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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20 세계대학 학술순위' 14개 학문 분야 순위에 올라

세종대, '2020 세계대학 학술순위' 14개 학문 분야 순위에 올라 상해교통대 발표…호텔관광학 분야 세계 9위, 국내 1위 세종대 전경 세종대(총장 배덕효)가 중국의 상해교통대학 고등교육원이 발표한 '2020 세계대학 학술순위(ARWU·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2020)'에서 호텔관광학 분야 세계 9위에 올랐다. ARWU 세계대학 학술순위는 QS 세계대학 평가, THE 세계대학 평가와 더불어 3대 대학 평가로 손꼽힌다. 주관적 평가 요소를 배제한 정량적 지표로 대학을 평가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ARWU 세계대학 학술순위는 ▲졸업생 중 노벨상, 필즈상 수상자 수(10%) ▲교원 중 노벨상, 필즈상 수상자 수(20%) ▲인용횟수 상위 연구자 수(20%) ▲Nature, Science 게재 논문 수(20%) △과학인용색인(SCIE), 사회과학인용색인(SSCI)에 게재된 논문 수(20%) ▲개인당 학문적 성취도(10%) 등 정량 지표로 순위를 매기고 있다. 세종대는 이번 순위에서 총 54개 평가 분야 중 14개 분야가 순위에 올랐다. 이 중 10개 분야는 국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호텔관광학 분야에서 세계 9위로 국내 1위, 수자원공학은 세계 101~150위권으로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세종대는 ▲통신공학 국내 3위(세계 101~150위) ▲경영관리학 3위(201~300위) ▲환경공학 4위(201~300위) ▲토목구조공학 5위(201~300위) ▲전기전자공학 6위(301~400위) ▲컴퓨터학 7위(301~400위) ▲농업학 8위(401~500위) ▲기계공학 9위(301~400위)에 올랐다. 세종대는 '2020 THE 세계대학 평가'에서 국내 10위, 논문의 질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선정하는 '2019 라이덴 랭킹'에서는 2년 연속 국내 일반대 중 1위에 오른 바 있다. 배덕효 총장은 "우리 대학은 그동안 우수한 교원을 채용하기 위해 학연, 지연 등을 배제하고 오직 논문 업적과 연구 과제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면서 "교수님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하는 등 노력의 결실이 여러 분야의 평가에서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0-07-06 10:50:5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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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상 휴게시간 실제로 갖는 알바생 37.5%뿐

근로기준법 상 휴게시간 실제로 갖는 알바생 37.5%뿐 4명 중 1명은 "휴게시간 없이 일해요"…'근무지에 휴식만을 위한 장소 있다' 20.5% 알바몬 제공 아르바이트 근무를 하며 제대로 쉬는 알바생은 3명 중 1명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하루 4시간 이상 근무하는 알바생 1919명을 대상으로 '휴게시간 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알바생 중 37.5%만이 근무 중 '온전하게 쉴 수 있는 휴식시간이 주어진다'고 답했다. 나머지 알바생들의 경우 '휴식시간이 있지만 온전히 쉴 수 없다(31.8%)'거나 '휴식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26.6%)'고 답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이 4시간이면 30분 이상, 8시간이면 1시간 이상 휴게시간을 주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대부분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업직종별로 살펴보면 '온전하게 쉴 수 있는 휴식시간이 주어진다'는 답변은 ▲사무직(53.8%) ▲생산/제조(51.4%) ▲주방/조리(50.0%) 알바에서 비율이 높았다. 반면 ▲매장관리/판매(34.1%) ▲편의점/PC방(33.3%) 알바의 경우 '휴식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답변 비율이 높았다. 이어 알바몬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지' 묻자, 알바생 중 20.5%만이 '휴식만을 위한 장소가 있다'고 답했다. 알바생 중48.8%는 '휴식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지만 휴식장소가 있다'고 답했고, 29.6%는 '휴식할 수 있는 장소가 없다'고 답했다. 한편 아르바이트 업무량은 '근무 시간 내 처리하고 퇴근할 수 있을 정도(42.3%)'와 '조금 많은 편이지만 추가 근무를 하진 않을 정도(27.7%)'라는 답변이 많았다. 반면 '업무량이 많아 가끔 추가 근무를 한다'는 알바생은 전체 중 14.4%였고, 12.8%는 '업무량이 적은 편'이라 답했다.

2020-07-06 10:40: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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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100배 이상 해상도 높인 차세대 퀀텀닷 프린팅 기술' 개발

KAIST, '100배 이상 해상도 높인 차세대 퀀텀닷 프린팅 기술' 개발 신소재공학과 정연식·전덕영 교수팀, 자체발광 풀 컬러 디스플레이 대비 해상도 100배 이상 높아 KAIST 신소재공학과 정연식 교수(왼쪽부터), 전덕영 교수 초고해상도 풀컬러 퀀텀닷 LED 이미지 /KAIST KAIST(총장 신성철)는 신소재공학과 정연식 교수·전덕영 명예교수 공동 연구팀이 차세대 퀀텀닷 LED(QLED) 기반 디스플레이 실현에 핵심적인 기술인 풀 컬러(적·녹·청) 퀀텀닷 패터닝 프린팅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퀀텀닷이란 별도의 장치가 없어도 크기와 전압에 따라 스스로 다양한 빛을 내는 수 나노미터(1 나노미터는 100만분의 1 밀리미터) 크기의 반도체 입자다. 연구팀은 풀 컬러 퀀텀닷 배열의 해상도를 최대 1만4000ppi(인치당 픽셀 수) 까지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이 해상도는 현재 8K 디스플레이의 해상도인 117ppi 보다 약 100배 이상에 달한다. 연구팀은 또 기존 퀀텀닷 나노 패턴 구현 방법과는 원리가 다른 초 저압 전사 프린팅 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패턴의 해상도와 프린팅 수율 및 퀀텀닷 발광소자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도 성공했다. KAIST 신소재공학과 남태원 박사과정이 제1 저자로, 김무현 박사과정이 제2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Nature Communications)' 6월 16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작년 10월 삼성디스플레이가 퀀텀닷 중심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양산라인 구축 및 기술개발에 2025년까지 약 13조 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이제 퀀텀닷 소재는 디스플레이용 핵심 소재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퀀텀닷 소재는 OLED 발광 소재와는 달리 용매에 녹아 분산돼 있는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기존 디스플레이 패터닝 기술을 적용하기 어려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잉크젯 프린팅이나 리소그래피와 같은 공정을 적용하고 있지만, 양산성 및 해상도 측면에서 제한적이거나 공정 과정 중에 퀀텀닷의 효율이 크게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연구팀은 이런 문제해결을 위해 퀀텀닷의 용매 성분을 미세하게 조절해 수 나노미터에서 수천 나노미터급 주형에 선택적으로 스스로 조립하는 원리에 착안해 적용했다. 또한 조립된 퀀텀닷 미세 패턴을 분리한 후, 초 저압 방식으로 프린팅하는 기술을 개발해 풀 컬러 나노미터급 패턴을 100%에 달하는 수율로 구현했다. 특히 QLED용 퀀텀닷 패턴은 극도로 얇아서 외부 압력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초 저압 전사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패턴의 손상을 방지했는데 그 결과 QLED 소자의 성능이 기존 전사 프린팅 방식 대비 약 7배나 증가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연구팀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를 활용할 경우 적·녹·청 퀀텀닷 픽셀이 개별적으로 발광할 수 있는 초고해상도를 지닌 차세대 능동형 퀀텀닷 LED (Active Matrix QLED) 디스플레이 구현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연식 교수는 특히 "단일 퀀텀닷 크기를 갖는 극한 해상도 수준의 패턴도 구현이 가능해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만 아니라 높은 민감도를 갖는 센서나 광학 소자로의 응용까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미래 소재 디스커버리 사업(단장 최성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06 10:31: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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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 6·7일 국제 웨비나 개최

교육연구정보원, 6·7일 국제 웨비나 개최 '포스트 코로나 19: 사회와 교육의 변화, 방향, 가능성' 주제 포스트 코로나19 국제 웨비나 포스터/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송재범)이 6일과 7일 '포스트 코로나19: 사회와 교육의 변화, 방향, 가능성'을 주제로 국제 웨비나를 개최한다. 6일 14시부터 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발제가 방송된다. 웨비나 영상 발제에는 학교교육과 관련된 전문가뿐만 아니라 사회학, 에듀테크, 생태교육 등 다양한 전문가의 발제가 예정되어 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오는 사회와 교육의 변화 모습을 함께 성찰해보고, 앞으로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특히 이날 발제에는 (전)보스턴 컬리지 Andy Hargreaves의 교육 변화와 학교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7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에는 광신방송예술고등학교에서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는 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이 토론회는 1부 '포스트 코로나 19: 사회와 교육의 변화, 방향, 가능성'과 2부 '포스트 코로나 19: 학교교육의 변화, 방향, 가능성'으로 나눠 진행된다. 토론자로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을 비롯해 발제자 및 교원 등 다양한 참석자가 참여할 예정이며, 덴마크, 미국 등 해외의 다양한 인사들과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 변화와 교육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본 웨비나는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대응이 성공적인 사례로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점을 반영해 6일 영상 발제에는 자막(영/한)을 제공하고, 7일에는 별도의 채널을 통해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재범 교육연구정보원 원장은 "이 웨비나를 통해 우리의 상황을 되짚어보고, 향후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학교 교육이 가진 기능은 무엇이고, 학생들의 배움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교육적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0-07-06 06:00:0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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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코레일관광개발, '프리미엄 리무진 2박3일' 출시

국내 프리미엄 리무진 투어 상품으로 해외여행 대체 상품 개발 시동 수시로 열 체크, 남해 아난티·소노캄 거제 리조트 힐링 숙소배정 코레일관광개발은 소규모·비대면 중심이란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떠날 수 있는 'VIP리무진 투어'상품을 출시했다. VIP리무진 2박3일 상품은 달리는 궁전이라 불리는 벤츠 스프린터(메르세데스)를 타고 최대 8명까지 동행하며, 지역별 5성급 호텔(리조트)숙박, 식사(간식), 입장료, 체험료 등 모든 즐길거리가 포함되어 우리나라 곳곳에 숨겨진 맛과 멋을 찾아 떠나는 올인클루시브 고품격 여행이다. 또한,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담 가이드의 지역별 풍성한 해설과 차내에는 생활방역 전환 정부방침에 맞추어 마스크 착용을 원칙으로 하고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하고 수시로 열 체크를 진행한다. 본 패키지는 매주 화요일 출발, 2박3일 남해권(남해, 통영, 거제) 코스로 금액은 1인 120만원이며, 시범 운영 후 전라권, 동부권, 전국일주 상품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첫날 여행지는 서울역 8시경 출발, 사계절의 힐링의 섬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로 간다. 붉은 지붕이 물결을 이룬 독일마을의 이국적인 풍경과 바로 옆 원예예술촌, 다랭이마을 관람한다. 첫날 마무리는 아름다운 남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아난티 호텔에서 잠을 청한다. 이튿날에는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한려수도의 비경과 예향의 도시 통영으로 움직인다. 한려수도 조망이 가능한 통영 케이블카 탑승과 동양의 나폴리 동피랑벽화마을 산책 후 소노캄 거제 리조트에서 탁트인 쪽빛바다의 밤바다를 보며 마무리 한다. 마지막날은 이국적인 풍경이 있는 바람의 언덕부터 해금강, 외도 보타니아 등 그림같은 명소에서 인생샷을 담고 외도에서 14시 서울역으로 출발하는 차에 오르면 모든 일정이 끝난다.

2020-07-05 14:48:0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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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한국여행업協(KATA), '2020년 우수여행사' 선정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오창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 아래 외국인관광객 유치촉진 및 국내여행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년간 건전한 영업활동을 수행한 여행사 중 50개사를 '2020년 우수여행사'로 선정, 6월 26일 선정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역관광 활성화 및 여행업계 사기진작, 특화·고부가가치 여행상품 운영, 인바운드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국내 12개, 인바운드 38개, 총 50개 여행사를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여행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선정업체를 확대하고 보다 많은 업체가 지원혜택을 받도록 하였다. KATA는 우수여행사 선정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경영인증원을 통해 심사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심의위원회 구성에 있어 평가자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고려하는 등 공정성과 신뢰성이 확보되는 평가여건을 조성하였으며 유관기관, 학계, 관광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평가지표를 개선하였다. 업체의 건전성 평가를 위해서 영업보증보험증서, 국세완납증명서 등의 확인을 필수 사항으로 하였고, 금년에는 매출 및 영업이익 등의 실적에 대한 평가는 물론 고용안정성 기여, 특화상품개발·운영 등에 대한 정량적 평가와 함께 지방상품 개발·운영 노력, 고부가 상품 유치노력,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 등 정성적 평가요소를 강화하였다. 국내여행부문 우수여행사의 경우 지방에서 지역관광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지방소재 여행사, 무장애관광 전문 여행사를 포함하여 선정하였고, 인바운드부문 우수여행사의 경우 정부의 시장다변화 정책과 더불어 동남아 인바운드시장 규모를 감안하여 선정업체를 확대하였다 우수여행사로 선정된 50개 여행사는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1억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상품 및 여행사 홍보 시 '2020 우수여행사'라는 문구와 함께 우수여행사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KATA에서 관광객 유치활동에 필요한 광고·홍보비를 지원 한다.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로 인한 업계 어려움과 해외홍보판촉이 불가능한 상황을 감안하여 홈페이지 제작 및 개편, 컨설팅(노무, 세무·회계, 법률 등) 및 임직원 교육비, 신상품개발을 위한 제경비 등을 지원대상으로 포함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KATA는 앞으로도 우수여행사 선정을 통해 건전한 여행업 발전을 도모하고 선정규모 및 지원을 확대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우수여행사는 국내 부문의 경우 아름여행사, 동백여행사, 뭉치, 웹투어, 한국드림관광, 삼성여행사, 홍익여행, 여행공방, 어뮤즈트래블, 롯데관광개발, 하나관광, 초록배낭 등이다. 인바운드 부문 우수여행사로는 루크코리아투어, 한나라관광, 롯데관광, 서신국제, 코앤씨, 레드캡투어, 한그루, 진아국제여행사, 파라다이스투어, 알와이이투어, 유에스여행, 코스모진여행사, 할리데이플래너스여행, 아주인센티브, 홀리데이링크디엠씨, 티앤코리아, 서울씨티투어, 인화관광, 화동여행사,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케이투어스토리, 화은국제여행사, 청호여행사, 미미국제여행사, 도도인터내셔널, 이투어리즘, 에스에이엠투어, 한지교, 낸시투어, 비케이여행사, 제인디엠씨코리아, 에이원여행사, 이후엘티에스, 아리수투어, 플리즈, 화창여행사, 더원이화여행사, 투데이스트래블 등이다.

2020-07-05 14:46:48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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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대한민국 동행세일'동참…국내·외 여행상품 특별 할인 진행

대한민국 대표 여행기업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 이번 행사에서 온라인투어는 국내·외 여행상품을 최대 10% 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인다. 특히 제주도 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국내 여행·숙박, 투어/티켓 상품들은 문체부가 밝힌 '2020 특별 여행주간(7.1~7.19)'을 맞아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에게는 알뜰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여행상품뿐 아니라 해외여행 상품도 할인된 금액에 만날 수 있다. 고객이 좀 더 안전하게 떠날 수 있도록, 8월 이후 출발하는 상품이 대상이다. 단돈 2만원의 예약금, 취소 수수료 면제 혜택을 더해 고객 부담은 줄이고 편의성은 높였다. 또한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 여행상품권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까지 한정판매 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10만원, 30만원, 50만원, 100만원권의 여행상품권을 1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여행상품권은 국내 및 해외 여행과 호텔, 투어/티켓 등의 상품 구매 시, 사용이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온라인투어는 고객이 안전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기를 항상 주시하며, 만족도 높은 서비스와 상품을 전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개편, 상품 재정비 등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규모 할인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를 중심으로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의 정부부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다. 지난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대·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동참하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07-05 14:46:02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