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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23년 한·미 경제와 증시 전망' 온라인 특강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오는 19일 오후 4시부터 '23년 한·미 경제와 증시 전망'을 주제로 유튜브 등에서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최갑수 투교협 연구위원의 사회로, 김한진 삼프로TV 이코노미스트와 이종우 전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대담자로 나선다. 1부 '한국 경제 전망'에서는 내년 한해 한국 경제를 어떻게 전망하는지, 금리 인상 문제는 언제쯤 진정될 것인지, 신용 경색 문제는 완화될 것인지 살펴본다. 또한 부동산 특히 아파트 가격 하락세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그리고 글로벌 밸류 체인 재편 과정에서 한국 경제가 받을 영향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2부 '국내 증시 전망'에서는 우리 증시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투자자들은 증시 상황에 따라 국내 주식투자 비중을 확대 또는 축소하는 것이 현명한지 알아본다. 또한 관심 가질만한 업종이나 분야는 무엇인지 고찰해 본다. 3부 '미국 경제 전망'에서는 미국 경제를 어떻게 예상하는지,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언제쯤 마무리될지 알아본다. 또한 원유 등 에너지 가격은 안정 국면에 접어들지 고찰해본다. 4부 '미국 증시 전망'에서는 내년도 미국 증시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서학개미들이 많이 투자한 빅테크주들은 반등 여지가 보이는지, 아니면 미국의 전통 산업주들이 부각될 것인지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대미 투자시 리스크적인 측면이 있다면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찰해 본다. 시청 방법은 투교협의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채널 중 편리한 채널을 이용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15 11:42:0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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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국내외 지수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오는 22일까지 조기 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46억2000만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ELS 제506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KOSPI)200 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36개월) 이상일 때 연 9.5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8.50%(연 9.5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미국 달러(USD)로 청약이 가능한 ELS 제5062호(USD)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8.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5061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ELS 제5062호(USD)는 최소 미화 일백 달러(USD 100) 이상 미화 일백 달러(USD 100) 단위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15 10:04:5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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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美 CPI 둔화에 상승…2399.25 마감

14일 코스피 지수는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 호재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6.85포인트(1.13%) 상승한 2399.25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2200억원을, 기관은 227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4523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2.39%), 기계(2.22%), 의약품(1.89%) 등이 상승했고, 종이목재(-0.98%), 통신업(-0.60%), 의료정밀(-0.40%)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632개, 하락 종목은 226개, 보합 종목은 75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0.61%)를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삼성SDI(3.73%), LG화학(3.69%), 현대차(2.51%)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3.84포인트(1.94%) 오른 729.00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828억원을, 기관이 109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78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올랐다. 디지털(3.66%), 반도체(3.13%), IT S/W & SVC(2.82%) 등이 크게 상승했다. 상승 종목은 1204개, 하락 종목은 249개, 보합 종목은 94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HLB(-0.91%), 스튜디오드래곤(-0.23%)을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에코프로(5.76%), 펄어비스(3.91%), 셀트리온제약(3.32%) 등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완화 안도감에 오르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이 상승 출발했다"며 "특히 원·달러 환율이 10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원화가 강세를 보이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유입이 확대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70원 내린 1296.3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14 16:41:1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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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공모가 9000원 확정…22일 코스피 상장

바이오 컨텐츠·동물진단 글로벌 선도기업 바이오노트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9000원으로 확정하고 오는 22일 코스피을 진행한다. 바이오노트는 당초 조단위 대어로 분류됐지만, IPO 흥행에 실패하면서 1조원에 못미치는 다소 아쉬운 상황이다. 지난 8~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진행했으며, 최종 확정 공모가는 9000원으로 당초 예상 공모 밴드가 1만8000~2만2000원이었던 점을 고려할때 절반 수준에서 결정됐다. 이에 공모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회사의 순자산 가치인 1조7000억원(3분기 기준)의 절반에 가까운 9000억원 수준이다. 이번 공모가 조정은 국내 IPO시장이 얼어붙으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바이오노트 측은 바이오 컨텐츠 및 동물 진단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감안하였을 때 기업 가치는 오히려 매우 낮게 평가돼 향후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7000억원이 넘는 현금보유액과 우수한 경영실적, 재무구조를 고려했을 때 건전성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라고 전했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다양한 바이오 컨텐츠를 글로벌 제약사들에 납품함으로써 매출 실적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며 "이번 상장을 통해 바이오노트는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공략을 통한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장의 기쁨과 결실을 투자자들과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바이오노트는 오는 13~14일 양일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을 거쳐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종 확정 공모가는 9000원이다. 바이오노트는 바이오 컨텐츠 분야뿐만 아니라 동물 진단 시장에 진출해 국내 1위의 동물 진단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글로벌 대표 동물 진단 기업인 '조에티스'와 '아이덱스'에서도 보유하고 있지 않은 넓은 진단 커버리지를 일찍이 개발 및 확보해 신속면역진단, 형광면역진단뿐 아니라 현장분자진단, 생화학진단 등 전방위적 포트폴리오 구축을 완료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2-14 16:22:0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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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부진에도...다시 증가한 빚투

증시 약세와 투자심리 악화로 투자자들이 증시에서 발을 빼고 있지만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거래하는 신용거래 규모는 최근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한 데다가 중국의 방역 정책 완화 등으로 상승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 투자자들이 다시 빚을 내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시 대기 자금 성격의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13일 기준 45조9637억원으로 지난 1일(49조6547억원)에 비해 4조원 가량 감소했지만 오히려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13일 기준 17조1774억원으로 지난달 초 대비 6.66% 상승했다. 시장별 신용거래 융자잔고를 보면 유가증권 시장이 9조1404억원이며, 코스닥 시장이 8조371억원에 달했다. 올해 증시 부진으로 인해 지난 10월 18일 15조9621억원까지 감소했던 신용융자 잔고가 지난달부터 다시 늘어나 17조원대로 올라섰다. 최근 국내 증시가 통화정책 불확실성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같이 빚을 내 투자하는 신용거래는 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증권사들이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금리를 올리면서 증권사 신용거래 이자율이 연 10%를 넘어서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21일부터 지점·은행 연계 개설 계좌인 경우 90일 초과 신용융자부터, 비대면 개설 계좌인 경우 60일 초과부터 10%대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지난달 초부터 최하 등급인 '그린' 등급에 해당하는 고객 중 은행 연계·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경우 31∼90일 신용융자에 10.0% 금리를 적용하고 있으며 90일 초과에는 10.5% 금리를 받고 있다. 유안타증권도 오는 26일부터 91일 이상 신용융자 이자율을 등급에 따라 연 10.1~10.2% 수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이자 부담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어 향후 증시 전망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미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전망치보다 낮아져 미 연준의 기준금리 상승 폭이 둔화할 거란 전망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가가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경기침체 우려가 이어지고 있어 증권업계는 다소 신중한 분위기다. 채현기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경기 바닥 확인 및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반등 역시 제한적"이라며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은 더 이상 증시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긴축 완화 시그널이 나올 경우 일시적으로는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물가 안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한국 증시 투자 심리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물가 둔화는 외국인 수급 변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14 16:03:2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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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미니입법 통해 단계적인 규제 필요"

최근 위믹스 상장폐지까지 더해지면서 가상자산업 내에서 이슈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단계적 입법을 통해 최소한의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4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열린 '혼돈의 가상자산 시장, 어떻게 해야하나'를 주제로 토론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현재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자산(가상화폐)에 관련 법안이 이미 다수 계류 중이다. 백혜련 의원이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규제 등에 관한 법률안', 윤창현 의원 '디지털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안심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법률안'등 총 17개에 이른다. 그러나 이같은 업계 전체를 규정하는 법안에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면서 통과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입법 공백 기간 중 피해를 막기 위해 ▲가상자산 분리보관 ▲미공개 정보 이용 금지 ▲시세조종 금지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부터 선제적으로 진행하는 '미니입법'에 나서자는 주장이다. 부가적으로 규제로 투명성을 확보하면 국내 거래소들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 선임연구위원은 "금융시장의 붕괴는 시장심리 위축되면서 대규모 인출(뱅크런) 사태 등이 발생한다"라며 "디지털 자산의 분리보관 의무 등이 안정화 효과를 가져와 투자자 보호 효과가 상당히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계적인 입법에 대해서 금융당국에서도 공감하고 있다. 이동엽 금융위원회 혁신과장은 "가상자산 내에서도 NFT(대체불가토큰),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디파이(DeFi)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다보니 글로벌 선진국에서도 논의 중인 상황"이라며 "투자자 보호 시급성을 고려해 무작정 기다리기 보다는 최소한의 규제를 마련해 보완해 나가는 단계적 방안의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산보호나 불공정거래 규제 등 최소한의 체계를 마련한 뒤 국제 기준이 가시화되는 대로 추가적으로 보완하는 방향이 맞아 보인다"고 했다. 한편, 위메이드가 보유한 위믹스 물량 일부를 사전 공시 없이 매도한 점에 대해서도 비판이 제기됐다. 김 선임연구위원은 "증권사 '유령주식' 사건과 같이 투자자들이 인지 못한 물량이 쏟아지면 하락으로 이어지듯이, 자본시장법상 이같은 내용을 엄격하게 막고 있다"라면서 "가상자산시장은 이같은 금지 조항이 없기 때문에 벌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법안이 통과되지는 않았더라도 계류 중인 법안에서 금지한 행위임에도 상장법인이 행했다는 점은 시장 참여자들의 준법의식을 흐리면서 시장 신뢰도 저하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2-14 15:23:4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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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주식 종목별 토론방 서비스 오픈

카카오페이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투자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토론방'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종목별 토론방을 제공해 사용자가 관심 있는 투자 종목에 대해 시장 반응을 살피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증권 계좌가 없거나 MTS에 가입하지 않았어도 카카오페이증권에 가입되어 있다면 누구나 토론방에 참여할 수 있다. 사용자는 프로필을 만든 후 자신의 생각을 종목별 토론방에 공유할 수 있다. 어피치와 라이언 등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골라 토론방을 위한 나만의 프로필을 만드는 재미를 더했다. 관심 종목에 대한 다른 사용자 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남기며 교류할 수 있다. 토론방에는 비속어 필터링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건전한 소통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보유 종목의 평단가를 공유하는 '층수 인증' 기능도 제공한다.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토론방에 의견과 함께 평단가를 인증해 사용자간 투자 현황 및 투자 의견을 서로 참고할 수 있다. 국내 및 해외 주식 시장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발견' 탭에서는 급등?급락 종목별 토론방이나 활발히 토론이 이뤄지고 있는 인기 토론방 및 '좋아요'가 많은 인기글 모음을 한눈에 보여준다. 사용자는 다양한 종목에 대한 투자 소식을 놓치지 않고 쉽게 확인해볼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 MTS의 토론방은 카카오페이앱 '주식' 탭 내 '발견' 탭과 종목별 상세화면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된 '토론방'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투자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시장 분위기를 참고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일상과 투자와 연결을 강화하며 '함께' 할 수 있는 투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12-14 13:30:41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