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한국앤컴퍼니, 지난해 영업익 2385억원…전년에 비해 4.5% 올랐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2022년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1조 897억 원, 영업이익 238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13.1%, 영업이익 4.5%가 증가한 수치다. 지주사로서 주요 계열사인 한국타이어 실적이 반영돼 영업이익도 상승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올렸다. 납축전지 배터리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에너지솔루션(Energy Solution) 사업본부에서는 '한국(Hankook)'과 '아트라스비엑스(ATLASBX)' 브랜드를 기반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별 전략적 판매 가격 운영, 프리미엄 상품인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판매 강화 등을 통해 연간 매출액을 성장시켰다. 또한 유럽 독일에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와 중남미 지역 신규 고객 확보 등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확장의 성과를 거뒀다. 2023년 한국앤컴퍼니는 본원적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AGM 배터리의 지속적인 생산 및 판매 확대와 함께 미국 테네시 공장의 조속한 안정화 노력으로 글로벌 성장 가속화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의 경우 2022년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인 8조 3942억 원과 영업이익 7057억 원을 달성했다.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및 효과적인 가격 전략, 글로벌 주요 시장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 공급 증가 등이 주효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는 2021년 4월 ㈜한국아트라스비엑스와 합병되어 사업형 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했으며, 전 세계 약 100개국, 450개 고객사 대상 납축전지 배터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지주부문에서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을 반영한 통합 브랜드 체계를 계열사에 공유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등 그룹의 지속 성장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3-02-14 17:23:59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에어부산, 지난해 매출액 4050억…영업손실 폭 60.4% 줄여

에어부산이 지난해 영업손실 폭을 전년 대비 60% 이상 줄이며 실적 개선 가도에 올랐다. 14일 에어부산은 '매출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4050억원과 영업손실 8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1765억원에 대비해 130% 늘어났으며, 영업 손실은 전년 2040억원 대비 1232억원 감소했다. 적자 폭 60.4% 줄인 것이다.당기순손실도 15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6% 줄었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각 국가의 검역 조치 및 출입국 규정 완화에 따른 ▲국제선 여객 증가 ▲인천 출발 노선 호조를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손꼽았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10월 일본 무비자 입국 재개에 맞춰 선제적으로 일본 노선 재운항에 나선 결과 매출과 영업 실적 반등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본격적인 일본 여행객이 증가한 지난해 4분기 약 29만명의 일본 노선 승객 수를 기록하며, 3분기(5만2917명) 대비 약 5.5배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에어부산은 일본 3개 노선(후쿠오카·오사카·도쿄)과 동남아 인기 노선 등 7개 인천 출발 노선을 취항하며 공격적으로 수도권 진출에 나섰다"며 "인천발 운항 노선이 모두 시장에 잘 안착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어부산은 올해 실적 개선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영업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탄력적 노선 운영 ▲일본 및 동남아 노선 여행수요 증가세 ▲대만 노선 공급력 강화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올해 중국 노선이 활발히 재개된다면 옌지·장자제 등 인기 노선을 보유한 당사가 더 큰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완벽한 안전과 내실있는 성장을 통해 올해 흑자전환과 주주 가치 회복을 목표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2-14 17:14:56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진에어 "올 여름 여행지로 오사카·후쿠오카·괌 인기"

진에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여행지는 오사카로 나타났다. 지난 2월 7일부터 2월 10일까지 올해 하계 시즌(3월26일~10월28일) 대상으로 진행했던 특가 프로모션이 종료된 후 고객 예매율이 가장 높았던 노선을 분석한 결과다. 진에어에 따르면 해당 기간 국제선 예매 좌석 중 상위권에 랭크된 여행지는 오사카, 후쿠오카, 괌, 도쿄(나리타) 순으로 집계되었다. 지역별의 경우 일본 노선이 전체 중 57%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동남아 노선은 31%로 뒤를 이었다. 괌 예매율은 12%로 집계돼 운항 수 대비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오사카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출발 시 약 1시간 45분이면 현지에 도착한다. 진에어는 23년 하계 시즌 인천~오사카 항공편을 오전에 2편, 오후에 2편으로 하루 4편 편성했다. 오사카 여행 시 문화의 중심지인 교토로 이동이 가능하고, 방역 완화와 함께 최근 엔저의 영향까지 받아 고객의 선택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진에어는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운항 스케줄과 합리적인 운임, 그리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탑승객 모두 안전하게 모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에어는 2월 7일부터 2월 10일까지 인천발 일본행 5개 노선, 인천 및 부산발 동남아행 11개 노선, 인천발 괌행 1개 노선 등 17개 국제선 대상으로 진마켓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2023-02-14 16:59:23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철강업계, 열연 제품 가격 인상 현실화…원자재 가격 폭등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국내 철강업계가 실적 반등을 위해 본격적인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선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최근 유통향 열연강판 가격을 톤당 5만원 올린데 이어 다음 달에도 같은 수준으로 인상한다고 고객사에 통보했다. 앞서 포스코도 1~2월 열연강판 가격을 톤당 5만원 인상한 바 있다. 이는 전세계 원자재 수요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이 철광석 수요를 확대하면서 가격도 자연스럽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철광석 가격은 지난해 하반기 톤당 80달러 수준으로 안정세를 보였지만 지난 10일 기준 톤당 126.1달러까지 치솟았다. 결국 철강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 인상을 선택했다. 철강사들의 가격 인상은 올해 실적 회복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현대제철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64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4분기 2759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1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문제는 열연 강판 가격 인상에 따라 가전제품과 자동차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의 부담은 가중될 전망이다. 철강재를 구매한 뒤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들은 철강사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가 상승해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긴 쉽지 안다.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감소는 오히려 산업계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분위기는 조선용 후판 가격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용 후판은 선박에 사용되는 두께 6㎜ 이상의 두꺼운 철판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두 차례 가격 협상을 진행한다. 최근 올해 상반기 후판 가격 협상에 돌입한 철강사와 조선사는 가격 인상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원료 가격 상승에 맞춰 조선용 후판 가격을 올려야 한다는 철강사들의 입장과 모처럼의 흑자 전환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조선사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철강사들이 지난해 하반기 예상치 못한 실적 악화를 만회하기 위해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2-14 16:55:2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코인시황] 비트코인, CPI 앞두고 하락 지속…시총 1조 붕괴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하락하면서 시가총액이 또 다시 1조 달러가 붕괴됐다. 14일 업비트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58%(16만3000원) 하락한 281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0.64%(1만2500원) 하락한 194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35% 하락한 2만1771달러, 이더리움은 1.15% 하락한 15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일주일 동안 5.53% 하락했다. 비트코인이 연일 하락함에 따라 암호화폐 시총도 다시 1조 달러가 붕괴했다. 암호화폐 시총은 9973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총이 1조 달러를 하회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이다. 암호화폐 가격하락은 오는 14일(현지시각) 발표되는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때문이다. 현재 시장은 연율 기준 6.2%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지난 12월 CPI(6.4%)보다 하락한 것으로 인플레이션이 진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CPI의 인플레이션이 진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증시는 급등한 바 있다. 또한 미국의 금융 당국이 암호화폐 발행업체 '팩소스'에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가격변화가 없는 코인) 발행을 중단하라고 명령한 것도 비트코인 하락에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50점을 기록하며 'Neutral(중립적인)' 수준을 나타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2-14 16:47:49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공기업] 인천공항공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긴급구호금 지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6일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5000만원의 긴급구호금 및 임직원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지난 2015년 공사가 이스탄불 신공항 운영컨설팅 사업을 수주하여 인천공항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등 공사와 인연이 깊은 나라다. 공사는 튀르키예 현지 구호활동 및 피해복구 등 인도적 지원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긴급구호금을 지원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의료지원 및 구호물품 등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회사차원의 긴급구호금 지원과는 별도로 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진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구호물품 모집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재민을 위한 겨울의류, 담요 등을 모아 터키항공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갑작스러운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및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회복을 기원한다"며"앞으로도 공사는 국제사회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공항으로서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14 16:34:13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 코스피, 미 CPI 앞두고 상승…2465.64 마감

코스피 지수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14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2.94포인트(0.53%) 오른 2465.64에 마침표를 찍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이 홀로 3853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611억원을, 기관은 3018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0.78%), 전기가스(-0.45%), 음식료업(-0.18%), 의약품(-0.03%) 등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운수장비(1.10%), 전기전자(1.06%), 서비스업(1.02%) 등이 크게 올랐다. 상승 종목은 491개, 하락 종목은 376개, 보합 종목은 67개로 집계됐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0.25%)를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SK하이닉스(3.09%), 삼성SDI(2.21%), 현대차(1.22%)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7.03포인트(0.91%) 상승한 779.58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홀로 1044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외국인은 1181억원을, 기관은 48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2.85%), 반도체(2.52%), 종이/목재(2.30%) 등이 상승했고, 컴퓨터서비스(-1.02%), 운송(-0.83%), 방송서비스(-0.80%)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832개, 하락 종목은 649개, 보합 종목은 84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리노공업(-0.12%)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엘앤에프(5.81%), 카카오게임즈(3.05%), 펄어비스(2.31%) 등이 상승폭이 컸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오늘 예정돼 있는 미국의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속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이 확대됐다"며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제한된 가운데 기관 매수세 유입이 확대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90원 내린 1269.4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2-14 16:22:40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尹 대통령, "전통시장 온기 돌아야 국민경제 살아"

윤석열 대통령이 "무엇보다 지역이 잘살고, 또 전통시장의 온기가 돌아야 국민경제가 사는 것이라고 저는 늘 믿고 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14일 충청북도의 대표 시장인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청과, 분식집 등 점포를 방문하고 시장상인들과의 대화도 나눴다. 윤 대통령이 정계 입문 후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을 포함해 대선 경선, 대선 후보, 당선인 때까지 네 번째다. 윤 대통령은 "저는 늘 선거 때부터 당선인 시절, 또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에도 전통시장을 찾아서 민심을 청취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정신이 바로 민생 현장인 전통시장에 오면, 책에서가 아니라 가슴으로 벅차게 느껴진다"고 밝혀다. 이어 "국민들께서 더 잘 사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고, 국민들의 애로사항을 더 세심하게 경청하겠다"며 "코로나 이후 전통시장의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작년 5월에도 50조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해 지원했고, 다양한 금융 지원과 할인 쿠폰, 상품권 확대 등의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와 함께 충청북도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도 내놨다. 윤 대통령은 "충북의 AI(인공지능), 바이오 등 첨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하겠다"며 "AI영재고등학교를 만들고, 바이오 첨단복합단지 조성을 확실하게 지원하고 오송생명과학국가산단 조성도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선거 때부터 말씀을 드렸지만, 청주공항이 지역의 거점 공항이 될 수 있도록 인프라 개선 방안도 강구하겠다"며 "이 지역이 발전해서 여러분에게 다시 행복이 나눠질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2-14 16:18:08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