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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타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업가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펼쳐라'

대구광역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DGB대구은행과 함께 타지역 청년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 지원 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타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창업가(예비창업가·기창업가 포함)를 모집해 서류평가와 화상면접을 통해 15팀을 선발하여 스타트업 창업가와 분야별 전문가의 창업 교육·멘토링, 대구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을 포함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탐방, 지역 청년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지막 날 개최되는 아이디어 공유회를 통해 최종 3팀을 선발하여 창업 단계별 멘토링과 사업화자금(1등 팀: 3000만 원, 2등 팀: 2500만 원, 3등 팀: 2000만 원)을 지원하며, DGB대구은행에서는 창업 자문, 경영기술 전수, 금융지원과 더불어 대구은행 제2본점에 위치한 대구창업캠퍼스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1월 대구 이주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임대한 사택을 최종 선정 3팀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최종 2팀을 선발했으며, 1등 팀 '와일드젤리'는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 브랜드로 대체 단백질 원료를 활용한 반려동물 사료를 특허 출원 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 중이며, 2등 팀 '나누리안'은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한 친환경 연료펠릿을 5건의 특허 출원 후 제작·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매출 10억 원을 돌파했고, 향후 한국전력 한국서부발전소에도 납품 예정이며, 현재 충북에 소재한 공장을 조만간 대구 달성군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대구창업허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타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업가이며, 신청 기간은 이번 달 26일(수)부터 다음 달 19일(금)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과 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창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창업의 꿈을 가진 타지역 청년들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창업기업을 성장시켜 지역의 인재를 고용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3-04-26 08:41:54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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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빼서 주식으로" 머니무브…예금 올 14조원 이탈

지난해 금리인상으로 은행 예·적금에 몰렸던 시중자금이 다시 주식, 채권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 금리가 정점에 달했다는 인식이 강해진 데다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예·적금 상품의 금리가 연 3%대 중반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총수신은 지난달 28일 기준 1880조151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말 1889조8045억원에 비해 9조6527억원 줄었다. 특히 5대 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예·적금 잔액은 842조4319억원으로 전달보다 10조5907억원(1.24%) 감소했다.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14조원 가량 줄어든 수준이다. 은행권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는 이유는 예금상품의 금리 매력이 떨어진 탓이다. 지난해 말 5%대까지 올랐던 은행 예금금리는 최근 들어 3%대로 떨어졌다. 지난달 초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 이후 금융 시장의 불안이 확산되자, 미국의 기준금리 긴축 기조가 마무리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 또 최근 금융 당국이 은행권에 시중 자금이 쏠리자 금리 인상 자제를 압박한 점도 금리 하락을 견인했다. 은행에서 이탈한 자금은 최근 주식 등 위험자산 투자를 모색하는 주식 계좌로 몰리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시 대기성 자금으로 분류되는 투자자예탁금은 지난달 말 기준 52조6479억원으로, 지난 1월과 비교해 10조원 가까이 늘었다. 특히 유가증권시장의 이달 일평균 거래대금은 12조5983억원으로 약 1년 만에 10조원대를 넘어섰다. 코스닥시장도 14조74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량 증가했다. 그만큼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의미다. 주식 거래대금이 늘어나자 증권사들도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을 늘리며 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ELS는 대표적인 중위험 상품이지만, 투자자들은 증시가 회복되면서 예적금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인식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이달 중순까지 1조8032억원 규모의 원화·외화 ELS를 발행했다. 지난 1월부터 약 4개월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시장에선 미국의 기준금리가 오는 6월부터 동결되고 하반기에는 인하 기조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미국 시카소상품거래소(CME)의 기준금리 예측 프로그램인 페드워치는 연준이 다음달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0.25%포인트(p) 인상을 예측하면서 6월 회의에서 동결할 가능성은 68.7%에 달한다고 내다봤다.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대출 금리 인하를 꾸준히 압박하고 있어, 은행도 수익 유지를 위해 예금 금리를 더 떨어뜨릴 수 있다"며 "하반기에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하한다면 현재 3%대인 국내 은행의 예금 금리가 더 하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4-26 08:37:24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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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임종룡 회장의 숙제…은행 의존도 낮추고, 증권사 인수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비은행부문 강화는 여전히 숙제로 남았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중형사 이상의 증권사를 인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숙원 사업을 이뤄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4일 1분기에 당기순이익 9113억원의 실적을 내놨다. 지난해 동기 대비 8.6%(약 721억원) 증가한 것으로, 증가 폭은 지난해(32.5%)보다 줄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으로 구성된 순영업수익은 2조55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이자이익은 기업대출 중심의 자산 성장과 기준금리 인상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11.6% 늘어난 2조2190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비이자이익은 감소했다. 우리금융의 1분기 비이자이익은 3317억원으로 전년 동기(3835억원) 대비 13.4% 감소했다. 지난해 3분기(1310억원), 4분기(2350억원)와 비교하면 양호한 실적이지만 신한금융과 KB금융의 비이자이익이 2조원, 하나금융 1조원과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치다. 자회사별 수익을 살펴보면 우리카드는 전년 동기 대비 46.3% 하락한 458억원, 우리금융캐피탈은 20.4% 하락한 393억원, 우리종합금융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한 80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은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증권사, 보험사가 없어 순이익의 90%가 우리은행에 의존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은행업과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1조~3조원 규모의 중형급 증권사 인수합병(M&A)을 몇 년간 추진해 왔지만 매물로 나온 증권사가 없어 제자리걸음이다. 당초 증권가에서 잠재적 매물로 자산관리(WM)부문에 강점을 가진 유안타증권이 거론됐지만 현재로선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는 분석이다.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인 유안타시큐리티즈아시아 지분 비율은 지난 2019년 54.62%(109,013,219주)에서 지난 3월 14일 57.98%(115,727,887주)까지 늘어났다. 최대주주 지분 비율이 50%가 넘었기 때문에 경영권 위협이 없는 상황에서 비율을 늘리는 것은 회사 경영 안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란 해석이다. 이밖에도 삼성증권도 언급되고 있지만 대주주인 삼성생명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춘 삼성증권을 팔 이유가 없을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우리금융은 M&A 1순위로 증권사를 검토하겠다는 기존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취임식에서 "미래 성장 추진력 강화를 위해 증권·보험 등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조속히 확대하겠다"고 말했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도 "위기 속에서 숨어있는 더 큰 기회를 찾아 비은행 포트폴리오 완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선 임종룡 회장이 어떤 방식으로 증권사 인수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4-26 08:20:2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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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3.0 노드 카운슬 파트너 ‘카카오게임즈’ 합류…고유번호 ‘WONDER 21’

위메이드가 카카오게임즈를 위믹스3.0(WEMIX3.0) 메인넷의 노드 카운슬 파트너(Node Council Partner)인 '40원더스(WONDERS)'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유번호는 'WONDER 21'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자체 게임 개발 역량과 국내외 유력 게임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게임사다. 게임 퍼블리셔이자 개발사로서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게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자회사 메타보라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게임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블록체인 사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메타보라를 통해 블록체인 게임 개발과 체인 간 협업을 진행함으로써 위믹스3.0 메가 에코 시스템의 확장과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위믹스3.0 메가 에코 시스템은 40원더스를 중심으로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40원더스는 메인넷의 안전한 운영과 혁신에 기여하는 기술적 파트너와 온·오프체인 생태계의 경험 주기 구축에 기여하는 에코시스템 파트너로 구성된다. 위믹스 최초의 DAO(탈중앙화자율조직) 노드 카운슬 파트너인 'WONDER DAO'는 물론 검증된 블록체인 기업들이 메가 에코 시스템에 지속 합류 및 성장에 기여함으로써 새로운 웹3(Web3) 라이프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2023-04-26 08:15:4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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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심 낮·밤 '아기상어' 만난다...9m초대형 포토존·야간드론쇼 선보여

어린이 날을 맞이해 핑크퐁컴퍼니가 서울 도심에 9m 초대형 포토존과 야간 드론쇼를 선보인다. 더핑크퐁컴퍼니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시청 및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서울 핑크퐁 위크(SEOUL PINKFONG WEEK)'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핑크퐁 위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광화문 어린이 축제 봄빛소풍', '핑크퐁 키즈 북 페스티벌'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2020년 6월 캐릭터 최초로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핑크퐁, 아기상어뿐 아니라 공개 1년 만에 유튜브 누적 구독자 600만명을 돌파한 베베핀까지 서울 중심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선,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일대에서 '광화문 어린이 축제 봄빛소풍'이 열린다. KT IPTV 서비스인 지니TV와 협업으로 키즈랜드 캐릭터들과 함께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핑크퐁·아기상어·베베핀과 함께 즐기는 콘서트 메인무대부터 ▲더핑크퐁컴퍼니 캐릭터 코스튬을 활용하여 누구나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코스튬 퍼레이드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로 전 세계 12개국 넷플릭스 10위권을 기록한 베베핀 시리즈를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상영회까지 선보인다. 도심 속 대규모 야외 도서관으로 조성되는 '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핑크퐁 키즈 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핑크퐁 키즈 북 페스티벌'은 드넓은 잔디광장에 앉아 책을 읽고 감상을 함 나누는 문화공간을 테마로 ▲9m의 초대형 핑크퐁 포토존, 2m의 책 읽는 핑크퐁 및 아기상어 테마존 ▲핑크퐁과 함께하는 마술쇼 및 댄스파티 공연 ▲스토리북 제작 및 색종이 아트 클래스를 마련하여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달 5일 야간에는 '2023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쇼)'에서 핑크퐁과 아기상어를 만나볼 수 있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봄기운이 완연한 5월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서울 도심을 중심으로 '서울 핑크퐁 위크'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나가며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08:15:4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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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중·소 기업 중 80% 노동법규 대응 어려워

노동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인사노무 관련 법령에 대한 기업들의 고민도 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 산하 사람인 HR연구소가 기업 289개사를 대상으로 '현행 노동법규 상 HR의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81%가 법규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 규모별로는 100명 이상 기업(81.7%)과 100명 미만 기업(80.5%)이 어려움을 겪는 비율이 비슷했다. 규모가 큰 기업들은 법제에 비교적 잘 대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규 적용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분야는 '포괄임금제'가 41%(복수응답)로 1위였다. 연초 포괄임금제와 관련한 당국의 업무보고 발표와 노동시간 및 포괄임금제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가 확산하며 기업들이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음으로 ▲최저임금제(23.9%) ▲안전보건 확보 의무(23.5%) ▲법정 의무 교육(21.8%) ▲노사협의회 관련(20.5%)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16.2%) ▲육아휴직제(13.2%) 등의 순이었다. 어려움을 느끼는 분야는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1위는 포괄임금제로 같았으나, 2, 3위의경우 100명 이상 기업들은 안전보건 확보 의무(32.9%)와 최근 입법 예고된 '노사협의회 관련'(25.9%)을 꼽은 반면 100명 미만 기업들은 '최저임금제'(28.9%)와 '법정의무교육'(28.2%)을 들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노동법규 관련 어려움에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HR제도(내규) 개정'(38%, 복수응답)을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임직원 교육(22.6%) ▲조직문화 캠페인 실시(17.1%) ▲대응 부서 또는 TF 신설(6.4%) ▲전문가 영입'(5.1%) 등을 들었다. 그러나 10곳 중 3곳(30.3%)은 '특별한 대응 계획이 없다'고 답해, 상당수 기업이 추후 관련 이슈에 취약할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인사노무 관련 법령 중 현실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가장 시급한 분야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구인난 해소 및 고용 지원금 제도(39.8%)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밖에 ▲정년, 해고, 비정규직 고용 경직성 개선(19.4%) ▲근로시간 및 육아휴직 제도(18.7%) ▲산업안전보건 및 중대재해처벌법(9.7%) 등이 있었다. 최승철 사람인 HR연구소 소장은 "우리 기업들이 대,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저마다의 사정으로 현행 노동 법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자문과 교육, HR 솔루션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선제적으로 대응해 자사의 HR을 선진적인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우수 인재를 유치하는 기반으로 활용하는 전략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조언했다.

2023-04-26 07:53:41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