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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대한민국 가구보고서 2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대한민국 가구보고서' 2편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에 발간한 '대한민국 가구보고서' 1편에 이어, 이번 2편에서도 다양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3가지 주제로 나눠 구성했다. 첫번째 주제인 '맞벌이 가구, 두 개의 통장'에서는 맞벌이 가구 현황과 두 개의 통장 효과를 높이기 위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안했다. 두번째 주제 '에듀푸어(edu-poor)가 될 순 없어'에서는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을 피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은 펫펨족! 딩펫족?'에서는 새로운 가족 형태로 정착되고 있는 반려동물가구의 현황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4가지 체크포인트에 대해 알아본다. 김진웅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장수사회, 고령화가 지속됨에 따라 다양한 가구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그에 따라 자산관리에 대한 고민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100세시대연구소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자산관리 방안을 연구해 우리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가구보고서 2편은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및 100세시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7 13:13:4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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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2023 연간 전망' 온라인 콘텐츠 공개

KB증권이 2023년 투자 선호도를 '채권≥주식>대체자산' 순으로 꼽고, 주목할만한 종목으로 삼성전자, 삼성SDI,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SK텔레콤, 한화솔루션 등을 제시했다. 7일 KB증권은 유튜브 채널인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2023 연간 전망' 온라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2023 연간 전망' 온라인 콘텐츠는 '2022 KB Analyst Day'에서 각 부문 애널리스트들이 발표한 자료의 핵심을 담고 있다. 총 36개의 세미나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며, 국내외 경제 전망, 국내외 주식 전략, 채권·크레딧, 원자재, 해외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부동산, 업종 전망, 유망종목 분석, ESG, 테마 분석 등 2023년 금융시장의 기회와 리스크 요인 분석을 제공한다. 업로드될 영상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자산배분전략부장 김상훈 이사는 자산배분전략 관점에서 높아진 금리 '중력'을 견뎌낼 수 있는가에 초점을 두고, 2023년 투자 선호도를 '채권≥주식>대체자산'으로 제시한다. 거시경제를 커버하는 김효진 수석연구위원은 2023년 매크로 환경에 대해 글로벌 경제가 역성장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의 하락이 더딜 것으로 보면서, 2023년의 하반기 경기회복을 예상하나 속도는 느릴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한다. 또 KB증권은 2023년에 주목할만한 종목으로 삼성전자, 삼성SDI,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SK텔레콤, 한화솔루션 등을 제시한다. 업종별 연간 전망과 더불어 전기차 충전, 애그테크, 소비 양극화, 로봇, 자율주행, 비상장기업 등의 유망 테마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관련 현황과 전망, 관련주 분석도 공유한다. 김성현 KB증권 사장은 "최근 금융시장은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환율 상승, 탈세계화, 경기 침체 가능성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의 '2023 연간 전망' 유튜브 콘테츠를 통해 많은 투자자들과 매크로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불안한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자산배분전략 및 국내외 주식투자 전략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12-07 13:13:1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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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K-OTC시장, '두루안·익수제약·한국금시장그룹' 신규등록승인

금융투자협회가 두루안, 익수제약, 한국금시장그룹의 K-OTC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오는 9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7일 밝혔다. 두루안은 2007년 10월에 설립돼 네트워크 통합 보안솔루션, 백업솔루션 등의 제품을 공급하는 정보보호 소프트웨어 중소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네트워크 방화벽에서 DI&C 기술과 국내 유일의 클라우드(Cloud) 서비스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어 K-OTC 등록을 계기로 회사를 알리고 성장의 발판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익수제약은 1970년 9월에 설립돼 전국 약 5000여 개 약국에 우황청심원, 공진단 등 의약품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K-OTC시장을 통해 안정적 투자 유치를 기대하고, 향후 한약신약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금시장그룹은 2020년 2월에 설립돼 귀금속 세공 등 주얼리 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중소기업이다 . 회사 관계자는 "향후 연구개발을 통해 자사 브랜드인 '스태리주얼리(starry jewelry)'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규등록 기업들은 오는 9일부터 증권사 HTS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첫 거래일에는 주당 순자산가치의 30%∼500% 범위에서 거래 가능하며 이후 가격제한폭은 전일 가중평균주가의 ±30%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7 13:11:4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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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과학기술인공제회 임직원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활동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는 지난 6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근육장애인을 위한 김장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그간 중단됐던 봉사활동이 재개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남곤 미래에셋증권 연금부문 대표, 김성수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근육장애인가족 150가구에 약 500포기의 김장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남곤 미래에셋증권 연금부문 대표는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위해 기여하는 자산관리 전문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한다"며 "사회에 대한 기여와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는 2010년 1월 '과학기술인연금의 상품지원 및 시스템관리 위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위탁업무를 운영하고 있다. 과학기술인연금은 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운영하는 퇴직연금으로서 미래에셋증권이 위탁관리를 담당한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07 11:25:2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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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시장대전망 '마켓 인사이트 2023' 발간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2023년에도 불확실한 시장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화투자증권은 가치 있는 자산을 중심으로 지키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새로운 투자 시그널을 포착하는 시장대전망 '마켓 인사이트 2023'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도서에서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2023년 전망에 대해 에너지, 금리, 미국시장, 중국시장, ESG, 방위산업을 핵심 키워드로 선정해 분석했다. 박영훈 리서치센터장은 러시아가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이전과 같은 삶은 유지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천연가스를 넘어 신재생 에너지 전환에는 반드시 에너지 저장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수 채권전략 연구원과 김도하 은행·보험 연구원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한국은행의 마지막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조망하고 2023년에는 섣부른 예상보다는 중앙은행과 맞춰 나갈 것을 제안했다. 한상희 글로벌리서치팀장은 2022년 미국 주식시장은 물가 부담에 따른 긴축으로 경기가 악화하는 와중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사건이 맞물려 있다고 진단하며, 2023년에는 주가 하락세가 약화되며 하반기에는 주식의 상대적 매력이 커질 것을 전망했다. 정정영 중국주식 연구원은 시진핑의 집권 10년 동안 정부 정책 실패를 돌아보며, 2023년에는 새로운 중국 지도부의 변화를 시작으로 중국 경제의 반등과 투자자 신뢰 회복의 관점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했다. 박세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연구원은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 대응 이슈와 러시아 문제로 인한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변화의 흐름에 적극적인 기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봉진 기업분석팀장은 글로벌 신냉전 체재 전환과 우리나라 방산 기업의 역량 향상으로 2023년 방위 산업 해외 수주는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며, 2024년으로 갈수록 방산 기업들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영훈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마켓 인사이트 2023'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고, 생각해 봐야 할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담았다"며 "이 책이 투자자들의 성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07 10:21:4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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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證,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 추진…주가 급등

다올투자증권이 벤처캐피털(VC) 계열사인 다올인베스트먼트(전 KTB네트워크)를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내놨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인베스트먼트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7일 개장초 한때 다올투자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42% 오른 3875원, 다올인베스트먼트는 26.83% 오른 3900원까지 치솟는 등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6일 다올투자증권은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을 위해 삼일PwC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인수 후보자들을 상대로 인수 의사를 살피고 있다. 다올인베스트먼트 지분 52%가 거래 대상으로, 매각가로 2000억원 이상을 희망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와 유진그룹 등 국내 금융사가 주요 인수 후보로 떠올랐다. 다올투자증권이 VC 자회사를 매물로 내놓은 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시장 경색 상황에서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다. 다올투자증권은 태국 법인의 매각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앞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1세대 VC인 다올인베스트먼트는 1981년 설립된 KTB네트워크를 전신으로 한다. 대표적인 투자 성공 사례로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과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등이 꼽힌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7 10:18:3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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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Click] 서학개미, 하락장 베팅…SOXS·SQQQ '줍줍'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 하락장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사들였다. 이어 장기 국채 ETF를 매수하는 등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정점을 전망했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11월28일~12월4일) 서학개미 순매수 1위 종목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로 3590만달러의 자금이 몰렸다. 단, 테슬라의 최근 주가 하락에 따라 순매수 규모는 11월 주간 단위 ▲1억8960만달러 ▲1억6919만달러 ▲4945만달러로 점점 줄어드는 모양새다.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테슬라가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생산량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보도하면서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주가는 5일(현지시간) 전 거래일 대비 6.37% 급락한 182.45달러에 장을 마쳤다. 뒤이어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가 등장했다. 순매수 2위 종목인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베어 3X ETF(SOXS·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EAR 3X SHS ETF)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역으로 3배 추종한다. 총 2379만달러가 유입됐다. 3위 종목은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숏 QQQ ETF(SQQQ·PROSHARES ULTRAPRO SHORT QQQ ETF), 6위 종목은 프로셰어즈 울트라브로 숏 다우 30 ETF(SDOW·PROSHARES ULTRAPRO SHORT DOW 30 ETF)다. 각각 1360달러, 1025만달러의 자금이 몰렸다. SQQQ는 나스닥100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SDOW는 다우존스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역으로 3배 추종한다. 나스닥지수와 다우지수의 단기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리 상승 완화 기대감에 미국 채권 ETF를 향한 매수세도 이어졌다. 미 연준은 오는 13~14일(현지시간)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기정사실화한 상태로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이 아닌 빅스텝(0.5%포인트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다.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12월 FOMC에서 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할 확률은 79.4%에 달한다. 디렉시온 데일리 20+ 이어 트레져리 불 3X SHS ETF(TMF·DIREXION DAILY 20+ YEAR TREASURY BULL 3X SHS ETF)는 미국 20년물 국채 3배 레버리지 상품이다. 실제로 지난 5일 기준 TMF의 주가는 9.23달러로 한달 사이 40% 넘게 급증했다. 또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TSMC에도 1102만달러가 유입됐다. TSMC는 최근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41억달러어치의 주식을 신규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6 16:49:3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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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2400선 붕괴…2393.16 마감

6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1% 넘게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6.16포인트(-1.08%) 하락한 2393.16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3801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3082억원을, 외국인은 940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의약품(0.31%)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섬유의복(-2.89%), 철강금속(-2.25%), 건설업(-2.09%) 등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상승 종목은 140개, 하락 종목은 753개, 보합 종목은 40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성SDI(1.29%), 삼성바이오로직스(0.60%)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네이버(-3.13%), 삼성전자(-1.82%), LG화학(-1.44%)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3.88포인트(-1.89%) 떨어진 719.44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60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684억원을, 기관은 79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1.69%), 운송(1.48%), 종이/목재(0.90%) 등이 올랐고, 디지털(-3.04%), 화학(-2.84%), 방송서비스(-2.84%) 등이 떨어졌다. 상승 종목은 247개, 하락 종목은 1225개, 보합 종목은 77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전 종목이 하락했다. 펄어비스(-3.82%), 에코프로(-3.12%), 리노공업(-3.08%) 등이 크게 떨어졌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견고한 경제지표 발표에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는 예상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며 "미국 주요 지수 하락, 금리 상승, 달러 강세 등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6.20원 오른 1318.8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06 16:37:35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