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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추진

안성시가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영세소상공인들의 수요 및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희망하는 맞춤형 시설개선 지원으로 이용자 및 소상공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안성에서 6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연매출, 사업영위기간 등 경영환경과 사업계획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여 선정한다. 선정된 사업자는 ▲점포인테리어 개선 ▲옥외 간판교체 ▲홍보물 제작지원 ▲POS경비 지원 등 공급가액의 90%,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나머지 10% 및 지원한도 초과분·부가세는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다만, 전년도 매출 증빙 불가 업체, 지방세 체납 사업장, 휴?폐업 중인 업체, 유흥 및 사치향락 업종 등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업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내달 13일부터 17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로 방문 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13:27:0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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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2차 진주사랑상품권 90억 원 발행

진주시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2023년 2차 진주사랑상품권(모바일) 90억 원을 발행한다. 진주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20만 원 한도 안에서 10% 선할인을 받고 구매할 수 있으며, 선물 한도는 월 40만 원까지 가능하다. 지난 1월에는 설 명절을 맞아 모바일 130억 원, 배달앱 전용 10억 원, 지류상품권 15억 원을 발행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소득 증대 등 선순환 효과를 가져왔다. 진주사랑상품권은 가맹점주에게는 수수료가 없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이 있어 가맹점 등록과 상품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발행 규모도 2019년 10억 원 발행을 시작으로 2023년 760억 원으로 확대됐고, 가맹점도 2019년 지류 1000여 곳에서 현재는 지류 4800여 곳, 모바일 2만여 곳으로 증가했다. 또 진주형 배달앱과 배달앱 전용 상품권을 출시하고 올해 1월부터는 할인율을 15%로 높여 소상공인 중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처음 시행한 진주형 POS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올해도 계속돼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반 마련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진주사랑상품권과 POS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사랑상품권과 진주형 배달앱이 골목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과 시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13:26:51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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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시스템 긴급복구’ 맞춤형 현장 교육 진행

부산시설공단 주차관리처는 노인일자리 근무자들이 공영주차장 시스템 에러 발생 시 긴급 복구 등 발빠른 현장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순회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영주차장에 근무하는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복잡한 현장 시스템 작동에 애를 먹고 각종 통신 장애 등 에러 발생 시 대응 조치가 늦어져 민원 발생 우려가 높은 게 현실이다. 이에 주차시설팀 소속 직원들은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총 22일 동안 공단이 직영 운영하는 부산시 내 42개 공영 주차장을 직접 순회하며 해운대·연제·사하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근무자 208명을 대상으로 현장 운영 시스템 직무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공영주차장의 카드 리더기, CCTV 등 각종 시스템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 ▲차단기 작동 오류 시 점검과 통신 불능 대처 방안 ▲사고 발생 시 긴급 조치, 복구 및 대응 방법 등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게 알기 쉽게 전달했다. 주차관리처 관계자는 "직원들의 재능 기부로 맞춤형 시스템 통합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이 더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직무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13:26:31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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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수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국회기후변화포럼 주최 2023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공로가 큰 단체를 격려하고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해 2010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시상이다. 평택시는 이번 녹색기후상 공모전에 평택시 2050 탄소중립도시 선언 후 기관·기업체와 탄소중립 협약을 체결하여 발전적이고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는 등 탄소중립 도시로의 실현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평택항 수소특화단지 조성으로 친환경적인 에너지(수소)로의 대체를 가속화하여 환경보존과 미래산업 육성에 앞장서고, 도시 숲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생태환경개선을 위한 도시계획 추진, 나아가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 갈등 극복과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등을 인정받았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작년에 조성된 환경교육센터에서 시민주도 도시 회복력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기후변화 교육 및 탄소중립 실천 행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하나가 아닌 민·관·산 모두가 협력,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여 지속가능한 환경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2-27 13:26: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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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사업 시행

광양시는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양시 소재 사업장 중 중소기업기본법에 의한 중소기업으로서 대기 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이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기존 4·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4종 사업장 중 2022년 5월 3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의 기간에 가동개시 신고를 하는 사업장은 2023년 6월 30일까지, 5종 사업장 중 2022년 5월 3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의 기간에 가동개시 신고를 하는 사업장은 2024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부착해야 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만 설치하는 사업장을 우선 지원하며, 그중에서도 부착 유예 기간이 짧은 신규 4·5종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만 부착하는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 후, 잔여 예산으로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3년 이내에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지원이 불가하고 지원받지 않은 다른 방지시설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장에서 환경전문공사업체를 직접 선정해 방지시설 설계자료 등을 제출하면, 전문가의 기술 자문을 통해 최종 대상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7일까지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광양시청 환경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설치해야 하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노후화된 방지시설을 효율이 높은 방지시설로 교체 설치해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지역 내 대기 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 13:26:0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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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취약계층 상수도 요금 감면 행정으로 ESG 실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하여 사회적 지원이 절실한 취약계층과 다자녀 가정에 매달 가구당 10톤의 상수도 요금 감면을 시행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3,200가구 1억 6천5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난방비 폭탄 등 줄 이은 공공요금 인상으로 힘들어진 시민들에게 수도 요금 감면 정책을 통해 힘을 보태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속가능한 수도 행정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는 한편,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ESG 경영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시는 취약계층 요금 감면 외에도 옥내 누수 등으로 상수도 요금이 과다 부과되면 '누수 감면'으로 신청받아 요금을 감면해주고 있으며, 최근 조례 개정으로 체납된 수도 요금 완납으로 급수 정지 해제 시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시민 편의를 우선하는 상수도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수도 검침 시 주부, 60세 이상 고령자 등 취업 취약계층 12명을 민간검침원으로 고용하는 등 지역 상생 일자리 창출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는 시민의 원활한 수도공급을 위하여 블록별 상수관로 누수 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장기 사용관 교체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노온정수장에 갑작스러운 사고 등 문제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부천시 까치울정수장에서 광명시로 용수를 공급하는 비상 연계 관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시민 중심의 수도 행정으로 광명시는 작년에 '2021년 경기도 시?군 상수도 업무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2-27 13:25: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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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국비 1064억 원 확보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비 1064억 원을 확보해 전년 대비 43억 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농촌용수개발사업은 ▲저수지, 양수장을 신규 설치하는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농경지에 산재한 노후 수리시설을 통합 개량하는 농촌용수이용체계개편사업 ▲저수지 및 양·배수장을 원격 제어하는 농업용수관리 자동화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기존 노후 양·배수장, 저수지, 용배수로 등을 개·보수해 농민에게 직접적인 영농 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 지원 사업이다 특히 노후한 용·배수로 개보수사업은 매년 5개 시군(40억 원, 시군)만 반영돼 왔으나 올해는 2개 시군이 증가해 80억 원을 추가 확보했고, 신규 사업으로 양수장시설개선사업 21개소, 880억 원과 2023년 수리시설개보수사업 25개소, 626억 원이 선정돼 이 가운데 210억 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다. 또 항구적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산청군 특리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378억 원)과 창원시 주남지구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210억 원)을 신규 사업으로 농식품부에 추가 건의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정연상 농정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농식품부를 여러 차례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비 지원 사업 확보에 최선을 다해 도 재정 여건 개선은 물론 안정적 영농기반 구축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7 13:25:43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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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광양시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15일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과 장기근속을 유도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완화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규모는 105명이며, 신청 대상 기업은 광양시에 소재하고,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1~4년 차 청년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근속하고 있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 게시된 신청서와 관련 구비서류를 지참해 광양시 투자일자리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기업에 대한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관계기관 적격여부 조회와 고용 규모, 기업역량,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 기업평가를 통해 3월 말까지 대상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과 청년에게 연차별로 취업장려금(1년차), 고용유지금(2년차), 근속장려금(3년차), 장기근속금(4년차)이 지급되며, 총 4년간 1인당 최대 2,000만 원(청년 1,500만 원, 기업 500만 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에 등록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광양시 투자일자리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화엽 투자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임금을 보장하고,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격을 갖춘 지역 내 중소기업에서 적극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으로 39개 기업을 대상으로 126명의 청년 근로자를 지원했다.

2023-02-27 13:25:33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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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 · ·최대 300만원 지원

안양시가 구직단념 청년들이 구직의욕을 갖고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만 18~34세 중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이다. 또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청소년쉼터 입·퇴소청년, 생계를 위해 주 30시간 이하의 근로를 하는 청년 등 지원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지역특화청년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3월 2일부터 워크넷에서 신청하거나, 관양동에 있는 청년두드림공간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단기과정(도전 프로그램), 중장기과정(도전+ 프로그램)으로 나눠 각각 30명,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단기과정은 1개월 간 총 40시간의 상담 및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으로 ▲밀착상담(현재상태 파악) ▲사례관리(청년정책 정보 제공 및 동기부여) ▲자신감 회복(대인관계 기술 및 네트워크 형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 준비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한다. 중장기과정은 5개월 간 총 200시간 동안 진행되며, 단기과정과 공통된 프로그램을 80시간 이수 후 ▲지역특화프로그램(멘토링 및 자격증 과정) ▲외부 연계활동(기업탐방, 외부 컨설팅) ▲자율활동(구직자 소모임, 자원봉사, 1대1 맞춤 상담)을 해야한다. 단기 과정 이수 완료시 5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중장기과정(도전+ 프로그램)은 1개월 참여 완료 시마다 참여수당 50만원을 지급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구직단념청년들이 다시 의욕을 갖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청년, 신중년 등 계층별 특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2026년 고용률 67%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7 13:25: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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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인천~다카마쓰' 하루 한 편 매일 운항

에어서울이 일본 다카마쓰 노선을 하루 한 편 매일 운항으로 증편하며 일본 소도시 여행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에어서울은 3월 27일부터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기존의 주 3회에서 주 7회, 매일 1회 운항으로 증편한다. 일본 다카마쓰 노선은 에어서울이 작년 11월부터 주 3회 스케줄로 운항을 재개했다. 일본 대도시를 제외하고 일본 지방공항 운항이 재개된 것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카마쓰가 처음으로, 운항 시작부터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에, 에어서울은 꾸준히 증가하는 다카마쓰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월 27일 부로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확대 운항하기로 결정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일본 소도시 중 매일 운항하는 노선은 다카마쓰가 유일하다"며 "현재 만석 가까운 탑승률을 이어가고 있어, 여행객 분들이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증편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에어서울은 다카마쓰 노선 매일 운항을 기념해 27일 오후 2시부터 인천~다카마쓰 노선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월, 화, 목, 토 출발편 대상으로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이 9만6000원으로, 왕복 특가를 잡으면 총액 17만37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3월 27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27 13:25:08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