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대신경제연구소, KT&G 이사회가 제안한 주총 안건에 찬성

국내 의결권자문사인 대신경제연구소(한국ESG연구소)가 오는 28일 열리는 KT&G 주주총회에서 KT&G 이사회가 제안한 안건에 찬성표를 행사할 것을 권고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대신경제연구소는 KT&G 이사회가 제안한 현금배당 주당 5000원 안건에 찬성한 반면, 행동주의 펀드가 제안한 자기주식 소각의 건과 자기주식 취득의 건에 대해서는 반대했다. 또, 사외이사 현원 6명 유지의 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다만,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선임에 있어 각 후보에 대한 결격사유를 발견하지 못함에 따라 모든 후보 선임의 건에 대해 찬성 의견을 권고했다. 대신경제연구소는 "주주환원 규모, 투자계획에 따른 현금소요에 대한 우려, 주주제안 관련 분석 내용을 고려하면 이사회가 제안한 현금배당(주당 5000원) 안건은 주주가치 훼손의 우려가 발견되지 않는다"고 의견을 밝혔다. 반면, 안다자산운용(이하 안다) 및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이하 FCP)가 제안한 현금배당 주당 각 7867원과 1만원 안건에 대해서는 '미행사' 의견을 권고했다. 이에 대해 "한 해 벌어들이는 순이익의 90% 또는 100%를 초과하여 주주에게 배당으로 환원하는 것은 과도한 규모라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자기주식 소각의 건과 자기주식 취득의 건에 대해서도 KT&G 이사회의 손을 들어준 대신경제연구소는 '주주환원 지속성 침해 우려'와 '자기주식 취득으로 인한 기업의 자율적 자금활용 침해 우려'를 반대 권고사유로 밝혔다. 자기주식 소각에 대해 "회사는 사업연도 순이익의 50% 이상을 현금배당으로 활용하는 등 주주환원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이에 따라 주주환원을 위해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 더욱이 전량을 소각하는 것은 향후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하는데 제한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자기주식 취득에 대해서도 "매년 순이익의 절반 이상을 배당으로 환원하고 있고, 회사가 경영계획에 맞게 자금활용을 계획하고 원활히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판단된다"며, "기업의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반대를 권고한다"고 그 이유를 명확히 밝혔다. 또, KT&G 이사회가 제안한 사외이사 현원 6명 유지의 건에 찬성을 권고했다. 현재 KT&G 이사회는 8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75%가 사외이사(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6명)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사외이사가 이사 총수의 4분의 1이상이 되도록 하고 특정규모 이상의 상장사는 사외이사를 3인 이상으로 하되 이사총수의 과반수가 되게 하여야 한다는 상법 제 542조의 8을 크게 상회하는 비중이다. 대신경제연구소는 "현재 구성의 이사회가 충분히 독립적이라 보여지고 이사회의 운영효율성을 위해 현원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고 전했다. KT&G 관계자는 "대신경제연구소의 KT&G 이사회 제안 안건에 대한 찬성 권고를 환영한다"며, "회사는 미래성장 잠재력을 훼손시킬 우려가 있는 일부 행동주의 펀드의 과도하고 단기적인 주주환원 요구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주주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전체 주주의 이익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3-21 20:25:3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애플페이 상륙에 “젊은 고객 벌써 찾아” VS “아직은 고려하고 있지 않아”

애플의 간편결제 서비스 '애플페이'가 국내 정식으로 상륙하면서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애플페이 사용 경험기가 속속 퍼지고 있다. 하지만 애플페이를 '환영'하는 시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자영업자들은 애플페이 사용을 위해 단말기를 바꾸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고, 신세계그룹의 경우는 애플페이 도입을 당분간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 애플페이 등장에도 자영업자는 '주춤', 신세계는 '아직' 국내 오프라인 간편결제 1위 사업자 삼성페이가 마그네틱 보안전송(MST)·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 모두를 지원하지만, 애플페이는 주파수 이용 NFC 방식만 지원한다. 국내 NFC 단말기 보급률이 10% 수준이기에 결국 애플페이의 대중화는 NFC 단말기 보급률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NFC 단말기를 사용하지 않는 자영업자들은 애플페이 소식에도 당장 급하게 기기를 바꿀 계획은 없다는 게 중론이다. 종로 부암동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한 사업자는 "아직까지 애플페이를 찾는 고객들이 많지 않다"며 "자영업자로서 결제 단말기를 바꾸는 게 비용 측면에서 고민될 수밖에 없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페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라고 할지라도 실물 카드를 한 장씩은 들고다니기 때문에 애플페이 결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고객이 발길을 돌릴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또한 애플페이가 부과할 '수수료'도 자영업자들에게는 부담이다. 애플은 한국에서도 애플페이 결제액의 최대 0.15% 정도를 수수료로 챙길 계획으로 전해졌다. 신세계그룹은 이번에도 새로운 결제시스템 도입해 신중한 모습이다. 신세계그룹 계열 가맹점은 편의점 이마트24를 제외하고 스타벅스, 신세계백화점 등을 필두로 애플페이를 도입하지 않는다. 신세계그룹의 이러한 움직임은 삼성페이 출시 때도 있었던 일이다. 신세계그룹은 삼성이 2015년 8월 삼성페이가 시장에 나왔을 때도 출시 후 1년 4개월이 지난 2016년 12월에서야 삼성페이 결제를 시작했다. 스타벅스가 애플페이와 제휴하지 않은 배경에는 신세계그룹 간편결제 서비스인 'SSG페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 젊은 층이 찾는 애플페이, 사용 가맹점 어디? 애플페이 가맹점들은 애플페이 도입하며 빠르게 고객들을 맞이했다. 애플페이 가맹점 중 하나인 세븐일레븐에서 애플페이로 물건을 구입하고 "어떤 고객들이 애플페이를 사용하냐"고 물었다. 애플페이 결제를 진행한 점원은 "아이폰을 이용해서 애플페이로 결제하는 분들은 대부분이 젊은 고객들이다"라며 "유동인구가 젊은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라면 더 빠르게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 같다"고 예측했다. 애플페이 상륙 소식에 애플페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알아보는 사람들도 많다. 현재는 대부분의 편의점과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코스트코, 홈플러스 같은 백화점·마트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스타벅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커피 전문점(▲투썸플레이스 ▲빽다방 ▲이디야 ▲할리스 ▲커피빈 ▲폴바셋 등)에서도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외식 전문점, 호텔·리조트, 온라인 결제, 생활가전, 주유 등 애플페이 가맹점 마크가 붙어있는 NFC 기기를 소지한 곳에서는 애플페이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정확한 애플페이 사용 가맹점은 현대카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3-21 18:06:5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납품대금 연동제' 안착에 공정위·중기부 '맞손'… 이영 중기부장관 "원팀 돼 달라"

공정거래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납품대금 연동제 확산에 힘을 모은다. 한기정 공정위원장과 이영 중기부장관은 21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영 장관 요청으로 이뤄졌다. 납품대금 연동제는 원청과 하청 업체간 거래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납품단가에 반영되도록 하는 제도로 오는 10월 시행된다. 이 장관은 간담회에서 한 위원장에게 현재 운영 중인 '연동제 현장안착 TF'의 공동의장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 또 중기부가 추진 중인 '동행기업 6000개사' 모집 달성을 위해 공정위가 로드쇼 공동개최 등에 협조해달라고 했다. 이에 한 위원장은 적극 검토하겠다면서 연동제 현장안착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두 부처는 아울러 앞으로 통일된 연동 표준약정서를 오는 10월 법 시행일 전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또 그간 두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 기업' 모집을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아울러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마련한 동행기업에 대한 인센티브에 정기 실태조사 면제, 연동실적에 따른 과태료·벌점 경감 등을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 장관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원팀이 될 필요가 있다"면서 "조속한 연동제 현장 안착을 위해 공정위가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연동제 도입·정착을 위해 두 부처가 더욱 협조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에 크게 공감한다"면서 "하도급법 개정을 하루 빨리 마무리한 뒤 연동제 안착을 위한 다양한 협조방안을 중기부와 함께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도급거래에 연동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하도급법(하도급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지난 2월 전무위를 통과 후 법사위에 계류돼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3-21 17:34:1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농식품창업 해커톤 성료...최우수상 더컨비니쿡 오성진대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이 운영한 '2023 농식품 창업 해커톤' 과정이 지난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농식품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가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 및 각종 정부지원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과정이다.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17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3일간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에서 합숙하며 창업·투자전문가 2인과의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IR피칭(IR Pitching:투자유치를 목표로 발표를 통해 투자자를 설득하는 과정)을 하였다.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은 가루쌀 품종 중 하나인 '바로미2'를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한 더컨비니쿡 오성진 대표가 수상했다. 우수상으로는 쌀 발효 유산균 아이디어과 국내산 헛개 활용 아이디어가 각각 채택되었다. 더컨비니쿡 오성진 대표는 "3일간 전문가 2인의 집중 멘토링 뿐만 아니라 농식품 분야의 생산·가공·유통 경험이 있는 다양한 참가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아이디어를 검증받고 정보를 교류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양인규 원장은 "3일간 강의실 불이 꺼지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수료 이후에도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공사의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교육과정 신청 시 우선 선발권을 부여할 계획"이라며 꾸준한 후속관리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3-03-21 17:18:13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정몽구 재단, 임팩트 콘퍼런스 'ONSO WEEK 2023'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소셜 임팩트 공간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오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임팩트 콘퍼런스 'ONSO WEEK 2023'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공존하는 미래, 변화하는 시대'를 주제로 ESG, 경제, 비즈니스, 환경, 과학기술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 워크숍, 전시 등을 진행한다. 6일에는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이 '진화하는 지속가능성 트렌드'를 주제로, 문성후 법무법인 원 고문이 인생을 바꾸기 위해 알아야 할 키워드 'ESG',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는 '나와 지구를 위해 지금 당장 ESG'를, 윤지로 탄소로운 식탁 저자가 '식탁에서 만나는 공유가치'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7일은 홍종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가 '경제학의 눈으로 본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김영덕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대표가 '기업의 미래를 바꿀 대항해', 신용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임원(NTO)이 'AI가 기후 지능을 탑재한다면?', 신민정 라잇루트 대표가 '패션의 변화, 배터리에서 시작하다', 이주봉 더데이원랩 대표가 '불멸의 시간에서 유한한 존재로, 플라스틱'를 주제로 한 강연한다. 마지막날은 최태윤 작가의 '전자쓰레기의 모든 것: 생성과 순환', 링크앤라이프의 '리사이클 홈가드닝 클래스', 지구샵의 '지구학교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우리동네 플라스틱 연구소의 '우리동네 업사이클 플라스틱 공작소' 워크숍이 진행된다.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 시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식을 찾기 위해 전문가들을 모시고 함께 논의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ONSO WEEK 2023'를 통해 미래 세대가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17:07:0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금융시장 불안에…외국인 증시 이탈 가속화

외국인 투자자들의 증시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및 크레디트스위스(CS) 위기 등에 더해 금리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가 외국인 수급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은 이달 첫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지난 1월 6조3704억원을 사들인데 이어 2월에도 4253억원 순매수했으나 SVB, CS 사태 등으로 인해 이달에는 국내 주식을 연일 매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1조422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날도 외국인은 553억원을 팔아치웠다.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이탈하자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부터 급등락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2410.60에 마감했던 코스피 지수는 하루 오르면 하루 빠지는 양상을 보이며 최근 2370~2380선에서 머무르고 있다. 이달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들의 주가도 전반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이달 외국인 순매도 1위 종목인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이달 들어 6.49% 하락했으며 4·5위인 KB금융과 신한지주는 각각 5.55%, 10.04% 급감했다. 최근 미 금융당국의 발 빠른 대응과 합병으로 SVB, CS 사태가 일단락되는 분위기지만 시장에서는 미국 기준금리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이러한 외국인의 투자심리 위축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3월 FOMC에서 연준이 빅스텝(0.5%포인트 금리 인상)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 사라지고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과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허진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재 시장은 25bp 인상 확률을 높이 예상하고 있지만, 향후 은행 관련 뉴스 흐름에 따라 여전히 매우 유동적인 상황"이라며 "시장의 관심은 3월 금리 인상 여부와 터미널레이트(최종금리 수준)의 상향 조정 폭에 쏠려 있다"고 밝혔다. 채현기 흥국증권 연구원은 "3월 FOMC 회의에서는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 그리고 점도표를 중요하게 봐야한다"며 "최종금리 레벨,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등 시장이 기대하는 바를 연준이 얼마나 충족시켜주느냐가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3-21 16:36:28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