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다올금융그룹, 임직원 참여 데이터플로깅 캠페인 개최

다올금융그룹이 지난 1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데이터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데이터플로깅은 데이터와 플로깅의 합성어로 수거한 쓰레기를 데이터화해 이를 기록하고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환경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웹앱을 통해 본인의 활동 내역과 그로 인한 탄소절감 효과를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약 100여명은 팀별로 구역을 나눠 쓰레기를 수거하고 웹앱에 데이터를 기록했다. 다올금융그룹은 작년부터 사회공헌활동 중점 추진영역인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더 많은 임직원들이 환경보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기부 스타트업 '이타서울'이 함께 협업해 행사를 기획했다. '이타서울'은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부 스타트업이다. 이번 행사는 '이타서울'에서 개발한 데이터플로깅 웹앱 '이타시티(ita.city)'를 활용해 진행했다. 최석종 다올금융그룹 ESG위원장은 "플로깅 활동 후 웹앱을 통해 절감된 탄소데이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올금융그룹은 지난해 'DAOL이 Green 내일' 이라는 사내 환경 캠페인을 펼치며 플로깅, 안양천 하천 정화 활동, 교실숲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16 13:50:48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한국판 SCHD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 하반기 ETF 中 상장일 거래량 1위"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가 하반기 출시된 49개 ETF 중 상장 당일 최다 거래량을 기록했다. 16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한국판 SCHD,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는 상장일인 15일 83만575주가 거래됐고, 개인이 총 28억원을 매수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퇴직연금계좌에서 매수된 투자금을 포함하면 약 35억 이상 개인 순매수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 108개 상품이 신규 상장된 국내 ETF 시장은 증시가 본격적인 하락세에 접어든 2분기 이후 급격히 냉각됐다. 상장일 평균 거래량이 약 55만주 였던 1분기 신규상장 상품 대비 2분기 이후 상장된 상품 중 50만 주 이상 거래된 상품이 전무했다. 수급 측면에서도 정부 정책과 관련된 일부 테마형 ETF가 개인투자자의 관심을 받았을 뿐 35억원 이상 개인순매수를 기록한 상품이 없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배당 전략의 ETF는 시황보다는 안정적인 배당수익률, 우수한 배당금 증가율 등 자본차익과 인컴수익을 함께 고려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다"며 "장기투자에 적합한 배당 전략의 ETF를 찾던 개인투자자의 니즈를 공략했던 것이 의미 있는 거래량과 개인순매수로 나타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 SOL ETF는 향후 투자 성향 별 효율적인 분산투자가 가능하도록 월배당에 적합한 상품을 추가 상장할 계획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16 13:49:45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안영균 한공회 전 상근부회장, 국제회계사연맹 이사에 재선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안영균 전 상근부회장이 지난 15일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된 국제회계사연맹(IFAC: International Federation of Accountants) 대표자 회의(Council Meeting)에서 국제회계사연맹 이사(Board Member)로 재선임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안 전 부회장은 지난 2019년 3년 임기의 IFAC이사로 선임돼 활동해 왔으며 이번에 두번째 임기를 시작한 것이다. IFAC은 전 세계 3백만여명의 회계사들을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135개국 180여개 회계전문가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안 전 부회장은 삼일회계법인과 PwC 토론토 오피스 등에서 30여 년간 회계감사 경력을 쌓아 온 회계전문가다. 2014년부터는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상근연구부회장으로 회계·감사·세무 분야 연구를 총괄했으며 2020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는 상근연구부회장과 상근행정부회장을 겸임하였다. 국제활동으로는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CAPA: Confederation of Asia Pacific Accountants) 이사로 재직하면서 2015년 CAPA 서울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또한 2014년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 회계교육 관련 기준 제정기구인 IFAC 산하 국제회계교육기준위원회(IAESB: International Accounting Education Standards Board)위원으로도 선임(임기 5년)돼 활동했다. 현재 회계 및 감사와 관련 국제무대에서 활동 중인 국내 인사는 IFAC 안영균 이사를 비롯하여 국제회계사윤리기준위원회(IESBA: International Ethics Standards Board for Accountants) 김성남 위원(한영회계법인)과 CAPA 전용석 이사(안진회계법인) 등이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16 09:43:23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NH아문디운용, 10년 만기채권형 ETF 상장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이 10년 만기 채권으로 편성된 HANARO 32-10 국고채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22일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준 금리 인상 여파로 시장 금리 변동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채권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만기채권형 ETF는 만기가 되면 ETF가 자동 상장폐지 되는 방식으로 기존 만기가 없는 채권ETF와는 다르다. 만기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으로 금리 인하시 자본 소득을 기대할 수 있으며,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만기까지 투자할 경우 이자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ANARO 32-10 국고채액티브 ETF는 10년 만기채권형 ETF로, 장기 국고채 만기보유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추구한다. 국고채 100%로 구성하여 크레딧 위험을 '제로(Zero)' 수준으로 줄였다. 비교지수는 KAP 32-10 국고채 10년 총수익 지수를 추종하며 국고채 95%, Call 5%로 구성된다. 2032년 11월 이후에 만기 도래하는 국고채 중에서도 잔존 만기가 짧은 종목 순으로 편입하며 주식 관련 채권, 발행 잔액 500억원 미만의 국고채 등은 제한해 신용 위험을 최소화했다. 높은 듀레이션을 유지해야하는 투자자, 장기 구간이 포함된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투자자에 적합하다. 이 상품은 수익성, 안정성, 활용성을 지향한다는 투자 포인트를 가진다. 10년 만기 채권을 장기 보유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국고채 100%로 구성하여 안정성을 추구한다. 투자자가 만기가 있는 채권을 주식 시장에서 1주에 약 5만원 단위로 실시간 거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의성 또한 높였다. 박학주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채권 투자에도 변동성이 리스크로 대두되는 환경에서 채권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 및 경기 둔화 우려에 10년 만기인 국고채 액티브 ETF는 좋은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16 09:42:5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 코스피, 개인 사자에 상승…2480.33마감

15일 코스피는 개인투자자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5.68포인트(0.23%) 상승한 2480.33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개인은 3269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641억원을, 기관은 800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88%), 의료정밀(1.71%), 운수창고(1.33%) 등이 상승했고, 보험업(-1.47%), 음식료업(-1.28%), 운수장비(-0.57%)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596개, 하락 종목은 282개, 보합 종목은 53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네이버(1.86%), 삼성전자(우)(1.23%), 삼성전자(0.81%) 등이 올랐고, 삼성SDI(-5.40%), LG화학(-2.20%), 기아(-2.00%) 등이 떨어졌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5.42포인트(2.11%) 오른 744.96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628억원을, 기관이 85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31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타제조(-1.03%), 운송/부품(-0.32%), 정보기기(-0.28%) 등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반도체(4.28%), 음식료담배(3.96%), 디지털(3.63%)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상승 종목은 1118개, 하락 종목은 348개, 보합 종목은 79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에코프로(-1.63%), HLB(-0.64%)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천보(5.91%), 리노공업(5.55%), 펄어비스(5.01%) 등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마감했다"며 "미 연준위원들간 금리 인상 속도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면서 주가 상승이 제한된 영향이 국내 증시에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30원 내린 1317.6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1-15 16:41:11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반짝 반등 게임株…신작 기대감에 눈높이 '쑥쑥'

물가 '피크아웃(고점 통과)론'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대표적인 성장주로 분류되는 게임주들이 최근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증권사에서는 최근 3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엔씨소프트 에 대한 눈높이를 높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게임 K-뉴딜지수'는 이날 20.96(2.76%) 오른 780.18에 장을 마쳤다. 해당 지수는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주요 게임기업 10개 종목을 담고 있는 지수다. KRX 게임 K-뉴딜지수는 이달에만 16.38% 오르면서 금리 인상으로 부진을 이어온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된 모습이다. 월말 종가 기준으로 올 들어서는 3월과 7월을 제외하고는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해왔다. 특히 4월, 6월, 9월에는 각각 13.7%, 19.6%, 14.8% 하락하면서 크게 하락했다. 그러나 이같은 부진을 딛고 반등에 성공했다. 앞서 발표된 10월 미국 소비자물기지수(CPI) 상승률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향후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이 커지면서 성장주의 반등 기대감으로 이어진 것이다. 게임 개별 종목에서도 이달 들어서 ▲크래프톤 23.94% ▲엔씨소프트 17.05% ▲넷마블 17.49% ▲카카오게임즈 12.90% 등 10% 이상씩 상승했다. 더불어 오는 17일 부터 열리는 국제 게임쇼 '지스타(G-STAR) 2022'에서 게임업계에서 신작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게임주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증권사에서는 최근 호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내년에는 신작 출시 라인업이 탄탄한 엔씨소프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높여잡고 있다. 전날에만 NH투자증권(50만원→64만원), 미래에셋증권(50만원→53만원), 한국투자증권(40만원→51만원), 삼성증권(30만원→41만원) 등 14개 증권사에서 목표가를 높였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앞서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7%, 50.0% 늘어난 6042억원, 1444억원을 기록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IP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는 동시에 신작에 대한 꾸준한 개발과 도전을 지속하는 것이 엔씨소프트의 강점"이라며 "2023년 출시될 5종의 신규 게임의 성과에 대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상반기 중 TL을 포함해 5종의 신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 게임사들의 신작 성공 여부가 향후 매출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신작 신작이 부재한 게임사들은 기존 게임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라며 "2023년 실적 감소 역시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1-15 16:40:4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빗썸, UI 개선 앱 정식 출시…"편의성 개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유저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린 안드로이드(AOS) 버전 빗썸 앱을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달 초 1000여 개의 고객행동 분석과 고객센터 문의사항 등 다양한 VOC를 취합해 총 28개 편의성 기능을 개선시킨 '베타 서비스' 앱을 선보인 바 있다. 이날 업데이트된 AOS 앱은 테스트 기간에 도출된 개선점을 추가 보완해 출시한 안드로이드 정식 버전이다. 편의성이 개선된 AOS 버전 앱에서는 '거래화면 내 원화 간편 입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로써 빗썸 고객들은 가상자산을 거래할 때 주문가능 금액이 부족할 경우 화면 이탈 없이 연결계좌에서 쉽게 원화를 입금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선호도가 높은 가상자산을 주제별로 관리할 수 있는 '관심 탭' 기능을 고도화했다. 빗썸 앱을 사용하면 투자자는 ▲레이어2 ▲메타버스 ▲웹3.0 등 관심이 많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가상자산을 살펴볼 수 있다. 자연스러운 화면 이동과 제스처 기능 활성화로 더욱 편리한 거래환경을 조성한 점도 특징이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실험실을 통해 고객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개선 사항들을 정식 버전으로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iOS 버전 출시를 비롯해 앞으로도 빗썸은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1-15 16:08:19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코인원, 카카오뱅크 계좌 사전등록 시작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원활한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28일 21시까지 2주간 카카오뱅크 계좌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전등록 기간이 종료되는 28일 21시부터 원화 입출금은행 전환에 따른 중단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인원 고객은 사전등록 기간 중 카카오뱅크로 전환에 대한 동의와 거절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동의 여부에 따라 서비스 이용 범위가 제한될 수 있다. 전환에 동의 후 카카오뱅크 계좌 사전등록을 완료한 고객은 중단 점검이 완료된 시점부터 원화 입출금을 제외한 가상자산 매수·매도 및 그 외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원화 입출금 서비스가 오픈되는 29일 11시부터 원화 입출금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환에 거절하거나 동의 여부에 응답하지 않더라도 사전등록 기간 중에는 NH농협은행 계좌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전등록 기간 이후에는 미체결주문 취소, 원화 입출금 불가, 가상자산 매수/매도 불가, 친구 초대 리워드 수령 불가 등 서비스 제한이 발생한다. 코인원은 사전등록 기간 중 은행 전환 동의 및 계좌 등록 비율을 높이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환에 동의하고 사전등록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3만 명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100%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등록과 이벤트 응모까지 완료한 고객 중 총 825명을 추첨해 아이폰 14 프로, LG퓨리케어 에어로타워, LG스탠바이미, 백화점 상품권, 치킨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사전등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인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코인원 서비스의 중요한 변화를 앞두고 있는 만큼 고객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카카오뱅크 계좌 사전등록을 완료하여 29일부터 더 간편해진 코인원 서비스를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1-15 16:08:17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