621 147.4 CJ CGV 141 193 삼성중공업 886 196.4 삼성엔지니어링 604 247.2 DGB금융지주 529 251.3 현대미포조선 567 601.7 LG디스플레이 7,080 1067.9 SK디앤디 188 2292.2 한국금융지주 823 2976.4 LG상사 389 6297.6 빙그레 -31 적축 삼성물산 2,082 흑전 롯데정밀화학 73 흑전 신세계푸드 77 흑전 금호석유 316 흑전 일진머티리얼즈 91 흑전 NHN엔터테인먼트 82 흑전 두산엔진 31 흑전 현대로템 211 흑전 한화테크윈 457 흑전 미래에셋증권 933 흑전 OCI 116 흑전 두산중공업 2,392 흑전 두산 2,768 흑전 두산인프라코어 1,211 흑전 NH투자증권 690 흑전 한화 2,637 흑전 하나금융지주 2,240 흑전 S-Oil 3,794 흑전 현대중공업 4,126 흑전 삼성생명 549 흑전 자료=에프앤가이드

2016-12-27 11:27:46 김문호 기자
HMC투자증권, 저성과자에 대한 ODS 배치는 적법

HMC투자증권이 보다 적극적인 영업방식인 외부판매(ODS) 조직 신설과 관련된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배치전환 관련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연달아 승소했다. 27일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고등법원은 서울행정법원 1심 판결에 불복하여 HMC투자증권 노조가 제기한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소송에서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배치전환을 모두 불인정하며 1심과 동일하게 회사의 주장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서울행정법원은 HMC투자증권이 ODS조직을 신설하여 저성과자 직원을 배치한 것에 대해 정당한 인사권 행사로 판정 내렸다. 이에 노조는 서울행정법원 판정에 불복하여 지난해 12월 서울고등법원에 항소했다. 서울고등법원 제6행정부(이동원 부장판사)는 "HMC투자증권이 2014년 희망퇴직 후 외부판매(ODS)조직을 신설하고 운영한 것은 회사가 보다 적극적인 영업방식을 도입하여 영업 수지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ODS 조직을 신설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재판부가 노동조합 집행부 및 조합원들의 퇴출프로그램이 아닌 저성과자에 대한 성과향상 관리 프로그램임을 다시 한번 인정한 것이다. 또한, 재판부는 직원들이 해당 인사발령으로 인한 불이익한 처우를 받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ODS로 발령받은 직원들의 상여금에 대해 ODS조직이 수행하는 업무 성격을 고려한 KPI의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대부분이 상여금을 지급 받았으며, 일정기간 변경된 평가 기준의 적용을 유예하는 등 ODS 직원들의 조직 변경에 따른 불이익한 처우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는 저성과자들의 ODS 조직 발령시 객관적인 정량적 기준 적용 및 각 지역본부장, 인사팀장 등을 통하여 사전면담 진행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노조가 주장하는 것처럼 특정 직원을 ODS 조직으로 발령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서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ODS조직의 정당성을 인정한 법원의 판정을 존중한다"며 "ODS조직은 시장상황 악화에 따라 회사가 생존을 위한 자구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조직으로 저성과자의 성과향상 관리 프로그램임을 재판부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2016-12-27 09:58:02 김문호 기자
<인사>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 사업부장 선임▲ 투자금융사업부: 최용석 사업부장 ◇ 사업부장 전보▲ e-biz사업부: 김선철 사업부장 ▲ 자산운용사업부: 한두희 사업부장 ▲ 전략운용사업부: 신민식 사업부장 ▲ 파생운용사업부: 문상원 사업부장 ◇ 센터장 전보 ▲ 고객지원센터: 최덕호 센터장 ◇ 실장 선임 ▲ 상품전략실: 김동우 실장 ▲ 혁신실: 김동욱 실장 ◇ 팀장 선임 ▲ FICC상품팀: 김우석 팀장 ▲ PE팀: 고승국 팀장 ▲ 부동산금융팀: 김철민 팀장 ▲ 주식영업2팀: 김승룡 팀장 ◇ 팀장 전보 ▲ e-biz추진팀: 이대일 팀장 ▲ Quant팀: 현종석 팀장 ▲ STEPS TFT: 김종화 팀장 ▲ WM추진팀: 신충섭 팀장 ▲ 고객자산운용팀: 강승엽 팀장 ▲ 마케팅팀: 성기송 팀장 ▲ 상품솔루션팀: 정성용 팀장 ▲ 주식영업1팀: 박세영 팀장 ▲ 채권상품팀: 지성구 팀장 ▲ 투자컨설팅팀: 정종갑 팀장 ▲ 파생솔루션팀: 이균장 팀장 ▲ 파생운용팀: 김성현 팀장 ▲ 홍보지원팀: 김종술 팀장 ◇ 권역장 선임 ▲ 경기권역: 심용 권역장 ▲ 경북권역: 성환오 권역장 ▲ 충청권역: 이계원 권역장 ◇ 권역장 전보 ▲ 강남권역: 김민수 권역장 ▲ 강서권역: 송요한 권역장 ▲ 경남권역: 윤여형 권역장 ◇ 지점장 선임 ▲ 이촌지점: 임주혁 지점장 ◇ 지점장 전보 ▲ 강서지점: 송경아 지점장▲ 공주지점: 여준구 지점장▲ 과천지점: 신화월 지점장▲ 노원지점: 이상목 지점장▲ 대치센트럴지점: 이성구 지점장▲ 동울산지점: 김현수 지점장▲ 부천지점: 이동활 지점장▲ 송도IFEZ지점: 안영준 지점장▲ 언양지점: 김성종 지점장▲ 올림픽지점: 이해은 지점장▲ 일산지점: 김준호 지점장▲ 청주지점: 최상윤 지점장▲ 평촌지점: 이종선 지점장

2016-12-27 09:44:05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