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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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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신한 만기투자형 제5호[채권] 펀드 출시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신한 만기투자형 증권투자신탁 제5호[채권]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 만기투자형 제5호[채권]는 펀드 만기와 편입할 채권의 만기를 최대한 1.5년 수준에 맞춰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한 상품이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시장금리 변동에 상관없이 은행 예금 등 확정금리 상품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 펀드는 신용평가등급이 A0이상인 채권에 분산 투자하면서 펀드 순자산의 50% 이상을 AA0등급 채권 및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여 안정성을 확보했다. KIS자산평가가 6월 21일자 기준으로 공시한 A0등급 1.5년물 채권 금리는 4.97%(AA0등급은 4.17%)에 달한다. 신한 만기투자형 증권투자신탁 제5호[채권]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KB증권 등에서 오는 7월 5일까지 모집 예정이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장은 "최근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연준·Fed)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며 "금리 인상 마무리 단계에서 예금 금리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만기투자형 펀드를 안정성향 개인투자자뿐만 아니라 퇴직연금 확정급여형(DB) 기업 대상 예금 등 만기자금의 대안상품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3-06-23 17:56:0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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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美 천연가스 선물 ETN 신규 상장

KB증권은 오는 23일 뉴욕상품거래소에 상장된 천연가스 선물에 투자하는 'KB 블룸버그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상장지수증권(ETN)'을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ETN은 뉴욕상품거래소의 천연가스 선물과 글로벌 지수사업자인 블룸버그 인덱스 서비스의 천연가스 레버리지(차입) 투자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다. 뉴욕상품거래소 천연가스 선물 하루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한다. 해당 상품은 환노출형 상품으로 기초지수의 변동뿐만 아니라 원·달러 환율변동의 영향을 받으며, 기초지수인 천연가스 선물의 변동이 확대돼 지수값이 0을 하회하게 될 경우 해당 지수의 종가는 0이 돼 지수 산출이 중단된다. 또한 해당 ETN의 총 보수는 연 0.85%로 매일 최종지표가치(IV)에 일할 반영된다. 만기는 3년으로 상장 이후 2026년 6월 1일까지 거래가 가능하며 이후 상장폐지 된다. 김병구 KB증권 패시브영업본부장은"최근 천연가스 선물 하락 폭이 커지면서 여러 증권사의 관련 상품들이 조기 청산을 하게 됐는데, 해당 상품 공급의 연속성을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계속해서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문투자자가 아닌 개인투자자들은 처음으로 레버리지 ETF/ETN 상품에 투자하려면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교육 이수와 기본예탁금이 필요하다. KB증권은 신규 계좌의 기본 예탁금은 1000만원 이상, 일반 계좌는 KB증권 고객 등급에 따라 로얄스타, 골드스타, 프리미엄스타 등급은 500만원 이상, 일반 등급은 1000만원 이상으로 필요하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6-22 16:05:1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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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하한가 사태에 불붙는 공매도 논란..."공매도 전면 재개 필요"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에 이어 5개 종목 무더기 하한가 사태가 발생하면서 공매도 전면 재개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무더기 하한가 사태와 관련된 종목에 대한 공매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공매도의 가격 조정 기능이 발휘되지 않아 작전 세력의 표적이 됐다면서 공매도 전면 재개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선 한국 주식시장의 선진화가 이뤄진 후 전면 재개해야 한다는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동일산업, 만호제강, 대한방직, 방림, 동일금속 등 하한가를 맞은 5개 종목은 공매도가 허용된 코스피200·코스닥150에 속해 있지 않아 공매도가 불가능하다. 최근 3년간 만호제강(368.8%), 방림(335.2%), 동일산업(294.9%), 동일금속(184.4%), 대한방직(141.7%) 등 공매도가 제한된 이들 종목은 특별한 이슈나 호재 없이 주가가 크게 올랐다. 금융당국은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주식 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한시적으로 공매도를 전면 금지했으나 2021년 5월부터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종목에 한해 공매도를 재개했다. 공매도란 주가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빌려서 판 뒤 내린 가격에 주식을 사들여 되갚는 투자 기법이다. 공매도의 장점으로는 특정 종목 주가가 과도하게 오르는 등 비정상인 주가 흐름을 보일 때 주가 거품을 걷어내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점이다. 지난 4월 말 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된 8개 종목 중에서도 대성홀딩스·서울가스·삼천리·세방·다올투자증권 등 5개 종목이 공매도가 제한돼 상승폭이 컸다. 이와 달리 공매도가 가능했던 다우데이타, 선광, 하림지주 등 3개 종목의 상승폭은 다른 종목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다. 시장에서는 특별한 호재 없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종목에 대해 공매도의 순기능이 작용한다면 작전 세력이 쉽게 주가를 띄우지 못했을 것이라며 공매도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업계 한 전문가는 "공매도가 전면 재개됐다면 주가조작 세력에 상당한 부담 요소로 작용했을 것"이라면서 "공매도로 인해 종목 선정도 달라졌을 수도 있어 공매도가 부분적으로 허용된 것이 이번 사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공매도를 일부 금지한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며 "공매도는 적정한 가격 조정을 이뤄지게 하고 유지하는 순기능이 있기 때문에 공매도를 전면 허용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공매도 전면 재개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공매도 제한이 이번 사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기는 했지만, 공매도가 금지됐기 때문에 주가 조작 사태가 벌어졌다는 것은 확대 해석이라며 공매도 전면 재개는 시기상조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 대표는 "세력들이 건드리기 쉽고 좌지우지하기 좋은 소형 종목을 고른 것이지 공매도가 없는 종목을 고른 것은 아니다"라며 "약간의 연관관계가 전혀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조건 중의 하나일 뿐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국내 주식시장이 아직은 후진적 요소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공매도를 전면 재개해도 주가조작 같은 범죄를 막을 수 없다"며 "무차입공매도 적발시스템 가동, 공매도 상환기간을 90일 또는 120일로 강제, 담보비율 130%로 통일 등 외국인과 기관의 허들을 높이는 제도 개선이 이뤄진 다음에야 전면 재개에 대해 논의하고 대책을 세우는 절차를 밟으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6-22 16:04:4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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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슈로더 글로벌 채권 인컴 펀드' 가입 이벤트 진행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9월 19일까지 투자등급채권과 하이일드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슈로더 글로벌 채권 인컴 펀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슈로더 글로벌 채권 인컴 펀드'는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등급채권과 높은 수익을 노릴 수 있는 하이일드채권을 7대 3 비율로 편입해 운용하는 상품이다. 투자등급채권 펀드보다는 높은 인컴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하이일드채권 펀드보다는 변동성이 낮아 위험도를 관리하면서도 높은 채권 이자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해당 상품이 운용하는 자산의 평균 신용등급은 BBB 수준이며 위험 등급은 4등급, 보통위험이다. 주택담보증권, 자산담보부증권 등 복잡한 구조의 자산 편입은 제한적으로만 허용되며, 불필요한 변동성 확대를 줄이기 위해 통화 투자전략도 배제해 운용된다.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9월 19일까지 3개월간 재간접형 일반 및 온라인 클래스(A, C, A-e, C-e), 연금클래스(C-P, C-Pe) 상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입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 1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은 5000원, 3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은 1만5000원, 5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은 3만원, 1000만원 이상은 4만원을 모바일 문화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단 10월 19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간 중 환매 발생 시 경품은 환매 후 잔고 금액을 기준으로 지급된다. 또한 1000만원 이상 매수 고객 중 잔고 유지기간(10월 19일)까지 1000만원 이상 보유 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슈로더 글로벌 채권 인컴 펀드'는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가입 가능하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6-22 16:00:1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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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불공정거래 시 패가망신"...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될까

이원석 검찰총장이 검찰총장으로는 최초로 한국거래소에 방문했다. 최근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가 연속적으로 발생하자 엄단 의지를 밝힌 것이다. 이번 사태로 금융당국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는 만큼 자본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강경한 대응책이 요구되고 있다. 22일 이 총장은 오후 1시 30분께 서울 여의도 거래소를 찾아 손병두 이사장과 주식시장 내 잇따르고 있는 불공정거래에 대한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총장은 "한 번이라도 불공정거래 행위를 한 경우에는 일벌백계로 다스려 패가망신한다는 인식이 심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거래소는 자본시장의 최일선에서 시장의 질서를 지키는 첨병이자 파수꾼의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라며 "기관 간의 협력은 필수"라고 덧붙였다. 이 총장은 "아직 시장에서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서 형량이 낮고, 처벌이 가벼워서 '남는 장사'라는 인식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며 "부당이득 산정과 관련해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만큼 빠른 시일내에 본회의를 통과해 엄중한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에는 검찰이 엄정하게 수사하더라도 부당이득 산정 방식에 대한 논란 때문에 적정한 형이 나오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증시에서는 지난 4월 말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8개 종목 주가폭락 사태가 발생한 지 2개월 만에 다시 특정 5개 종목의 무더기 동시 하한가 사태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금융당국의 늑장 대응과 경제사범에 대한 관대한 처벌이 지적되면서 '정부 책임론'이 함께 확산하고 있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처벌 기준이 강화돼야 한다"며 "특히 금전적인 경제적 처벌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불공정거래 가담 시 징벌적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총장 역시 "검찰이 해야 할 업무는 금융위, 금감원, 거래소와 합심해서 자본시장에서 불공정거래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강력히 처벌하고 범죄수익을 박탈하고 환수해내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소액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활성화해, 우리 경제의 바로미터인 자본시장이 제자리에 서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제가 됐던 차액결제거래(CFD)에 대한 제도 손질도 요구되고 있다. 앞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SG발 폭락사태의 주범인 CFD는 고위험 상품으로 전문투자자만 거래를 할 수 있는데, 금융위원회가 요건을 완화하면서 개인전문투자자를 무분별하게 양산했다"고 개인 전문투자자 요건 강화를 시사했다. 2019년 금융위원회는 '금융투자자산 기준 5억 이상'이었던 개인전문투자자 자격을 '5000만원 이상'으로 낮추는 등 진입 요건을 완화했다. 이후 개인전문투자자가 무분별하게 급증했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에 따르면 2021년 10월말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자 수는 2019년 11월(2783명)보다 7.8배 증가한 2만1611명이다. 이후에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올해 3월에는 2만7584명을 기록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CFD의 위험성을 고려해 자국인의 CFD 거래를 금지하고 있다. 또한, 유럽에서는 패키지형 소매투자상품(PRIIPS) 규정 개정을 통해 CFD를 1~7등급 중 가장 위험한 7등급으로 분류하는 등 고위험 거래 방식에 대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다만 황세운 연구원은 "위험성이 높은 장외 파생 상품에 대한 진입 장벽을 높이고, 개인 전문투자자 요건도 강화해야 한다"면서도 "이러한 제도를 만들 때, 해외 사례를 다 비교해 형평성 내지는 일관성을 가지는 수준에서 장벽을 설계하기 때문에 해외 여러 국가들과 큰 차이가 난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고 분석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6-22 15:55:3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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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분리과세 하이일드 펀드 판매 개시

신한투자증권은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하이일드 펀드) 제도 시행에 맞춰 '분리과세 하이일드 펀드'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시행으로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하이일드 펀드는 국내 신용등급 BBB+급 이하 회사채 45% 이상, 국내 채권 60% 이상 편입하는 상품이다. 하이일드 펀드는 고위험 고수익 채권에 투자하는 만큼 공모주 우선 배정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말까지 코스피, 코스닥 공모주에 대해 5% 우선 배정하고, 내년부터는 코스닥 공모주 우선 배정이 5%에서 10%로 상향 조정된다. 공모주 우선 배정 혜택은 2025년까지 받을 수 있다. 1년 이상 투자 시 가입일로부터 3년간 1인당 3000만원 이하의 가입 금액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14%, 지방세 포함 15.4%)를 적용받는다. 연간 금융 소득이 2000만원이 넘는 투자자는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이일드 펀드 세제 혜택을 받기 위해선 1년 이상 가입을 유지해야 한다. 1년 이내에 해약 또는 환매하거나 권리를 이전하면 기존에 받은 세제 혜택은 추징된다. 하이일드 펀드 가입기한은 내년 12월 30일까지다. 신한투자증권은 제도 시행에 맞춰 다올공모주하이일드펀드와 교보악사공모주하이일드플러스펀드를 판매 개시했다. 이상민 신한투자증권 펀드상품부장은 "향후 투자수요와 IPO 시장 상황을 반영해 분리과세 하이일드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6-22 15:50:2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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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해외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이 신규 고객 또는 2020년부터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진행한다. 22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 또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가 없던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20달러를 지급하고, 이후 온라인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추가로 최대 80달러에 달하는 거래축하지원금을 단계별로 지급한다.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참여 신청 시 즉시 신청 계좌로 입금되며, 입금된 20달러는 입금된 날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 가능하다. 입금된 투자지원금 20달러로 미국주식을 매수하지 않을 경우, 투자지원금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6영업일 이후 자동으로 출금 처리된다. 이후 거래축하지원금은 다음달 31일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해 단계별 기준을 모두 충족했을 시 최대 80달러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시 10달러, 1000만원 이상 거래시 20달러, 1억원 이상 거래시 30달러, 마지막으로 2억원 이상 거래시 20달러가 8월 2일 입금돼, 최대 총 80달러를 받을 수 있다. 단계별 기준을 충족해 지급받은 거래축하지원금은 8월 24일까지 미국주식 매수금으로 사용 가능하며, 매수하지 않은 축하지원금은 8월 25일에 자동 출금 처리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 신청은 주말에는 신청이 불가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6-22 15:02:58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