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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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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사업 혁신해 대통령상”영예

- 2019년 보육사업 발전부문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민선 7기 경기도의 혁신적인 보육사업이 보건복지부 보육사업 발전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11일 '공정한 보육을 통한 아이키우기'를 목표로 보육관련 단체와 T/F 구성 등 현장과 소통해 시도한 다양한 정책이 정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는 우선 영유아들의 공정한 급식을 위해 전국최초로 지난 11년간 동결된 급식비를 유치원 수준인 2,600원으로 인상해 영유아 급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기존에 지원된 급식비는 1,730원으로 영유아들의 발육을 돕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다. 도는 또 아이들의 놀 권리 확보를 위해 아이사랑놀이터 보급과 더불어 전국 최초로 놀이 지도사를 배치, 보육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어린이집에 제공하는 '건강과일 보급사업'은 양질의 제철 과일보급, 농가소득보장, 일자리 연계 등 행정의 3종 세트를 통한 보육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좋은 정책으로 평가됐다. 또 어린이 안전을 위해 통학차량 유아보호 장구를 설치했으며,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물 관리를 위해 정수기 보급 등 아이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도는 이와 함께 국공립어린이집의 확충을 위해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기존 4억 6,000만원에서 8억9,500만원으로 약 4억 3,000여만원이 증액됐다.

2019-12-11 11:29:2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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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항공조종사전문과정(석사과정) 신설… 에어부산과 MOU 체결

국민대, 항공조종사전문과정(석사과정) 신설… 에어부산과 MOU 체결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키로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지난 5일 에어부산 본사에서 에어부산(대표이사 한태근)과 '항공조종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 기관 간 학술적 교류 및 연구 지원 ▲ 산업체가 요구하는 전문인력 지원 ▲ 교육 및 실습을 통해 훈련된 우수 학생 채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항공조종사전문과정(석사과정)을 개설하고 항공기 조종사양성을 위해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항공조종사전문과정을 통해 비행을 꿈꾸는 직장인들이나 대학졸업생을 선발하여 1년간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석사학위를 취득이 가능하며, 개인이 원하면 국내 또는 미국 비행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국민대로 돌아와 입사준비특강 수강 후 국민대와 MOU를 체결한 항공사에 입사할 수 있다. 주말 강의로 진행되며, 교수진은 국내 유수의 항공운항학과 교수 · 학과장을 역임하였거나 공군에서 30여 년 이상 비행경력을 보유한 장성급 전투 조종사 출신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항공 관련학과를 졸업하지 않은 비전공자도 국민대 경영대학원 항공조종사전문과정을 이수하면 체계적인 준비와 교육으로 민항기 조종사가 될 수 있다. 김인준 국민대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국민대 경영대학원에서 우수한 항공 전문 인재가 많이 배출되어 에어부산, 나아가 우리나라 항공 산업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12-11 10:50: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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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세 징수율제고 전략회의 개최

- 지방세 목표액의 차질 없는 달성 및 세무조사 역량강화의 장 마련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1일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지방세 징수율제고와 세무조사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공평과세 실현 및 세수확충을 위한 '2019년 지방세 징수율제고 전략회의 및 세무조사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지방세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세정담당관의 2019년도 지방세입 중간평가 결과 공개와 10월말 현재 군·구별 지방세 징수실적 및 대책보고,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 및 현안사항 전달 등의 일정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지방세입 평가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율제고 등과 관련된 항목 평가로 10월말 현재 중간평가 결과 남동구, 계양구, 서구 순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징수실적 및 대책보고는 군·구 세무과장이 징수실적 및 세목별 증감사유 분석, 세정업무 추진사항, 향후 세수증대 대책 및 특수시책 등을 보고했으며, 징수율제고를 위한 많은 노력과 함께 앞으로의 징수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전년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 우수 3개 기관(동구, 계양구, 서구)에서 추진한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 및 공유로 담당공무원의 역량강화를 통한 누락세원 발굴 등 공평과세 실현 및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2019-12-11 10:46:51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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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2관왕 달성 !!!

인천공항공사,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2관왕 달성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9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인천공항가족소식지 사람과 하늘이 기획디자인 부문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인천공항공사 사보MORE & BEYOND가 특별상인 브랜드 마케팅 협회장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며, 기업 문화 발전과 커뮤니케이션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공기관 및 기업, 단체 등의 우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시상 분야는 국내 25개, 해외 3개 부문이다. 인천공항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월간 사람과 하늘은 매월 인천공항 내 주요장소에 배부되어 공항의 주요소식을 신속히 전달하는 등 인천공항 7만여 상주직원들의 신뢰와 화합문화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성과를 인정받아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기획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 8월 창간한 인천공항 가족 소식지 사람과 하늘은 정부기관, 항공사, 상업시설, 입주업체 등 인천공항 내 900여 개 기관 및 업체에서 근무하는 인천공항 상주직원으로 구성된 35 명의 명예기자단이 직접 소식지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여 기사 발굴, 취재, 기사작성을 담당하고 있다. 제호인 사람과 하늘 역시 인천공항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해 공항직원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등 공항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열린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는 창간사보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시상식에서 인천공항공사 사보인 MORE & BEYOND 역시 브랜드 마케팅협회장 특별상을 수상함으로써, 인천공항공사는 간행물 발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일평균 20만 명의 여객이 이용하는 인천공항은 7만 명의 공항상주직원을 포함해 하루에만 30여 만 명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도시인 만큼, 인천공항의 성장을 위해서는 사람간의 소통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2관왕 수상을 바탕으로, 앞으로 인천공항 7만 여 상주직원을 포함해 국민과의 소통과 신뢰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2-11 10:21:3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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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국제항공운수협회(IATA)와 협약 체결

인천공항공사, 국제항공운수협회(IATA)와 협약 체결 -IATA 공인 교육과정 3배 이상 확대한다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10일 공사 인재개발원 회의실에서 국제항공운수협회(IATA)와 2020년도 IATA 공인 항공교육과정 확대 개설을 위한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류진형 인재개발원장, IATA 홍대석 한국지사장을 포함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IATA는 국제공항협의회(ACI),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함께 항공분야 세계 3대 국제기구로 분류되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항공사 간 협의체로서 전 세계 292 개 항공사를 회원으로 두고 항공산업 이슈 및 항공정책 관련 협의와 조정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공사는 이날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내년도 IATA 공인 항공교육과정을 올해보다 3배가량 확대해 △공항 운영 △항공 보안 △화물운송 △물류 등 총 15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가 올해 운영하고 있는 IATA 공인 교육과정은 지난 12월 9일 개설된 디자인 씽킹과 고객경험 혁신(Re-imagining Passenger Experience through Design Thinking) 과정을 포함해 총 5개 과정이다. 국내에서 IATA 공인 항공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이 유일하다. 공사가 IATA 인증 과정을 확대 운영하게 됨에 따라 항공사, 지상조업사, 물류기업 등 국내 항공산업 종사자들이 IATA 교육 이수를 위해 해외에 나갈 필요가 사라지는 등 국내 항공전문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IATA가 항공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문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공사 인재개발원은글로벌 항공전문교육기관으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 IATA는 △공항운영 뿐만 아니라 △항공정책 △항공사 및 지상조업 △항행 및 관제 등 항공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문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은 IATA 공인 교육과정 유치를 위해 지난해 말 IATA와 IATA 공인 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올해 초 국내 최초로 IATA 공인 항공교육과정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항공산업 분야 세계 3대 국제기구인 국제항공운수협회(IATA), 국제공항협의회(ACI),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공인 교육과정을 모두 운영하는 항공교육기관은 태지역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이 유일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은 지난 2009년 ACI 공인 교육과정을 개설한 데 이어 2012년에는 ICAO 공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2015년부터 5년 연속 "ICAO 최우수 항공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국내 최초로 IATA 공인 교육과정을 개설한데 이어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IATA 공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류진형 인재개발원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과 국제항공운수협회(IATA)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IATA 공인 교육과정을 3배 이상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항공사, 지상조업사, 물류기업 등 국내 항공산업 종사자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은 앞으로 항공산업 분야 교육과정을 확대해 국내 항공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개도국 항공관계자를 대상으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하는 등 인천공항의 세계적인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12-11 10:21:0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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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기질 평가보고서' 발간

- 대기질 분석 결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감소추세 지속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2018년 인천시 대기질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 '2018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기질 평가보고서는 인천시 대기오염도에 대한 지난 1년간의 관측 자료를 도시대기, 도로변, 중금속, 산성우 등 각 측정망별로 종합해 집계 및 분석한 자료로 정책, 연구자료 활용 및 대기질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 배포하는 연간보고서다. 2018년 대기질 자료의 분석결과, 최근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인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2018년까지 감소를 지속해 미세먼지(PM-10)는 40㎍/㎥, 초미세먼지(PM-2.5)는 22 ㎍/㎥로 집계됐다. 중금속도 대부분 항목에서 감소했고 환경기준이나 WHO 기준이 설정된 납이나 카드뮴 등도 기준 이내 수준을 유지했다. 산성우 및 광화학 오염물질 측정결과는 전년도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온실가스는 전 지구적 경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올해는 지난 3월의 유례없는 고농도 상황 및 가을철 황사 등의 영향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누적 평균(10월 현재)이 높아지고, 경보제 발령도 증가하는 추세가 나타났다. 또한, 하절기 주요 오염물질인 오존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나 미세먼지 이외에도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계절에 관계없이 종합적인 대기질 관리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러한 대기오염에 대응하기 위한 대기오염도 관측 및 분석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올해 5개소를 설치하고, 3개소를 교체하여 총 25곳의 관측지점이 갖춰지고, 내년도 역시 5개소 추가, 2개소 교체를 계획함에 따라 2020년까지 총 30개소의 측정망을 설치·운영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미세먼지를 중심으로 대기오염의 구체적 양상을 분석하기 위해 성분측정망 및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 등 관련 기반 구축도 진행하고 있다.

2019-12-11 10:20:11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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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장애인 인식개선과 긴급지원 신고 의무 역량 강화

인천 중구, 장애인 인식개선과 긴급지원 신고 의무 역량 강화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장애인 인식개선과 긴급지원 신고 의무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구는 지난 12월 6일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차별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2019년도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2018년 5월 29일부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법정 의무교육으로 신설되었고, 사업주는 연 1회, 1시간 이상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이날 교육에는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 교육본부장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소속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전문인 김기호 강사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와 직장 내 장애인 인권 및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진솔하게 풀어나가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후 긴급지원 신고의무자 교육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2조의3」에 따라 긴급지원 신고 의무자인 지방공무원에게 위기상황이 발생한 가구 발견 시 신고 및 지원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긴급지원 신고에 대한 직원의 역량을 강화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제거하고 근본적인 인식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이번 교육으로 위기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긴급복지 지원제도는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신속,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복지과(☎ 760-6964), 희망의 전화(☎ 129)에서 상담·신청이 가능하다.

2019-12-11 10:19:36 백용찬 기자
IPEZ-IPA, 공동투자유치 첫 발 내딛다

IPEZ-IPA, 공동투자유치 첫 발 내딛다 "공동투자유치협의체 Kick-off 회의 개최" 인천항만공사(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11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골든하버 투자유치를 위한 '제1회 공동투자유치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양 기관이 지난 9월 체결한 '공동투자유치 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포함된 골든하버 및 인천항 항만배후단지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동투자유치협의체 공동단장인 김세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과 홍경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골든하버 및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했다. 특히, 이날 첫 회의에서 도출된 투자유치 방안을 향후 회의부터 점진적으로 구체화해 나가고 공동투자유치협의체가 투자유치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신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경제청과 IPA의 협업및 이로 인한 시너지 창출이 필수적이며 공동투자협의체는 이를 위한 중요한 창구이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업을 견고히 하여 골든하버와 항만배후단지를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1 10:19:2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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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화권·동남아 신 시장 개척 박차

- MICE 단체 유치를 위한 설명회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은 중화권·동남아 신 시장 개척으로 해외 MICE 단체를 유치하기 위한 '2019 인천 MICE·관광 설명회'를 11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AITA)' 회원사 약 93개사, 관계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MICE 목적지로서의 인천'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행사장, 숙박시설, 관광 인프라 등 정보를 제공하고 MICE 행사 유치 및 개최지원 프로그램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이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선정 올해의 'KOREA 유니크베뉴(4개소, 전등사, 코스모 40, 파노라믹 65, 현대유람선)'와 다양한 문화 관광 콘텐츠, 그리고 2019년 방인 관광객 현황 및 인센티브 운영 결과, 2020년 사업 계획 등 향후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인천 MICE Alliance 회원사의 소개와 함께 협회와 여행사 관계자 등 참여자 간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고 향후 중화권·동남아권 시장을 개척, MICE 행사 등 해외 관광객 단체를 유치하는데 협력했다. 올해 시는 중국 안여옥(YOROYAL), 중국 일용당(溢涌堂) 등 수천명 규모의 중국 기업회의 다수를 유치하여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확인한 바 있다. 김충진 마이스산업 과장은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전역에 인천이라는 도시 브랜딩과 함께 인천의 마이스(MICE)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더 나아가 앞으로도 중소형 여행사 방문, 대형 여행사 대표면담, 여행사 초청 팸투어 개최 등 유치 차별화 전략을 통해 국제적인 MICE 행사를 유치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1 10:19:06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