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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창업/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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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창업경진대회서 PPT팀 최우수상

삼육보건대 창업경진대회서 PPT팀 최우수상 지난 9~10일 열린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창업경진대회에서 공원의 헬스 기구들에 패치를 붙여 실시간 자세를 정확히 알려주는 앱 개발 아이디어를 낸 PPT(Park Personal Training)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팀의 유은지 학생은 "학생들이 알 수 없는 부분을 멘토링을 통해 해결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밤샘작업으로 힘들었지만,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보람있는 대회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의료, 4차 산업혁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의료기관 종사사들은 아이디어를 실현할 툴이 없고, 엔지니어들은 툴은 있으나 아이디어 혹은 아이디어를 뒷받침할 현장기반의 배경지식이 부족한 상황을 타개하자는 취지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창업경진대회에 앞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캠퍼스를 견학하며 창조경제 혁신상품과 K-ICT 디바이스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창업에 대한 기본을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강용규 산학취업처장은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아이템을 발굴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후 해당 업체의 멘토와 연결시킨다면 분명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며, 이를 사업화하는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7-02-16 17:16:4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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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학·석·박사 2637명에 학위 수여

동국대, 학·석·박사 2637명에 학위 수여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16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본관 중강당에서 2017년 봄 학위수여식을 열어 학사 2005명, 석사 530명, 박사 102명 등 총 263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또한 수불스님에게 간화선을 통한 한국불교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앰배서더호텔그룹 서정호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수불스님은 2010년 불교신문사 사장, 2011년 BTN불교TV 이사 등을 역임했다. 서 회장은 1976년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크리스나(불교대학 불교학전공)가 외국인 최초로 불교대학 수석졸업을 차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책임감있게 과제를 하고 책을 많이 읽었다"며 "옥스퍼드나 하버드에서 박사 공부를 하고 싶고 학문적으로 불교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한태식 총장은 축사를 통해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가르침을 굳게 믿고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나아가기 바란다"며 "여러분이 갈고 닦은 전공분야의 지식은 앞으로 맞닥뜨리게 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2017-02-16 17:10:2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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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장 소중한 졸업식은? 대학 재학 중 꼭 해야하는 활동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사학위가 취업이나 이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대학 재학 중 꼭 해야 하는 활동으로 어학 연수를 꼽았다. 또 고등학교 졸업식을 생애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했다.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가 20~60대 재학생 756명을 대상으로 '졸업'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대학 졸업장(학사학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61.4%가 '있으면 좋다'고 응답했다. '필수적'이라는 응답은 33.5%였으며, '없어도 된다'는 응답은 5.2%에 불과했다. 응답자의 대다수인 94.9%가 학사학위의 필요성에 대해 인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졸업장이 있으면 좋은 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42.9%가 '취업, 이직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그 다음으로 '전문적인 지식 학습'과 '자기 만족'이 각각 31.6%, 21.7%를 차지했다. '높은 연봉'과 '동문과의 네트워크'에 필요하다는 응답은 2.4%와 1.5%에 그쳤다. '대학 재학 중 꼭 해야 하는 추천 활동'에 대해서는 27.4%가 '어학연수'를 꼽았다. 그 다음으로 '봉사활동' (26.5%), '인턴십' (18.1%), '장기여행' (17.7%), '연애' (5.6%), '아르바이트' (4.8%) 순이었다. '내 생애 가장 소중한 졸업식은 언제였는가'라는 질문에 '고등학교 졸업식'이라고 한 응답자가 36.2%로 가장 많았다. '초등학교'는 32.4%, '대학교' 16.5%, '중학교'가 12.8%로 뒤를 이었다. 고등학교 졸업식은 성인이 된다는 의미에서, 초등학교 졸업식은 처음 학교를 졸업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의미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바람직하다고 느껴지는 졸업식의 모습'에 대해서는 '재미있고 신나는 축제 같은 졸업식'을 과반수가 넘는 50.7%가 1위로 꼽았다. '간단한 행사나 졸업식 생략'은 22%, '엄숙하고 자긍심이 느껴지는 졸업식'은 18.7%를 차지했다. 기존의 엄숙하고 형식적인 졸업식이 아닌 재미있는 졸업식이나 아예 행사를 축소하거나 생략하자는 의견도 많았다. '원하는 졸업선물'에 대해서는 43.7%가 '현금이나 상품권'이라고 응답했다. '노트북, 스마트폰 등 IT기기'는 39.3%, '의류나 패션소품'은 3.2%였다. 서울디지털대 안병수 교수(무역물류학과)는 "졸업이 학업 과정을 마친다는 의미보다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가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졸업식은 이러한 졸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16 13:17:0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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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학위수여식…13명 호주MP대 복수학위 받아

삼육보건대 학위수여식…13명 호주MP대 복수학위 받아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15일 제66회 학위수여식을 열어 156명의 학사와 311명의 전문학사를 배출했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학사 졸업자는 학위과정 ▲간호학과 105명, 전공심화 과정을 거친 ▲간호학과 31명 ▲치위생과 20명 등이다. 전문학사 졸업자는 ▲간호과 7명 ▲치위생과 67명 ▲피부건강관리과 48명 ▲뷰티헤어과 48명 ▲사회복지과 66명 ▲의료정보과 75명 등이다. 특히 2012년부터 삼육보건대와 복수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는 호주 MP대학이 ▲피부건강관리과 8명 ▲뷰티헤어과 5명 총 13명에게 복수학위를 수여하기도 했다. 호주 멜번에 위치한 MP대학은 노던멜번대학이 전신으로 빅토리아주 멜번 최대규모의 교육기관이자 직업교육과정과 연수과정을 제공하는 공인된 직업교육 기관이다. 이날 학위식에서 박두한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우리대학은 여러분들에게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라고 가르쳤다"며 "부디 우리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Be Honest! 정직하십시오. Be Healthy!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Be Happy!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이 사회를 그런 사회로 만들어 나가십시오. 이렇게 3H를를 명심하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춘광 이사장는 치사를 통해 "살아가면서 책을 가까이하기를 바란다"며 "책은 나에게 거울역할을 하여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보게도 하고 새로운 세계를 내다보게도 하며 현실세계를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 가르쳐주고 치열한 투쟁과 승리를 맛보게 한다"고 강조했다.

2017-02-15 19:29:4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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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통일인문연구단-러시아 극동문제연구소, 학술교류 협약

건국대 통일인문연구단-러시아 극동문제연구소, 학술교류 협약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이 러시아 과학원 산하 극동문제연구소(IFES)와 학술교류와 공동연구를 위한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지난 3년간 IFES와 지속적인 학술교류를 통하여 신뢰를 쌓아 왔으며,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더욱 진전된 공동출판 등 학술 및 연구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3일 러시아에서 열린 체결식에서는 김성민 통일인문학연구단장과 러시아 극동문제연구소 세르게이 루야닌(Sergey Luzyanin) 소장, 극동문제연구소 한국학연구센터의 알렉산더 제빈(Alexander Zhebin) 센터장을 포함한 연구소 교수들이 참여해 '유라시아시대의 한반도 통일과 평화'라는 주제로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펼쳤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IFES에는 한국학연구센터를 포함한 모두 9개의 연구센터가 있으며, IFES의 한국학연구센터의 알렉산더 제빈 센터장은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의 영문기관지인 'S/N Korean Humanities'의 편집위원이다. 김성민 단장은 지난 10일에는 한반도 분단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얄타회담의 장소이기도 했던 러시아 '얄타(Yalta)'에서 개최된 '한러 스칼라십 심포지움'의 발표자로 참여했다. 심포지움에서는 국제한민족재단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의 정치외교 및 한반도 통일 관련 학자 30여명이 참석해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안보평화'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2017-02-15 17:20:37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