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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교육부 공무원, 경희사이버대서 연수

인도네시아 교육부 공무원, 경희사이버대서 연수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에서 인도네시아 교육부 소속 공무원 교육연수단을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 교육부의 선진교육 기관 현장 견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Architecture Enterprise 및 Information Technology 교육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국내 사이버대 중에서는 경희사이버대학교가 대표로 선정되어 진행되었으며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우수한 온라인 인프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연수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경희사이버대 글로벌 스튜디오를 방문해 영상 제작 시설을 견학하고 직접 강의를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교육연수단의 능력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도네시아 교육 연수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벌·대외협력처 백은영 처장은 "인도네시아 교육연수단에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선진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인도네시아 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5-17 07:54: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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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편입이론 완성 상반기 마지막 '6월 종합반' 수강신청 시작

해커스편입, 편입이론 완성 상반기 마지막 '6월 종합반' 수강신청 시작 편입학원 및 인강으로 수강생들의 추천을 받는 해커스편입에서 6월 종합반 수강신청을 시작했다. 6월은 하반기가 시작되기 전 편입 이론을 완성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로, 2020 편입영어 및 편입수학의 기초를 완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에, 많은 대학교 편입 준비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6월 종합반은 편입 시험과목별로 ▲영어종합반 ▲수학종합반 ▲논술반/연고대 수학반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종합반의 경우, 수강 등록 시 레벨테스트를 진행하여 본인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론정립반/문제정복반/상위권대학 특별반 등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특히 해커스편입 종각캠퍼스에서는 출석체크부터 자습까지 수강생들을 관리하는 '1:1 전담마크반'을 오픈, 담임선생님의 철통 케어 아래 9시간 스파르타 집중관리가 시행된다. 해당 강좌는 원리를 통한 핵심 연상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편입영어 문법 강혜영 교수를 비롯하여, 단락독해로 문제 풀이 속도를 2배 높이는 편입영어 독해 박지성 교수, 체계적인 분석의 구조 논리로 풀이하는 편입영어 논리 강우진 교수 등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학종합반의 경우, 편입수학에서 가장 출제율이 높은 과목인 미적분학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적분학 종합반과 미적분학 응용 종합반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각 분야의 전문 교수인 이하은, 홍창의 교수가 직접 강의한다. 특히 홍창의 교수는 빠른 풀이법 및 시험에 나오는 대표유형 100개 공개 등을 통해 수포자도 쉽게 이해하는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수강생 사이에서 유명하다. 한 수강생은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끊임없이 강조하고, 문제풀이가 중요한 부분은 반복해서 풀어 더 중요한 부분과 덜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신다"며, "홍창의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학생들이 왜 이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려 할까'하는 궁금증마저 풀리게 되었다"고 강의력을 인정했다. 마지막으로 논술반/연고대 수학반의 경우, 연세대 및 고려대 편입을 목표로 하는 편입 준비생이라면 주목할 만 하다. 논술이 연세대 및 고려대의 편입 합격을 좌우하는 만큼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논술반의 경우, 편입논술 전문가 최수지 교수가 직접 어학+논술+면접+자소서로 합격률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연고대 수학반의 경우, 편입수학 논술 시험을 진행하는 연세대/고려대 자연계 편입 요강에 따라, 홍창의 교수가 각 과목별 개념 정리-기출패턴 파악-문제 분석의 과정을 통해 차별화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커스편입에서는 매일/매주/매월 진행하는 테스트 및 담임선생님과의 1:1 성적 향성 컨설팅을 통해 편입정보 습득은 물론, 개인별로 약점을 분석받아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또한, 정규 수업 이후 담임선생님 또는 과목별 전문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그룹 스터디를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해커스편입은 "6월부터 편입학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시험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공부하는 것이 합격을 좌우한다"며, "종합반을 포함하여 2년 연속 최종합격률 90% 이상을 달성한 특별반 등 해커스편입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강좌들 중에 본인의 상황에 맞는 강의를 선택하여 빠르게 학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커스편입 6월 수강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편입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5-16 13:27: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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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베트남에 초중등 영어 '잉글리시아이' 수출

비상교육, 베트남에 초중등 영어 '잉글리시아이' 수출 베트남 교육기업 에이팩스홀딩스와 공급 계약 체결 "아시아 시장 확대 교두보"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베트남 초중등 영어시장에 진출한다. 비상교육은 베트남 교육기업 에이팩스홀딩스(APAX Holdings)와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 종합교육기업인 이그룹(Egroup)의 자회사이자 투자 자문, 장단기 투자 등 체인 모델(chain model) 형태의 교육 회사를 운영하는 에이팩스홀딩스는 에이펙스 잉글리시와 에이팩스 리더스라는 영어교육 브랜드로 현재 베트남 전역에 100여 개 센터를 두고 있다. 등록 학생 수는 7만5000여 명에 이른다. 2017년 12월에는 베트남 교육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호치민 증권거래소(HOSE)에 상장됐다. 비상교육은 지난 15일 구로동 본사에서 모기업인 이그룹과 계약 체결식을 갖고, 오는 9월부터 에이팩스홀딩스가 추진하는 영어 사업을 통해 잉글리시아이를 베트남에 공급하기로 했다. 계약 조건은 최소 판매 목표를 약속하는 미니멈 개런티 방식으로, 비상교육은 계약 기간 내 최소 70억 원의 확정 수익을 얻게 된다. 노중일 비상교육 해외전략사업 책임자는 "베트남의 평균 연령은 20대로 향후 유아, 초등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한국만큼 교육열이 높고 하이테크에 대한 수용도도 높아 앞으로 베트남 에듀테크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고 예상했다. 실제로 최근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중국과 함께 베트남 교육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베트남의 교육비 지출은 2000년 보다 300% 증가한 9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0조 2000억 원에 달했다. 비상교육은 이번 계약으로 중국을 비롯해 향후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서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보고 있다. 현준우 비상교육 디지털교육사업부문 대표는 "학생 수가 줄어드는 환경에서 교육기업의 글로벌 전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학생중심 수업을 가능케 하는 플랫폼에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장착해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미래 교실 환경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는 스마트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하와이·샌프란시스코·뉴질랜드 등 외국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스토리 중심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보면서 듣는 모국어 습득 방식을 구현한 초중등 학생 대상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내에 1100여 개의 가맹학원을 두고 있다.

2019-05-16 13:26: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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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 맞은 경희대 '경희100년위원회' 출범… "사회적 책무·지구적 공헌 이룬다"

개교 70주년 맞은 경희대 '경희100년위원회' 출범… "사회적 책무·지구적 공헌 이룬다" 17일 개교기념식, 4차 산업혁명 시대, 담대한 도전 시작 국내외 대학·시민사회와 연대 강화, '기후변화'·'불평등' 등 지구적 난제 해결 나선다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경희대학교가 '경희100년위원회'를 출범하고 2049년 창학 100주년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고 지구적 공헌을 이루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희대는 17일 교내 평화의전당에서 개교기념식을 개최하고 '경희 100년'을 향한 담대한 도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경희대는 70주년을 맞은 올해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았다. 우선 4차 산업혁명이 인류의 불확실성을 가중하는 상황에서 대학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한다는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지구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국내외 대학과 시민사회 등과의 연대도 강화한다. 또 기후변화와 불평등 같은 지구적 난제를 해결하는 학술·실천 프로그램을 확대해 세계시민과 공유에 나선다. 이를 위해 '경희100년위원회'를 출범, 대학의 사회적 책무와 지구적 공헌을 이룩한 2049년 창학 100주년을 준비하기로 했다. 이날 기념식은 70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박영국 총장 직무대행의 환영사, 이리나 보코바 후마니타스칼리지 명예대학장 겸 미원석좌교수의 영상 축사, 조인원 학교법인 경희학원 이사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70주년 기념 영상은 지난 70년의 발전 상황을 확인하고 미래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제작됐다.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경희대 개교와 함께 설립된 체육대학은 70주년을 기념하는 비전선포식과 학술포럼을 준비했다. 또 지난 3월부터는 단과대학별로 개교 70주년 기념 홈커밍 데이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의과대학, 이과대학, 치과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 약학대학 등의 동문이 모교를 찾았다. 지난달 29일에는 신문방송학과(현 언론정보학과) 1회 졸업생(65학번) 21명이 개교 70주년과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서울캠퍼스를 방문했다. 오는 30일에는 생활과학대학 의상학과 재학생이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Fashion Festa'를 연다. 국제교육원은 지난 14일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70주년 기념행사로 꾸몄다. 이 대회 주제는 '내겐 너무 특별한 한국'과 '평화의 길, 더불어 사는 세상'이었다. 올해 총 58개국 1316명이 지원해 예선을 거쳐 13개국 16명이 본선에 진출했고 일본 유학생 후쿠시마 아키가 대상을 수상했다. ◆ 70주년 맞은 체육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 체육과 스포츠과학 비전' 선포 경희대 개교와 함께 설립한 체육대학의 이번 개교기념식은 더 뜻깊다. 체육대학은 다가오는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선포식과 학술포럼을 16일 국제캠퍼스 체육대학관과 선승관에서 진행했다. 체육대학은 비전선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체육과 스포츠과학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경희대 설립자인 고 미원(美源) 조영식 박사의 흉상 기부식, 내외빈 축사, 비전선포, 미래 선언문 낭독 등으로 이어진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광은 의원, 이기홍 대학체육회장,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토미슬라브 크리스티체비치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 학장 등이 참석 예정이다. 학술포럼에서는 차광석 한국체육대학회 회장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대한민국 스포츠 향후 100년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주제로 강연한다. 여봉구 전 YMCA 부총제가 '스포츠 선진화를 위한 미래의 도전'을, 최해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가 '4차 산업시대 융합학문으로서 체육학의 비전'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발표 이후 정영재 중앙일보 체육대기자와 백성이 2018 평창올림픽 조직위 운영 사무차장, 박현 경희대 체육대학 스포츠의학과장이 지정 토론자로 나서 스포츠 분야 미래 비전에 대해 논한다.

2019-05-16 10:03: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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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버스정류장 등에 '미세먼지 안전쉼터' 조성

노원구, 버스정류장 등에 '미세먼지 안전쉼터' 조성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대기환경 문제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으로 버스정류소와 동주민센터 등 공공시설 내에 '미세먼지 안전쉼터'를 조성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미세먼지와 차량 매연 등에 직접 노출되는 버스정류소에 미세먼지 안전쉼터를 조성했다. 공릉시장, 서울과학기술대, 도봉면허시험장, 백병원/중계역, 노원구민회관 버스정류소 등 총 28곳으로 기존의 추위가림막인 따숨쉼터를 활용했다. 미세먼지 안전쉼터 내에 18평형 스탠드형 공기청정기를 놓고, 누구나 미세먼지 수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측정기도 함께 설치했다.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1일 12시간 공기청정기가 가동돼 국내 초미세먼지 환경기준 일평균 35㎍/㎥(미세먼지 100㎍/㎥) 대비 안전쉼터 내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농도는 3~10㎍/㎥를 유지한다. 아울러 동주민센터, 커뮤니티 시설, 도서관, 복지시설 등 공공시설 총 70개소에 공기청정기와 공기정화식물 시스템을 갖춘 미세먼지 안전쉼터를 6월말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미세먼지주의보,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불가피하게 외출해야 하는 시민을 위해 개방하고, 초미세먼지를 없애는 데 효과적인 파키라, 백량금, 멕시코소철 등 공기정화식물이 배치된다. 앞서 지난해 구는 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영유아를 위해 관내 모든 경로당 246개소와 어린이집 419개소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겨울철 주민들의 추위를 막아주었던 따숨쉼터가 올 봄 미세먼지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미세먼지 안전쉼터로 변신했다"며 "미세먼지·한파·폭염 등 재난수준으로 악화되어 가고 있는 생활환경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5 15:01: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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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광화문광장 조성 본격화… 종로 사직로 우회도로 개설

새 광화문광장 조성 본격화… 종로 사직로 우회도로 개설 세종로 지구단위계획 변경 추진 '마찰 빚던' 행안부와도 합의점 찾아 서울시의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현재 경복궁 앞을 지나는 기존 사직로의 우회도로가 생기고, 행안부와 마찰을 빚었던 새 광화문광장 설계안에 대해서도 합의점을 도출했다.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을 위한 '세종로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도시계획 변경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현재 경복궁 앞을 지나는 기존 사직로의 우회도로 개설이 주요 내용이다. 도시계획 변경을 위한 주민 열람공고는 16일~31일까지 진행되고, 의견이 있는 시민은 의견서를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난 1월 설계공모 당선작에 대해 반발한 행정안전부 등 관련 기관들과도 협의를 통해 합의점을 도출했다. 시는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으로 편입되는 정부서울청사 토지와 건물 등에 대해 청사로서의 기능 유지에 충분한 대체 토지와 시설 등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 광장 설계안을 발표한데 대해 행정안전부가 '새 광화문광장 설계안에 포함된 정부서울청사 일부 건물 및 부지 포함 문제는 행안부와 합의된 바가 없는 내용'이라며 반발했었다. 새 광화문광장 설계안에 따르면, 세종문화회관 쪽 차로가 광장으로 편입돼 면적이 약 3.7배 늘어나고, 광화문에서 시청까지는 지하로 연결돼 도시철도 5개 노선을 품은 초대형 역이 생긴다. 또 현재 정부청사의 어린이집과 민원실, 경비대, 조경사무실 등이 도로에 편입되고 정부청사 앞 주차장은 공원으로 바뀐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는 관련 기관과 함께 광화문광장을 대한민국의 역사적·상징적 중심 공간으로 조성하는데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9-05-15 14:45:4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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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 절반 이상, "좋은 직장이 성공의 필수요소 아니야"

밀레니얼세대 절반 이상, "좋은 직장이 성공의 필수요소 아니야" 잡코리아·알바몬, 성인남녀 4843명 설문조사 "좋은 직장은 필수다" 베이비붐세대(73.5%) Vs. 밀레니얼세대(46.4%)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은 성공적인 삶의 필수 요건일까. 이에 대해 세대별 인식은 적지 않은 차이를 보였다. 밀레니얼세대의 경우 절반 이상이 좋은 직장이 성공의 필수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15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세대별 성인남녀 4843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삶을 위해 반드시 좋은 직장에 들어가야 하는지' 물었더니 ▲베이비붐세대(1955~1963년생)는 73.5%가 '그렇다'고 답해 가장 많았고, 이어 ▲전후세대(1940년대~1950년대 초반생)는 70.2% ▲386세대(1960년대생) 55.0% ▲X세대(1970년대생) 51.9% 순으로 나타났다.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생을 일컫는 ▲밀레니얼세대들은 46.4%만 '그렇다'고 답해 직장에 대한 평가가치가 가장 낮은 세대로 조사됐다. 세대별로 생각하는 '성공적인 인생'에 대한 견해도 다소 차이가 있었다. 전후세대의 경우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졌고,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삶'(31.6%)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베이비붐세대는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며 가족과 화목한 삶'과 '돈을 많이 벌어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꼽았다. 반면 386세대(62.1%)와 X세대(66.2%)의 경우 '큰 걱정 없이 안정된 수입으로 가족과 화목한 삶'을 선택한 비율이 절반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밀레니얼세대의 경우는 '수입은 적지만 좋아하는 일, 취미활동을 즐기면서 사는 삶이 성공적이다'(27.5%)고 답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세대차이를 느끼는 상황에 대해서도 세대별 다소 차이가 있었다. 전후세대의 경우는 '사용하는 단어나 말투가 다를 때'와 '회식 등 친목 도모 모임에 대한 견해차이'를 가장 많이 꼽았고, 베이비붐세대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다를 때'와 '개인주의 성향'을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밀레니얼세대의 경우는 '조직 중심 경향'과 '업무방식이 다를 때'라는 답변이 많아 다른 세대와 세대차이를 느끼는 순간에 차이가 있었다.

2019-05-15 13:44:2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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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졸업선배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 개최

상명대 '졸업선배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 개최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상명대학교 졸업선배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직무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행사다. 박람회에서는 △직무상담컨설팅 △대학일자리센터 직무검사 △LINC+사업단 취업연계프로그램 안내 △경력개발 및 인사담당자 초청 특강 △입사지원서 및 면접준비 클리닉 △면접복장 및 메이크업 코디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직무상담컨설팅에서는 상명대 졸업 후 외국계기업, 공기업, 금융, 제약·바이오, 무역,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 24명이 1대 1 멘토링을 통해 후배들에게 생생한 직무 현장을 전달했다. 상명대 재학생과 타대생 등 8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1200여건의 직무상담이 이루어졌다. 박람회에 참여한 상명대 공공인재학부 백지원 학생은 "선배들을 통해 직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고 구체적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9월 24일 세 번째 직무박람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활용하지 못한 학생들은 9월에 열리는 직무박람회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행사 일정은 상명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5 13:26: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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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업계 최초 'AI독서케어' 론칭

웅진씽크빅, 업계 최초 'AI독서케어' 론칭 "자녀 독서 역량 AI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독서 역량을 진단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독서 솔루션 'AI독서케어'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AI독서케어는 웅진씽크빅의 빅데이터와 AI기술을 활용한 독서 솔루션으로 모바일로 정기적인 진단과 결과 확인도 가능해 독서 역량 성장 추이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AI독서케어는 'AI독서진단', 'AI독서코칭', 'AI독서플랜' 총 3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AI독서진단은 웅진씽크빅 북클럽 회원 및 진단 참여자를 통해 취합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녀의 독서능력과 흥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개별 독서 역량을 파악한다. 독서능력 분석에만 치우쳐 있던 기존 방식과 크게 차별화 했다. 독서 역량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책을 읽고 이해하는 인지 요인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과 유지에 필요한 정의적 요인인 '독서흥미'와 능률을 높여주는 심리적·물리적 환경요인까지 함께 분석돼야 한다. 또, 자녀 독서 역량 진단 시 '양육자 눈높이 진단'을 함께 제공해, 보다 정확한 환경 분석은 물론 양육자와 자녀 모두에게 알맞은 독서 지도 방법을 찾아준다. AI독서코칭은 독서 패턴에서 습관까지 지속적으로 취합된 데이터를 다면적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독서 방향을 제시한다. 독서 편식을 낮춰주는 '균형 독서 분석', 독서 어휘량을 분석한 '누리·교과 어휘 분석', 완독률, 반복률, 독서속도를 보여주는 '독서 습관 분석' 등 카테고리로 나눠 주 단위, 월 단위 데이터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독서로써 소통할 수 있는 연결고리도 만들어 볼 수 있다. 마지막 단계인 AI독서플랜은 자녀의 독서 역량 진단결과를 기반으로 AI 알고리즘을 거쳐 맞춤형 맞춤형 독서콘텐츠 설계하는 스마트 서비스다. 웅진씽크빅에서 운영하는 각종 도서과 전집을 비롯해 시중에 출판된 다양한 도서까지도 총 망라하여 필요한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창의융합 사고력은 원리와 개념을 숙지하며 다양한 배경지식이 쌓일 때 형성되며, 이를 위해 아이들은 꾸준히 여러 분야의 책을 두루 읽어야 한다"라며 "AI독서케어는 아이의 균형있는 독서 역량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지난 2018년부터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 개발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의 머신러닝 전문 기업 키드앱티브(Kidaptive)와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 개인별 습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AI학습코칭', 빅데이터 학습분석 솔루션을 적용해 수학의 재미를 일끼워 주는 'AI수학' 등 AI 학습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2019-05-15 13:16:1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