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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3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개최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제3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수료식'을 지난 15일 저녁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컨벤션센터 아트홀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희 부총장 겸 대학원장과 오덕신 책임교수, 곽경국 총원우회장(2기 원우)을 비롯해, 1~2기 원우, 3기 수료생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3기 수료생은 이은주 경기도의회 의원, 박주희 삼육보건대 혁신기획처장, 김성옥 이상네트웍스 상무이사, 김남채 대성충전소 대표 등 총 15명이다. 이들은 지난 3월 입학해 15주 동안 정재계 및 사회 각계 저명인사 특강과 국내·외 연수 등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김현희 부총장은 "삼육대의 인재상은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이다.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해 삼육대 동문이 되신 여러분도 이러한 비전을 함께 실천해주시기 바란다"며 "여러분의 성공이 모교의 성공이 되고, 모교의 성공이 여러분의 성공이 되어 이것이 지역사회의 성공,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되길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4기 과정은 오는 8월 중순 개강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기업·공공기관의 CEO 및 임원, 부서장, 전문직 종사자 등이다. 입학문의는 최고경영자과정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18 08:31: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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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3 마을문화교육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마을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개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이 올해 마을문화교육 콘텐츠 개발 주제로 정한 것은 '인천의 해양문화'다. ▲ 인천의 섬·갯벌·수로 ▲인천의 해양생물과 먹거리 ▲인천의 해양역사·설화·민속 ▲인천의 해양산업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개발한다. 이번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은 마을문화교육을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해 마을학교와 마을연계 교육과정 활동에 적용하는 게 목표다. 마을학교는 마을에서 배움과 돌봄이 이뤄지도록 마을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생 친화, 민주적 공동체를 말한다. 마을연계 교육과정은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마을을 통한, 마을에 관한, 마을을 위한 교육'을 실현하는 내용이다. 인하대는 2019~2022년 마을문화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자로 구성된 4개 팀을 선발해 이달부터 콘텐츠 연구 개발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연구비를 지원한다. 프로그램 개발 기간은 오는 10월까지로, 2023 마을문화교육활동가 양성과정 통합 수료식과 함께 성과공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원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장은 "지속가능한 마을교육은 마을문화교육활동가에게 달려있다"며 "마을문화활동가들의 기존 교육을 마을학교, 마을연계 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18 07:02:1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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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지역 청년 대상 ‘커리어 스프린트 위크' 운영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조호대)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교내 공학관과 I'Design관에서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 집중 프로그램 '커리어 스프린트 위크(Career Sprint Week)'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취업을 위한 지식 및 면접 스킬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 프로그램 ▲전문가 특강 ▲기업탐방 ▲반도체 직무특강 ▲취업캠프 등 5개 분야 총 8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로 탐색 현직자 특강(공주대 인재개발실 김종혁 전문상담사) ▲기초 노동법 전문가 특강(노무법인 호평 강상훈 노무사) ▲진로마블 프로그램 ▲챗GPT 활용 취업 준비전략 ▲면접 뽀개기 특강 ▲커리어 련쳐 캠프 ▲반도체 직무특강(렛유인 정지성 강사)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4일간 이어졌다. 이날 정지성 렛유인 강사는 '반도체 산업의 이해와 취업 전략 수립'을 주제로 재직자의 실제 사례 공유를 통한 준비 방법 학습 안내, 반도체 직무 역량 강화 및 강점 찾기 등 이공계 분야에서 취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규리(사물인터넷학과, 19학번) 학생은 "학교 측에서 종강 후 4학년에게 꼭 필요한 집중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반도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역량과 취업 준비사항 등을 알게돼 좋았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18 06:58: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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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協, 규제 이슈 공유·개선위한 '애로 플랫폼' 열어

'벤처로' 통해 애로 해결위한 전과정 원스톱 지원 벤처기업협회가 벤처기업과 회원사의 벤처 규제 이슈 공유 및 규제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위해 벤처 규제 애로 플랫폼 '벤처로'를 오픈했다. 18일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앞으로 벤처로를 통해 벤처기업의 규제와 애로 해결을 위한 전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는 이를 통해 벤처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등 애로 발굴과 소통을 강화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설 예정이다. 벤처로는 또 규제 건의 접수 뿐만 아니라 벤처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 예보, 벤처기업을 위한 규제 정보 및 이슈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성상엽 벤처협회장은 "벤처로를 통해 벤처기업에 불필요한 부담을 해소해 벤처기업의 성장 및 혁신벤처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며 "신산업 진출을 가로막는 각종 산업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규제 개선에 대한 제안은 온라인 건의 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또 이달 30일까지 제목 공개를 허용한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도 선물한다

2023-06-18 05:59: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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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대만 에버그린과 '해상운송 활성화' 협력 나서

업무협약 맺고 운송 물량 확대등 공동 노력키로 CJ대한통운이 세계적 선사인 대만 에버그린과 해상운송 활성화와 운송 물량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섰다. 양사는 CJ대한통운의 컨테이너 화물 해상운송시 경쟁력있는 운임을 제공하고, 아시아와 동남아 국가 간 운송하는 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공동영업을 통해 신규 운송물량을 확보하는데도 협력하는 등 다양한 시너지 창출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대만 타오위안 에버그린 본사에서 '글로벌 물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만 에버그린은 선복량 기준 세계 6위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컨테이너 화물을 운송하는 글로벌 선사다. 대만 국적 항공사인 에바항공 등과 함께 에버그린그룹에 속해 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과 미국, 유럽을 오가는 컨테이너 화물에 대해 경쟁력 있는 운임과 선복(화물선에 화물을 싣을 수 있는 공간) 제공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한 아시아 지역과 동남아시아 지역 간 해상 컨테이너 운송 화물에 대한 공동 영업을 통해 물량을 확대하는데도 협력키로 했다. 컨테이너 화물을 보내는 곳에서 받는 곳까지 육상과 해상을 거쳐 일관 수송해주는 엔드 투 엔드(E2E) 서비스와 같은 부가적 서비스의 공동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특히 이번 업무협약으로 에버그린이 소속된 해운동맹인 '오션 얼라이언스'의 프랑스 CMA-CGM, 홍콩 OOCL, 중국 COSCO 등 세계적 선사들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도 열어두게 됐다. 해운동맹이란 선사 간 공동으로 화물을 운송하기로 약속한 협약체로 '오션 얼라이언스'는 세계 3대 해운동맹 중 하나다. CJ대한통운 강병구 글로벌 부문장은 "종합물류와 컨테이너 해상운송이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역량을 갖춘 기업들 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글로벌 물류영토 확장을 가속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8 05:59: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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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사회 취약계층위해 임직원들 기부 동참

'아름다운 하루' 행사 열고 아름다운 가게에 3000만원 기부 공영홈쇼핑 임직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18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조성호 대표가 지난 16일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아름다운가게'에 3000만원 규모의 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공영홈쇼핑과 아름다운가게가 공동으로 기획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는 홀몸어르신, 조손가정과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을 돕고 나눔과 상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앞서 공영홈쇼핑은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지역사회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ESG물품기부 캠페인'을 펼쳤다. 임직원 기부물품 450여점과 주방용품, 생활필수품 등을 포함한 직매입상품 269박스(2273점)를 추가해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특별판매전으로 진행한 '아름다운 하루'에 조성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봉사에 참여했고, 판매 금액 전액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공영홈쇼핑은 별도로 질병, 빈곤, 고독 등 위기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제공하는 '나눔보따리' 캠페인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조성호 대표는 "임직원들이 물품기부와 판매봉사활동까지 실천을 이어감으로써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을 체득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다"며 "공영홈쇼핑의 나눔이 폭염과 긴 장마가 예상되는 혹서기를 대비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열악한 생활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8 05:59: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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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사회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나서

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 코웨이가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코웨이에 따르면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실내환경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주거시설을 개선해주는 복지사업이다. 벽지·장판 교체, 환기장치 설치, 결로저감 시공 등 실내환경 개선공사 및 환경성질환자의 진료를 지원한다. 코웨이는 지난 2018년부터 6년 연속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동참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실내공기질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고 필터 교체 등의 관리서비스를 2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협약 외에도 정부 및 지자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생활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악화에도 생활환경 개선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2018년부터 환경부와 손잡고 공기청정기와 관리 서비스를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건강한 삶의 가치를 나누는 다양한 ESG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8 04:58: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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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벽장재 신제품 'LX Z:IN 에디톤 월' 선봬

포셀린타일보다 가격 절반, 천연 대리석과 비슷한 질감 '장점' LX하우시스가 대리석 룩(Look)을 연출하는 벽장재 신제품 'LX Z:IN(LX지인) 에디톤 월(EDITONE Wall)'(사진)을 출시했다. 18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에디톤 월'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위해 벽지 대신 다른 벽장재를 찾는 수요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포셀린타일보다 가격은 절반 가량이면서도 천연 대리석과 비슷한 표면 질감과 디자인을 정교하게 구현해 가성비를 높였다. 천연 대리석 느낌을 한껏 살리기 위해 석재 재질 벽장재들과 같은 대면적 크기(600㎜×1200㎜) 규격으로 출시했으며 디지털 인쇄로 디자인 패턴 반복을 최소화해 더욱 자연스러운 대리석 무늬를 표현해 냈다. 또한,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신소재 '뉴스톤 코어(New Stone Core)'를 적용해 기존의 석재 및 목질 벽장재 대비 내구성도 높였다. '뉴스톤 코어(NSC)'는 스톤(석재)과 PVC(폴리염화비닐)를 고압축해 스톤과 마루의 깨짐이나 찍힘, 습기에 취약한 단점을 개선한 소재다. '에디톤 월'은 천연 대리석의 느낌을 한껏 살린 '벨벳쿼츠', '프렌치스톤' 등 총 10개의 컬러로 출시했다. 특히, 바닥재 '에디톤 플로어'와 함께 적용시 벽과 바닥을 이어주는 일체형 대리석 룩(Look)으로 시공할 수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최근 대리석으로 공간 전체를 꾸미길 원하는 트렌드가 뜨고 있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대리석 룩(Look)을 연출할 수 있는 '에디톤 월'과 '에디톤 플로어'가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자체 개발 신소재를 적용한 차별화 제품인 '에디톤' 시리즈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8 04:58: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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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8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8일 일요일 [쥐띠] 36년 돈 관리를 잘해서 덕을 베푸는 날. 48년 지살이 발동하니 움직이자. 60년 헤어짐에 과감히 판단하고 결정을 해야 꼬이지 않는다. 72년 욕심내지 말고 능력에 맞게 행동. 84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 [소띠] 37년 어디로 갈까 선택의 기로이다. 49년 부지런하니 다시 기회가 온다. 61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 73년 상대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85년 먼저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적으로 처리. [호랑이띠] 38년 너무 간섭하면 거리감만 생긴다. 50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가 거슬린다. 62년 자신만 너무 사랑하지 마라. 74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 86년 마치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하루를 지낸다. [토끼띠] 39년 끝까지 참는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기는 법. 51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63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재운이 들어온다. 75년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87년 전력을 다하니 실적결과가 매우 좋다. [용띠] 40년 어디서든 화를 내면 나만 손해이다. 52년 옳은 일을 해도 시비 거는 사람이 많다. 64년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76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88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고 한숨이 나지만 방법이 없다. [뱀띠] 41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은 져야 한다. 53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니 마음이 불편. 65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77년 분수를 알고 처신해야 탈이 없다. 89년 매일 뜨는 태양이 오늘은 더 새롭다. [말띠] 42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54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66년 지금 잘나간다고 좋아하지 마라. 78년 아까워도 주변에 나누어라. 90년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생각하며 즐겁게 일을. [양띠] 43년 길 가다가 금덩이를 주울 운이니 횡재. 55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 67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79년 억울한 마음이 들어도 참자. 91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원숭이띠] 44년 아랫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라. 56년 좋은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 68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다. 80년 아니라고 생각 들 때 물러나라. 92년 뜻을 같이하는 친구와 창업계획을 세운다. [닭띠] 45년 힘에 부치지만 직장을 구해서 출근. 57년 다른 이성에게 한눈팔지 않도록. 69년 자고 일어나도 머리가 아프니 좀 쉬어가라. 81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93년 한발양보하면 주위의 협조가 있기 마련. [개띠] 46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58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선물을 받는다. 70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82년 뚝심으로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94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자기계발을. [돼지띠] 47년 사랑이 찾아오니 집안에 경사가 만발. 59년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71년 바쁘지만 이익을 얻고 저금을 하게 된다. 83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95년 지금시간이 현실의 위기일수도 기회일수도.

2023-06-18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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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KB손보와 '자원순환경제 촉진' 나선다

원료사용 줄이고 재활용 늘려 탄소저감 노력 공동 수행 유한킴벌리가 KB손해보험과 손잡고 자원순환경제 촉진에 나선다. 18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양사는 핸드타월 자원 선순환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원료사용저감과 재활용성 증대를 통한 공동의 탄소저감 노력을 수행키로 했다. 유한킴벌리는 핸드타월 재활용 사업인 바이사이클(BI:CYCLE)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KB 손해보험의 'GREEN 지구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아울러 두 회사는 바이사이클 캠페인을 위해 KB손해보험 본사를 중심으로 폐핸드타월을 수거하는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물기만 닦는 용도로 사용한 핸드타월은 우수한 자원으로서 제품 원료로 재사용이 가능하며 소각량을 줄이고 수입 재생펄프를 일부 대체할 수 있어 탄소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와 KB손해보험은 이번 협업을 통해 약 6450㎏의 핸드타월을 재활용하고 838여 그루의 소나무(30년생 중부지방 소나무 기준)가 내뿜는 1년치 탄소흡수량에 해당하는 5.5톤 CO2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 구성원이 본인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음을 체감할 수 있어 ESG 경영 내재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핸드타월 재활용을 시작으로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을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8 03:58:43 김승호 기자