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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박물관, 전시관 어린이 관람료 무료 전환

인천 중구, 박물관, 전시관 어린이 관람료 무료 전환 - 짜장면박물관, 생활사 전시관,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 등 6개소 어린이 입장료 무료 - - 조례 개정으로 문화시설에 대한 어린이 접근성 강화... 박물관, 전시관 야간 운영 병행 - 인천 중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29일부터 박물관, 전시관 및 관광시설의 어린이(만12세 이하)의 관람료를 무료로 전환한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시행되는 이번 조치는 중구에서 운영하는 각종 문화시설에 대한 어린이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대상 문화시설은 한중문화관(화교역사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짜장면박물관, 대불호텔전시관(중구생활사 전시관), 영종역사관 등 총 6개소의 박물관(전시관) 및 관광시설인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이며, 적게는 200원에서 최대 3,000원에 이르는 어린이 입장료가 면제된다. 구는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연간 7만 여 명의 어린이가 무료 관람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인천개항장에 소재한 5개소의 박물관·전시관은 지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주말 저녁 9시까지 야간 연장운영하고 있어 무료로 박물관도 관람하고 열대야도 피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인성 구청장은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부담없이 박물관에 들러 역사공부도 하고 더위도 식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28 13:11:4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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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연수구, 2019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2019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소식지·방송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24일부터 25일 이틀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지자체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공약 및 정책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장이다. 이번 대회는 일자리경제 분야, 도시재생 분야, 소식지·방송 분야 등 총 7개 분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전국 각 시군구에서 총 343개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어 1차 심사를 거친 176개의 사례가 현장에서 발표를 통해 최종경쟁을 벌인 결과, 연수구는 이야기로 열리는 세상 「연수스토리」를 발표해 소식지 방송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구가 발표한 '연수스토리'사업은 이동식 차량으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사연을 청취하고, 이를 애니메이션과 샌드아트, 휴먼다큐 등으로 제작하여 재미있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하는 내용으로, 올해 주민들의 이야기 24편이 영상콘텐츠로 제작되었다.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 송출하여 주민이 함께 공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 소통의 장을 확대 강화하였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정책과 모든 공약사업을 성실히 이행해 구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4월 발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19-07-28 13:11:2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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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은 단기주차장 지하1층을 이용하세요"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은 단기주차장 지하1층을 이용하세요" "인천공항공사, 불법 사설주차대행 피해예방을 위한 안내 캠페인 시행"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사설주차대행업체(공사로부터 영업승인을 받지 않은 업체)의 불법영업으로 인한 여객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8월 16일까지 "불법 사설주차대행 호객행위 집중단속 및 피해 예방 안내 캠페인"을 실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여객이 집중되는 여름철을 맞아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공사의 자회사로, 인천공항 교통운영 등 관리) 및 공식주차대행 사업자(1터미널 : 하이파킹, 2터미널 : AJ파크)와 합동으로 불법 사설주차대행업체의 위법 행위를 집중 계도하는 한편, 여객 안내 캠페인을 병행해 불법영업으로 인한 여객 피해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공항의 공식 주차대행업체는 하이파킹(1터미널), AJ파크(2터미널) 2곳으로 나머지 사설 주차대행업체는 공사로부터 영업승인을 받지 않은 불법업체이다. 특히 인천공항 3층 출국장 전면도로는 주차대행 및 불법 주정차 전면 금지구역으로 설정되어 있어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주차대행 접수 및 영업행위는 모두 불법영업행위이다.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업체의 접수장소는 1,2터미널 모두 단기주차장 지하 1층(실내) 에서 운영되고 있어 여객들은 기상환경과 무관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주차대행 접수장과 출, 입국장 까지의 거리도 가까워 공식 업체를 이용할 경우 여객들은 한층 편리하게 주차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업체는 인천공항공사가 지정한 전용 주차장을 사용하고 있어 여객 차량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관리가 가능하다. 반면 불법 사설주차대행업체는 주로 공항 인근 나대지 또는 갓길 등에 불법으로 주차하는 경우가 많고, 여객이 맡긴 차량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불법 주, 정차 단속을 피하기 위해 차문, 트렁크 등 차량을 개방해 방치하거나 업체 측의 교통법규위반(과속·주정차위반 등)으로 발생한 과태료를 고객에게 전가시키는 등 고객들에게 끊임없이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설 주차대행업체의 차량관리 소홀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거나 보상을 요구하는 여객에게 오히려 욕설과 폭행을 행사하기도 하는 등 사설주차대행업체로 인한 피해사례는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은 "인천공항공사는 불법 사설주차대행업체에 대한 집중단속과 피해예방 캠페인을 통해 여객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며, 아울러 인천공항 출국장 전면도로에서의 주차대행영업은 불법인 만큼 불법영업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여객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앞으로 공사가 단속권한을 가지고 공항 내 각종 불법영업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단속을 시행할 수 있도록 특별사법경찰법 개정을 조속히 추진하는 등 여객 피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28 13:11:1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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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남산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사업추진

강화군, 남산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사업추진 강화군 '남산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6일 남산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고 28일 밝혔다. 2022년까지 총사업비 360억(국비 130억, 시비 57억, 군비 80억, 민간 93억) 원이 투입되며, 9만㎡ 부지에 도시재생어울림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달빛공원, 고려테마거리 조성, 노후 주거지 정비, 남산마을 신활력 사업, 주민역량강화 사업,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총 17개 사업이 추진된다. 지난 2017년 공모선정에서 한차례 실패를 경험했던 군은 사업전담팀 신설 및 연계사업을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당초 265억 원의 총사업비를360억 원으로 증액하고 사업내용도 재구성해 지난해 재도전했다. 그 결과 지난해 8월 본 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엔 남산리를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강화읍 남산리는 산업구조의 변화로 우(牛)시장과 화문석 시장이 폐쇄되면서 활기를 읽고 지속적으로 쇠퇴하고 있는 지역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이런 지역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민관 협력관계를 구축해 주민을 위한 효과적인 도시정책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를 위해 남산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의 주요업무는 주민공동체와 행정의 중간조직으로서 함께 협력적 사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R&D를 통해 도시재생의 방향을 설정해 나가는 것이다. 유천호 군수는 "어렵게 선정된 사업인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이라며 "이번 남산마을이 풍요로운 강화를 만들기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8 13:09:5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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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공직기강 특별감찰 실시

강화군, 공직기강 특별감찰 실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8월 초까지 본청 및 사업소, 읍면,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최근 인사이동에 따른 행정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민원감사담당관을총괄반장으로 특별 감찰반을 편성해 노출과 비노출을 병행해 실시한다. 기본적인 복무점검은 물론 금품?향응?선물수수 등 청렴의무 위반행위와 생활민원처리 지연 및 불친절, 미온적 업무처리 등 무사안일 행위, 음주운전, 도박, 성범죄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 장마?태풍 등 재해대비 예방실태 등을 감찰한다. 또한, 군민과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행락지 편의시설 관리 및 운영 적정 여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 재난관리 상황 등도 함께 살핀다. 감찰 결과 적발된 공직자에 대해서는 지위고하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한다는 방침이다. 이승섭 민원감사담당관은 "하계 휴가철 내실 있는 공직감찰로 비위 발생요인과 잘못된 관행을 철저히 분석하겠다"며 "공직사회의 청렴행정 구현과 신뢰받는 조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7-28 13:09:3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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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길상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강화소방서, 길상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길상면 프레시아 호텔에서 길상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및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하여 전(前)길상남성의용소방대 이정용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이 취임하는 고현수 대장을 축하했다. 또한 새로 임용되는 황인성 등 신입대원 4명에 대한 신고식의 행사로 이어졌다. 이정용 전(前)대장은 1990년 의용소방대원으로 임용되어 29년동안 강화군의 안전을 위한 화재예방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불우한 이웃에게 힘이 되는 등 남다른 의용봉공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고현수 신임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퇴임하는 이정용 대장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낮은 자세로 동료 대원들과의 상호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재난을 예방하는 지역안전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강성응 강화소방서장은 퇴임하는 이정용 대장 등에게 남다른 봉사와 희생정신을 높이 사 공로패를 전수했으며 새로 취임한 고현수 대장 및 신입대원에게는 "의용소방대의 다양한 활동이 빛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7-28 13:08:5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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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베트남 주요 대학들과 협력 행보… 유지상 총장 "광운유니콘밸리 실현할 것"

광운대, 베트남 주요 대학들과 협력 행보… 유지상 총장 "광운유니콘밸리 실현할 것" 유지상 광운대 총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주요 대학들과 국제화 사업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 판 광운대'로 불리는 후텍기술대학교 등과 베트남 현지에서의 국제화 사업 기반을 다진 것으로, 광운대가 추진하는 '광운유니콘밸리' 실현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28일 광운대에 따르면, 유 총장 일행은 지난 22일~2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 후테기술대학교 등 4개 대학과 국제교류에 대해 협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후텍기술대학교는 1995년 정보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단과대학으로 설립해 단기간에 종합대학으로 성장한 학교다. 현재 학부과정 13개 학과 40개 전공과 대학원 과정 11개 석사, 3개 박사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3학년 중 약 75%가 졸업 전에 취업하는 등 취업률 95%를 기록하고 있다. 후텍시루대 키에우 쑤안 이사장은 광운대와 국제교류 MOU를 체결하면서 "광운공대로 시작해 대한민국의 ICT를 이끌어가는 대학으로 성장한 광운대와 같이 후텍기술대학교도 정보통신 분야 단과대학으로 시작해 종합대학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양교가 가진 장점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광운대가 가진 창업 분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과 학생창업에 대한 노하우 등을 전수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 총장은 "현재 광운대는 실리콘밸리를 넘어선 광운유니콘밸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학생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로봇, 전자정보통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역량을 가진 후텍기술대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양교가 가진 우수한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더욱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유 총장은 이날 반히엔대학교를 방문해 쩐 반 띠엔 총장과 판 티 한 한국학과 교수를 만나 국제 교류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반히엔대학교는 HungHau Education 그룹에 속한 사립대학으로 1997년 설립했고, 2007년 한국어학과를 신설해 현재 800여 명의 학생이 수학 중이다. 쩐 반 띠엔 반희엔대학교 총장은 "최근 많은 베트남 대학들이 한국의 교육 시스템과 교수들의 연구 활동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최근 반히엔대학교는 국제교육원과 학생지원센터를 설립해 학생들의 국제교류와 창업지원에 힘을 쏟고 있는데, 광운유니콘밸리를 표방하는 광운대와의 MOU를 통해 관련 분야 실무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이튿날 NHG 그룹 산하 1997년 설립한 홍방국제대학교와도 MOU를 체결, 한국어와 IT 전공 분야에 대해 학생교류와 공동학위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방국제대학교 호 탄 퐁 총장은 "ICT특성화 대학인 광운대와의 교류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홍방국제대 교수진과 학생들이 광운대와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지상 광운대 총장은 "대학이 한 단계 더 발전해나가기 위해서는 우수 대학과의 교류와 벤치마킹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광운대는 혁신적인 ICT 중점 교육과 국제화 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실리콘밸리를 넘어 광운유니콘밸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운대는 서울 동북권 최대 개발 사업으로 기대되는 총 사업비 2조5000억원 규모의 '광운대역세권 개발 사업'을 기반으로 광운대를 중심으로 하는 광운유니콘밸리를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광운대는 특히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프로그램 선정 등에 따라 청년 창업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

2019-07-28 12:05: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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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캐세이퍼시픽항공, 더 스페셜 프로모션 홍콩 22만원부터

캐세이퍼시픽항공은 항공권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코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 '더 스페셜'(The Special)을 8월23일까지 진행한다. 더 스페셜은 캐세이퍼시픽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한 회원들에게 홍콩, 타이베이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유럽 등 총 42개 노선으로 가는 일반석 항공권을 최대 1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이다. 비회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비구독회원은 로그인 후 구독 신청을 하면 된다. 기존에 뉴스레터를 구독하던 캐세이퍼시픽 회원, 아시아 마일즈 및 마르코 폴로 클럽 회원도 로그인 시 할인코드 확인이 가능하다. 더 스페셜 프로모션 이용 시 홍콩 일반석 왕복항공권은 22만3900원부터, 타이베이는 22만46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방콕은 32만7300원부터 떠날 수 있으며, 호주 브리즈번 일반석 왕복항공권 은 78만8400원부터다. 지난 해 신규 취항한 더블린 일반석 왕복항공권도 61만4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매후, 사용 여행 기간은 7월 22일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다. 여름 휴가 또는 하반기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체크 해 볼 만하다.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1인 가격으로,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편,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인천-홍콩 노선 매일 6회 운항, 캐세이드래곤은 부산-홍콩 노선을 매일 운항 및 제주-홍콩 노선 주 2-4회 운항으로, 국내에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비행편을 제공 중이다.

2019-07-28 11:31:34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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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터키항공 카고, 멸종위기 그리폰 독수리 보금자리로 돌려보내

터키항공의 '터키항공 카고(Turkish Cargo)'가 멸종 위기종인 그리폰 독수리를 구출, 원래 서식지인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로 무사히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터키항공 카고는 #MissionRescue라는 비전 하에, 동물 이송에 살아 있는 동물의 운송 과정 및 동물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살아 있는 동물의 운송과 운송 중 자연 서식지에 가까운 환경 조성 제공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그리폰 독수리는 세르비아 우바크 협곡에 서식하는 맹금류로, 이번에 터키항공 카고가 서식지로 되돌려 보낸 독수리는 '도브릴라(Dobrila)'라는 이름의 1년 6개월 된 독수리다. 세르비아에서 철새 이동 경로를 따라 약 1600㎞를 비행, 터키 샨리우르파 지역에서 탈진한 상태로 지역 농부들에 의해 발견된 후 현지 야생동물 구조재활 센터로 옮겨졌다. 도브릴라는 센터에서 검진을 거쳐 기력을 회복한 후, 다시 여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생되었다. 도브릴라를 맡아 보살폈던 맹금류 보호 재단 소속 생물학자 이레나 흐르브섹은 "오늘은 도브릴라가 재활 기간 후 첫 비행에 나서는 특별한 날"이라며 "지원을 아끼지 않은 터키항공 카고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터키항공 카고는 지난 3월, 서커스 현장에서 구출된 사자를 안전하게 이송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자연 서식지로 되돌려 보낸 바 있다. 터키항공 카고는 인수, 보관 및 선적 과정에 대한 기준으로 CITES(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 및 IATA LAR(국제항공운송협회 생동물 규정)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해당 지침에서 명시하는 모든 가이드라인을 엄격하게 이행하고 있다. 이번 그리폰 독수리 운송 영상은 터키항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7-28 11:30:51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