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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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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과 시민옹호인 관계맺기

발달장애인과 시민옹호인 관계맺기 "오감만족 그린테라피(Green Therapy), 1Day특강" 선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예기)는 지난 17일 선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아산사회복지재단과 인천장애인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관계하는 '오감만족 그린테라피(Green Therapy)' 1day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감만족 그린테라피(Green Therapy)는 원예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관내 단기허브보호센터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자연 소재를 통해 편안하게 소통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공간감각, 시각·후각 자극, 표현능력 향상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눴다. 허브센터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선학동주민자치위원장은 "발달장애인과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시민이 발달장애인과 친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변화되는 시민 교육을 통해 함께 살고 싶은 마을 선학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7-18 11:12:4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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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평가

연수구,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평가 "고용노동부장관상(우수상) 수상"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지난 17일 양재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사회적기업육성 성과공유대회'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는 2018년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추진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선정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등 4개 분야를 심사했으며, 그 결과 13개의 우수자치단체를 선발했다. 연수구는 △(예비)사회적기업 6개소 신규 발굴 △사회적경제 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 △지역아동센터와 사회적기업의 아름다운 동행사업 △사회적경제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사회적경제기업가 양성 교육과정 운영 △청소년사회적경제교실 운영 등 사회적기업 육성 관련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우수한 점수를 얻어 인천광역시에서는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수구 사회적기업 육성 및 발굴에 힘써 사회적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8 11:03:48 백용찬 기자
IPA, 인천항 선사 안전간담회 개최

IPA, 인천항 선사 안전간담회 개최 "인천항 국제·연안여객선사 관계자 대상 안전한 인천항 구현 위한 안전간담회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18일 오후 3시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4층 회의실에서 인천항 국제·연안여객선사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인천항에서 발생한 여객선 사고와 관련하여 인천항 국제여객선사 및 연안여객선사와 함께 안전강화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하계기간 중에는 태풍·폭우 등 기상악화, 휴가철 선박이용객 증가, 폭염 등으로 인해 상시 사고위험이 내재된 만큼 더욱 더 안전관리 강화, 안전문화 확산 및 해양사고 예방대응체계 강화 등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7월부로 안전 최우선 경영체계 강화를 위해 안전관련 분야 전공자 및 유경력자를 채용하여 사장 직속으로 재난안전실을 신설하여 운영중에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항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분야 인명사고 방지에 중심을 두고 항만시설 안전점검과 인천항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인천항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8 10:58:02 백용찬 기자
IPA, 인천항 건설근로자 건강상담 시행

IPA, 인천항 건설근로자 건강상담 시행 "인천 근로자건강센터, 건설근로자 대상" 방문상담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항 건설현장 내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설근로자 건강상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 중인 '건설현장 주치의 제도'에 따라 인천 근로자 건강센터의 의사 및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팀이 인천항 건설현장에 방문하여 분기마다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항 건설근로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건강상담은 18일부터 27일까지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단계 1구역) 2공구 조성공사 등 5개 인천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혈압, 혈당, 체성분검사와 같은 기초검사와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 상담 등 폭넓은 건강 관련 상담도 제공한다. 더불어, 금번부터는 연수구 보건소의 지원으로 금연상담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건강상담 후 금영 요망 진단을 받은 근로자들에게 금연클리닉 과정을 소개하고 금연보조제를 지급하는 등 실효성 있는 건강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건설현장 여건상 개별 건강관리에 취약한 건설근로자에 대해 접근성이 높은 건강상담 기회를 제공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연수구 보건소의 금연상담과 같은 건설근로자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내실 있는 '건설현장 주치의 제도'를 시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8 10:57:1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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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남성 5명 중 2명 "나는 그루밍족"

2030 남성 5명 중 2명 "나는 그루밍족" 잡코리아·알바몬, 성인남성 1058명 설문조사 2030 남성 5명 중 2명은 스스로 '그루밍족'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루밍족이란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를 일컫는 신조어로 외모에 관심을 갖고 가꾸는 남성들이 증가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18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세 이상 성인남녀 2903명을 대상으로 '그루밍족 현황과 인식'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남성 1058명 중 40.6%는 '나는 그루밍족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특히 20대 남성 중 43.3%, 30대 남성 중 42.2%였으나 40대 남성은 24.2%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실제 '평소 기초 화장품(스킨/로션) 이외에 바르는 화장품이 있다'는 남성이 58.7%로 과반수 이상에 달했다. 특히 20대 남성 중에는 63.1%가, 30대 남성 중에도 57.8%가 기초 화장품 이외에 바르는 화장품이 있다고 답했다. 40대 남성은 38.6%였다. 이들 남성들이 기초화장품 이외에 바르는 화장품 종류로는 '자외선 차단 제품'(76.7%)이 가장 많았다. 이어 에센스, 크림 등 피부관리제품(73.3%), 클렌징 제품(53.3%), BB크림 등 피부톤 관리 제품(41.9%), 립글로스 등 립 제품(26.6%) 순으로 사용한다는 남성 응답자가 많았다. 특히 20대와 30대 남성중에는 자외선 차단 제품(79.3%, 76.1%)과 피부관리 제품(72.3%, 74.8%)을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각각 10명중 7명 수준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남성중에는 에센스나 크림 등 피부관리 제품을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76.5%로 가장 많았다. 화장품 이외에도'미용을 위해 헤어관리(염색/펌 등)를 받은 적 있는지'조사한 결과 남성 응답자의 83.9%가 '있다'고 답했다. '미용을 위해 점이나 잡티 제거 시술을 받은 적 있다'는 남성도 35.6%로 10명중 3명이상으로 많았다. 이외에도 미용을 위해 왁싱/제모를 한 경험이 있는 남성은 27.5%, 반영구 화장(눈썹문신 등) 경험이 있는 남성은 14.2%로 조사됐다. 전체 남녀 설문응답자에게 평소 메이크업을 하고 다니는 남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더니, '본인이 좋아서 하는 것이므로 신경 쓰이지 않는다'(59.6%)는 답변이 과반수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피부관리 정도는 괜찮으나 색조 메이크업은 거부감이 생긴다'(33.9%)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 '남성이 메이크업을 하는 것 자체가 거부감이 생긴다'(4.6%)는 의견은 소수였다.

2019-07-18 10:45: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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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2019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2019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7월23일~8월16일, 1차 모집 결원자 선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19학년도 2학기 1차 신·편입생 모집을 최근 마감한 결과 지원자가 전년 대비 27% 상승했고, 모집 결원에 한해 7월23일~8월16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차 모집에서는 평생교육과 재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신입학 기회균형전형 문화창조계열의 경우 9대 1, 신입학 산업체위탁전형 글로벌리더십계열은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사회복지학부, 한국어문화학과, 상담심리학과와 함께 올해 신설·개편한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미래인간과학스쿨, 한방건강관리학과, 금융부동산학부,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에도 지원자들의 관심이 컸다. 경희사이버대는 1차 신·편입생 합격자를 18일 발표한다. 합격자 조회와 등록 안내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차 모집도 1차 모집처럼 수능이나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 인성검사(20%)로 선발하고, 고교 이상의 학력이나 동등 학력이 인정되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8월5일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문화예술경영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이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 연구계획서 20%), 심층면접 60%가 적용되고, 국내외 학사학위 취득(예정)자나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 학력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2019-07-18 10:27: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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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입사희망 기업형태… 공공기관 ↓, 대기업·중견기업 ↑

대학생 입사희망 기업형태… 공공기관 ↓, 대기업·중견기업 ↑ 인크루트, 대학생 회원 929명 설문조사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 순 올해 대학생들의 입사희망 기업형태가 지난해와 비교해 대기업과 중견기업 입사희망은 증가한 반면, 공공기관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인크루트가 알바콜과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929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기업형태를 물은 결과, ▲대기업(41.2%)이 대학생 5명 중 2명꼴로 입사를 희망해 득표율 1위였다. 이어 ▲중견기업(25.0%) ▲공공기관·공기업(20.5%) ▲중소기업(6.6%) ▲기업형태는 상관없음(5.9%) 순이었다. 성별로는 ▲대기업 입사 희망자의 경우 남성(44.5%)이 여성(39.0%)보다 소폭 높았고, ▲중견기업(남 25.3%, 여 24.7%)은 남녀가 비슷했으며, ▲기업형태는 상관없다고 답한 경우는 여성(7.6%)이 남성(3.5%)보다 많았다. 지난해 같은 조사와 비교하면 대기업과 중견기업 선호도는 증가한 반면, 공공기관·공기업 선호도는 하락했다. 지난해 설문조사에서는 대학생 입사 희망기업 1위는 ▲공공기관·공기업(34.5%)이 차지했고, 이어 근소한 차이로 ▲대기업(33.9%)이 2위, ▲중견기업(12.7%)이 3위였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지난해보다 각각 7.3%, 12.3% 선호도가 높아졌고, 공공기관 선호도는 14.0%나 줄었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올해 조사의 가장 큰 특징은 공공기관에 대한 입사 선호도가 크게 떨어진 점, 반대로 중견기업의 인기는 높아진 점"이라며 "여전히 인기 1위는 대기업이지만, 내실있는 중견기업의 증가로 채용 여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이 투표에 반영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2019-07-18 10:09:1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