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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폴스타 2 소비자 경험 확대…부산·광주·대구서 시승 프로그램 진행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폴스타는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부산과 광주, 그리고 대구까지 남부 주요 도시에서 폴스타 2의 전시 및 시승 경험을 제공하는 '투 온 투어(2 on tour)'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투 온 투어는 폴스타 2의 매력과 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 및 시승행사로,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전국 9개 도시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폴스타는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부산광역시 피아크를 시작으로 5월 4일부터 7일까지 광주광역시 퍼니스 카페앤라운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대구광역시 롯데아울렛 아시아폴리스점 등 남부의 주요 세 개 도시에서 폴스타 2의 전시 및 시승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승은 폴스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뿐만 아니라 현장 접수까지 지원해 폭넓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별도의 예약 없이도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시승을 체험할 수 있다. 차량 주문 고객들은 현재 진행 중인 저금리 할부 및 리스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출고 시점에 100만원 상당의 충전 크레딧 혹은 가정용 충전기 설치 비용도 지원받게 된다. 투 온 투어 및 차량 구매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4-19 09:51: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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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위한 정기노선 확대 총력

전라남도가 2025년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 시기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을 충청 이남의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서남권 대표 관문공항으로 활성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무안국제공항 국제 정기선 유치, 기반시설 확충 등 공항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무안국제공항에는 베트남 2개 노선이 운항 중이며, 5월에 대한항공이 일본 나고야 노선, 하이에어가 일본 기타큐슈 운항을 예고하는 등 노선이 하나둘씩 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 정기선 유치를 위해 제주항공, 대한항공을 상대로 항공기 운항 재정손실 보전 및 추가 인센티브 제공 의사를 전달하는 등 신규 노선 추가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또한 항공사 재정지원 확대를 통한 적극적인 신규 노선 유치와 국내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주 노선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지역 안배 슬롯도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와 협의하고 있다. 슬롯은 특정 시간에 특정 항공사가 활주로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즉 항공사별 활주로 사용 가능한 시간을 말한다. 공항 기반시설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관리동 신축, 여객청사 새단장은 2022년 말 완료했고, 국제 중장거리 노선 취항이 가능한 활주로 연장 사업은 2025년 완료될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충주국제공항은 충남, 충북, 대전 등 범충청권 시·도가 합심해 300만 명이 이용하는 공항으로 성장한 만큼, 무안국제공항도 무안군이나 전남만의 공항이 아닌 광주를 포함한 서남권 관문공항으로 육성한다는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호남권 핵심 기반시설인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활성화의 최대 걸림돌은 국제선과 국내선의 기능 분산에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광주 군 공항이 전남도 어느 지역으로 이전하든 광주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반드시 이전해야 하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와 광주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8년 광주시, 전남도, 무안군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2021년까지 광주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에 통합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전남도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이 완료되는 2025년이면 충청 이남에서 접근이 용이해 무안국제공항이 급성장할 것으로 보고, 최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광주 민간공항이 이에 맞춰 이전해야한다는 입장이다.

2023-04-19 09:35:1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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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윤열의 치유보감] 푸드에 테크를 더하다

푸드테크(Foodtech)란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의 생산 단계부터 유통, 소비 단계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바이오기술(BT) 등 첨단기술이 결합된 신성장산업을 의미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작년 말 발표한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에 따라 올해 초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선택된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R&D)사업을 발표하였다.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 분야는 ①배양육 등 세포배양식품 생산기술 ②식물성 대체식품 등 식물기반식품 제조기술 ③가정간편식(HMR)·바로 조리 세트(밀키트) 등 간편식 제조기술 ④3차원 식품 인쇄(프린팅) 기술 ⑤인공지능(AI)·로봇 등을 접목한 식품 스마트 제조기술 ⑥AI·사물인터넷(IoT) 등 기반의 식품 스마트 유통기술 ⑦개인별 맞춤식단 제공 등 식품 맞춤제작 서비스(커스터마이징) 기술 ⑧로봇·인공지능(AI) 등을 적용한 매장관리 등 외식 푸드테크 기술 ⑨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식품 새활용(업사이클링) 기술 ⑩친환경 포장기술이다. 정부가 발표한 10가지 푸드테크 핵심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방향은 다음과 같다. ①세포배양식품 생산기술은 배양액 핵심 소재 및 지지체 등 신소재를 발굴하고 효율적인 생산을 위한 기술을 개발한다. 고급육 모사를 위한 구조화 등 배양육의 식감과 풍미를 고도화하는 기술, 생산비용 절감을 위한 대량 배양 공정기술 개발 등이다. ②식물기반식품 제조기술은 분리단백, 구조화단백과 같은 식물성 대체식품 소재 기술개발로, 그동안 대만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여 왔다. 고품질 단백 구조체 대량생산을 위한 스케일업 기술 및 설비 개발, 대체 지방, 물성 구현을 위한 소재 등 고기능 신규 첨가원료를 발굴한다. ③간편식(HMR, RMR, 밀키트, Fresh-Cut등)제조기술은 K-푸드 특성 연구 및 DB화, K-푸드 간편식의 생산 자동화, 포장 개선 등을 위한 기술개발이다. ④식품프린팅 기술은 국내 농산물의 식품프린팅 적성 등 특성 연구를 통하여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물성제어 등 식품프린팅 가공기술 및 표준모델을 개발한다. 3D 프린팅 식품용의 안전한 잉크소재를 개발하고 프린팅 식품의 보존성 및 유통기술을 개발한다. ⑤식품 스마트 제조기술은 식품제조업 분야의 AI, 로봇 등 기반 협동기술을 개발한다. 이는 인간과 로봇이 같은 공간에서 협동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로, 센서를 탑재하여 사람과 로봇이 물리적 상호작용이 가능해진다. 소비자로부터 불만요인이 제일 많은 제품에 혼입된 이물질 문제는 제조공정별 이물질 검출 목적의 푸드센서 기술개발이다. ⑥식품 스마트 유통기술은 품질의 적합성 판정을 위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IoT 기반 식품가공 및 유통시스템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고도화 기술이다. ⑦식품 커스터마이징 기술은 식품의 특성을 개인 건강 및 특정질병의 상관성과 연동이 가능하도록 기초 정보를 DB화하여 개인별 질환과 유전정보 등에 기반한 식이설계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개인 맞춤형 질환관리식 적용을 위한 메디푸드(Medi-Food) 소재를 발굴하고 생산기술을 개발한다. ⑧외식 푸드테크 기술은 로봇과 수요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등 외식업계의 매장관리를 위한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고 메뉴별 영양성분 및 고객 분석 등 소비자 맞춤형 데이터 이용 기술을 개발한다. ⑨식품 업사이클링 기술은 농식품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성분을 DB로 구축하고 원료처리 공정을 효율화하며 부산물의 종류별로 업사이클링이 가능하도록 용도를 다양화한다. ⑩친환경식품 포장기술은 경량화 등을 통한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하고 플라스틱 포장재의 재활용성 제고를 위한 고차단성 유니소재 기술개발과 PBAT, PLA, PHA 등 생분해성 원료 기반의 식품포장 소재 생산기술을 개발한다. AI, IoT, BT 등의 최첨단 기술이 이제는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요건인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푸드테크라는 이름으로 우리앞에 성큼 다가오고 있다.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장

2023-04-19 09:29:37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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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공개석상에서 송영길에 "민주주의 더 이상 후퇴 말아달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에 대해 "(송영길 전 대표가) 억울한 누명을 쓴 것이라면 적극 해명해야 하고, 작은 잘못이라도 있는 것이라면 국민에게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돈 봉투 살포 의혹에 대해 최고위원회의에서 사과한 이후로 최고위원이 해당 문제를 지적한 것은 처음이다. 고 최고위원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은 4·19 혁명일이다. 학생과 시민이 중심 세력이 돼, 이승만 정권 독재 반대하며 일으킨 민주주의 운동"이라면서 "오늘날 우리 모습은 어떤가 반문해보게 된다. 지금 이 시각에도 국회 밖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퍼지고 있다. 단식농성을 하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하는 이들도 있고, 국가는 물론 아무도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아 자신의 목숨을 끊는 일도 생기고 있다"며 최근 벌어진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고통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은 무능을 넘어 민주주의 파괴 행위 또한 연일 이어지고 있다. 대법원도 어찌하지 못하는 개인의 권리를 윤 대통령은 권력의 힘으로 짓눌렀다. 국민의힘은 야당 독주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안들은 논의를 거부하며 단독 처리를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강제동원 피해자 배·보상안 논란도 언급했다. 고 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은 심지어 대통령 거부권을 건의하겠다며 입법권자로서의 권한을 스스럼 없이 대통령에게 갖다 바쳤다. 권력을 감시할 언론에겐 온갖 방법을 동원해 길들이기에 나섰다"며 "윤석열 정권은 이승만, 박정희로 대표되는 독재 권력의 민낯을 닮았다. 민주당의 독재적 행태를 막기 위해 민주당은 지치지 않고 싸워왔다"고 했다. 이후, 돈 봉투 살포 의혹을 거론한 고 최고위원은 "하지만, 지금 우리의 모습이 어떻나. 최근 불거진 돈봉투 사건은 우리 싸움을 무력하게 만들었고 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우리 정당성마저 잃게 만들었다"며 "돈 주거나 받은 것이 아니라면서 왜 녹취록에 그런 말들이 있나. 도대체 송영길 캠프에서 어떤 일이 있었기에 거짓이라고 믿고 싶은 말들이 녹음돼 있는지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송 전 대표는 민주주의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정치인으로 기억하고 있다. 떳떳하다면 피할 이유, 미룰 이유는 없다. 억울한 누명을 쓴 것이라면, 적극 해명해야 하고 작은 잘못이라도 있는 것이라면 국민에게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며 "오영환 민주당 의원은 정치개혁을 이루지 못했다면서 스스로의 권한을 내려놨다. 이런 후배 앞에서 어떤 선택이 존중받을 것인지 송 전 대표는 알 것이다. 민주주의를 더 이상 후퇴 시키지 말아달라"고 촉구했다.

2023-04-19 09:28:3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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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 2종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27일까지 메모리 월지급식 등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 19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제425회 ELS'는 아마존, 테슬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특정 조건 충족 시 최대 세전 연 8.4%의 수익을 제공하는 3년 만기 80% 원금부분지급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메모리 월지급식' 구조로 설계돼 매월 돌아오는 월수익지급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70% 이상이면 월 단위로 세전 0.7%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약 최초기준가격이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다음 월수익지급 평가일에 조건을 충족할 경우 해당 월수익과 더불어 미지급된 월수익까지 모두 받을 수 있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이 도래하며,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노낙인(No knock-in) 구조이며, 만기평가일(36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70% 이상일 경우 원금상환 조건으로 만기상환 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최대 마이너스 20%의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제426회 ELS'는 '코스피200 지수', '니케이225 지수',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조건 충족 시 최대 세전 연 9.0%의 수익을 제공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이 도래하며,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노낙인 구조이며, 만기평가일(36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일 경우 원금상환 조건으로 만기상환 된다. 단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4-19 09:28:0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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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기업 상품 판로지원

위캔센터서 만든 '우리밀 쿠키 세트' 선봬 공영홈쇼핑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기업 상품 판로지원에 나선다. 19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공영라방'에선 사회복지법인 위캔센터에서 만든 '우리밀 쿠키 세트'를 이날 오후 3시에 소개한다. 위캔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는 장애인 기업으로 일자리 제공 뿐만 아니라 수익금을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위캔 우리밀 쿠키'는 3종 1만 2900원, 6종 2만3900원, 9종 3만3900원에 판매한다. 방송 당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만 특별히 선보이는 '원데이 특가'를 적용한 가격이다. 라방은 수어통역과 함께 진행한다. TV 홈쇼핑 채널에서도 '장애인의 날' 20일 하루 동안 모든 생방송 프로그램에 수어 통역사가 출연, 수어통역 방송을 한다. 공영홈쇼핑은 공공기관 TV 홈쇼핑으로서 장애인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 약자가 운영하는 기업 5개 제품을 발굴해 2억6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도 5개 상품을 선정하고 TV 홈쇼핑 무료 판매방송, 영상 제작비 지원 등 공익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라이브커머스팀 강일구 PD는 "장애인 기업의 판로 지원과 착한소비의 장을 열기 위해 기획한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적극 발굴하고 장애인기업이 성장하는데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09:12:3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