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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은퇴 이후 최적화 상품 '신한 평생소득 TIF 펀드' 추천"

오는 2025년 국내 TDF(Target Date Fund)시장의 가장 큰 규모(22%)를 차지하는 TDF2025 가입자들의 은퇴 예정시점이 다가온다.신한자산운용이 은퇴 이후 노후자산 관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화된 상품으로 '신한 평생소득 TIF 펀드'를 추천한다고 16일 밝혔다. TIF(Target Income Fund)는 TDF 혹은 다른 상품으로 적립한 연금자산을 최대한 지키면서 안정적인 수익률로 은퇴 이후 일정한 소득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자산배분펀드다. 일반적으로 글로벌 인컴펀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우선주, 채권, 고배당주, 리츠, 부동산인프라 등에 분산투자해 일정한 배당수익, 이자수익, 임대수익 등을 확보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방어하면서 정기예금 대비 높은 인컴을 추구한다. 특히 '신한평생소득TIF'는 3년 이상 운용된 TIF 중 최근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이 2.09%, 0.12%, 3.12%로 연초 이후 업계 최상위 운용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시장 진입이 시작되면서 연금투자 수단으로 TIF펀드의 활용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의찬 신한자산운용 글로벌투자운용본부 펀드매니저는 "신한평생소득TIF는 안정적인 국내외 채권 및 ETF에 70% 수준을 투자하고 있으며, 금리 급등세가 안정될 경우, 추가적인 채권가격 상승이 예상돼 펀드 수익률이 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3-16 09:46:3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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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주주들과 소통 나선다...대화행사 31일 개최

위메이드가 오는31일 주주와의 대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다룰 안건 외 보다 다양한 주제로 주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련된다. 오는 31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 위메이드타워 지하 2층 강당에서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종료 후, 같은 장소에서 연달아 진행한다. 장현국 대표가 현장에 있는 주주들의 질문에 직접 대답한다. 위메이드와 위메이드맥스 주주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위메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시청할 수도 있다. 위메이드는 기업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월 1회 이상 간담회를 열어 미디어, 자본시장,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지속한다. 올해는 매분기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기관 투자자 대상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위믹스 투자자 대상 AMA(Ask Me Anything) 간담회 ▲게임 및 IT, 블록체인 담당 기자들과의 미디어 간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국내외 굵직한 게임, 블록체인 행사에서도 미디어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위메이드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16 09:45:2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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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 개인순매수 1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상장지수펀드(ETF)'가 개인순매수 100억원을 돌파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15일까지 개인 투자자들은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를 101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 들어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추세가 더욱 강해지면서 2개월여만에 100억원 넘게 유입됐다. 상장일 이후 현재까지 개인 순매수 규모는 214억원이다.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는 국내 최초 미국 대표지수인 나스닥100 지수를 기반으로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는 ETF다. 커버드콜이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해당 자산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면 기초자산 하락 시에는 옵션 매도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완충되고, 기초자산 상승 시에는 수익률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된다.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라는 특징도 개인 순매수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는 나스닥100 지수 콜옵션 매도 시 얻는 프리미엄을 재원으로 매월 분배금을 지급한다. 2월 말 기준 해당 ETF의 월별 배당률은 1.00% 수준으로, 국내 상장된 월배당 ETF 총 21종목 중 가장 높다. 월배당 ETF는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할 경우 인출 시점까지 배당에 대한 과세이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김수명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선임매니저는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는 미국 나스닥 시장의 옵션을 활용해 높은 배당률을 기록하며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가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 매월 일정한 현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은퇴자금 혹은 재투자 재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3-16 09:44:5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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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AI 교육 우수 사례집 보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 인공지능 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AI 기반 융합교육 선도교사단 AI교육 사례 나눔집'과 'AI교육 선도학교 운영 사례집'을 제작·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디지털 시대,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바르게 활용하는 인공지능 리터러시를 키우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서울형 인공지능 윤리교육 자료(초등학교용)', '교원을 위한 인공지능 첫걸음'을 개발해 보급한 바 있다. 이번 자료집은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인공지능 교육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AI 기반 융합교육 선도교사단 AI교육 사례 나눔집'은 서울시교육청 AI교육 선도교사단 소속 교사들이 교과 수업 속에서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실천한 다양한 사례들을 담았다. 서울시교육청은 인공지능교육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사로 구성된 인공지능 기반 융합교육 선도교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에는 249명의 교사가 선도교사단으로 활동했다. AI교육 사례 나눔집에는 ▲(초등학교) AI식물도감 만들기, 인공지능과 스마트한 미래도시 만들기 ▲(중학교) 'A·B·C·D 프로젝트'를 적용한 교과 수업 혁신, AI를 활용한 소셜 임펙트 프로젝트 ▲(고등학교) 인공지능과 교과로 풀어보는 문제, AI로 나의 진로 찾기 등 초·중·고 학교급별 인공지능 교육 사례를 소개했다. 'AI교육 선도학교 운영 사례집'은 초·중·고 AI교육 선도학교의 ▲학교 교육과정 편성 사례 ▲학생 교육 프로그램 ▲교원 및 학부모의 인식 제고 프로그램 등의 우수 운영 사례를 담았다. 서울시교육청은 2022학년도에 150교의 AI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165교의 AI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해 학교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인공지능 교육 사례집이 인공지능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는 동시에, 학부모, 관련 분야 연구자들이 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교육 현황을 살펴보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며 "챗GPT 포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 방면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16 09:44:2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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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와 11년' 광동제약, 제주 취약계층에 매년 1억원 건강음료 후원

광동제약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음료나눔' 행사를 갖고 1억 원 상당의 음료 제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광동제약 구준모 F&B영업본부장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고대경 영업2팀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 제주사회복지협의회 고승화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동제약은 인삼, 숙지황 등 엄선한 재료를 넣은 '광동 경옥진'과 100% 제주산 감귤로 만든 감귤농축액을 사용한 '탐라는 제주감귤' 등 1억 원 상당의 음료를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도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구준모 본부장은 "제주삼다수 유통을 계기로 제주도민들에게 보다 건강한 일상을 선물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도민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동제약은 2013년부터 제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1억원 상당의 음료 제품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또 '제주 희망&나눔 집수리 봉사' '제주 유기동물 환경개선활동' 등 제주도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며 제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3-16 09:26:4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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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기 전 '산사태 예방과 복구'에 온 힘을 쏟다

경북도는 산사태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총 492억 원의 예산을 산사태 예방 및 복구사업에 투입한다.경북은 산사태취약지역이 5136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해빙기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아, 올 2월부터 발 빠르게 안전점검(2. 15. ~ 3. 30. 현장점검 및 거주민 연락체계 정비 등)을 시작했다.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40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활권 보호를 위한 사방사업(사방댐 95개소, 계류보전 45km, 산지사방 15ha 등)을 착공했고, 산사태·산불·생활용수 공급 등을 위한 다목적 사방댐 조성도 신규로 추진 중에 있다. 산사태현장예방단(64명)을 여름철 산림재해대책기간(5~10월)에 집중 배치해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점검과 주민대피 유도, 응급조치 등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지난해 9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을 비롯한 4개 시군 산사태 피해지에도 86억 원의 복구예산을 편성해 설계 완료 후 착공했으며, 우기 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국가적으로 안전이 중요시 되고 있는 만큼, 내실 있는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과 피해지 복구로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드는데 온 힘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3-16 09:23:2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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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美 모빌리티 투자 역량 기반 동남아 사업 확장 가속화

투자전문회사 SK㈜가 모빌리티 선진 시장인 미국에서 축적한 역량을 기반으로 동남아 모빌리티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 SK㈜는 개인간(P2P : Peer-to-peer) 차량공유 플랫폼 기업 '투로(Turo)' 보유 지분 전량을 6,750만 달러(약 881억원)에 매각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유 지분을 기존 주주에게 매각하는 방식으로, 올 상반기 내 거래 종결 예정이다. 이로써 SK㈜는 지난 2017년 투로에 투자한 지 5년여 만에 투자 원금 3,500만 달러(당시 약 398억원) 대비 두 배를 넘는 약 221% 수익률(원화기준)을 달성했다. 투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P2P 차량공유 플랫폼 기업으로 회사가 소유한 차량을 빌려쓰는 B2C(Business to Customer) 차량공유 모델과 달리 개인이 소유한 차량을 공유하는 방식을 통해 기존 렌터카 대비 낮은 가격과 인수 · 반납 등 절차가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SK㈜는 빠르게 성장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시장에 주목해 2015년 한국 쏘카에 약 1천억원 투자를 시작으로 그랩(Grab), 투로 등 글로벌 각 지역별 1위 차량공유 및 모빌리티 기술 영역에 선도적으로 투자해 왔다. SK㈜는 글로벌 투자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와 동남아 시장에서 차량공유, 전기차 충전 플랫폼, 자율주행 솔루션 등에 투자를 강화 할 계획이다. 특히, SK㈜가 최대주주인 '쏘카(SOCAR) 말레이시아'를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동남아시아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SK㈜는 지난 2017년 한국 '쏘카'와 함께 말레이시아에 합작법인 '쏘카 말레이시아'를 설립하며 동남아시아 모빌리티 시장에 진출한 후, 2020년 쏘카 말레이시아 지분을 추가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현재 쏘카 말레이시아는 회원수 190만명을 돌파하며 시장점유율 90% 이상을 확보한 말레이시아 1위 차량공유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특히, 코로나 펜데믹 기간 월 평균 5천 명 수준이던 사용자 수가 최근 월 2만여 명으로 급증했다. SK㈜는 기존 B2C 차량공유 사업 모델 '쏘카'에 미국형 개인간 차량공유 모델 '트레보(Trevo)'와 한국형 대리기사 모델 '버디 드라이버(Buddy Driver)를 합쳐 쏘카 말레이시아를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키웠다. 차별적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쏘카 말레이시아는 지난 2020년 3억명 가까운 인구를 가진 인도네시아 시장으로 진출했으며, 지난 2021년에는 글로벌 사모펀드인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East Bridge Partners)와 말레이시아 다국적기업 사임다비(Sime Darby) 두 곳으로부터 65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유경상 SK㈜ 디지털 투자센터장은 "선진 시장에서의 성공적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에 선택, 집중함으로써 투자전문회사로서의 투자 선순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16 09:21:15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