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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초등학생의회 리더십 체험 프로그램 운영

―참여와 소통의 민주주의 리더십으로 리드하라!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이 지난달 31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서부 초등학생의회 학생의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제1기 서부 초등학생의회 리더십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리더십 체험활동을 통해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깨닫고 학생의원으로서 역량을 함양하며, 구성원 간 협력과 배려, 민주적인 의사소통능력을 신장시켜 올바른 가치를 지닌 민주주의 리더로서 자질을 기르기 위해 실시했다. 리더십 체험 프로그램은 놀이를 통한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관람 및 체험을 통한 민주, 인권, 평화의 광주정신은 물론 배움과 실천의 의회 민주주의를 통해 참여와 소통의 민주주의 리더십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초등학생의회 의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서부교육 역점과제인 생태인문학적 감수성 함양에 대한 공유를 통해 생명에 대한 존중, 인간에 대한 이해 등 삶에 대한 깊이 성찰이 이루어져 생태 환경이 주는 배움을 학생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자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미라 교육지원국장은"이번 리더십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과 배려, 소통, 협동심, 시민의식 등 리더로서 갖춰야할 역량을 길러 학생자치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이번 프로그램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면 학교학생회와 서부초등학생의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맡은 책무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리더십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6월 중 실시하는 제2회 서부초등학생의회 활동을 통해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학교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2019-06-02 14:20:1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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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 초청 창업CEO 특강

서울여대,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 초청 창업CEO 특강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허종호 교수)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시 노원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를 초청해 '나무를 심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을 주제로 창업CEO 특강을 개최했다. 트리플래닛은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기업으로 현재까지 120만명의 시민이 참가해 12개국, 170개 숲, 7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국내에서는 트리플래닛 게임을 통해 모바일에서 나무를 심으면 현실에서 나무가 심어지는 게임을 진행했고, 100개의 '스타 숲'과 'foRest in peace' 등 세월호와 위안부 등 우리사회가 잊어서는 안 될 사건을 기억하도록하는 활동도 했다. 김 대표는 "창업은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며 남을 돕는 삶을 통해 궁극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다"면서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본인이 사랑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서울여대 창업콘서트 강좌는 창업CEO 특강과 토크 콘서트로 진행되는 과목으로 학생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진행된다. 이번 학기에는 프랜차이즈, 유튜버, 사회적 기업, 영화감독, 패션업계 등 다양한 분야 CEO가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 업적, 삶을 전하고 있다.

2019-06-02 13:55: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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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일본학연구소 개소 4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움 개최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개소 4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움 개최 '세계평화와 남북통일 - 재일 코리안의 역할' 주제 동국대학교는 문화학술원 일본학연구소(소장 김환기)가 오는 7,8일 양일간 교내 법학관 B162호와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개소 4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심포지움 첫째날은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주제로 ▲재일코리안의 철학(오구라 기조 교토대학 교수) ▲신앙심과 환심-재일지구인으로서(이시다 조 왕예제미술관 부관장) 5인의 학자가 특별발표에 나선다. 특히 이날 초청강연으로 한창우 MARUHAN 그룹 회장이 '눈은 세계로, 가슴은 조국으로' 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은 '재일코리안의 정치·경제의 현황과 미래'(1부), '재일코리안문화의 변용과 지식인계층의 역할'(2부), '재일코리안의 예술활동과 문화적 위상'(3부) 등의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김환기 동국대 일본학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개소 40주년을 기념한다는 의미와 함께 정치·경제, 사회·교육, 예술·체육 분야 재일코리안의 역할을 통해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조명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일본학연구소는 앞으로도 해외 한인사회에 관한 세계적이고도 선도적인 연구아젠다로 다양한 학술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움에는 윤성이 동국대 총장, 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 왕청일 왕이호일본학연구재단 이사장,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2019-06-02 13:42: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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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대학중점연구소 선정… 9년간 70억원 투입 '스마트그리드' 등 연구

서울과기대, 대학중점연구소 선정… 9년간 70억원 투입 '스마트그리드' 등 연구 '스마트에너지타운 사업' 추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가 올해부터 9년간 정부지원금 등 7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그리드와 에너지·자율주행 전기차 연구에 본격 나선다. 서울과학기술는 지난 29일 교육부·한국연구재단·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지원하는 '2019년 이공분야 대학 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스마트에너지타운'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공분야 대학 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은 대학의 중장기 연구소 육성계획으로 교육부 등은 연구소 육성계획과 지역연구소로의 발전 가능성, 연구인력 우수성 등을 평가해 22개 연구소를 신규 선정했다. 서울과기대 전기정보기술연구소(소장 이영일)는 스마트에너지타운을 주제로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됐고, 지원을 통해 전임연구원과 연구보조원을 채용해 연구를 수행한다. 스마트그리드와 에너지 및 자율주행 전기차에 전문화된 신진 연구인력을 육성하게 된다. 스마트에너지타운 플랫폼이란 교내 건물의 조명, 콘센트, 냉난방 설비 등에 지능형 Iot 센서를 설치해 지능화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원격 모니터링·관리하는 마을단위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전력소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고 태양광·풍력·전력저장장치·전기자동차를 연계해 전력 피크 감축과 사용량도 줄일 수 있다. 서울과기대는 이에 따라 올해부터 9년간 연간 정부지원금 7억7000만원 등 총 70여억 원을 투자해 '클라우드기반 에너지블록 융합형 스마트 에너지타운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또 국내외 유관기관, 기업과도 협력을 강화해 기후위기 대응 등에도 나설 계획이다. 사업을 총괄 기획한 전기정보기술연구소장 이영일 교수는 "연구 초기부터 대학(원)생들을 참여시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주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학술연구는 물론 성과물의 상업화를 동시 추진해 글로벌 최강의 스마트에너지타운 플랫폼 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업에는 애니게이트, 모던텍, 데스틴파워, 서창전기, 차지인, 이지세이버, 유니룩스, 스프링클라우드, 미래테크, 엔코어드, 대경ENG 등 기업들이 참여하고, 전기자동차 지능형 충전과 구내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해 교내 학생과 교통약자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종호 서울과기대 총장은 "학교와 기업의 입장에서도 우수 연구진과 학생들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제품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연구의 성공을 위해 전문 연구교수 확보와 연구공간, 재정적 지원을 최우선적으로 배정하겠다"고 사업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2019-06-02 13:33: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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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감소했지만 대입 경쟁은 여전히 치열할 듯… 수능 백분위·표준점수 떨어질라 우려

수험생 감소했지만 대입 경쟁은 여전히 치열할 듯… 수능 백분위·표준점수 떨어질라 우려 대입 수시모집, 대학별 수능 최저 기준별 공략 필요 올해 고3 수험생들의 대입 경쟁은 여전히 치열할 전망이다. 학생수가 큰 폭으로 감소해 전체적인 경쟁률은 감소하겠지만, 상대평가인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백분위와 표준점수 하락이 우려되는데다, 지난해 불수능 여파로 '수능에 강한' 재수생들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고3 학생은 50만9485명으로 전년보다 6만2636명 적다. 대학 모집 정원은 1000명 가량 감소하는데 그쳐 전체적인 대입 경쟁률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수시모집 수능최저학력 기준과 정시모집에 주로 반영되는 수능 성적은 백분위나 표준점수 등 상대평가 성적이 반영되 중하위권 위주로는 전년도 수능 점수 유지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또 지난해 고난이도 문항 중심의 변별력이 커 올해 재도전에 나서는 재수생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학교알리미 사이트 공시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19년 일반계 고교 졸업생 진로 현황 중 기타 유형이 21.6%로 전년(21.6%)보다 0.7%포인트 증가했다. 졸업생 진로 중 기타 유형은 보통 진학이나 취업에 속하지 않는 경우로 대체로 대입에 재도전하는 재수생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의 경우 대학별 다른 반영 영역에 따라 맞춤 지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수시모집에서는 특히 내신이나 대학별고사 등의 성적이 우수해도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맞추지 못하면 탈락하므로 수능최저학력 기준에 대한 대비가 필수다. 예컨대 전반적으로 수능 성적이 낮은 수험생의 경우 대학별 수능 일부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을 요구하는 대학 전형을 고려할 수 있다. 가천대 학생부우수자전형 인문계열과 건축, 물리치료, 컴퓨터공학 등 일부 자연계 모집단위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보면,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개 영역) 중 2개합 6이내, 자연계열 중 기계공, 바이오나노학, 전기공, 화공생명공학 등 공과대학은 수학 영역 중 가형만 대상으로 2개합 6 이내 기준을 적용한다. 상명대의 경우 지난해 사탐 응시자는 2개합 6이었으나 올해 2개합 7로 완화됐다. 한양대 에리카는 교과전형에서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나형, 영어, 사탐(1과목) 영역 중 2개 합 6이내,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형, 영어, 과탐(1과목)을 대상으로 하지만, 논술전형에서는 계열별 탐구영역을 지정하지 않는다. 동덕여대와 서울과기대는 탐구영역의 경우 2과목 평균을 적용하고, 경기대는 한국사도 6등급이내를 반드시 충족하도록 하고 있다. 또 서경대는 탐구 1과목 반영을 한국사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학별로 같은 등급의 수능최저학력 기준이라도 차이가 있으므로 대상 영역을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 다만 절대평가인 수능 영어의 경우 원점수로 등급을 구분하므로 올해 응시인원이 감소한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영어와 탐구 과목에서 응시인원이 많은 생활윤리, 사회문화, 지구과학I, 생명과학I, 중 하나를 선택해 대비하는 것이 전략이 될 수 있다. 또 수능 영어 영역을 수능최저학력 기준 대상에서 제외한 대학들도 있다. 영어가 제외되면서 수능최저학력 기준 충족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교과 성적이 낮거나 논술 대비가 부족해도 가능성이 높아진다. 국민대의 경우 지난해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서 올해부터 인문계열 국어, 수학, 탐구(상위1과목) 중 2개합 6,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과탐(상위1과목) 중 2개합 7을 적용한다. 국민대와 을지대 자연계열은 수학가형을 지정하지 않아 수학나형으로도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맞출 수 있다. 인문계열 모집에서 탐구1과목을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대체 가능한 대학도 있다. 경희대, 이화여대, 인하대는 수능최저학력 기준 적용 시 탐구 1과목만 대상으로 하는데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성균관대는 탐구 2과목 평균을 적용하는데, 소수점 절사로 탐구 1과목 2등급, 다른 1과목 3등급이어도 평균 2등급으로 인정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거나 비교적 낮게 적용하는 대학에 지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자연계열 수험생이 더 많이 줄면서 수학 가형, 과탐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수능최저학력 기준 대상 영역의 제한이 많으면서 기준 등급이 높은 쪽에 맞춰 수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경쟁자를 줄여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최상의 전략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2019-06-02 11:38:2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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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트라이앵글 존' 운영… "이공계 신입생 기초학력 높인다"

국민대 '트라이앵글 존' 운영… "이공계 신입생 기초학력 높인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이공계 신입생들의 기초학력 능력을 높이기 위해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트라이앵글 존'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트라이앵글 존은 이공계 대표적인 기초과목인 수학·물리·화학 3개 과목이 삼각형을 이루듯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 신입생의 전반적인 기초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의 튜터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유는 이공계 신입생들이 이들 기초과목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으면, 향후 전공과목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신입생의 학습을 도와줄 선배 튜터는 3 과목으로 나눠 주 3회 학교 도서관 로비에서 일정 운영시간 동안 상주한다. 신입생이 자유롭게 방문해 질문하고 지도받을 수 있다. 이런 학습 방식은 후배는 물론 선배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튜터로 참여하는 김민석(전자공학부 14) 씨는 "신입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그간 배웠던 것들을 복습하고 정리하게 된다"며 "도움을 준다는 것에 대한 보람도 있지만, 스스로의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도 좋다"고 말했다. 튜터로 참여한 학생들은 신입생들이 특히 어려웠던 부분을 정리해 향후 문서화해 공유할 계획이다. 국민대는 올해 2학기부터는 트라이앵글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해 시간과 공간 제한을 받지 않고 상시로 튜터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대는 올해 1학기부터 신입생의 학습과 정서지원, 국제교류, 경력개발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소개해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S-Team 클래스'라는 수업을 마련해 신입생 지원을 대폭 강화하기도 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학교의 교육철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입생으로서 소속감을 강화하고 대학생활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2019-06-02 10:33: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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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미래교육원, '세종컬리너리스쿨' 개원

세종대 미래교육원, '세종컬리너리스쿨' 개원 외식·조리 전문교육과정 운영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미래교육원이 내달 3일 세종컬리너리스쿨(SCIA, Sejong Culinary Institute of Asia)을 개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세종컬리너리스쿨은 지난 3월 개관한 대양AI센터 지하 1층에 약 480평 가량의 실습실을 갖춘 외식·조리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전·현직 특급호텔 쉐프 출신 교수진을 중심으로 양식, 중식, 제과, 제빵, 와인 소믈리에, 커피 바리스타 등의 과정을 우선 선보일 예정이다. 개원일에는 세종대 외식경영학 박병구 교수(전 롯데호텔 제과 총책임자)와 세종사이버대 조리산업경영학 박효남 교수(전 밀레니엄힐튼호텔 조리상무)가 각각 프렌치 페이스트리와 프렌치 다이닝을 선보인다. 세종컬리너리스쿨 관계자는 "국내 호텔경영 및 외식조리 분야 선두를 달리는 세종대의 명성을 이어 아시아 최고의 조리 교육기관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실습 중심 교과 과정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조리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양식, 중식, 제과, 제빵, 와인 소믈리에, 커피 바리스타 등 총 7개 분야 14개 과목의 신입생을 수시모집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scia.sejong.ac.kr)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31 11:49:2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