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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라다이스, 경희대 국제캠퍼스에 기부금

(주)파라다이스, 경희대 국제캠퍼스에 기부금 예술·디자인대학 재학 중국인 유학생 문화예술 교육 지원 경희대학교는 지난 17일 국제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주)파라다이스의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고 23일 밝혔다. (주)파라다이스는 중국과 몽골 등 해외 유학생을 비롯해 저소득층 가정, 장애 아동 대상 지원과 봉사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 중이다. 이번 기부는 경희대 국제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에 재학하는 중국인 유학생의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번 기부금은 한국어 교육과 문화예술공연, 장학금 지원 등 전공교육 내실화에 사용됐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으면 하는 생각으로 기부를 시작했고, 이번이 두 번째이다. 경희대가 그룹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기부금을 잘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글로벌 문화예술 인재 양성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강곤 국제부총장은 "경희대 국제캠퍼스는 예술·디자인대학 및 국제교류처를 중심으로 외국인 학생의 수가 늘고 있으며, 예술인의 꿈을 가진 유학생이 다수 재학하고 있다. 유학생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파라다이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김혜경 예술·디자인대학장은 "올해는 경희대학교 개교 70주년뿐만 아니라 예술·디자인대학 설립 20주년인 해이다. 이런 뜻깊은 해에 기부금 전달식을 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예술·디자인대학에 재학 중인 340여 명의 외국인 학생 중 90% 이상이 중국인 학생인데 이들을 위해 기부금을 가치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3 09:30: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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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창학 113주년 기념식 개최

숙명여자대학교는 지난 21일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홀에서 '숙명 창학1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세운 명신여학교로 출발한 숙명이 대한민국 여성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걸어온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창학 113주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식전 행사로 지난 3월 완공된 프라임관 준공 기념 테이프커팅식이 함께 열렸다. 기념식에는 학교법인 숙명학원 이사진과 숙명여대 교수, 직원, 학생, 동문을 포함해 권병현 미래숲 대표(전 주중 한국대사), 성장현 용산구청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정애 총장은 기념식사에서 "숙명여대는 대내외적으로 대학의 혁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 연구, 재정, 시스템 분야의 여러 가지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대학기본역량진단 이후 숙명은 그동안 '미래의 가치를 품은 글로벌 숙명'이라는 비전 하에 발전계획을 고도화했다"고 말했다. 강 총장은 이어 ▲학생의 행복과 성장을 실현하는 명문 여성 사학 ▲특화된 융·복합 연구로 미래기술을 주도하는 혁신 대학 ▲산·학·연·관의 신(新) 협력 매커니즘을 구현하는 상생대학이라는 구체적인 교육목표를 발표했다. 강 총장은 "숙명은 113년의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 어느 한 주체의 노력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의 피와 땀으로 결실을 맺은 민족의 대학"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통을 이어나가 지속가능한 숙명여대를 만들어 나가겠다. 숙명 가족의 성숙한 힘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부표창 및 장기근속자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 교수업적평가 및 수업평가 우수교원, 산학협력 우수교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또 우수 직원 및 우수 학생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우수 학생 표창인 미래숲 대표상은 숙명여대 환경운동 동아리인 GPS가 받았다.

2019-05-22 14:58:41 김현정 기자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수업·평가 꽃(花)피우기-직무연수' 실시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중·고등학교 교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평가 꽃(花)피우기-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수업 성찰과 나눔을 통해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 전문성을 강화, 학생 중심의 수업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평가 불꽃 연수는 ▲더 나은 수업을 위한 평가 ▲학생평가 디자인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수업과 평가 ▲수업성찰: 내 수업 들여다보기 ▲공유와 나눔: 수업·평가 되돌아보기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사가 원하는 강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관내 강현중학교, 수도여자고등학교의 미래창의교실에서 진행된다. 연수 참가자들은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교육과정-수업-평가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형성할 수 있게 된다. 또 학생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높이기 위한 직무연수도 실시해 교원의 수업·평가 전문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민병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미래교육은 교수와 학습을 넘어서 학생들이 배운 것을 자신의 논리로 구성하고 표현할 수 있는 사고력을 신장하는 교육이어야 한다"며 "미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교사들의 수업운영이나 평가에 대한 방법 변화와 함께 학교문화의 혁신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2 14:41:5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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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에 주한독일문화원 부산 분원 개원

부산대는 지난 20일 교내 중앙도서관 1층에서 주한독일문화원(Goethe-Institut Korea) 부산 분원의 개원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부산대 전호환 총장과 김석수 기획처장, 마를라 슈투켄베르크 주한독일문화원 원장과 울리케 드리스너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존 부산시 중구 독일빌딩에 있던 주한독일문화원 부산 분원은 이번에 부산대 내 언어교육원 3층으로 이전해 지난 2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대와 주한독일문화원은 부산 분원의 부산대 내 설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개원식에 참석한 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독일은 유럽과 세계를 리드하는 국가이자, 분단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에게 다가올 통일시대를 맞아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면에서 많은 교훈을 주는 나라"라며 "부산대와 주한독일문화원 부산 분원의 전략적 협력이 양 기관의 위상을 서로가 더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마를라 슈투켄베르크 주한독일문화원 원장은 "한국의 명문 국립대학인 부산대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부산 시민들에게 보다 손쉽게 독일어와 독일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1 15:37:14 김현정 기자
올해 수능 지원자 역대 최저치 기록하나

올해 수능 지원자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지난 4월 시행된 고등학교 3학년 2019학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 채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응시자 수는 38만373명으로 전년 동기 응시자 수(43만9237명)와 비교해 5만8864명(13.4%)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올해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고3 전체 학생수가 전년(57만명) 대비 6만명 감소한 51만 정도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2020년 수능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5만명 이상 감소한 55만명 이하로 역대 최저 기록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1994년 수능 이후 역대 최고 기록은 2000년 수능으로 응시자수는 89만6122명이었다. 전년까지 포함한 역대 최저 기록은 2008년 수능으로 응시자수는 58만4934명이었다. 올 4월 학평 응시자 수 비율을 보면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생활과 윤리'가 응시 인원 11만8223명(사회탐구 응시자의 55.7%)으로 가장 많았다. '사회문화' 11만4923명(54.1%), '한국지리' 5만6694명(26.7%) 순이었다. 과학탐구 영역은 '지구과학I'이 9만6217명(과학탐구 응시자의 57.9%)으로 가장 많았다. '생명과학I' 9만487명(54.4%), '화학I' 6만1114명(36.7%)으로 뒤를 이었다. 4월 학력평가에서는 국어 영역이 평이하게 출제됐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95점, 표준점수 129점으로 지난 달 3월 학력평가 1등급 구분 원점수 82점, 표준점수 137점, 지난해 수능 1등급 구분 원점수 84점, 표준점수 132점과 비교해 원점수 컷트라인이 10점 이상 상승했다. 수학영역은 대체로 올 3월 학력평가와 지난해 수능 정도의 난이도로 출제됐다. 수학가형 1등급 구분 원점수 89점(표준점수 130), 수학나형은 1등급 원점수 88점(표준점수 134) 등이었다. 탐구 영역은(과목별 원점수 50점 만점) 1등급 구분 원점수가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경제(42점)에서 사회문화(47점)까지, 과학탐구는 생명과학I 및 물리II(41점)에서 지구과학II(48점)까지이다. 절대평가로 실시하는 고3 4월 영어 영역은 1등급(90점 이상) 인원은 2만7808명(6.98%)이었다. 2등급 이내 비율은 16.78%(1등급 포함 2등급까지 누적 비율)이었고, 3등급 이내 비율은 30.09% 등으로 나타났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2019 수능 영어 1등급 5.30%, 2등급 이내 비율은 19.64%, 3등급 이내 비율 38.15% 등과 비교하면 대체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9-05-21 15:23:1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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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태을양생한의원 허담·권영민 원장, 부산대에 1억원 출연

부산대학교는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태을양생한의원 허담 원장과 권영민 원장이 부산대한방병원 개원 9주년 기념식에서 한의학 임상연구 지원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출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발전기금은 20년 넘게 대사증후군을 비롯한 난치 질환을 진료해 온 태을양생한의원의 두 원장이 한의학 교육 및 연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져 온 평소 신념을 반영해 출연하게 된 것이라고 부산대는 설명했다. 권영민 원장은 "그간 한의학적 치료법으로 암환자의 삶의 질을 회복시키는 경험을 하면서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필요성을 느껴 한의학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에 연구기금을 출연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허담 원장은 "부산대한방병원의 국립한의약임상연구센터에서 암환자를 위한 새로운 통합치료법이 개발되기를 기대하면서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이 앞으로 한의학 교육과 연구의 중심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권영규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장은 "암환자의 통합치료법 개발을 개척하도록 연구기금을 기부한 취지를 잘 살려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담 원장은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구한의대학교 한방산업대학 박사과정, 대구경북한방산업 자문위원,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 운영위원, CMAAC 이사·자문위원(캐나다)을 거쳐 현재 동우당제약(주) 대표이사, 태을양생한의원 원장을 맡고 있다. 권영민 원장은 대구한의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구시 한의사회 총무이사, ㈜메디캡 대표이사, 대구시 시지노인전문병원 한방과장, 청도 윤성 암요양병원 한방과장을 거쳐 현재 허담 원장과 함께 태을양생한의원을 이끌고 있다.

2019-05-20 22:21:56 김현정 기자
올해 대입 논술고사, 11월 16일에 가장 많아

대입에서 논술 비중이 해마다 낮아지고 있다. 2020학년도 논술전형 모집인원은 1만2146명으로 전년보다 1164명 감소했다. 이는 전체 모집인원의 3.5%를 수준이다. 그럼에도 올해 역시 논술전형은 높은 경쟁률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논술은 학교 내신 성적이나 비교과 활동에 자신 없는 학생들이 주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수시의 마지막 보루로 여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가톨릭대(의예), 건국대, 경희대, 단국대 등 12개 대학은 11월 16일에 논술고사를 치른다. 11월 17일에는 8개 대학이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연세대는 전년도 수능 직후 주말에 논술을 치르던 일정을 올해 수능 전으로 변경했지만, 덕성여대, 서울여대, 숙명여대의 고사 일정이 해당 시기로 편입돼 일정 중복이 더 많아졌다. 같은 대학에서 치러지는 논술고사라고 하더라도 계열과 모집 단위에 따라 실시 일자·시간이 다른 경우가 있어 구체적인 일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한양대는 11월 23~24일 이틀에 걸쳐 시험을 보는데 23일에는 인문상경계열 모집단위가, 24일에는 자연계열 모집단위가 시험을 치른다. 모집단위별로 논술고사 시간이 다르기도 하다. 24일 오전 9시45분에는 건축, 건축공학, 물리학, 경제금융학 등의 모집단위가 시험을 실시한다. 이어 오후 1시30분에는 전기생체공학, 신소재공학, 수학, 수학교육 등의 모집단위에서, 오후 5시에는 융합전자공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 의예과 등에서 논술고사가 시작된다. 특정 학과를 노리는 수험생이라면 논술고사 일정을 잘 파악해 2개 이상 대학의 논술전형 지원도 가능하다. 한국외대 사회과학대와 한양대 사회과학대는 모두 11월 23일에 시험을 치른다. 한국외대 사회과학대의 시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고, 한양대 사회과학대는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고사가 치러져 두 대학 모두 응시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어 전공을 희망하는 경우 중앙대와 한국외대를 모두 지원한다면 고사 일정이 11월 24일 오후 2시(중앙대)와 3시(한국외대)로 겹쳐 하나의 고사 일정을 포기해야 한다. 모집단위별로 아직 시험 시간이나 장소를 공지하지 않은 대학(광운대, 덕성여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등)도 있어 수시 지원 전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희망 대학의 논술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연세대는 전년도 수능 이후에 실시했던 논술 고사를 수능 전으로 변경했다. 2018학년도 이전에도 수능 전에 논술을 치렀지만, 올해는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해 과거보다 경쟁률이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연세대와 더불어 논술 일정을 변경한 대학들이 또 있다. 가장 먼저 논술고사를 치르는 대학은 성신여대로, 9월 29일에 실시한다. 전년에는 가톨릭대, 서울시립대, 홍익대와 같은 날짜에 시험을 치러 지원이 다소 분산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올해는 단독으로 논술을 실시하기 때문에 경쟁률 변화가 예상된다. 아주대와 인하대는 전년도 고사 일정이 12월 1일과 2일로 동일했지만,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날짜를 서로 달리해 충돌을 피했다. 그러나 올해는 두 대학 모두 자연계열은 11월 30일에, 인문계열은 12월 1일에 치러 수험생들의 지원이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팀장은 "보통 논술고사를 수능 후에 치르는 대학보다 수능 전에 치르는 대학의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높낮이나 대학별 고사의 난도에 따라서도 그렇겠지만, 고사 일정이 수능 전인지 후인지에 따라서, 타 대학과 일정이 얼마나 중복되는지에 따라서도 경쟁률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시 지원 전에 일정에 관해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5-20 15:31:1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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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세종캠퍼스, 과학벨트 창업성장지원사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동시 선정 2년간 10억원 지원

고려대 세종캠퍼스, 과학벨트 창업성장지원사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동시 선정 2년간 10억원 지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지난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과학벨트 기능지구 창업성장지원사업과 과학벨트 기능지구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사업기관으로 동시 선정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창업성장지원사업은 대학 내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대학 창업교육의 실전 창업 및 일자리 연계를 목적으로 하며, 대학기술 및 자원 등을 활용하여 유망 예비창업자 발굴, 창업교육, 창업아이템 검증 등 세종시 스마트시티 인프라 기반형 기술융합 혁신 기술창업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예산규모는 연 2.5억씩 총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기능지구 내 유망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초기 자금투자 및 보육, 후속투자 연계로 기업 성장촉진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며, 기능지구별 집중교육·멘토링 등 초기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초기기업에 대한 사업화 지원, 데모데이 등 스타트업의 선발, 보육,투자유치 지원에 소요되는 활동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최대 2년이며, 예산규모는 연2.5억씩 총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창업지원센터에서는 2018년부터 창업도약기(3~7년 미만) 혁신성장기업을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도약기(3~7년 미만) 혁신 성장 기업의 양질의 일자리 및 창업 성과 창출을 위해 소요되는 자금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예산규모는 2018년 53억원, 2019년 54억원(국고지원금 최대 32억원, 세종시 대응자금 1억원, 고려대 세종캠퍼스 대응자금 1억원, 투자금 20억원)이다. 세종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구축에 텔레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창업지원사업은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소속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전담조직인 '세종창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창업지원센터 지상철 센터장은 "중부권역에서 기술창업자 발굴을 통해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주관기관으로 역할을 다하며, 고려대 캠퍼스가 중부권역에서 창업전문 지원기관으로 성장하여 혁신창업 생태계의 메카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2019-05-17 15:13:5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