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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베트남항공(VN), 부산-다낭 직항노선 신규 취항

베트남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이 지난 7월 21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다낭 직항노선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루안 뚜언 베트남항공 한국지사 지점장과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대사관 대사, 김규철 굿모닝베트남 사장, 최병윤 대한항공 부장, 첫 운항을 앞둔 VN437편 베트남항공 기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루안 뚜언 지점장 의 인사말과 응우옌 부 뚜 대사의 축사,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근 증가한 베트남 여행 수요에 맞춰 신설된 부산-다낭 노선은 하노이/호치민 노선에 이어 베트남과 부산을 연결하는 베트남항공의 세 번째 직항 노선으로 주 2회 운항된다. 비행시간은 4∼5시간 정도 소요되며, 운항 일정은 부산에서 오전 7시 30분(화)과 8시(토)에 출발한 뒤 현지시간으로 당일 오전 10시 30분(화)과 11시(토) 다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시간 0시 20분(화)과 0시 50분(토)에 다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6시 30분(화)과 7시(토) 부산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루안 뚜언 지점장은 "다낭은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된 미케 비치를 포함해 아름다운 해변과 이국적인 문화 체험으로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대표 여행지다. 베트남항공의 부산-다낭 노선 취항으로 부산 지역 여행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비행 옵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9-07-28 11:30:2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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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DMZ문화원, DMZ 문화대상 시상식 열어

DMZ문화원(원장 장승재, DMZ관광 대표)은 27일 DMZ 설정 66주년과 'DMZ의 날'을 맞아 DMZ문화대상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DMZ 생성 66주년인 올해 DMZ문화대상 시상식과 함께 ▲DMZ 홍보대사 위촉 ▲GOP군부대 도서전달 ▲DMZ 관계기관 과 MOU체결 ▲DMZ 토크쇼 ▲DMZ 66주년 특별투어 등 일정을 소화했다. DMZ문화대상식은 지난 2017년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로 DMZ가 오늘날 세계적인 자원이 되기까지 각계에서 각별한 애정과 자긍심을 갖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며 DMZ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 단체 및 개인의 지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 개최하는 행사다. DMZ문화대상 6개분야중 이번 2개 분야 수상자로 학술연구부문 강원대학교 지리교육과 김창환 교수와 지역발전부문 대진대학교 DMZ연구원 김정완 원장을 먼저 선정했다. 특히 40년전 1979년 7월 27일 서부전선 상승전망대 앞 제1땅굴 인근을 통해 귀순한 기념일과 함께 (사)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안찬일 박사가 DMZ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장승재 DMZ문화원장은 "민간단체 주도로 2017년 첫번째 DMZ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 후 올해는 서부전선 DMZ일원 상승전망대 와 임진강변 삼국시대 국경이며 오늘날 GOP인 호로고루 및 1930년대 최대 물류기지 번화가였던 고랑포구역사공원 에서 두 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DMZ 홍보와 세계적인 상품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8 11:29:5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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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드림크루즈, 싱가포르 출발 겐팅 드림호 본격판매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 라인 드림 크루즈가 지난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싱가포르 출발 '겐팅 드림호'판매 여행사 초청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여행사 초청행사는 국내 크루즈 전문 여행사 및 주요 여행사 크루즈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싱가포르 현지 관광 및 호텔 1박을 포함하여 겐팅 드림호 선내 십투어, 쇼 관람, 프레젠테이션, 인도네시아 빈탄 기항지 관광 프로그램 참여 등 알찬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겐팅 드림호 참가자들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코리안 BBQ 식사, 한국인 승무원, 한국어 선상신문 제공 등 한국 문화에 맞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체크했다. 또, 인원에 맞는 마이스(MICE) 행사 및 부대 행사 진행을 위한 모든 것이 크루즈라는 한 장소에서 진행 가능하다는 점 또한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2박의 짧은 크루즈 일정에도 싱가포르에서 출발하여 인도네시아 빈탄을 기항하여 맹그로브 투어, 트레저베이 수상스포츠 등 액티비티한 기항지 관광 등을 경험하였다. 한편, 겐팅 드림호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싱가포르에서 출발하는 2박 크루즈 일정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인기 여행지를 기항하는 5박 6일 크루즈 일정 등 상품을 가지고 있다. 2016년 11월 첫 출항시작한 겐팅드림호는 최신식 시설 15만톤 이상 대형 선박으로 6개 워터슬라이드, 35개 이상 바와 레스토랑, 70% 이상 발코니 객실 등을 자랑하며 연중 운항 일정으로 마이스 행사, 웨딩 등은 물론 가족여행, 개인여행객 에게도 적합한 크루즈다. 현재 겐팅 드림호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두번째 승객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2박 일정 발코니 캐빈 기준, 약 50만원에 2인 예약이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19-07-28 11:29:2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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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트럼프 인터내셔널호텔 앤 타워 밴쿠버, 3박숙박권에 에어캐나다 할인까지

트럼프 호텔이 에어캐나다와 함께 SNS 밴쿠버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정대 이벤트 주관사 에스마케팅 관계자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 호텔 3박 숙박권과 함께 에어캐나다 특별할인 요금이 제공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간 진행되고, 당첨자는 8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트럼프 호텔 한국 사무소를 이웃 추가한 후 원정대 이벤트 포스팅 링크를 SNS에 공유한다. 그런 다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에 대한 기대평과 함께 공유한 링크를 포스팅 댓글로 남기면 이벤트 참가가 완료된다. 참가 자격은 밴쿠버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당첨자 1명에게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원정대 기회가 주어지며, 에어캐나다 왕복 특별할인요금과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 객실 3박 숙박권이 제공된다. 에어캐나다 특별할인 요금의 경우 2019년 10월 20일 출발부터 적용 가능하다.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는 2017년 1월 오픈해 밴쿠버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주목받고 있는 호텔이다. 에어캐나다는 '2019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2019년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항공사로 현재 하루 두 편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직항 운항하며 캘거리, 퀘벡시티 등 캐나다 62개 도시와 뉴욕, 시카고, LA 등 미국 54개 도시까지 운항 중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과 관련된 사항은 트럼프 호텔 한국사무소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8 11:27:38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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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스카이스캐너, 직장인 연차 '짧게 여러 번'쓰고 여행은 '2번'간다

직장생활에서 연차휴가는 가뭄 속의 단비 같다. 과연 한국 직장인들은 연차를 어떻게 쓰고 있을까. 여행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는 한국 직장인들이 연차를 '짧게 여러 번(58.9%)'쓰는 것을 '길게 조금씩(41.1%)'쓰는 것보다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스카이스캐너가 지난 7월 3일부터 9일까지 대한민국 직장인 남녀 766명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다. '연간 평균 여행 횟 수'를 묻는 질문에는 '2회(32.8%)'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1회(23.3%)', '5회(17.7%)', '3회(17.0%)' 순으로 조사됐다. 연차를 짧게 쓰고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업무 상 길게 쓸 수 없어서'(51.0%)가 가장 높았다. 이어 '다양한 목적지에 방문하고 싶어서'(32.4%), '동행인과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8.3%), '길게 가면 비용이 많이 들어서'(6.2%)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연차를 한번에 길게 써서 여행가는 이들이 꼽은 이유는 '장거리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35.0%), '회사를 오래 쉬고 싶어서'(27.8%), '한 여행지의 매력을 오래 느끼고 싶어서'(22.9%), '업무 상 연차를 자주 쓸 수 없어서'(13.4%)등 순으로 조사됐다. 스카이스캐너 관계자는 "주52시간 근무제 등 휴식의 중요성이 커지며 연차휴가 사용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직장인들이 짧은 연차를 선호하는 경향에 따라 제주도, 베트남 다낭 등 근거리 여행지가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실제 스카이스캐너가 2019년 여행지별 여행기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제주도', 기간은 '2박3일'이었다.

2019-07-28 11:27:0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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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샌즈 리조트 마카오, '2019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10월17일 개최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오는 10월 17∼23일 '제 3회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Sands Macao Fashion Week)'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본 행사는 7일 동안 패션 쇼, 전시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개막 행사를 제외하면 누구나 행사관련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는 글로벌 패션 캘린더에 주요 행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올해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 역시 숍스 앳 베네시안, 숍스 앳 포시즌스, 숍스 앳 코타이 센트럴과 숍스 앳 파리지앵의 다양한 대표 럭셔리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및 F/W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본 행사에서는 일련의 레디-투-웨어(기성복) 그룹 런웨이쇼를 통해 샌즈 리조트 마카오에서 선보이고 있는 컬렉션과 다양한 리테일 워크샵 그리고 본 복합 리조트의 이니셔티브를 조명하며, 패션 위크를 통해 패션 업계와 대중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라스베이거스 샌즈 그룹 글로벌 리테일 부사장, 데이비드 실베스터는 "2년 전 첫 선을 보인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는 승승장구를 거듭해왔다"며 "지난 패션 위크와 마찬가지로, 2019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는 부티크 브랜드와 유명 브랜드를 선보이며 마카오 패션 업계를 조명하는 흥미진진한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는 마카오의 성장하는 패션 산업 및 850여개 브랜드와 함께 마카오 최대 럭셔리 면세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샌즈 숍스 마카오에서 선보이는 고품질 및 다양한 디자인을 집중 조명하며 업계 내 글로벌 캘린더에서 주요 이벤트로 공고히 자리매김 해왔다. 이번 행사는 화장품, 스킨케어, 패션, 주얼리, 시계, 라이프스타일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 할인과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7-28 11:26:3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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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미국서도 제주올레 열풍 불까…서명숙 이사장, LA 특강

한국의 도보여행 열풍을 일으킨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미국에서도 제주올레 열풍을 일으키기 위해 LA를 찾았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2019 제주올레 간세인형 전시회'를 7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한국관광공사 LA지사 코리아센터에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개막 행사는 서명숙 이사장과 LA 거주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전 11시, 한국관광공사 LA지사 코리아센터에서 열렸다. 제주올레 간세인형 전시회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 LA지사 후원으로 준비되었다. 이 전시 개막 하루 전날인 24일, 서명숙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가 주최하고 CBB BANK가 후원하는 '제3회 인문학 행복 콘서트'에서 제주올레 길을 내게 된 과정에서부터 제주 올레길이 대한민국 여행 트렌드를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장에는 사전 신청자 120명이 참석했다.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은 "미국 사는 교민들이 타국에서 지친 마음을 제주올레 길 위에서 위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 미국 중에서도 교민들이 가장 많이 사는 LA를 가장 먼저 선택해서 오게 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고국을 찾아와 걸을 수 있는 마음을 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 이사장은 특히 "매년 가을이면 '제주올레걷기축제'가 열리는데, 우리 교민들이 축제 때 와서 제주올레 길의 다양한 풍광과 문화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올레를 품은 제주의 다양한 풍광과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매년 11월 첫째 주 목요일~토요일 3일 동안 '제주올레걷기축제'를 통해 미국 교포들과 미국인들이 제주올레를 찾을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3일 동안 제주올레 8코스, 9코스, 10코스에서 열린다. 8월 초부터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2019-07-28 11:25:44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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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마카오 일러스트레이터 원지위,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개인전

마카오정부관광청은 마카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디자이너인 원지위가 첫번째 개인전 'What Are You Thinking? Picture Book by Un Chi Wai'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타이파 빌리지 문화 협회(Taipa Village Cultural Association) 주최로 7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타이파 빌리지 아트 스페이스에서 원지위가 독립 출판한 어린이 그림책을 전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원지위는 DFS, 라인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뿐 아니라 마카오 인터내셔널 퍼레이드, 마카오 국제 음악 축제, 마카오 예술 축제와 같은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 해 젊은 로컬 아티스트로서 그 동안 많은 작품 활동을 했다. 개인전을 가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드라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는 미술 교육 센터 '구구멜로(Gugumelo)'에서도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원지위의 그림책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인형극을 선보 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원지위는 몽상의 현상을 해석하는 어린이 그림책을 전시한다. 원지위 전시 관련 큐레이터는 "작가가 표현하는 '몽상'이라는 심리적 현상은 어린이와 성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엿볼 수 있는 마음의 상태로 간주 할 수 있다"며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나 좋아할만한 것에 대한 일련의 유쾌한 생각들"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삽화로 구성된 그림책 스토리는 독자의 해석과 상상력을 위한 열린 결말 주제로 부모와 성인이 읽더라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19-07-28 11:25:01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