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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297.2조 ‘300조 코앞’…거래대금도 5.5조로 뛰었다

국내 ETF·ETN 시장이 2025년 한 해 동안 '규모'와 '거래' 모두에서 뚜렷한 팽창 흐름을 보였다. 국내외 증시 활황과 투자자 관심 확대, 퇴직연금 등 자금 유입이 맞물리면서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에 육박했고, ETN도 지표가치총액이 19조원 수준까지 올라섰다. 한국거래소는 30일 '2025년 ETF·ETN시장 결산 및 주요 특징 분석' 자료를 내고, 12월 29일 기준 ETF 순자산총액이 297.2조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173.6조원) 대비 71.2% 증가한 수준으로, 글로벌 ETF 시장 성장률(31.7%)을 두 배 이상 웃돈다. 1조원 이상 ETF는 66종목으로 전년 대비 31종목 늘었다. 순자산총액 상위 종목은 TIGER 미국S&P500(12.6조원), KODEX 200(11.7조원),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8.7조원) 순으로, 상위 3개가 ETF 시장의 11.1%를 차지했다. 특히 코스피 시장 활황 영향으로 KODEX 200 순자산총액은 전년 대비 6.2조원(107.3%) 증가했다. 상장 종목 수는 1058개로 확대됐다. 2025년 신규 상장 173개, 상장폐지 50개로 집계됐다. 자금 유입도, 거래 규모 늘었다. 2025년 설정·환매 기준 순자금유입은 77.5조원으로 전년 대비 32.7조원(72.8%) 증가했다. 순자금유입 상위에는 TIGER 미국S&P500(4.2조원), TIGER 머니마켓액티브(4.0조원), KODEX 미국S&P500(2.9조원), KODEX 머니마켓액티브(2.8조원), KODEX 미국나스닥100(2.3조원) 등이 올랐다. ACE KRX금현물(2.3조원) 등 원자재(금)로의 유입도 두드러졌다. ETF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5.5조원으로 전년(3.5조원) 대비 57.5% 증가했다. 수익률도 강세였다. 올해 ETF 시장 연간 평균 수익률은 34.2%를 기록했다. 기초자산별로는 국내 주식형(64.8%)이 해외 주식형(17.2%)을 크게 웃돌았고, 원자재도 국내 63.3%, 해외 25.7%로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 ETN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기준 ETN 지표가치총액은 18.99조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하며 연말 19.0조원에 육박했다. 전년말(16.8조원) 대비 13.1% 증가한 수치다. 상장 종목 수는 385개로 전년(412개) 대비 27개 감소했다. 2025년 신규상장 80개, 상장폐지 107개(만기도래 65, 자진상폐 40, 조기청산 2)로, 원자재 중심 만기도래 증가와 발행사 라인업 정비에 따른 자진상폐가 영향을 미쳤다. 거래대금은 늘었다. ETN 일평균 거래대금은 1479억원으로 전년(1213억원) 대비 21.9% 증가했고 ETN 연간 평균 수익률은 22.68%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 ETN 수익률(61.58%)이 해외 주식형(23.44%)을 앞섰고, 원자재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거래는 레버리지·인버스 비중이 두드러졌다. 고배율(1배 초과) 종목 거래 비중이 83.2%로, 국내 시장대표지수와 해외 원자재를 중심으로 단기 트레이딩 수요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2-30 16:16:4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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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뜸한 주식 24개,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

한국거래소가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의 가격발견 기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종목을 최종 확정했다. 거래소는 30일 2026년도 단일가매매 대상 저유동성종목으로 총 24개 종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22개, 코스닥시장 2개 종목이다. 이는 전년도 10월부터 9월까지 1년간의 거래 데이터를 기준으로 상장주식의 유동성 수준을 평가한 결과다. 저유동성종목은 평균 체결주기가 10분을 초과하는 종목을 대상으로 분류된다. 다만 유동성공급자(LP)가 지정된 종목이거나 최근 유동성 수준이 개선된 종목은 제외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저유동성 기준에 해당한 35개 종목 가운데 LP 지정 및 유동성 개선 등을 이유로 11개 종목이 빠졌다. 단일가매매 적용이 확정된 종목은 2026년 1년간 30분 단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체결된다. 거래소는 1월 이후에도 LP 계약 체결 여부와 유동성 수준을 월 단위로 점검해,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단일가매매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다시 적용할 방침이다. LP 계약이 해지되거나 유동성이 다시 악화될 경우에는 익월부터 단일가매매가 재적용된다. 거래소는 "거래가 드문 종목에 대해 단일가매매를 적용함으로써 가격 형성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장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2-30 16:11:3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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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4214.17로 폐장…2025년 증시 마무리

2025년 증시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전년대비 약 75%, 36% 상승하며 폐장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5% 내린 4214.17에 장을 마쳤다. 수급별로 개인이 763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22억원, 4527억원을 순매도하며 4200선을 지켜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주는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2만 1200원, SK하이닉스는 65만 9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다만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33% 오른 11만 9900만원으로 마감해 장중 달성한 '12만 전자'를 사수하지는 못했다. 이 밖에도 현대차(1.02%), SK스퀘어(5.64%)는 상승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3.42%), 삼성바이오로직스(-0.59%), 삼성전자우(-0.56%), HD현대중공업(-2.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3%), 두산에너빌리티(-1.44%), KB금융(-0.48%)은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보다 7.12포인트(-0.76%) 내린 925.47에 마감했다. 개인은 528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05억원, 1857억원을 순매도 했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 에이비엘바이오(0.05%), HLB(4.18%), 코오롱티슈진(1.40%)은 상승 마감한 반면 알테오젠(-1.10%), 에코프로비엠(-6.21%), 에코프로(-5.99%), 레인보우로보틱스(-1.05%)는 하락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2원 오른1439.0원에 마감했다. /박경수기자 gws0325@metroseoul.co.kr

2025-12-30 16:05:33 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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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새해 첫 증시, 1시간 늦게 열린다"

국내 증시가 올해 마지막 거래일을 끝으로 이틀간 휴장한 뒤, 내년 1월 2일 새해 첫 거래를 시작한다. 다만 개장식 행사로 인해 정규 시장은 평소보다 1시간 늦게 문을 연다. 한국거래소는 30일 "2026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10분부터 10시 10분까지 서울 여의도 거래소 서울사옥 마켓스퀘어 2층 종합홍보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장식에는 국회와 정부, 유관기관, 금융투자회사 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장식 진행에 따라 이날 코스피·코스닥·코넥스 등 정규 주식시장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하며, 장 마감 시각은 기존과 같은 오후 3시 30분이다. 개장식은 국민의례, 개장식사, 개장축사, 개장신호식 순으로 진행된다. 대체거래소(ATS)도 같은 일정이 적용된다.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은 운영하지 않으며, 메인마켓과 대량·바스켓매매시장은 오전 10시 30초에 개장해 평소와 같은 시각에 거래를 종료한다. 한편 거래소는 2025년 12월 30일을 연말 최종 매매일로 지정했으며, 12월 31일과 2026년 1월 1일(신정)은 휴장한다. 다만 파생상품 야간거래는 일부 정상 운영되며,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CCP)과 거래정보저장소(TR) 보고 업무는 연말 휴장일에도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2-30 15:50:1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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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임직원 자투리급여로 선덕원에 기부

SK증권은 2025년 임직원 자투리급여 모금액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여아전용 보육시설 선덕원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적립해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하는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 '자투리급여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기부에는 약 4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기부처는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기부금은 선덕원 아동 각자의 관심과 재능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SK증권과 선덕원의 인연은 2022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세뱃돈 기부 모금, 합창제 후원, 학원비 지원, 겨울방학 눈썰매장 나들이, 콘서트 관람 등 선덕원 아동들의 필요와 성장 단계에 맞춰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SK증권은 기관의 추천으로 지난 5월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SK증권 관계자는 "사회공헌은 기업이 하고 싶은 일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삶에 실제로 닿는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목소리와 변화의 방향을 기준으로 임직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2-30 15:44:1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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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RISE 미국은행TOP10 ETF, 美 금융 규제 완화 기대에 강세수

트럼프 행정부의 금융 규제 완화 기조 속 미국 대형 은행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KB자산운용의 'RISE 미국은행TOP10 ETF'가 뛰어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KB운용은 지난 29일 기준 'RISE 미국은행TOP10 ETF'의 최근 3개월과 6개월 수익률이 각각 12.38%, 30.57%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미국 은행주 전반의 상승 흐름을 효과적으로 반영한 결과로, 정책 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가 대형 은행주 주가에 점진적으로 반영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지난 2월 상장한 'RISE 미국은행TOP10 ETF'는 미국을 대표하는 10대 대형 은행주에 집중 투자하는 국내 최초 미국 은행 섹터 상장지수펀드(ETF)다. 주요 투자 종목은 제이피모건(19.19%), 뱅크오브아메리카(15.83%), 웰스파고(12.06%), 모건스탠리(11.53%), 골드만삭스(11.21%) 등이다. 미국 10대 은행은 글로벌 은행 자산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구조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들은 대출·예금 중심의 전통적인 은행 업무뿐 아니라 자산관리와 투자은행(IB)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영위하면서 경기 변동이나 금리 및 시장 환경 변화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여준다. 최근 들어선 금융 규제 및 은행 인수·합병(M&A) 관련 규제 완화 가능성까지 더해지면서 자본 여력이 풍부한 은행들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과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대형 은행을 둘러싼 규제 완화 기대가 확산하고 있다"며 "'RISE 미국은행TOP10 ETF'는 미국 대형 은행주 투자에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라고 말했다. /박경수기자 gws0325@metroseoul.co.kr

2025-12-30 15:25:53 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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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RP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 출시

현대차증권이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혁신 금융서비스'의 일환으로 로보어드바이저를 출시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29일 개인형 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수익률 제고를 위한 IRP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RA)'는 '로봇(Robot)'과 '어드바이저(Advisor)'의 합성어다. 금융당국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검증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알고리즘이 투자자의 성향과 시장 상황 등을 분석해 자동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운용한다. 현대차증권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는 자본시장 전산 인프라 운용사인 '코스콤(KOSCOM)'의 운영, 시스템 심사를 모두 통과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한국투자신탁운용'과 제휴해 투자자의 투자성향과 투자목적 등을 분석해 맞춤형 자산 배분 전략을 제공한다. 특히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자동 리벨런싱이 가능해 퇴직연금과 같은 장기적인 자산 관리에 적합한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현대차증권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내일'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현대차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26년 2월 말까지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비스 가입 및 가입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이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향상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강화 및 확대 등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노후자산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장기적인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수기자 gws0325@metroseoul.co.kr

2025-12-30 15:23:21 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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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은'에 베팅한 ETF, 수익률·환율 모두 잡았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은선물(H) 상장지수펀드(ETF)의 1개월 수익률이 이날 기준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운용은 국제 은 가격이 고공 행진을 하는 가운데 은에 투자하는 KODEX 은선물(H) 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환헤지형 선물 ETF로서 원·달러 환율 방어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국제 은 선물 가격은 지난달 말 온스당 57.16달러에서 77.20달러(26일 기준)로 35% 급등했다. 이에 KODEX 은선물(H) ETF는 1개월 수익률 44%, 3개월 63.7%, 6개월 104.3%, 연초 이후 146.2% 등 장기 수익률에서도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원·달러 환율 방어에도 효과적이다. 이 ETF가 12월 한 달 동안 선물거래를 통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벌어들인 외화는 1억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환헤지형인 선물 ETF의 특성상 선물의 평가이익은 달러 선물 매도를 통해 환헤지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12월에만 1억달러 규모의 달러 매도·원화 매수 수요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은에만 집중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은 ETF인 만큼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도 큰 폭으로 확대됐다. 12월 한 달 동안 개인 순매수가 2001억원 수준에 달했고,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3221억원에 육박한다. 은 ETF가 높은 수익률을 올린 이유는 미국 중앙은행(Fed)이 이달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은 가격이 크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또한 은은 귀금속 수요 외에 산업용 수요도 크다. 금이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서 투자 매력이 있다면, 은은 안전자산이면서 동시에 산업재라는 '투트랙' 매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김선화 삼성자산운용 ETF운용2팀장은 "KODEX 은선물(H) ETF가 은 가격 상승에 따라 수익률이 상승 중이며, 최근 개인 순매수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 ETF는 환헤지형 선물 ETF로 달러 매도, 원화 매수 수요를 일으켜 외환시장에서 환율을 방어하는 효자 노릇을 똑똑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수기자 gws0325@metroseoul.co.kr

2025-12-30 12:15:34 박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