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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다회용컵 활성화 사업 운영...시청 주변 커피 전문점 11개소와 협력

하루 2개의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면 연간 3.5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청사 내에 다회용컵 회수함 6개를 비치하고 시청 주변 커피 전문점 11개소와 협력해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기후변화 위기에 맞서 생활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폐기물을 감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주식회사 신트로밸리와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했다. 고양시의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 시책사업은 올해 3년째다. 지난해 12월 제주시와 세종시에서 의무시행한 「공공기관 일회용품 등 줄이기 실천지침」 신설보다 앞서 시행된 고양시의 특화 사업이다. 다회용 컵을 이용할 수 있는 커피 전문점은 시 청사 주변 11개소다. 해당 점포에서 다회용 컵을 요청하면 다회용 컵을 대여할 수 있다. 사용한 다회용 컵은 청사 내 6곳의 회수함이나 이용 점포에 반납하면 된다. 반납된 다회용 컵은 회수·세척·살균·진공포장 등의 7단계의 세척 과정을 마친 후 커피전문점에 배달된다. 시 관계자는 "컵을 반납해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환경을 생각해 꾸준히 다회용컵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직원이 많다. 직원이 먼저 솔선수범하면 탄소중립 이행도시로서의 위상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참여 커피 전문점과 다회용컵 회수함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23-04-11 09:56:3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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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농업기술원, 비파 고품질·고소득 모델 개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조중생종 비파인 '조아비' 등 3가지 품종의 하우스 재배 기술을 지원, 출하 시기를 3개월 앞당겨 생산할 수 있는 고품질·고소득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적용으로 노지 재배 생산 대비 판매 단가는 2.7배 증가한 kg당 4만 5천 원, 단위 면적당 수익도 10a당 1천만 원을 기록해 3배의 고수익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완도 군외면 양동근 농가는 이번 재배기술을 활용해 우수한 고품질의 과실을 3월 중하순부터 조기 생산하고 kg당 4만 5천 원의 높은 가격으로 백화점, 마켓컬리, 퍼밀 등에 출하하고 있다. 노지에서 재배하는 비파는 수확 시기가 장마와 겹쳐 껍질 변질 등 품질이 떨어지고, 6월 집중 출하로 판매 유통이 집중돼 산업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전남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조중생종인 조아비 등 3가지 품종을 완도 군외면 소재 시설재배 5농가에 하우스 재배 기술을 지원해 수확 시기를 기존 6월 중하순에서 무려 3개월 앞당겼다. 이는 기존 만생종 위주의 품종을 조중생종 품종으로 개량하고 동계 개화기 안정 착과를 위해 최소 가온 및 보온커튼을 활용해 최소 5℃ 수준의 시설온도를 유지하도록 한 것이 주효했다. 또 상품과 생산율 향상을 위한 적정 과실 솎기, 과피 상품성 증진을 위한 봉지 씌우기 기술도 한몫했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이 밖에도 비파 재배 농가 소득 증대 및 고품질 브랜드화를 위해 품종 개량과 조기 수확이 가능한 재배기술 연구는 물론 농업인이 쉽게 배울 수 있는 결실 조절, 병해충 방제, 품질 관리 기술 등을 집약한 매뉴얼을 발간해 보급했다.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비파 하우스 재배에 스마트팜 기술을 조속히 도입해 자동화된 농사 기술을 확산하고 상품성을 더욱 높여 고소득 지역 특화 작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남해안 지역에서 아열대 과수로 재배되고 있는 조생종 비파는 비타민A, 펙틴, 칼륨, 무기물 등이 풍부해 기능성 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전국 100ha의 재배 면적 중 전남이 90%(91ha)를 차지하고 있다.

2023-04-11 09:56: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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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세계시민캠퍼스 입학식 개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 대표 로버트 매츠)는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세계시민캠퍼스'의 2023학년도 1학기 입학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글로벌 라운지에서 진행된 이번 입학식에는 로버트 매츠(Robert Matz)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유병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최정학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사무처장, 샤넌 데이비스(Shannon Davis)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교무처장 겸 산학단장, 등 총 14여명의 교내외 관계자가 참석했다. 로버트 매츠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축사를 통해 "시민대학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과정을 영위하려는 시민대학생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새로운 지식의 습득은 자유와 번영의 사회에서 시민이 가져야 할 역할이며, 조지메이슨대학교는 시민의 역량 발전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사명을 갖고 있다. 시민대학생 여러분과 사명을 이룰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는 인천시민 또는 인천 생활권자이면 누구나 대학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평생교육 시민대학 플랫폼이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이번 학기에 평화와 분쟁 해결의 도시 인천, 소통과 공동체 만들기, 현대중국의 문화와 언어, 현대사회와 자원봉사를 주제로 4개의 강의를 제공한다. 강의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교수진과 외부 강사를 필두로 진행된다 샤넌 데이비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교무처장 겸 산학단장은 "교육은 배경과 능력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공공재라고 믿는다"며, "인천시민대학은 공공재로서의 교육이 무상으로 제공된다는 이상을 실현하는 좋은 사례다. 공공의 이익과 많은 변화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이번 입학식에 참석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시민대학생에게는 인천시민대학 명예학생증이 발급되며, IGC 수영장 이용료 50% 할인 혜택과 함께 각종 세미나, 공개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시민대학을 일정 시간 수료한 시민대학생에겐 인천시장 명의 명예시민학위가 수여된다.

2023-04-11 09:54: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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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공항서 '상주기업 채용의 날' 열어· · ·604명 채용예정

코로나19 이후 급증하는 해외 여행수요로 인력이 부족한 인천공항에 600여명 인력 채용의 장이 마련된다. 인천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여객수요 급증으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상조업, 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현장매칭을 위해 시와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항공협회,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30개 기업이 참가신청해 총 604명을 현장채용 할 예정이다.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회복에 따라 공항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취업 연계사업도 신속하게 준비해왔다. 특히 여객수요가 증가하면 인천공항의 인력수요 또한 급증할 것을 대비해, 지난해 7월부터 인천공항 관련기업 채용지원 전담인력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총 197개의 공항관련 기업에 1,036명의 구직자를 채용시키는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올해도 시 일자리센터에서 공항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주2~3회 현장채용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채용의 날 행사에 앞서 오는 14일에는 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공동으로 '인천공항 관련기업 채용지원 전담인력 직무교육'을 개최한다. 채용지원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일자리 현황 공유 ▲직무특강 ▲공항일자리 현장 탐방 등을 통해 공항관련 기업의 직무 특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일자리알선의 적중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인천공항의 항공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최근 일평균 여객 13만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의 65%수준을 회복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며, "현재 공항관련 기업들이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 적기 인재 채용으로 인천공항이 원활하게 가동 될 수 있도록 인천시도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 관련 궁금한 사항은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나 인천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1 09:48: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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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운항만물류 산업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

인천시는 올해도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해양수산부,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인천항만공사(IPA)와 함께 추진하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대표적 고급인력 양성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해운항만물류 시장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계 수준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20년 처음 시작해 올해 4년차를 맞이했다. 올해 사업은 ▲해외석학 초청 세미나 ▲2023 해양·항공 물류 선상 콘퍼런스 ▲현장 견학 및 실무강의 ▲학술대회 및 전문학술지 논문게재 지원 등 핵심 역량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물류산업이 스마트·첨단화를 지향함에 따라 해운산업에서는 항만 자동화·지능화 등 스마트 항만 구축에 대응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며, 항공산업에서도 기술 발전 추세를 반영한 항공전문인력 양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2020년부터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시작했으며, 매해 50여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해외석학 초청 세미나, 현장 견학 및 실무강의, 학술대회 및 전문학술지 논문게재 지원 등 핵심 역량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혁신적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타 지자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인천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제물류거점인 항만·공항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수출입 물류의 중심지로서 역할이 더욱 증대될 것"이라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해운항만물류 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맞춤형 인재를 육성해 국가 해양산업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1 09:48: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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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체육선수 인권 실태조사 나서

인천광역시는 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인천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인천시 장애인 체육선수 인권 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연구를 주관하는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지혜 교수를 비롯해 시 장애인복지과, 인천시 장애인체육회, 스포츠윤리센터 등 여러 기관들이 참석해 인천시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실태조사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실태조사는 2023년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인천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장애인 체육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인권실태 조사를 통해 인천시 장애인 체육선수의 인권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다. 시는 인권실태조사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강화하고 연구결과에 대해서는 향후 인천시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연구를 맡은 전지혜 인천대 교수는 "장애인 체육선수의 인권분야는 국가인권위원회를 통해 여러 차례 시정권고가 있어왔던 분야인 만큼 꼭 필요한 연구라고 생각해 왔다"며, "인천 지역에서 최초로 실시되기 때문에 이번 연구에 책임감을 갖고 하겠다"고 밝혔다. 전명금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그동안 장애인 체육이 성과에만 관심을 가져왔다면 이번 연구를 통해 장애인 체육선수의 인권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1 09:47: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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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과학소년' 7년째 문체부 우수콘텐츠잡지에 선정

91년 창간…현재까지 4000만부 이상 발간 교원그룹의 어린이 과학 매거진 '과학소년'이 문화체육관광부 '2023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됐다. 11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과학소년은 1991년 5월 창간한 국내 대표 어린이 전문 과학 잡지다.국내 연구기관 및 전문가 자문을 받아 최신 과학 트렌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매달 발간한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000만부 이상을 기록했다. 과학소년은 올해 우수콘텐츠잡지 교육법률학습지 부문 심사에서 전문 과학 지식을 아이들 수준에 맞춘 콘텐츠로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같은 부문에서 2000년, 2005년, 2009년, 2017년, 2020년, 2022년에 이어 올해로 7회째 우수콘텐츠잡지로 뽑혔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 트렌드 가운데 10대에게 꼭 필요한 지식만을 콘텐츠로 담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전달한 점이 인정을 받아 올해로 7번째 수상하게 돼 기쁘다"면서 "지난 32년간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어린이 과학 매거진으로 자리잡은 과학소년을 통해 창의 과학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우수콘텐츠잡지 선정을 기념해 고객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19일까지 교원 빨간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축하 댓글을 남긴 참여자 가운데 총 30명을 추첨해 과학소년 최신호(15명), 커피 무료 쿠폰(15명)을 증정한다.

2023-04-11 09:44: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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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與 지도부, 전광훈에 무슨 약점 잡힌 건가"

홍준표 대구시장이 극우 성향인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극우 유튜버에 대해 '선 긋기'에 미온적 입장인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11일 "도대체 무슨 약점을 잡힌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총선이 1년밖에 안남았는데 참 답답한 일"이라고 우려했다. 전 목사가 가진 조직력으로 선거 국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은 점에 대한 비판이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전 목사는 "국운이 달린 절체절명의 시기에 우파 대표주자 국민의힘에서 고작 더불어민주당이 불러일으킨 바람에 흔들려 광화문 세력과 한국 교회를 폄훼하는 일이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200석 서포트하는 게 한국 교회의 목표"라고 말한 바 있다. 홍 시장은 전 목사의 이 같은 발언을 겨냥해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 시절에는 (전 목사가) '180석 만들어 주겠다'고 했는데 폭망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에게는 '200석 만들어 준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당 지도부에 대해 홍 시장은 "(전 목사가 가진 조직력으로 총선에서 당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데도) '그 사람 우리 당원도 아니다'라고 소극적인 부인만 하면서 눈치나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김기현 당 대표는 "그 사람 우리 당원도 아닌데, 나중에 얘기하겠다"며 언급 자체를 피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도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철규 당 사무총장 역시 "그분하고 우리 당하고 아무 관계가 없지 않나. 그분이 다른 당의 대표신데, 왜 그분 발언을 가지고 우리 당에 자꾸 연결해 저희가 평가할 부분이 아니다"고 했다. 홍 시장은 이 같은 당 지도부 발언에 "입에 욕을 달고 다니는 목회자와 페이크뉴스만 일삼는 극우 유튜버만 데리고 선거 치를 수 있다고 보는가"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2023-04-11 09:36:06 최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