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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검진·치료비 지원

수원시가 병원, 심리치료 기관, 안경원 등과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과·치과 치료, 안경구입 비용, 심리 검사·치료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4일 관내 안과, 치과, 안경원, 심리치료 기관 등 10개소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검사 및 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의료적 개입이 필요한 아동을 협약기관으로 의뢰하면, 협약기관에서는 해당 아동을 검진·치료한다. 참여 기관은 ▲밝은미소안과의원 ▲다비치안경 북수원홈플러스건너점 ▲꿈꾸는소아치과의원 ▲엔젤아이치과의원 ▲연세웰키즈치과의원 수원광교점 ▲키즈웰치과의원 ▲버드내아동발달센터 ▲서수원아동발달센터 ▲해맑은정신건강의학과의원 ▲행복한우리동네의원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동 300여 명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약기관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2009년 시작된 수원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의 만 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보육 영역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3개 드림스타트 센터(우만·세류·영화)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27 13:51:0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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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통상 지원시책 7억원 투입… 中企 110여곳 지원

울산 울주군이 2023년 통상 지원시책에 사업비 7억여원을 투입해 지역 중소기업 110여개사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통상 지원시책은 빠르게 변하는 세계 무역 환경에 대비,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수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한국무역협회 수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주군은 코로나19 여파와 불안정한 무역 환경 속에서도 수출 최고치인 290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에 울주군은 통상 지원시책을 통해 올해도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상승세를 유지하는데 총력할 방침이다. 올해 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 재개 상황에 맞춰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해외 전시회 단체 참가 지원 ▲디지털 마케팅 ▲수출보험 보증료 지원 등 다양한 해외 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수출 초보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글로벌 유망시장 개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2023년 통상 지원시책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 환경 지원에 힘쓰고, 글로벌 시장 개척과 예측 불가한 무역 상황에 대비한 수출 리스크 대응 등 지역 기업의 해외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7 13:50: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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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23곳 지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학업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23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23곳을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한 기관은 중학교 과정 5곳, 고등학교 과정 12곳, 중·고 통합 2곳, 초·중·고 통합 2곳, 청소년한부모 2곳 등이다. 해당 기관들은 2023년 3월부터 2024년 1월까지 학업중단 위기학생과 학교생활 부적응학생에게 각각 특성에 맞는 다양한 대안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지정은 위탁 희망 기관에 대해 1단계 서류심사로 설립목적 적합성과 공공성, 교육여건, 교원현황, 교육과정 편성·운영, 운영 역량 등을 살피고, 2단계 현장심사로 교육환경과 시설, 운영상태, 대안교육 역량 등을 살핀 후, 3단계 최종심사를 거쳐 진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에 지정한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며, 담당자 연수, 컨설팅을 통해 운영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학업중단 위기학생 증가 등에 대비해서 수요가 필요한 지역에 추가 지정을 검토하고, 공공성 확보를 위해 국·공립 교육기관 및 직속기관, 공공기관 등이 대안교육 위탁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박정행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운영 효과를 높이기 위해 권역별 수요 및 지역의 특성과 접근성도 고려해서 지정했다"라며 "지정한 위탁교육기관이 다양하고 전문적인 대안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관 운영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에 지정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27 13:50:4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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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자회사 테스, 동남아시아 영향력 확장

SK에코플랜트 자회사 싱가포르 테스(TES-AMM)가 태국 대표 대기업 SCG(Siam Cement Group)와 손잡고 친환경에너지 사업 협력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전기차 폐배터리 및 전기·전자폐기물(E-waste) 리사이클링 전문 자회사 테스와 태국 SCG 인터내셔널이 지난 21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에 위치한 SCG 본사에서 태양광발전을 활용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태국에서 지난 1913년 설립된 SCG는 건설·석유화학·시멘트·제지 등 중후장대 사업을 통해 태국 2위그룹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12조원에 이른다. 최근에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친환경 분야 투자를 늘리고 있다. 테스와 SCG는 이번 협약으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한 전기를 ESS에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재생에너지 기반 ESS 시스템 구축 및 실증을 추진한다. 아울러 전기차, 중장비 등 SCG가 사용한 뒤 수명이 다한 폐배터리를 ESS로 재사용하는 모델 적용도 검토할 예정이다. 게리 스틸(Gary Steele) 테스 CEO는 "태국 재계 2위 그룹인 SCG와 협력은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동남아시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에서 테스와 SK에코플랜트의 영향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신재생에너지는 물론 향후 태국 내 전기차, 전기 오토바이 등에서 나오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까지 선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2-27 13:48:1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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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열어

대우건설은 지난 24일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2020년부터 심층적 심리상담을 통한 임직원의 정신건강 안정 및 건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심-케어(心-Care)'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해외 근무자의 '온라인 마음 ON케어 심리 상담'을 통해 비대면 화상 상담 및 전문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이란 '心-Care' 프로그램이 확장된 개념으로, 본사 직원에 국한되지 않고 상담사가 직접 서울과 경기 현장에 방문해 임직원들의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의 첫 발은 대우건설의 국내 현장인 수원영통푸르지오트레센츠 현장에서 전문 상담사 3명과 함께 실시됐다. 사전에 신청한 임직원들에게 500문항의 질문지를 미리 작성하게 한 후, 지난 24일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심리상태를 설명 및 점검했다. 특히, 심장 박동의 미세한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HRV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스트레스 지수를 수치화해 측정하는 검사를 진행하고 개별적인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담당자는 "이번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을 통해 본사근무자에 제한되지 않고 현장 직원들도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면서 "수원영통푸르지오트레센츠 현장을 시작으로 국내외 현장 직원들의 온·오프라인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관리를 증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2-27 13:47:40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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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투자시장의 신인류 '디지털 부유층' 고객 공략 나서

삼성증권이 엄지족과 고액자산가가 더해진 '디지털 부유층' 공략을 위해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디지털 부유층 고객들은 과거에 엄지족으로 대변되던 온라인 거래 고객들과는 달리 단순히 저렴한 수수료를 찾기보다는 신속한 투자정보 제공 및 원할 때 프라이빗뱅커(PB)와 상담할 수 있는 디지털 프리미엄자산관리에 대한 니즈가 큰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2월 초에 디지털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번 물건을 구매하고 거래가 종료되는 온라인 쇼핑에서는 주로 구매 편의성과 가격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응답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금융상품에 투자한 경우에는 앞서 말한 중요한 가치 외에도 가격변동에 따른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해 자신이 투자한 자산에 대해 적시에 지속적인 정보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온라인 증권 거래와 관련해 가장 불편한 점으로 엄선된 정보 및 상담 채널 부족이 언급됐다. 응답 고객의 65%는 일부 높은 수준의 수수료를 지급하더라도 자신에게 필요한 선별된 투자정보와 PB 상담을 제공받고 싶다고 응답했다. 특히 온라인 거래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란 고민 발생 시 해결이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답변이 77.1%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앞서 삼성증권은 지난해에 '디지털 부유층' 고객 대상으로 제공하는 'S라운지(S.Lounge)' 서비스를 오픈했다. 'S.Lounge'는 삼성증권이 투자 관련 정보, 상담 등을 프라이빗한 공간(라운지)에서 제공한다는 의미를 갖고 ▲투자정보라운지 ▲세미나라운지 ▲컨설팅라운지 3개의 대표메뉴를 중심으로 휴먼터치와 자동화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S.Lounge 중 '투자정보라운지'를 통해 제공하는 '리서치톡'과 '리포트 플러스'는 고객들의 이용률이 특히 높다. '리서치톡'은 종목명·해외국가명·애널리스트명·이슈 테마 등 이용자가 받고 싶은 정보 유형을 선택하면, 관련 애널리스트가 주요 이슈에 대해 작성한 코멘트를 고객에게 핸드폰 팝업메시지로 실시간 제공해준다. '세미나 라운지'를 통한 실시간 웹세미나에도 고객들의 참여가 높다. 삼성증권 애널리스트와 전문가뿐만 아니라 자산운용사 대표 매니저 등이 직접 출연해 국내외 주식이나 금융상품과 관련된 주요 이슈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웹세미나는 평균 월 2~3회 개최하고 있는데 서비스 안내 당일 신청 고객이 평균 400명 이상이다. '디지털 부유층' 고객의 또 다른 니즈인 PB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팅라운지'도 디지털 프리미엄자산관리라는 영역을 만드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자산이 많은 고객일수록 PB상담이 필요하다고 조사됐는데, 삼성증권에서 10억 이상의 자산을 디지털 채널을 통해 거래하는 고객 33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78%가 PB상담에 대한 니즈가 있다고 응답했다. 이와 관련해 S.Lounge 내 '컨설팅라운지'는 디지털PB와 유선으로 투자상담과 업무처리 등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디지털PB 바로상담' 서비스 및 원하는 시간을 예약해서 전문가와 전화 상담을 할 수 있는 '분야별 예약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오현석 삼성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장은 "디지털 부유층 고객들은 투자와 관련해 셀프 학습을 많이 한 상태라 많은 양의 정보를 짧은 시간에 비대면 컨설팅을 통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디지털PB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2-27 13:41:3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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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등돌봄 허브 '거점형 키움센터' 서비스 업그레이드

서울시는 초등돌봄의 허브인 '거점형 우리동네 키움센터'(이하 거점센터)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고 27일 밝혔다. 거점센터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일시 돌봄을 제공해 아이들에게 건전한 놀이 문화를 경험하게 해주는 서울형 초등돌봄 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거점센터는 서울 전역에 있는 우리동네 키움센터의 권역별 허브 기능을 한다"며 "이웃한 돌봄기관들의 중심이 돼 아이돌봄 체계를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시내 4개 거점센터(노원·동작·종로·성북)가 운영 중이며, 내달에는 구로센터가, 올 하반기에는 양천센터가 새롭게 문을 연다. 새학기를 맞아 달라지는 거점센터의 주요 서비스는 ▲주말 일시돌봄 이용인원 2배 확대 ▲저녁시간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운영시간 연장 ▲아픈아이 돌봄서비스 전면 확대 ▲연계돌봄 사업범위 확장 등이다. 우선 시는 일시돌봄 서비스의 토요일 이용 가능 인원을 2배로 늘린다. 시는 3월 종로 거점센터에서 시범 운영(약 20명→약 40명)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전 센터에 정원 확대를 적용할 예정이다. 거점센터 운영 시간은 종전 오후 1~7시에서 오후 1~8시로 1시간 연장된다. 성북센터에서 선보인 아픈아이 돌봄 서비스는 모든 센터로 확대된다. 아울러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일반형·융합형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이웃한 돌봄기관과 함께 다채로운 예술·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연계돌봄'의 사업 범위를 확장해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거점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동네 키움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2-27 13:39:3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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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美 주식 '주간거래서비스' 시작

한화투자증권은 미국주식 '주간거래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미국주식 '주간거래서비스'는 미국의 대체거래소(ATS)를 통해 정규 거래시장 이전에도 거래가 가능하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한화투자증권 미국주식 거래시간(서머타임 미적용)은 주간거래서비스(10:00~17:20)를 시작으로 프리마켓(18:00~23:30), 정규 거래시장(23:30~익일 06:00), 애프터마켓(06:00~07:00)까지 총 20시간 20분 동안 거래가 가능해진다. 거래 가능 종목은 미국 나스닥과 뉴욕 거래소 주요 상위 약 1000개 종목이 가능하며 실시간 시세 조회가 가능하다. 미국주식 주간거래는 한화투자증권 HTS(SmartOne), MTS(SmartM, STEPS) 및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자산관리팀을 통해 유선으로도 거래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한화투자증권은 3월 중 미국주식 주간거래서비스 고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기송 한화투자증권 영업전략실 상무는 "미국주식 주간거래서비스 시행으로 시차로 인해 미국주식 거래를 망설였던 고객들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으며, 정규 거래시장 후에도 시장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2-27 13:37:31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