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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동아리 학생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앞장'

순천향대 동아리 학생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앞장' 지난 10~12일, 순천향대가 교내 벚꽃광장 일대를 찾아오는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해병전우회 동아리 학생들이 차량 출입통제와 적극적인 캠페인 동참을 안내하고 있다./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총장 서교일) 동아리 학생들이 코로나 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수준 높은 대응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13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학내 해병전우회 동아리 흑룡회와 학생회를 비롯한 캠페인 봉사활동에 지원한 학생들이 벚꽃을 보기 위해 캠퍼스를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대한 안내를 도맡아 하고 있다. 앞서 순천향대는 지난달부터 아산시와의 공조해 온양온천역 등 3개 전철 역사 이용객에 대한 발열 체크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정부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시작하자 교내 벚꽃광장을 찾아올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내 현수막 등을 통해 선제적 출입통제를 시작했다. 이 캠페인 기간이 확대되자, 학생 동아리 중심으로 2차 캠페인을 확대하고 나섰다.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동아리 학생들은 정문과 후문을 통해 교내로 진입하는 외부인 차량을 통제하고, 인도 및 계단에서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또한, 교내에서 벚꽃을 구경하는 외부인과 내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면서 협조를 구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인원을 늘려 22명 6개 조를 편성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캠퍼스 출입을 통제하고, 보도로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해병전우회 동아리 회장인 신민우(17학번)씨는 "교내 벚꽃 구경을 하기 위해 찾아온 시민들과 방문객에게 '코로나 19 확산방지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해 달라는 안내와 함께 양해를 구했다"라며 "모든 외부 방문객들이 통제에 잘 따르고 있고, 감염병 예방에 해병전우회가 앞장서서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고 있다는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다음 달 대면 강의가 이루어질 경우를 대비해 1만1000여명의 재학생들에게 방역용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들어있는 개인별 위생키트를 제작해 지급한다.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와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교내 보건센터를 중심으로 임시 진료소를 설치하고 대비하는 등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13 09:10:4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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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고객 친화 강화'홈페이지 개편

대표 여행기업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투어 리뉴얼 홈페이지의 핵심은 '고객 친화 강화'다. 화면을 전체적으로 와이드로 구성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심플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콘텐츠 집중도를 높였다. 항공, 호텔, 여행의 검색엔진을 전면에 내세워 고객의 검색 접근성을 높임과 동시에 검색어 추천과 고객 맞춤 검색 기능을 강화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실시간 베스트, 인기 검색어, 고객맞춤 자동 추천 기능 강화, 상품 라인 강화 등을 통해 상품 탐색부터 결정까지 고객이 여행을 준비하는 전 과정에 세밀한 서비스가 엿보인다. 상품 찜, 실시간 항공권 가격변동 알림 등의 기능이 새로 도입된 것도 특징이다. '상품 찜'은 여행 상품 검색 시 관심 있는 상품을 찜해 두고 한 번에 모아 확인, 비교할 수 있는 기능으로 고객이 상품 탐색 과정에 매번 다시 상품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장점이 있다. 아주 유용한 기능으로 기대되는 것이 항공권 가격변동 알림이다. 누구나 한 번쯤 항공권 예약 후에 가격이 저렴해져서 속상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고객의 니즈를 포착하여 개발된 기능으로 고객이 검색한 여행지의 항공편을 찜해 놓으면, 찜한 항공편의 가격 변동 시 카카오 알림톡, 메일 등으로 실시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누구나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스북, 애플 등 SNS 연동 로그인 기능을 확대하여 회원가입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고객 서비스 기능과 여행 콘텐츠도 강화됐다. 가격보다 만족도를 중시하여 고품격 여행을 찾는 고객 니즈에 맞춰 프리미엄 여행 상품관을 별도 신설해 선보인다. 가성비 높은 여행부터 품격 높은 프리미엄까지, 상품 라인을 더욱 확대하며 고객 만족을 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밖에 고객 소통 확대의 일환으로 베스트 여행후기, 월간 베스트 샷, 추천 여행지 등 다양한 여행정보를 담은 구좌를 신설했다. 홈페이지는 상품 판매 채널임과 동시에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이기에 추후 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온라인투어 박혜원 대표는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는 고객 서비스와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여행 콘텐츠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며 "고객 편의성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감은 물론 최상의 플랫폼 서비스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4-12 19:22:0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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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태국정부관광청, '태국음식 톱5' 이벤트

태국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아러이 짱(AROI JUNG)!'페이스북 이벤트를 4월 21일 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 동안 태국여행을 다니면서 맛있게 먹었던 총 20개 태국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 순으로 5개 메뉴를 선택하여 페이스북 댓글로 다는 이벤트다. 추첨을 통해 피자(5명), 치킨(5명), 커피(20명) 등 기프티콘 선물이 주어진다. 총 20개 태국음식은 뿌팟퐁커리(게 카레 볶음), 카우팟 꿍(새우볶음밥), 팟타이 꿍(새우 팟타이 쌀국수 볶음), 텃만꿍(새우살 튀김), 쏨땀(파파야 샐러드), 똠얌꿍, 꾸어이띠여우 느아(소고기 쌀국수), 팟 끄라파우 무쌉(돼지고기 바질 볶음), 카우 만까이(닭고기 덮밥), 카우 카무(돼지족발 덮밥), 얌운쎈(당면 샐러드), 팟팍붕 파이댕(모닝글로리 볶음), 카우니여우 마무엉(코코넛크림 찹쌀과 망고), 깽키여우완(그린커리), 랏나 탈레(해산물 태국식 울면), 팟씨이유(간장소스 쌀국수 볶음), 땡모빤(수박 슬러쉬), 꿍채남쁠라(매운 젓갈소스를 생새우와 함께하는 음식), 깽쏨(새우, 생선 등이 들어간 시큼하고 매운맛의 찌개), 쁠라텃 남쁠라(젓갈소스 생선튀김)이다. 당첨자는 4월 22일 홈페이지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무작위 추첨'방식이다. 한편, 태국은 4월 30일 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국가비상사태 선포중이다.

2020-04-12 19:21:1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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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5월 황금연휴 고비…보물섬투어 "이럴 때일수록 자숙해야"

따뜻해진 날씨와 장기화된 집콕에 지친 시민들에 여행업 전문가들은 '5월 황금연휴'를 우려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하던 여행객들이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자 국내 호텔에서 머무는 일명 '호텔콕'으로 발길을 옮기기도 한다. 호텔콕이란 이동 시에는 마스크를 쓰고, 집 대신 호텔 안에서만 지내는 것이다. KMH그룹(회장 최상주)이 운영하는 여행기업 보물섬투어 관계자는 "제주지역 호텔 문의가 날씨가 풀린 이후 분명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30일 부처님 오신 날을 시작으로 5월 1일 근로자의 날, 2일과 3일은 주말로 이어져 나흘 연속으로 쉴 수 있고, 여기에 5월 4일 휴가(연차 등)를 쓰게 되면 다음날 5일 어린이날까지 총 6일을 쉴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고려한 비대면 투숙 프로그램을 출시한 숙박시설도 늘었다.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호텔콕'을 편안하게 즐기게 하기 위해서다. 물론 비용적 측면에서도 저렴하다. 보물섬투어 관계자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한 만큼 이럴 때일수록 기업도 동참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된다"며 "예약 문의 고객에게는 응대를 하고 있지만 5월 황금연휴 프로모션과 이벤트 등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연휴 전까지 코로나19가 끝날 수 있도록 경계를 늦추지 않고 함께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사회활동이 위축되어 우울함을 호소하는 '코로나 블루'도 늘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함(Blue)의 합성어다. 보물섬투어는 SNS 채널을 통해 우울한 이들을 위한 '여행 글 테라피'라는 치유의 글귀를 연재 중이다.

2020-04-12 19:20:45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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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필리핀 관광부, '어떠한 어려움도 우리의 미소를 앗아갈 수 없다'캠페인 공개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달,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을 선언하면서 각 국가별로 강력한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책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은 수도 마닐라를 포함한 루존 섬 전역에 강력한 커뮤니티 격리조치를 실시하면서 지역 내 바이러스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상 미소 띤 모습으로 잘 알려진 필리핀 국민들은 코로나 사태로 친절한 웃음을 마스크 속에 가릴 수밖에 없는 처지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리핀 관광부는 바이러스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인, 군인, 경찰 등에 감사를 표현하고 서로 도와가며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어떠한 어려움도 우리의 미소를 앗아갈 수 없다(Nothing can take our smile away)'라는 제목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힘들수록 웃으며 어려움을 이겨내자'라는 필리핀의 정신을 담은 이번 영상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필리핀 국민들의 친절함과 따뜻함을 전세계에 알리자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필리핀 관광부의 유튜브 계정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필리핀 관광부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장관은 "필리핀 국민들의 환한 미소와 친절함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요즘과 같은 힘든 시기 역시 필리핀의 미소로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재택 근무가 활성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대면 회의보단 화상 회의로 근무 환경이 바뀌고 있다. 이에 필리핀 관광부는 대표적인 화상 회의 플랫폼들에 필리핀의 아름다운 경치를 담은 가상 배경을 제공하여 화상 회의 중에서도 마치 여행을 온 듯이 아름다운 필리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필리핀 관광부가 제공하는 화상 회의 가상 배경은 필리핀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인 보홀, 코론의 아침, 점심, 저녁 시간대의 풍경으로 필리핀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필리핀 관광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크게 도움이 되는 만큼, 모든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라며, 사태가 조속적으로 마무리되어 외국인 관광객들이 빠른 시일 내에 아름다운 필리핀으로 여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2 19:20:28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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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팜투어, 코로나19로 신혼여행 불가할 경우 100% 환불 제도 마련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의 근심과 걱정을 덜어 주고자 4월13일부터 5월13일까지 계약 커플 전원에게 100% 환불(계약금)해주는 제도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팜투어는 매주 주말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2020년 가을 신혼여행 계약 커플에 한해 코로나19로 신혼여행이 불가할 경우가 환불을 해주는 제도를 통해 안심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팜투어는 이번 봄 시즌에 예기치 못했던 코로나19로 곤란을 겪거나 가을에 허니문을 예정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가을 허니문 계약 커플에 한해 신혼여행을 가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날 경우 계약금을 환불해주는 제도를 만들었다"며 "특히 가을 허니문시즌은 극 성수기로 신혼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팜투어가 열고 있는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해 조기예약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을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월3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본사를 학동역 건설회관빌딩 1층으로 확장이전해 입구에서부터 열 감지기 카메라를 설치하고 손 소독제를 마련해 방역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0-04-12 19:20:07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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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경북 영덕해상케이블카, 동해 새 랜드마크 부상

경북 동해안 대표 관광지 영덕 앞바다에 새 랜드마크인 해상 케이블카가 조성된다. 경상북도와 영덕군, 영덕해상케이블카는 지난 6일 영덕군청에서 투자협정양해각서(MOU)을 체결하고 행정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덕해상케이블카는 총사업비 377억원을 들여 오는 6월부터 2021년 4월까지 경북 영덕군 삼사해상공원과 강구항, 해파랑공원을 잇는 총 1.3㎞ 구간에 설치된다. 영덕해상케이블카 상부 승차장에 조성되는 70m 케이블카 전망타워는 동해를 한눈에 바라보는 영덕 해양관광 랜드마크로 주목받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덕군 강구항에 조성되는 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산, 항구 등 천혜 경관을 이어주는 뛰어난 조망에 영덕 대표특산물인 대게와 인근 해수욕장 등 관광객의 발길을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덕해상케이블카는 기존 케이블카 사업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요구에 맞춰 어촌민속박물관, 신규 정류장 건물에 콘텐츠 전시, 공연시설, 오션뷰레스토랑 등을 도입한다는 계획도 잡고있다. 특히 70m 높이 전망타워는 영덕군을 대표할 만한 고급 휴게 시설로 조성돼 전국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연간 100만명 이상 관광객이 영덕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847억원 이상 생산유발 효과와 1700여명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6월, 영덕 해상케이블카가 개장되면 영덕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전국케이블카 현황은 삼척·통영·여수·목포 등 10개 이상 업체가 운영중인데, 영덕 케이블카는 야간조명을 설치해 야간 관광산업을 도모한다는 차별화된 계획도 갖고 있다. 야간 관광 요소가 부족한 현지 관광 문제점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관광업계 침체가 되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게 돼 의미가 크다"면서 "이번 해상케이블카가 영덕의 특산품인 대게, 해맞이공원, 블루로드 등과 함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사업이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영덕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최근 국비지원사업으로 지정된 축산블루시티조성사업,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확충사업과 더불어 영덕이 동해 최고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료협조 : 영덕군청

2020-04-12 19:19:25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