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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교육기부활동 ‘꿈담기 드림교실’ 진행

에어부산이 승무원을 꿈꾸는 지역 고교생에게 직무 실습과 진로 상담 등을 제공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꿈담기(꿈을 담아내는 기업) 드림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부산 지역 내 고교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캐빈승무원 직업 소개 ▲기내 서비스 실습 ▲화재진압 ▲응급처치 ▲비상탈출 훈련 등 승무원의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였다. 특히, 항공기 기내와 동일하게 꾸며진 모형 실습실인 목업(Mock-up)에서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교육을 받는 등 현장감 넘치는 실습을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았다고 에어부산은 설명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2020년 부산시 교육청과 '꿈담기 드림교실'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지금까지 4년째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매년 한 차례씩 진행하다 지난해부터는 횟수를 늘려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에 각 한 차례씩 실시하고 있다. 지역에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승무원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전무하다 보니 매 회 정원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몰리는 등 인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지난해부터는 모집 정원을 2배로 늘려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에어부산의 꿈담기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은 약 100명에 이른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지역 사회에 대한 공헌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지속해 왔다"라며 "앞으로 운항·정비·운항 관리사 등 직군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육의 질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2 11:00:2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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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KB손보·한화생명

KB손해보험이 후유장해 등 미흡한 보장을 강화한다. ◆ 경증질환에서 중대질환까지 후유장해 보장 공백 해소 KB손해보험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신규 보장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유병자보험 상품에 '상해·질병 3~100% 후유장해' 보장을 담아 경쟁력을 강화했다. ▲KB 오! 슬기로운 간편보험 ▲KB 간편건강보험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 등을 상품에 신규 추가한다. 경증질환에서 중대질환까지 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보장 공백을 해소했다. '에크모 치료비' 보장을 추가해 심장 이식 대기상태의 공백도 보장한다. '2대 질병 종합 치료비'를 신설해 보장공백 없이 완치될 때까지 최초 1회, 소멸하지 않고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급한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신덕만 상무는 "2023년 새해를 맞아 유병자에게 더욱 필요한 후유장해 보장을 유병자보험 상품에 추가해 경증부터 중대질환까지 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보장을 강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이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단기 근로자를 위한 맞춤 플랫폼을 출시했다. ◆ 일회성·단기 근로자 등 '긱워커' 플랫폼 선봬 한화생명이 1000만 '긱워커(Gig Worker)'를 위한 맞춤형 절세 플랫폼 '소크라택스' 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소크라택스는 절세 사각지대에 있는 긱워커를 위해 한 번의 데이터 연동만으로 ▲실시간 예상 납부세액 ▲간편장부 작성 ▲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 절세 가이드 등을 지원한다. 마이데이터 연동으로 실시간 수입과 지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가계부를 쓰듯이 장부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상 수입과 경비를 입력하면 납부세액 결과를 예상 할 수 있다. 세금 절약 방법을 찾고 관리할 수도 있다. 개인별 수입과 지출 데이터를 자동 분석하여 맞춤형 절세전략도 추천해 준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긱워커에게 20만~30만원의 세무사 비용은 물론, 몇 만원의 서비스 수수료도 부담일 수 있다" 며 "올바른 세금 신고 대중화와 맞춤형 절세전략을 제공하는 대표 앱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1-12 10:59:22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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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현대차 신형 그랜저에 'e hi-pass' 전용 eSE 칩 국내 최초 공급

코나아이가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풀체인지 모델 디 올 뉴 그랜저에 탑재된 '카페이 e hi-pass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하이패스 'eSE' 칩을 국내 최초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매립형 하이패스 'eSE' 칩은 코나아이가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이다. 기존의 하이패스 카드 기능을 차량 내에 매립해 실물 카드 없이 'e hi-pass 서비스'를 사용하여 유료도로 통행료 결제가 가능토록 해준다. 또 같은 차량을 사용하는 운전자마다 개별 'e hi-pass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 hi-pass' 는 현대자동차 카페이 앱에서 서비스 신청 후 무선으로 차량에 발급되고, 차량 시동 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차량을 판매하는 등 더 이상 사용을 원치 않을 경우애도 카페이 앱을 통해 쉽게 삭제할 수도 있다. 코나아이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최고급 세단 디 올 뉴 그랜저는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게 혁신적인 신기술이 대폭 적용됐다"라며 "코나아이는 2020년부터 스마트카드 관련 표준 및 핵심 원천기술을 활용하여 제네시스 스마트 카드키를 공급하고 있고, 최근에는 지역화폐와 연결된 맞춤형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관련 사업영역을 점차 확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는 "현대자동차 'e hi-pass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하이패스 eSE 칩 개발을 진행하며 현대자동차 및 관계사와 약 1년 8개월간의 연구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한국도로공사 품질 인증도 획득했다"라며 "코나아이의 원천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향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결제 수단에 '하이패스 eSE 칩'을 적용할 수 있도록 더욱 기술 개발에 힘쓰고 현대자동차 'e 하이패스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12 10:55:2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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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미 기자의 와이(Why) 와인]<180>새해 결심이 술끊기?…"금주는 위험해"

약간의 수분 부족이나 잠을 깊이 못자는 것은 기본이다. 안절부절한 기분이 들고, 떨림이나 메스꺼움에, 유독 한기를 느낄 수도 있다. 이게 다 술을 마시지 않아서라고? 진짜다. 계묘년 새해를 맞아 금주라는 큰 결심을 했는데 컨디션 난조가 이어지는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술을 너무 안 마셔서다. 영국의 한 의사가 영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 우리식으로 풀자면 '1월은 술끊기'가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했다. 1월 금주는 2011년 영국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새해 첫 한 달간 금주로 더 건강한 일 년을 살자는 취지였다. 물론 전달인 12월에 송년과 크리스마스 등으로 술에 너무 절어 있었다는 것이 배경이다. 연구에 따르면 간은 과음 후 보통 4주에서 6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 해독으로 빛나는 피부나 숙면을 경험하려면 한 달 이상, 즉 작심삼일 방식의 1월 금주가 아니라 2월, 또는 3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위장병 전문의인 마이클 압스타인 박사는 말한다. 1월 금주가 간 건강에 좋다는 의견을 뒷받침할 만한 과학적인 증거는 없다고. 압스타인 박사는 "간은 많지 않은 일정량의 알코올은 어려움 없이 대사할 수 있다"며 "알콜을 처리하는 효소는 필요할 때마다 간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아예 안 마시는 사람보다 더 효과적으로 알콜을 대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1월 한 달 동안 술을 뚝 끊어버리면 우리 몸의 알콜 처리 능력이 오히려 떨어진다. 금주보다 절주가 살 길이란 얘기다. 실천 측면에서도 절주가 지속 가능성이 높다. 실제 주류 관련 앱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작년 '1월 금주'에 참여했던 사람들 가운데 35%가 첫 주에 바로 술을 입에 대 실패했다고 한다. 그래서 요즘엔 '드라이 재뉴어리'를 제치고 더 유행하는게 있다. 이른바 '댐프 재뉴어리(Damp January)'. 틱톡에서 해시태그 '#dampjanuary'는 단숨에 300만 뷰를 기록하면서 히트를 쳤다. 댐프는 축축하단 뜻이다. 술은 줄이지만 몇 잔은 즐기면서 알콜로 '촉촉한 1월'을 만들자는 시도다. 글로벌 대표 와인앱인 비비노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더니 올해는 '1월 금주'를 계획한 이들은 5%에 불과한 반면 30%에 가까운 이들이 '촉촉한 1월'로 방향을 잡았다. 그럼 절제하는 '촉촉한 1월'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가 궁금할 터. 사람마다 편차가 크겠지만 평균치로 남성의 경우 일주일에 14잔, 여성의 경우 일주일에 7잔이다. 압스타인 박사는 밥이든 안주든 음식을 곁들여 술을 마시는 것이 공복에 마시는 것 대비 혈중 알콜 농도를 크게 낮춘다고 말했다. 평소 식사와 함께 하는 와인 한 두잔까지 포기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의미다. 자, 이제 해결됐다. 올해도 언제, 어디서든 와인 한 잔을 홀짝거릴 수 있는 든든한 핑계가 생겼다.

2023-01-12 10:50:2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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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하나카드·KB국민카드·삼성카드

하나카드가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신상품을 출시했다. ◆ 전월 실적 관계없이 1% 무한 할인 하나카드는 카카오뱅크와 업무 협약을 통해 '카카오뱅크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0.5% 할인한다. 또한 원큐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한도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1% 할인을 적용한다. 전월 실적 50만원 충족시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디즈니플러스 등 OTT 구독 서비스에서 50%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손님께 심플하지만 매 순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싶었다"며 "카카오뱅크와 함께 출시한 제휴카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더욱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오토바이, 자동차, 농기계 리스로 공략 KB국민카드는 캄보디아 리스사 '아이파이낸스리싱(i-Finance Leasing Plc)'을 인수해 할부금융 시장에 이어 리스 시장에도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리스사 아이파이낸스리싱 지분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11월 현지 금융당국에 인수 승인 후 상무부 등록 절차를 마쳐 지분 인수 거래 및 자회사 편입을 완료했다. 아이파이낸스리싱지분 100%를 자회사인'KB 대한 특수은행'과 공동으로 인수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시작한다. 단기적으로는 ▲오토바이·자동차·농기계 등 상품 다각화를 통한 신규 고객 확보 ▲KB국민카드 지급보증을 활용한 조달비용 절감 및 가격경쟁력 강화 ▲신용평가시스템 구축을 통한 건전성 개선 ▲최적화된 대출 심사를 통해 우량 자산 비중을 확대할 방침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계묘년 새해 새로운 비즈니스 영토 확장으로 캄보디아 내 지방 영업점 추가 확보와 함께 사업다각화를 통한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캄보디아 현지 1위 여신전문금융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가 명절을 앞두고 지갑 부담 덜기 행사를 준비했다. ◆ 이마트·홈플러스에서 최대 50만원 즉시할인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을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이마트 또는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에서는 삼성카드로 명절 선물세트 구매하면 최대 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 또는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에서도 오는 23일까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홈플러스 상품권 또는 즉시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설 선물 기획전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갈비세트, 굴비세트 등 1000 종의 명절 선물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설 선물을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1-12 10:47:1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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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등 일시적 2주택자, 3년내 처분시 세 감면

12일부터 일시적 2주택자가 1세대 1주택자로 세금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한 주택 처분 기한이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다. 이날부터 이사 등의 이유로 새집을 산 뒤 2주택자가 됐지만 3년 안에 나머지 집을 팔면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해 과세 특례를 받을 수 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어 "일시적 2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조세감면혜택 적용을 위한 종전 주택 처분 기한을 신규주택 취득일로부터 2년 이내에서 3년 이내로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거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2주택자의 경우 기존 주택을 팔 의사가 분명하지만 2년 내 처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뤄졌다. 앞으로 주택 처분 기한은 세목이나 주택 소재지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늘어난다. 종부세의 경우 전국 어디서든 신규 주택을 취득하고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팔면 세금 혜택을 준다. 이 기간 일시적 2주택자는 종부세를 낼 때 일반 기본공제(9억원)가 아닌 1세대 1주택 기본공제(12억원)를 적용받을 수 있다. 공시가 기준 12억원까지 종부세를 한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 고령층이거나 주택을 장기간 보유했을 경우 최대 80%의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 양도소득세·취득세는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처분 기한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현재 비규제지역에서는 신규 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면 양도세·취득세 혜택을 볼 수 있는데, 앞으로 조정대상지역에서도 동일한 규정을 적용한다. 이 같은 조치로 서울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 등 조정대상지역에서도 주택을 갈아타는 일시적 2주택자들이 여유 있게 주택을 처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들도 신규 주택을 취득하고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면 1세대 1주택자로서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대 80%의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적용받을 수 있다.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 기준선은 현재 주택 시가 기준 12억원이다. 취득세도 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자라면 8% 중과세율이 적용되지만, 일시적 2주택자는 3년 내 주택 처분을 전제로 1∼3% 기본세율만 부담하면 된다. 정부는 2월 중 개정 시행령을 공포, 시행할 예정이지만 처분 기한 연장은 이날부터 소급 적용하기로 했다. 추 부총리는 "앞으로도 정부는 부동산 가격 및 거래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주고 실수요자와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2 10:34:38 원승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