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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인천서구문화재단 '서구문화예술교육포럼' 추진

인천 서구, 인천서구문화재단 '서구문화예술교육포럼' 추진 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지난 6월 의 일환으로 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학생들 대상의 협력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올해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을 인근 대학교와 연계한 협력세미나, 우수 생활문화사례 현장 답사, 축제매개자 대상 특강, 그리고 문화예술교육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서구문화예술교육포럼 총 4개 유형으로 추진한다. 지난 7월 31일에는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의 학교문화예술교육과 인천서구문화재단의 사회문화예술교육 사업 추진 사례 및 현황을 공유하는 1회차 포럼을 개최했다. 7월부터 시작한 서구문화예술교육포럼은 총 4회가 추진되며, 8월~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개최된다. 서구 내 문화예술교육을 수행하는 단체및 기관의 실무자가 참여하여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천서구문화재단 이종원 대표는 "문화예술교육을 실제 운영하고 있는 지역 곳곳의 매개자들이 네트워크를 맺고, 각자의 사례를 공유하는 이번 포럼을 통하여, 향후 인천 서구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코자 한다."며 "인천 서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

2019-08-13 13:46:00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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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좌1동『다문화가정 전통문화체험』진행

인천 서구, 가좌1동『다문화가정 전통문화체험』진행 인천 서구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학)에서는 지난 8월 10일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주민 등 33명과 함께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한국민속촌에서 「다문화가정 전통문화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루어졌으며, 대상자는 관내 봉화초등학교 및 늘푸른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신청한 다문화가정 25명과 동 협의체 위원 등 인솔자 8명이 참여했다. 나들이에 참가한 다문화가정 부모와 아이들은 오전에는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전통민속관 및 농가, 민가, 양반가를 돌아보며 과거의 전통가옥 및 생활방식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는 만들어진 도기에 자신이 원하는 글씨나 모양을 꾸미는 옹기음각 체험을 했다. 또한 자유 시간에는 놀이동산을 이용하며 가정마다 추억을 쌓는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이지학 민간위원장은 "매년 관내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3 13:45:3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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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인천관광공사, 해외관광객 유치사업 순항.

인천 강화군-인천관광공사, 해외관광객 유치사업 순항. 강화군과 인천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해외관광객 대규모 유치 사업이 당초 계획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지난 5월 인천관광공사와의 업무협약 시 올해 목표를 2만 명으로 잡았으나, 지난 7월 한 달에만 해외관광객 5,200여 명을 포함해 7월까지 총 15,000여 명이 강화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협약은 강화군과 인천관광공사 외에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강화인삼농협, 정동국제여행사, 한국신태창여행사도 참여했으며, 강화군 내 관광시설에 해외관광객(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홍콩, 중국 등) 대규모 기획 유치에 대해 머리를 맞대기로 한 바 있다. 현재 강화루지 및 강화인삼 체험과 전등사, 조양방직, 소창체험관을 주요 코스로 한 상품이 동남아권 관광객에게 인기이며, 지난달 12일에는 베트남 에어로빅 동아리 단체 관광객 150여 명이 전세기를 이용해 강화를 방문했다. 강화군의 해외 관광객 유치가 성공을 거둔 것은 상품 마케팅을 단일 국가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제관계의 변화 등에 영향을 덜 받은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군은 향후 남북관계 개선에 따른 평화관광, 강화읍 원도심 관광, 한류 가수 콘서트 등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연계해 수도권을 방문하는 해외관광객이 꼭찾아야 하는 명품 상품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더 많은 관광객이 강화군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3 13:44:37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