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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 결성

IPA, 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 결성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13일 인천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공사가 추진한 창업·벤처기업 육성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13개 기업 대표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및 인천대학교 관계자, 공사 임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을 결성하고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은 IPA가 창업기업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상생서포터즈'과 '인천항에서 다시한번' 지원사업의 모든 참여기업을 포함하는 모임으로써, 창업 초기단계 이후 기업들의 사업화역량 확장과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해 결성되었다. 이번 네트워킹데이에서는 IPA 지원사업 초창기에 참여했던 선배 창업기업 2개사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더불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기술보호정책 안내, 김민주 변호사의 기술보호·지식재산 관련 법률교육이 함께 마련되어 창업기업 역량강화의 실효성을 높였다. IPA는「상생서포터즈 두드림(Do-Dream)클럽」에 앞으로 공사에서 추진하게 되는 창업벤처 관련 지원사업 참여기업들의 참여를 확대에 구성원 풀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 간 창업노하우 공유를 장려해 단순 금융·개발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협력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경영환경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정보공유가 중요"하다며 "이번 '상생서포터즈 두드림 클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창업·벤처기업 간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8-13 17:59:0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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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주민공동이용시설 '일부개정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

인천 부평구의회, 주민공동이용시설 '일부개정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 부평구의회 신진영 의원(산곡1?2동, 청천1?2동)과 홍순옥 의원(갈산1?2동, 삼산1동)은 지난 8월 12일 오전 11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실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의 구성을 명확히 하고, 상위 법령인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행정재산의 관리위탁에 대한 입찰계약과 수의계약 규정에 대한 정비와 운영비 지원에 관한 사항 중 공공요금 및 제세에 대하여 3년간 차등 지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진영 의원은 간담회 자리에서 제안 설명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을 위해 위원회 구성과 운영비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고자 한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평구 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과장, 관내 주민공동이용시설 중 영성마을과 해바라기마을 각 대표, 부평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하여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이날 논의된 조례안은 2019년 8월중 제231회 임시회에 안건으로 제출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2019-08-13 17:57:50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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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소방서, 폭염 따른 벌집 급증 안전사고 주의!

인천강화소방서, 폭염 따른 벌집 급증 안전사고 주의! 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벌에 의한 안전사고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강화는 지역 특성상 산과 논밭이 많아서 농촌지역 주택가의 처마, 화단, 베란다, 굴뚝 등에서 벌집이 많이 발견되며, 최근 강화군 벌집 제거 관련 출동은 지난 6월 27건, 7월 191건, 8월 13일까지 190여건으로 대폭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벌집을 발견했을때는 주위에 알려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119에 신고하여 제거 요청을 해야 한다. 벌집을 제거 하려다 벌에 쏘였을 경우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심할 경우 아나필락시스 쇼크(과민성 쇼크, 알레르기 쇼크)로 인한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벌에 쏘였을 경우 벌침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카드나 얇은 물체를 이용하여 침을 제거하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물린 부위를 비눗물이나 소독약품을 이용해 깨끗이 씻은 후 통증과 독이 흡수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지럽거나 두통이 올 때에는 누워 다리를 들어주는 자세(의식이 없을 경우 환자의 팔을 이용해 옆으로 누울 수 있는 회복자세)를 취해주어야 하며, 만약 과민반응(알레르기반응)이나 몸에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적절한 처치와 처방을 받아야 한다. 특히 말벌은 공격성이 강하고 독성이 치명적이기 때문에 쏘인 후 1시간 이내 과민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말벌에 쏘였을 경우 최대한 빨리 응급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말복이 지났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된다. 폭염은 벌들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이에 따른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벌집을 섣불리 제거하려고 하거나 벌을 자극하지 말고 위협을 느꼈을 경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

2019-08-13 17:57:4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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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모 유치원 나무에 '흰불나방 유충' 갑자기 번져

이현동의 모 유치원 내 호두나무에서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갑자기 번져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방역에 나선 것으로 12일 드러났다. 유치원 원장 A 씨는 "지난주 금요일 퇴근하며 나무에서 벌레 몇 마리를 봤는데, 월요일에 출근하니까 수많은 벌레가 호두나무의 잎을 모두 갉아먹었다"고 말했다. 출근한 A 씨는 심각한 상태로 보이는 호두나무 때문에 오전부터 행정복지센터, 교육청 등에 문의 전화를 돌리고 진주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A 씨는 "무엇보다 아이들 건강에 해로울까 걱정스러워서 무서웠다"고 했다. 이현동행정복지센터 방역 담당자는 이날 유치원을 찾아 호두나무 둥치에 살충제를 살포했다. 유치원의 평온을 깨뜨린 벌레는 미국흰불나방 유충으로 송충이처럼 생겼다. 흰불나방 유충은 5~6월, 8~9월 등 연 2차례 집단적으로 나타나 수종을 가리지 않고 활엽수의 잎을 갉아먹는 해충이다. 만지면 피부병이나 각막염을 앓을 수 있다. 흰불나방은 번식 속도가 빠른 편이다. 암컷 한 마리가 한 번에 600~700개의 알을 낳는다. 전문가들은 흰불나방 유충충이 부화한 곳에 모여 잎을 갉아먹기 때문에 발견 즉시 부화지점을 중심으로 즉각 방제하라고 권한다.

2019-08-13 17:57:29 류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