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PIC 리조트, 아름다운가게와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펼쳐

PIC 리조트가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가정 청소년 교육을 돕기 위해 PIC 나눔씨앗 기금 1200만원을 지원한다. PIC 나눔씨앗 기금은 PIC 설립자인 척 피니가 지난 20여년 간 약 5조원이 넘는 돈을 남몰래 기부해 자선사업을 펼쳐온 정신을 본받아, PIC에서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이다. PIC 리조트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지난 2009년 나눔씨앗 기금 조성 사업을 시작해, 해외여행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아동을 괌, 사이판으로 초대해 나눔 교육을 진행하는 'PIC 나눔씨앗 리더십 캠프'를 진행해왔다. 이 캠프는 초등학생 때부터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익 활동으로 지난 12년간 진행됐다. 올해 나눔씨앗 기금은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캠프 대신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 교육비에 사용되며, 아름다운가게의 뷰티풀 펠로우인 '드림스폰'을 통해 진행된다. 드림스폰은 청소년·대학생들의 평등한 경제적 기회 보장과 다양한 장학금 정보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드림스폰은 '코로나19 드림 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 22명을 선발해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급된 장학금은 오는 9월까지 학원비와 교재비 등의 교육비 항목으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다. PIC 리조트 한국사무소인 PHR 코리아의 김진구 대표는 "지난 12년간 아이들의 나눔교육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이를 실행에 옮겨준 아름다운가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 PIC나눔씨앗 사업비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는 "PIC리조트에서 꾸준히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가운데 청소년들을 위해 소중히 쓸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나눔과 공존의 가치를 아는 '나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7-05 14:45:51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여행 OTA, 국내여행 활력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는 물론 국내 여행지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가기가 쉽지 않다. 여행업계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옵션의 숙박상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이번 코로나19발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사태로밀집된 곳을 피하는 게 생활 지침이 되면서, 여행지에서도 렌터카를 빌려 이동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에어비앤비 모모푸쿠 레스토랑 그룹 창업자인 데이비드 장, 610 매그놀리아를 운영 중인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오너 셰프인 이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쉐린 셰프들이 에어비앤비에서 온라인 체험을 통해 요리 클래스를 연다. 에어비앤비는 미쉐린 스타 셰프들의 온라인 체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시작하는 요리 체험은 게스트들에게 자신의 부엌에서 유명 셰프들의 독특한 레시피와 요리 기술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장,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 멕시코 요리의 대가인 클로데트 제페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요리하는 로제 트라오레는 에어비앤비의 '사회공헌 체험'으로 요리 체험을 공개하며, 각 체험의 수익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스카이스캐너 여행기업 스카이스캐너가 올 5~6월 항공권 렌터카 검색량 추이를 분석한 결과, 올여름 제주도 지역의 항공권 검색 비중 및 렌터카의 검색량이 전년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스캐너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이 지난 5월 가장 많이 검색한 상위 10개 노선 중 5개 노선이 모두 '제주'행 항공편으로, 1위 서울~제주도 노선 항공편 검색 비중은 전년 대비 33.9%포인트 급증했다. 그다음으로 부산~제주(+6.4%포인트), 청주~제주(+5.0%포인트), 대구~제주(+4.0%포인트), 광주~제주(+2.3%포인트) 노선이 뒤를 이었다. 코로나 사태 이후로 국내 저비용 항공사들이 제주도행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연달아 내놓은 것도 제주도의 인기가 전년보다 더 주목받게 된 요인으로 보인다. 제주 내 렌터카에 대한 관심도 눈에 띈다. 5월 25일에서 6월 21일 사이 약 한 달간 스카이스캐너에서 검색된 제주도 지역 내 렌터카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익스피디아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호캉스 경험 및 호캉스 중 하는 활동 등을 묻고 분석해 한국인의 호캉스 스타일을 정리해 최근 발표했다. 설문대상은 20세부터 39세에 해당하는 남녀 300명이다. 조사내용을 보면 한국인 '2039' 여행객 73%가 최근 3개월 내 호캉스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34.2%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 시점까지 호텔 안에서만 머물렀으며, 9.6%는 아예 객실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잠깐의 산책을 위해서는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처럼 인적이 드문 시간을 이용했다(16.9%)고 답했다. 근교를 둘러보고 싶을 때는 대중교통(5.5%) 대신 자가용이나 택시를 이용(21.9%)한 사람이 훨씬 많았다. ◆아고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아태지역 및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최대 규모의 '고로컬(GoLocal)'캠페인을 진행한다. 호텔 파트너 수천여 곳이 본격적인 캠페인 사전 단계에서 참여했으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숙박업체는 최적의 국내 여행 상품을 찾는 여행객의 관심을 유도하는 다양한 채널 활용을 통해 여러 혜택을 얻게 된다. 최대 규모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고다는 '고로컬(GoLocal)'프로그램을 위해 세일즈 및 마케팅 통합 캠페인 기획은 물론, 소셜 미디어 캠페인, 브랜드 디지털 홍보와 영상 콘텐츠, 주요 고객 대상 홍보 활동, 맞춤형 고객 마케팅, 전용 사이트 등도 준비했다. 에롤 쿡 아고다 파트너 서비스 담당 부사장은 "국내 여행 프로모션 지원에 대한 관심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한 달간 이번 계획을 시범 운영한 결과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을 얻었다"며 "고로컬(GoLocal)캠페인의 본격적인 론칭과 함께 이미 전 세계 수천 개의 호텔 및 아고다홈즈 숙소 파트너가 다시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에게 최적의 상품을 제공하는 데 동참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전에 참여한 파트너 숙소들이 타 숙소들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예약이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고로컬(GoLocal)'캠페인에 참여하는 파트너 숙소는 국내 특별 할인가를 제공하고, 아고다는 자사의 다양한 상품과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이들 숙소를 알리게 된다. 여기에는 국내 여행을 위한 전용 사이트와 캠페인 참여 숙소임을 표시하는 '고로컬(GoLocal)'표식 및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이 포함된다. 아울러 주요 전문 업체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파트너 호텔 및 숙소들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캠페인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0-07-05 14:45:30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홍콩관광청,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홍콩의 자세

콘택트(contact)와 언택트(untact) 그리고 그 사이 홍콩 찾는 관광객과 홍콩인 모두를 위한 방역 로드맵 완성 위한 여정 중 '뉴 노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새롭게 나타난 세계 경제의 질서를 통칭하는 말로 경제학 분야에서 주로 쓰였던 이 단어가 최근 코로나로 인해 과거에 비정상적으로 여겨졌던 현상이 표준이 되어가는 현재의 상황들을 대변하고 있다. '새로운 표준'이 만들어지는 이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본연의 가치를 지키며 얼마나 능동적으로 대처하는지가 관건이 된 코로나 뉴 노멀의 시대를 맞고있다. 홍콩관광청은 일상에서 벗어나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자 홍콩을 찾는 방문객과 홍콩인 모두를 위한 방역 지침들을 총망라한 로드맵을 최근 밝혔다. ◆병원 밖을 처음 나온 지능형 살균 로봇(ISR) 아시아에서 가장 바쁜 글로벌 허브 공항인 홍콩 국제 공항에 가면 3대의 로봇이 돌아다닌다. 지능형 살균 로봇(ISR, Intelligent Sterillization Robot)은 UV 광선 기술, 360도 스프레이 노즐 및 에어 필터의 조합을 사용하여 단 10분만에 공기 및 물체 표면에서 최대 99.9%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할 수 있다. 홍콩에서 개발된 이 기술은 이 전까지 병원에서만 사용되었고, 홍콩 국제 공항은 비임상 환경에서 ISR을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공항이다. ◆마스크 낀 항공기-캐세이퍼시픽 항공 홍콩을 거점으로 하는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지난 5월 기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진행하면서 마스크 낀 항공기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보다 직관적이면서 친숙한 비주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정착을 위한 노력들을 대변하고 있다. ◆호텔 로비를 누비는 로봇 가족 여행지에서 또 다른 나의 집이 되는 호텔들 역시 방역을 겸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길을 모색하고 있다. 홍콩 내 6개 부티크 호텔을 운영하는 'L Hotel 그룹'이 운영하는 호텔들 중 하나인 L 호텔 아일랜드 사우스에는 3개의 인공지능로봇 가족이 새롭게 입주했다. 룸서비스를 전달함으로서 손님에게 안전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이 로봇들은 해외 호텔업계에서 떠오르는 트렌드로 홍콩 내에서는 L 호텔이 그 선두에 섰다. ◆전세계 외식업계 나를 따르라!-블랙십 레스토랑 그룹 홍콩의 미슐랭 2 스타 블랙십(Black Sheep)레스토랑 그룹은 코로나 발발 이후, 1000여명에 달하는 직원들을 위해 20페이지에 달하는 매뉴얼을 만들었다. 그러나 홍콩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레스토랑들이 관련 문의가 잇따르면서 공존을 위해 웹사이트에 3가지 언어로 공유함으로서 전세계의 외식업계를 위한 청사진을 제안하고 있다. ◆로봇과 사람이 함께 하는 MTR 홍콩 국제 공항이 위치한 란타우섬부터 구룡 반도와 홍콩섬까지, 주요 관광지를 섭렵하는 홍콩 MTR 역시 소독 로봇(VHP, Vaporised Hydrogen Peroxide)들이 역사 및 열차 내부를 돌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에어컨 필터 세척과 교체 주기를 앞당기고 티켓 발급기, 엘리베이터 버튼, 난간과 같이 많은 사람들의 손을 타는 곳들은 2시간 간격으로 소독하고 있다. ◆기지개 편 홍콩 컨벤션·전시 업계 홍콩 컨벤션센터와 더불어 홍콩을 대표하는 전시회 및 공연 시설로 'K-pop'아티스트들의 홍콩 내 대형 공연장으로 유명한 아시아 월드 엑스포(AWE)는 생명 공학 및 위생 물품 제조 회사인 바이오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클린테크를 컨벤션 및 전시 업계 최초로 도입하였다. 공기 살균 및 정화 그리고 순환이 동시에 가능한 클린테크는 단 12초 안에 방문객과 방문객의 소지품들을 살균한다. 한편, 홍콩관광청은 여행 시장 리커버리 플랜의 일환으로 '홀리데이 앳 홈' 캠페인을 론칭했다. 홍콩인들이 자신의 도시를 관광하고 홍콩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관점으로 재발견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이 캠페인에는 홍콩 사람도 몰랐던 숨겨진 보석 같은 곳을 돌아보는 일정들에 200개가 넘는 호텔, 관광지, 쇼핑몰, 레스토랑들이 할인 및 스페셜 패키지들을 선보인다. 안전하면서도 사람과 사람 또는 사람과 장소가 관계를 맺어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홍콩을 홍콩인들 스스로 채우고, 미연의 부족한 부분들을 끊임없이 보완하여 도시가 전 세계 관광객으로 붐빌 그 날을 준비하고 있다.

2020-07-05 14:44:31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휘닉스 평창, 포레스트 파크에서 아이들과 즐기는 여름휴가

휘닉스 평창의 키즈 전용 패키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자연으로 떠나는 여행을 즐기는 가족들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이 마음 편히 뛰어놀 수 있는 휘닉스 평창 포레스트 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포레스트 파크는 강원도 태기산 아래 푸른 숲 속에서 자연을 벗삼아 힐링 여행을 할 수 있는 웰니스 쉼터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야외 놀이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초록빛으로 물든 포레스트 파크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다. 휘닉스 평창의 프리미엄 키즈 패키지는 포레스트 파크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과 친해지고 난 후 호텔 스위트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호텔 스위트 1박, 조식뷔페, 와인 마리아주, 엑스트라 베드와 키즈 플레이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은 친자연 소재로 만들어진 '실리만 키즈 마스크'혹은 '실리만 식기세트 4종(식판+스푼포크+양손컵+빨대)'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주중 성인 2인+소아 1인 기준 32만원이며, 7월 16일까지 패키지를 예약할 수 있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휘닉스 평창에는 더욱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키즈 패키지'도 있다. 호텔 1박, 조식, 블루캐니언, 루지, 키즈 플레이라운지, 어린이도서관을 포함해 주중 성인 2인과 소인 1인을 포함해 25만6000원이다. 포레스트 파크에서는 매 주말 만석을 기록하고 있는 포레스트 캠핑BBQ를 비롯하여 숲 속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슬로프를 내려오며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루지랜드, 맑은 공기를 쐬며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웰니스 숲 트레킹 등 자연과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외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2020-07-05 14:43:56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야놀자, 역대급 이벤트…'방문만 해도 돈 버는 놀력'

9월까지 매일 추첨 통해 440여명에 밀크코인, 헬리녹스 한정 협업 제품 증정 방문만 해도 최대 5만 야놀자 포인트 지급 야놀자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여행심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방문만 해도 돈 버는 놀력'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야놀자는 여름 성수기 캠페인 '쌓이면 돈이니'에 맞춰 밀크코인, 헬리녹스 한정 협업 제품, 포인트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매일 중복 제공한다. 먼저, 야놀자 앱 내 '돈 버는 놀력' 페이지에서 룰렛 이벤트 응모 시 밀크코인과 헬리녹스 협업 제품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매일 440여명에게 최대 200만원 상당의 밀크코인을 지급한다. 밀크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여행 여가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의 제휴사 서비스 이용 시 사용하거나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현금화할 수 있다. 또 매일 2명에게 캠핑의자, 그늘막, 키링, 가방 등 4종으로 구성된 30만원 상당의 '야놀자×헬리녹스 디엔디(Do Not Disturb, 방해금지) 에디션'을 제공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만 해도 매일 최대 5만원 상당의 야놀자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야놀자에서 예약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이벤트는 오는 9월 말까지 진행되며, 야놀자 앱 내 '돈 버는 놀력' 페이지를 방문하거나 '2020 놀력'매 페이지 하단의 QR 코드를 통해 접속하면 누구나 1일 1회 참여 가능하다. 야놀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3회 예약 시마다 총 2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반복 지급하고, 신규회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준다. 조성문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방문만으로도 혜택이 쌓이는 야놀자의 여름 캠페인 취지에 맞춰 매일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05 14:43:39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교육부, 불요불급 학교사업·범교과 수업 축소·조정… "등교수업 전념여건 조성"

교육부, 불요불급 학교사업·범교과 수업 축소·조정… "등교수업 전념여건 조성" 세종청사 교육부 교육부가 코로나19 사태 중 등교수업을 진행하는 학교와 교사가 등교 수업에 전념하도록 불요불급한 학교 사업과 범교과 수업을 축소·조정키로 했다. 교육부는 '2020 교육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올해의 중점과제 6건을 선정해 연말까지 적극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다. 교육부는 올해 중점과제로 △ 학교 감염병 방역체계 강화 △ 교원 업무부담 경감 추진 △ 직업계고 지원 및 취업활성화 △ 원격교육 발전기반 마련 △ 미래형 학교공간 조성 △ 인공지능(AI) 교육 종합방안 마련 등이다. 중점과제는 일반국민,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교육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발굴했고, 우선순위를 정한 뒤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교육부는 아울러 적극행정을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에게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기로 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부는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래교육에 대비한 계획도 차질 없이 준비하는 등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05 14:14:4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워라밸일자리장려금 인상' 올해 연말까지 연장

'워라밸일자리장려금 인상' 올해 연말까지 연장 고용노동부 근로자가 가족 돌봄 등을 위해 근로시간을 줄이면 정부가 임금 감소분 등의 일부를 지원하는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지급 단가 인상 조치가 올해 연말까지 연장된다.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지급액 인상 조치를 기존 6월 말에서 12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은 전일제 노동자가 가족 돌봄, 임신, 학업, 은퇴 준비 등을 위해 주 40시간인 소정 근로시간을 15∼35시간으로 단축할 경우 정부가 임금 감소분 보전금, 간접 노무비, 대체 인력 지원금 등을 사업주에게 최장 1년 동안 지급하는 사업이다. 노동부는 지난 3월 초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지급액을 인상해 중소·중견기업의 간접 노무비의 경우 노동자 1인당 월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높아졌다. 당초 올해 6월 말이 기한이었던 워라밸 장려금 지급액 인상 조치를 12월 말까지 연장한다는 것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 합의문에도 포함된 내용이다. 사업주가 장려금을 받으려면 단체협약과 취업규칙 등에 노동시간 단축 제도를 도입해야 했지만, 정부는 이를 완화해 개별 근로계약으로 소정 근로시간을 단축해도 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지원 대상(노동자 기준)은 올해 1∼3월만 해도 월평균 1781명이었으나 4월 2316명, 5월 3792명, 6월 6192명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지원 대상자를 사업장 규모별로 보면 30인 미만(46.4%)이 가장 많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05 13:52:4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국가기술표준원, '2020년 바른단위 사용 공모전' 개최

국가기술표준원, '2020년 바른단위 사용 공모전' 개최 2020년 바른단위 사용 공모전 포스터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길이(m), 질량(kg) 등 올바른 법정 단위 사용을 일상생활에 정착시키기 위해 '2020년 바른단위 사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전은 7월6일~9월13일까지 진행되며, 국내 초·중·고·대학생과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평', '돈', '인치' 등 비법정 단위 대신 '미터', '킬로그램' 등의 법정 단위 사용을 권장하고 국제 기본 단위를 소개하는 포스터(초등학생 대상) 또는 동영상(중?고?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을 제작해, 국가기술표준원 법정 단위 홍보 블로그(blog.naver.com/kasto16)에 제출하면 된다. 대상 2점(포스터, UCC 각 1점)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최우수상과 우수상 22점에는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시상하고, 부상으로 총 635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9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서면심사와 국민온라인심사(광화문1번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하고, 10월 26일 '2020년 계량측정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국표원은 수상 포스터를 법정 단위 홍보 포스터로 활용하고, UCC 동영상은 법정단위 홍보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은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국민의 소비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법정 단위 사용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법정 단위의 중요성에 대한 미래 경제주체인 학생들의 인식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국민의 올바른 단위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05 13:43:0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7~8월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단위 방역대책 추진

7~8월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단위 방역대책 추진 홍정기 환경부 차관이 지난달 23일 오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개체가 발생한 경기도 포천시 신흥리 일대를 방문, 관계자로부터 방역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환경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는 여름청 사육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에 빈틈이 없도록 7~8월 농장단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야생멧돼지 양성개체는 감소 추세지만, 봄철 출산기에 태어난 개체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고, 장마철 많은 비로 접경지역 하천을 통해 바이러스가 확산될 우려가 있다. 특히 6월 중순부터 무리 생활로 인한 멧돼지간 전파와 주변 환경의 바이러스 오염으로 어린 멧돼지(연천, 1개월령, 7마리)에서 감염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중수본은 매일 소독차량 약 1000대를 동원해 오염지역 일대를 집중 소독하고 8월까지 농장 차단방역을 공고히 하는 한편,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또 농장주와 농장 관리자가 스스로 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하도록 모바일 자가점검 웹을 7월 중 경기·강원 북부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농식품부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양돈농가의 자발적인 방역 노력들이 모여야 사육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만큼, 농가에서 '바이러스의 최후 보루는 개별 농장'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방역시설 보완과 방역수칙 준수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05 13:27:2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