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어린이시설 실내를 목조로 바꾸세요"...산림청 7천만원 지원

산림청은 어린이들이 국산 목재를 만지고 느껴볼 수 있도록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는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참여 희망 어린이집을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공립 및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이 아닌 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은 시·군·구청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영유아보육법 제10조의 어린이집 중 법인·단체 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협동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으로서 연면적 300㎥ 이상으로 신청일 기준 어린이집 석면조사 실시 결과 미검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국산 목재 이용 실내환경 개선 사업비로 국비와 지방비 7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자기부담금은 3000만 원이다. 2023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의 자세한 공모계획과 신청서류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또는 목재정보 누리집(www.ilovewoo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목재로 실내환경을 바꾸면 숲속에서 느낄 수 있는 피톤치드가 일정량 공기 중으로 방출되며, 피부질환 및 호흡기질환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목조건축이 보편화된 일본의 아이치 교육대학에 따르면 목재를 사용한 공간과 콘크리트를 사용한 공간에서 학습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목재 실내환경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집중력 개선과 창의력 증진을 더 많이 체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는 건축, 가구의 재료로 옛날부터 사용해 온 친숙한 재료이며 오랫동안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중요한 자원이다"라며 "이번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영유아기부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며 성장해 생활 속 목재 이용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목재를 통해 국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적극행정 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3-04-18 16:54:08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與, 간호법 중재안 합의·조정 노력 이어간다

국민의힘이 간호법 제정안 관련 중재안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간호법 제정안 강행 처리 방침을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은 "합의·조정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한 것이다. 국민의힘은 18일 오후 국회에서 '간호법' 관련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정했다. 의총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석, 간호법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간호법 제정안이 본회의에 직회부된 상태인 만큼, 의원들은 간호법 제정안 문제점과 중재안 마련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의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간호법 중재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사회적 파급 효과가 크고 국민들 불편도 현장에서 예상되기에 마지막까지 합의하고 조정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이어 "(의총에서는) 의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고, 질문하는 (방식으로) 간담회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윤 원내대표는 의총 모두발언에서 "간호법 제정안을 둘러싸고 직역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며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13개 보건의료단체의 총파업 결의대회, 간호사 단체의 강력 투쟁 상황 등을 언급한 뒤 "갈등이 장기화될수록 모든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 정치권이 갈등을 조장할 게 아니라 조정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 차원에서 의견 차이가 큰 법안과 관련 매주 1회 워크숍을 열어 대응할 것이라는 방침도 밝혔다.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토론하거나 민생 현장 방문으로 쟁점을 좁혀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윤 원내대표는 이 같은 방침에 대해 "총선을 불과 1년 앞두고 정책 현안마다 갈등이 야기되면, 국민은 정부·여당에 대한 큰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감한 이슈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원이 정책 현안에 공부가 돼 있어야 하고, 민생 현장 가까이에서 민심을 경청해야 한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만들도록 논의에 필요한 아젠다나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간호법 제정안은 현행 의료법에서 간호 관련 내용을 분리해 ▲간호사 ▲전문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직역별 업무 범위가 구분되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여기에 간호사 근무 환경·처우 개선 등에 관한 국가 책무 등도 포함했다.

2023-04-18 16:50:06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중소기업 해외 전시회 참가비 최대 600만원 지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을 돕기 위해 '2023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사업은 해외에서 개최하는 오프라인 전시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 전시회는 500만원 한도에서 부스 임차비를 지원하며, 조선·해양 기자재·자동차 부품 관련 전시회는 600만원 한도에서 ▲부스 임차비 ▲장치비 ▲운송비 ▲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다만 지원 대상 전시회는 올 11월 안에 개최되는 건만 해당된다.. 지난해 수출액 2000만달러 이하 부산 중소기업이면 오는 23일까지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해당 사업에 참여한 10개사는 677만 3000달러(약 89억원)의 계약을 추진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신규 바이어를 통한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 있어 참여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이후 본격적으로 일상을 회복함에 따라 전시 산업의 회복세가 가속해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전시회 참여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지원단 김재갑 단장은 "앞으로도 부산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 여건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 지역 기업의 해외 수출 활성화 및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23-04-18 16:39: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외대,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조직위원회와 MOU

부산외국어대학교는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조직위원회와 지난 12일 대회 통역 자원봉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세계장애인대회는 전 세계 12억 장애인들에 대한 장애 인식 개선 및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부산 최초의 장애복지 분야 국제행사다. 기후 변화, 팬데믹, 디지털로의 전환 등 삶의 양식과 구조가 급격히 달라지는 대전환의 시기에 장애인들의 삶과 인권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게 대회 취지다. 장순흥 총장은 부산외대 학생 및 교직원들이 다양한 국가 참여자의 소통 편의를 위해 국가별 언어 통역 및 수어 통역 자원봉사를 맡고 이를 통하여 부산이 장애 친화와 인권 선도 도시로서 국제적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외대는 이미 장애 친화적인 인식을 기반으로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휠체어를 타고 수직, 수평 접근이 가능한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장애 학생들의 학습, 진로 및 취업, 생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벡스코에서 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공식 행사에는 국내외 장애인 관련 단체 리더 및 전·현직 유엔 사무총장 등 2000여명의 각계 주요 인사가 참여하는 초대형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와 한국장애인연맹(DPI)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2023-04-18 16:38:3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아이파크, 김포-성남 원정서 무패 행진 이어간다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9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3 8라운드 김포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부산은 지난 15일 경남과 리그 홈경기를 치렀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준 관중 4000명의 응원에 힘입어 경남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0대0 무승부를 거둬 시즌 3승 3무를 기록했다. 부산은 경남에 이어 또다른 무패 팀인 김포를 만난다. 두 팀 모두 무패 지속과 상위권 도약이 간절하다. 특히 양 팀은 모두 어려운 일정을 앞두고 있어 이번 맞대결은 더 중요하다. 부산은 22일 성남 원정을 떠나고, 김포도 같은 날 1위 안양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이런 상황 속 양 팀 용병 간 맞대결이 눈길을 끈다. 리그에서 각각 3골을 넣은 라마스와 페신, FA컵에서 2골을 넣은 프랭클린까지 '브라질 트리오'를 보유한 부산과 리그 5골을 기록해 김포 공격의 중심인 콜롬비아 용병 루이스의 공격력 대결이 주목된다. 지난 경남전에서 상대 양측면을 휘저어 기회를 창출해냈던 최건주와 최기윤의 스피드가 김포전에서도 빛을 발할지 살펴보는 것도 관전 요소다. 부산은 김포전 사흘 뒤인 22일 성남FC와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연달아 수도권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2승 1무를 거두며 기세가 올라온 성남은 크리스와 데닐손, 이종호 등을 앞세워 부산을 상대한다. 박진섭 감독은 "어려운 수도권 원정 2경기를 치르지만, 선수단 컨디션 관리에 중점을 두고 좋은 경기력과 좋은 성적을 거두고 부산으로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수도권 원정을 연이어 치르는 부산은 오는 29일 오후 4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안산그리너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2023-04-18 16:38:1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최저임금과 물가]내년 최저임금 1만원 시대? 심의 첫날부터 '파행'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첫날부터 파행됐다. 최저임금위원장과 공익위원 모두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전원회의에 불참했다. 노동계도 공익위원들을 강력 규탄하며 퇴장했다. 최저임금 심의·의결 기구인 최임위는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차 전원회의를 열기로 했었다. 하지만, 최임위 시작에 앞서 노동계가 공익위원 간사인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의 사퇴를 촉구했다. 박준식 최임위위원장과 권순원 공익위원 포함 9명의 공익위원 모두 회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후, 노동계가 불참한 공익위원들을 규탄하며 전원 퇴장하면서 회의는 파행됐다. 최임위는 노동계 측 근로자위원 9명과 경영계 측 사용자위원 9명, 그리고 전문가들로 꾸려진 공익위원 9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각각 최저임금 인상률을 제시하면 심의를 거쳐 적정 인상률을 합의하는 방식이다. 노동계는 첫 번째 요구안으로 시급 1만2000원을 제시했다. 경영계는 최초 요구안을 내놓지 않았지만 동결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최저임금은 시급 9620원이다. 경기 침체 속에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경제 성장률과 소비자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한 내년 최저임금 1만원 시대가 열릴지가 최대 관심사다. 지금까지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사례는 드물었다. 노동계와 경영계가 인상률을 놓고 평행선을 달려서다. 지난해에도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들이 합의점을 찾지 못 했다. 결국 공익위원들이 중재안을 마련, 찬반 투표로 인상률이 결정됐다. 올해 최저임금은 시급 9620원으로, 내년에 1만원이 되려면 인상률 3.95%(380원)가 적용돼야 한다. 우선, 노동계는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2000원을 제시했다. 올해 9620원보다 24.7% 인상률이 적용된 것으로 월급으로 환산하면 250만8000원이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임금 인상으로 실질임금이 하락하고 있고, 대기업과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어 최저임금 1만2000원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경영계는 아직 최초 요구안을 내놓지 않았지만 동결이나 1~2%대 최소 인상률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영계는 "한계 상황에 내몰린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감안해서라도 내년도 최저임금은 동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영계가 최근 경제 위기 상황을 들어 최저임금 삭감을 요구할 가능성도 있다. 지난 2020년도 최저임금 논의 과정에서 경영계는 최초 요구안으로 4.2% 삭감안을 냈다가 동결로 수정했다. 노동계 '1만2000원'과 경영계 '동결' 팽팽한 줄다리기 속에 최저임금 수준은 올해도 합의에 이르지 못 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공익위원 안으로 적정 수준인 1만원대로 최저임금이 결정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달 31일 최임위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했다. 고용부 장관은 매년 3월31일까지 최임위에 다음연도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해야 한다. 최임위는 심의요청을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6월 말) 최저임금을 의결해 고용부 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최저임금 고시 시한은 매년 8월5일이다. 노사 양측 이의제기 절차 등을 고려하면 최임위는 늦어도 7월 중순까지 심의를 끝내야 한다.

2023-04-18 16:33:54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중앙대-한국전자통신연구원, 미래인재 양성 위해 맞손

중앙대학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을 책임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중앙대는 14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학연교류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학연교류 협약'을 서울캠퍼스 201관(본관) 3층 총장단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방승찬 ETRI 원장을 비롯해 민옥기 연구소장, 이일민 본부장이 참석했다. 박상규 총장과 백준기 교학부총장, 주재범 연구부총장, 전향숙 연구처장, 백광현 창의ICT공과대학장, 송상헌 차세대반도체공유대학사업단장 등 중앙대 관계자들이 외빈들을 반겼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기관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 교류를 한층 활성화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도 도모하기로 했다. ▲공동연구과제 기획 ▲연구과제 수주 ▲공동연구 수행 ▲보유 설비·장비 공동 활용 ▲현장실습·교육 기회 제공 ▲논문 공동지도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성과도 창출할 계획이다. 중앙대와 협약을 맺은 ETRI는 올해로 창립 47주년을 맞이한 우리나라 ICT 기술의 선도연구기관이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끄는 종합 연구기관으로 특허등록과 기술이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둔 ETRI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ICT 기술에 강점을 지니고 있어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전문기관이기도 하다. 방승찬 원장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한 세계적인 연구성과 창출로 이어지기 바란다"며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을 책임질 우수한 미래 인력을 양성하는 단초가 되는 데 더해 학연 교류 활성화의 모범 사례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상규 총장은 "이공계를 본격 육성 중인 중앙대가 날개를 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중앙대가 연구중심대학이라는 목표를 이루는 것은 물론 ETRI가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4-18 16:28:00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