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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인터배터리 2023’에서 이차전지 특화단지 최적지 홍보

포항시가 지난 3월 15일 경북도와 함께 '인터배터리 2023'에서 이차전지 특화단지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인터배터리 2023'은 2013년 처음 시작해 글로벌 배터리 대기업을 포함한 300개 사가 참가하고 5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포항시는 '인터배터리 2023'에 참가해 경상북도 투자유치 홍보관에서 우수한 이차전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포항이 이차전지 특화단지 최적지임을 적극 알리고,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지정 당위성과 강점을 홍보했다. 포항은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양극재 국내 최대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하면서 2030년 양극재 생산 100만 톤을 목표로 특화단지 지정에 나서고 있으며, 특화단지 선도기업으로 참여한 에코프로BM과 포스코케미칼이 이날 전시회에 참가해 개발 중인 양극재 관련 기술과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3월 16일에는 블루밸리산단에 위치한 피엠그로우가 전시회와 함께 개최되는 더배터리컨퍼런스에서 '전기차배터리 구독 서비스'를 주제로 배터리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은 "포항은 이차전지 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연이 협력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현재 진행 중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포항의 강점과 당위성을 알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차전지 산업 발전전략 컨퍼런스 및 이차전지 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16 09:15:5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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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력단절 여성 위한 직업교육훈련 122개 과정 제공

경기도가 3월부터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8개소에서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테스팅(검증) 전문가 등 122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제공한다. 올해 총 2천412명 교육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교육훈련 과정은 크게 5개 분야로 ▲고부가가치 11개 과정 ▲기업 맞춤형 14개 과정 ▲전문기술 11개 과정 ▲역량 강화 및 일반과정 86개 과정 등이다. 구체적으로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검증(테스트)해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소프트웨어 테스팅(검증) 전문가', '인공지능 코딩 전문가' 등 4차 산업, 금융·보험,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직업교육훈련 대상이 경력단절 여성뿐만 아니라 재직여성까지 확대해 취업을 희망하거나 역량개발이 필요한 여성 도민 누구나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을 신청할 수 있다.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직업교육훈련과 함께 취업 상담, 인턴십,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통합(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2년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1천986명의 평균 취업률이 70.2%(1천394명)에 달했다. 변상기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생산인구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중요하다"며 "경기도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직업교육훈련을 확대해 경력단절 여성 등의 고용복귀를 지원하고, 나아가 재직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역량개발 지원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09:12:1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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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와 MOU 체결…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 ‘최초’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가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MISA, Ministry of Investment, Kingdom of Saudi Arabia)와 사우디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더핑크퐁컴퍼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산업 개발과 제반 환경 구축을 위해 사우디 투자부와 긴밀한 협업할 예정이다. 사우디 투자부는 더핑크퐁컴퍼니의 콘텐츠 수출 및 사업 개발, 현지화를 적극 지원하며, 더핑크퐁컴퍼니는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산업 동향과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성장 전략을 공유하면서 현지 컨퍼런스, 전시회, 로드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투자부 관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칼리드 알 팔레(Khalid Al-Falih) 사우디 투자부 장관, 안와르 알샴마리(Anwaar M. Alshammari) 투자부 수석법률고문,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 더핑크퐁컴퍼니 이승규 부사장이 참석했다. 지난 9일 개막한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스타트업 행사 'Biban 2023'에서 더핑크퐁컴퍼니는 중소기업벤처부와 함께 한국 기업관을 운영하고, 중소기업벤처부 이영 장관이 주최하는 간담회에 참석하여 콘텐츠 수출 활로와 더불어, 한국-사우디아라비아 기업 간 협업 방안을 모색해왔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사우디 투자부와의 협업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내의 콘텐츠 파급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중장기 발전 계획 '사우디 비전 2030(SAUDI VISION 2030)'의 일환으로 엔터테인먼트, 첨단 기술 등 미래 산업 육성 의지를 피력한 바 있어, 사우디 현지 기업들과의 협업 가능성도 확대될 전망이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와의 협력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등 전 연령대에 걸쳐 사랑받는 콘텐츠 라인업을 현지 시장에 선보이는 동시에,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 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16 09:11:1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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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실내촬영스튜디오 민간위탁 운영사업자 모집 공고...3월 24일까지

문경시는 2022년 5월 대구·경북 최초로 오픈한 문경실내촬영스튜디오의 전문적 관리와 효율적 운영을 위해 위탁 운영할 업체를 3월 15일부터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문경시는 실내촬영스튜디오 운영 관리, 시설물 유지 관리, 사용료 징수 등 홍보 및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자격은 영상 및 미디어 관련 사업자로서 적정한 인력운영 및 전문적 기술을 갖추고 우수한 마케팅 전략을 겸비한 사업자 또는 법인이다. 참가신청은 문경시 및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제안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문경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업체 선정은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기준에 따라 제안서 평가(80점) 및 가격평가(20점)에 의해 결정되고,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하며, 선정업체는 문경시와 위·수탁 협약 체결 후 문경실내촬영스튜디오를 3년간 운영하게 되며, 사업 수행 실적 평가 후 2년 연장 가능하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위탁 운영사업자 선정을 통해 영상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고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등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영화·드라마 촬영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3-16 09:01:0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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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담여행사 4개 업체 선정...문경여행 테마상품 개발은 우리가 책임진다!

문경시는 지난 15일 문경 맞춤형 관광상품의 개발과 홍보를 위한 2023년도 문경 전담여행사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전담여행사는 지난 2월 8일부터 22일까지 국내여행업이 등록된 전국 여행사로부터 공모 접수받아, 최근 3년간 유사 사업 운영실적과 관광객 모객이 우수한 업체를 심사기준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선정된 전담여행사는 ㈜동백여행사, ㈜로망스투어, ㈜아름여행사, ㈜여행스케치여행사 총 4개 업체로, 수도권에 위치한 여행사들을 통해 전국단위 관광객 유치와 지역축제·상품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패키지를 발굴하여 봄시즌에 맞춰 관광객 모객에 집중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전담여행사에 지정서 발급 및 문경 맞춤형 상품 개발 지원, 개별·단체관광객과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 방문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MICE 사업 유치에 대한 관광 쿠폰을 지원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 회복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광시장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라며, "문경시만의 특색과 빠르게 다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접목한 상품개발에 힘써주시는 여행사 대표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문경시 또한 전담여행사 운영과 애로사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3-16 08:59:08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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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지식재산보호院과 중소·중견기업 지식재산 보호나서

분쟁 대응능력 강화위한 업무협약…협업 강화키로 기술보증기금이 중소·중견기업들의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추가로 나선다. 기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지난 15일 부산에 있는 기보 본점에서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 보호 및 분쟁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보의 지식재산공제사업과 보호원의 특허분쟁 대응전략을 연계함으로써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 창출을 지원하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협업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기업의 특허분쟁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응전략과 분쟁관련 금융비용 지원 ▲지식재산공제사업 우대혜택 제공 및 홍보 ▲기술보호사업 지원관련 상호협력 등 기관 특성에 맞는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기보의 지식재산공제는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 비용 부담과 지식재산 분쟁 리스크를 완화하고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식재산 금융제도로 2019년 8월 기보가 특허청과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가입기업은 ▲높은 수준의 부금이자율(3.25%) ▲보증료 0.2%p 추가 감면 ▲납입액의 최대 5배 이내에서 지식재산비용 대출 ▲납입액의 90%까지 긴급 대출지원 ▲무료 자문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식재산보호원은 국내외 지식재산권 보호기반 조성 및 유관기관과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산업발전과 지식재산분야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9년 설립됐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 및 분쟁 대응에 맞춤형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특허분쟁과 관련해 전주기 지원이 가능함으로써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16 08:58:3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